5. LP 타입의 브라켓 제공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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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패널을 보고 한숨쉬는 이유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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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패널에 TV-Out 단자가 있었더라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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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출력도 백패널에서 했었더라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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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인데.. ] |
기존의 VGA 내장 칩셋에
비해 폭발적인 3D 성능을 보여주는 IGP, 듀얼 채널 메모리 구성으로 내장 VGA로 인한 퍼포먼스 저하 방지, 광출력을 지원의 6채널
사운드와 내장 이더넷, 그리고 TV-Out 까지 이런 점에서 MK79G은 만능 HTPC로서의 자격은 다 갖추고 있는 셈이다. 물론
Micro-ATX 타입은 기본이고.
하지만 MK79G이 완벽한
HTPC용 메인보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한가지 걸림돌이 넘어서야 한다. 이 걸림돌은 메인보드가 아닌 케이스에서 찾을 수 있다.
슬림형 케이스라고해도 저마다
케이스의 크기가 약간씩 다른편인데, 이런 관점에서 슬림형 케이스를 분류해보면 2가로 구분지어 볼 수 있다. 하나는 폭이 13cm 정도되는
케이스와 다른 하나는 폭이 9cm 정도되는 케이스이다. 이같이 구분지은 이유는, 폭이 13cm 정도이 케이스라면 확장카드 장착시 문제가
안되지만 폭이 9cm 정도의 케이스라면 반드시 LP 타입의 확장 카드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게 왜 걸림돌이란 말인가.
MK79G는 TV-Out과
S/PDIF 출력 헤더만 있을 뿐 출력 단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당연히 브라켓을 통해 이들 기능을 지원하게 될텐데, 이 브라켓이
바로 LP타입이란 걸림돌에 걸려버리고마는 것이다.

[ 작은 HTPC을 위해선 LP
(Low-Profile) 타입이 필요하다 ]
이런 단점을 미리 파악하기라도
한듯, HCL은 LP 타입의 TV-Out 브라켓을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모든 출력을 백패널에서 했더라면 어느 케이스나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겠지만, 이 제품이 HTPC에 가장 어울리는만큼 LP타입의 브라켓 제공은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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