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3-12-16 01:00
[리뷰]

이벤트와 함께하는, 매력적인 외형을 가진 스카이 디지탈 PowerStation

1. 처음 2. 제품 외형 살펴보기(1)
3. 제품외형 살펴보기(2) 4. 내부 구조 살펴보기
5. 마무리 6. 이벤트! 리뷰의 나머지 반토막을 찾아라!

     5. 마무리


 

보드나라에는 제공되지 않았던 블루 색상의 PS-460의 모습 스카이디지탈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알루미늄 바디를 채용하여 깔끔한 외형은 몰론 파워의 방열문제에 대한 부분도 한꺼번에 해결한 PowerStation은 색상 역시 블루, 화이트, 블랙이라는 다양한 색상을 제공한다는 점은 하나의 강점이라 할 수 있다.

최상위 제품인 PS-460은 고용량 제품은 곧 외국 파워라는 인식을 변화 시킬 수 있는 좋은 제품이다. 국산 브랜드라는 장점은 가격적인 경쟁력까지 향상시켜 동종 제품들과 비교하면 저렴한 가격에 경쟁을 하고 있어 서버와 같은 고용량 파워가 필요하다면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제품이다.

 

PS-400과 PS-300 역시 알루미늄 바디와 저소음의 쿨러를 채용한 제품으로 일반인이 사용할 수 있는 정도의 용량을 가진 제품이다. 고속의 CPU는 몰론 보조전원까지 필요한 그래픽 카드들을 사용하고자 하자면, 최소 300W의 용량은 갖추어야 한다. 몰론 300W가 최소한의 규격이라 말할 수 는 없지만 안정적인 운영을 하고자 한다면 300W 이하 급에서는 다소 불안한 모습이다.

이에 PS-300은 안정적인 전원공급은 몰론 알루미늄 바디를 이용한 효율적인 방열능력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며,  PS-400의 경우 오버클럭등을 즐기는 파워 유저가 저렴한 가격에 장착하기에 좋은 파워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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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얼씨구리 / 03-12-16 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브랜드만 국산이고 알맹이는 중국산 아닙니까? 확실히 밝혀주셨으면 하네요.
송정대 (sjd0904) / 03-12-16 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놈의 파워용량계산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3.3v 5v 콤바인전력x2 로 파워용량을 적거나 입력전압을 파워용량으로 기재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단순히 파워스테이션의 400w 출력은 타사의 300w급 파워와 비교해 보면 거의 비슷한데 어째서 400w라 적는 것인지.. 아울어 PS460의 경우에도 타사의 350w파워와 비슷한 용량인것 같습니다.

<참고 브레인박스의 350w 9종 챔피언 결정전 http://www.brainbox.co.kr/hwbox/view.asp?no=14528&page=1 >

리뷰어님께서는 파워용량의 계산법과 파워스테이션의 실질적인 파워용량도 테스트해서 올려주셨으면 좋겠네요.

정창환 (cabjjang) / 03-12-16 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은 인지도가 높은 타사 제품에 비해 상당히 저렴하네요...거의 절반 수준!!!
실망스러운 부분은 검은색튜브로 마감한...실제 모습을 보지 못했지만, 사진상으로는 튜브만큼은 싸구려틱하네요...없는것보다는 좋아보이지만...원색계열 사용해도 반응이 좋을 거 같은데....튜닝효과도 있을테고..

블랙 알류미늄 제품 400짜리가 ,윗분 댓글처럼 표기용량만 높고 실질 성능은 아래급이라면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겠네요
아직 파워가 부족하지 않은 300짜리 에너맥스 사용자이지만 추후 하드를 더 추가(현재3개)하거나 그래픽카드를 업그레이드 한다면, 파워가 모자를 거 같아서 이상하리 만큼 가격이 저렴하고 뽀대도 나는 이 제품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시 좀 더 지켜보아야 할 거 같네요

타사 동 용량 제품들과 비교 기사를 기다려 봅니다

정말 싼게 비지떡일런지...대박상품이 될지..^^
전설의고양 (bassboram) / 03-12-16 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리뷰라면 오실로스코프 까지는 아니더라도 풀로드 테스트와 그에 따른 모니터링 결과정도는 알려주셔야 되지 않을까요?
왠지 내부 구조만 살펴보다 끝난 느낌입니다.
이 제품이 용량에 비해 기재된 출력도 딸리고 안정성이 얼마나 될련지, 그리고 저소음 팬에 대한 말이 좀 많은데 그쪽도 좀더 다뤄주셨으면 좋겠네요. 지금 공업용이라 불리는 400와트를 쓰고 있는데 출력은 좋은데 너무 시끄러워서 조용한 고출력 파워를 찾고 있는중인데 이 제품과 시소닉 제품이 눈에 띌수 밖에 없네요. 좀더 싸서 끌리긴 하는데...> _<!!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김배겸 (gnumb) / 03-12-16 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유저로써 안정적이고 조용한 파워를 찾던 중...
위 제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스펙과 성능을 알고자 리뷰를 찾아보았으나 아직까지는 제대로 된 리뷰를 다른 곳이 없었습니다.
나름대로 평가해보자면...
460와트급은 정숙성과 고급성 그리고 범용성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타사 제품의 몇가지 특징을 잘 버무렸다고 할까요...
그러나 출력면에선 확실치가 않아 안전성에 대해선 함부로 말할 수 없겠습니다.
이건 사용해 보면서 이것저것 굴려봐야 알수있겠지요.
뭐~ 460와트급이지만 400와트급이라 생각하고 쓴다면 문제 없을듯 보입니다.
충분히 가격면에서도 매리트 있으니깐요.
최태준 (superctj) / 03-12-16 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간단한 Ripple, Load Regulation Check 를 해주시지...... 저는 용량보다 전원 품질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연경수 (spinball) / 03-12-16 1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역시 아쉬운 리뷰네요.
실제로 정확한 전압이 출력이 되는지 전압 특성은
안정적인지를 알수가 없으니...
의외로 가정집에 공급되는 전원의 품질이 그리 좋지
않다고 알고 있는데 본인도 그러한 문제로 골치를 썩고
있습니다. 보드 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드에 공급되는
전압도 측정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어차피 용량은 필요한 만큼 큰걸 구입하지만
출력되는 전원의 품질이 어떤지는 알 길이 없으니 말이죠.

연경수 (spinball) / 03-12-16 1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소음도 측정도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제가 사용하고 있는 파워가 에너맥스 300W 듀얼팬 모델인데 시간이 지나니 점점 더 시끄러워져서... -0-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16 1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소음이라.. 28dB 이면.. 시끄럽던데..-_-; 20db 정도는 되야.. 그나마 괜찮더군요. 그리고 문제는 팬에서 흡입되거나.. 배출되는 경로에 어떤 물체..(파워틑 히트싱크겠죠..)가 있다면.. 소음이 배 이상으로 증가하더군요.. 팬 자체의 소음이 적더라도.. 막상 파워에 장착되면.. -_-;

박종화 (codjjang) / 03-12-16 1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알루미늄 케이스에 관심과 의문이 생기네요.
컴퓨터 케이스 중에도 알루미늄케이스가 있고,
이런 파워에도 알루미늄 케이스가 있는데
과연 알루미늄 케이스를 사용함으로써 얻어지는
실제 온도 하락 효과가 궁금해요.
디지털 온도계로 실제 비교 측정해봤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제가 시소닉 350W 사용 중인데
펜4 1.8A 쓸때는 정말 완벽한 무소음이다 싶을 정도로 아무 소리가 안났는데
펜4 2.6C로 업그레이드하고 오버 좀 하니까 엄청나게
소음이 커지던데, 이처럼 실제로 파워가 풀로드로
운영시에도 조용한 상태가 유지가 가능한지 실제 사용
소음도 궁금하구요.
그런데 이상하게 가장 기본적인 정보인
출력 전압 오차율에 관한 내용이 없네요.
흠 / 03-12-16 1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나 사보고 싶네요.
그리고 알루미늄 케이스 사용중인데 사용해보면
왜 알루미늄 케이스가 좋은지 알게 됩니다.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가 없지요.

웅컁컁컁흐 (zipuraki) / 03-12-16 1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저들이 파워서플라이 구입시 제일 먼저 확인하는
성능과 소음에 관한 내용이 부실한게 아쉽다고 생각
되네요.

성능은 절대적인 신뢰도는 아니지만 하드웨어 모니터링 S/W 나 멀티미터를 이용하여 측정해보면 아이들시와 풀로드시 각 전압들의 변동을 확인할 수 있는데 그 변동폭이 어느정도였는지 정도를 간단히 확인할 수 있는데.. 리뷰에 다루지 않은점. 특히 460W 파워의 경우 12V의
암페어 값이 일반적인 다른 제품들보다 높은스펙이어서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았는데... ^^

그리고 이번 파워스테이션 제품군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유압 방식의 80mm Panaflo 팬을 쓴 이유인 소음면에서도 그래픽 카드 리뷰등에서는 측정했던 소음을 이번 리뷰에서는 제대로 언급이 안된점

위 2가지 정도가 아쉽네요 ^^

전직..O기자 (np75) / 03-12-16 1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팬 모델에서 1개만 파나블로팬이고 흡기팬은 일반 저가형 쿨러네요. 그점이 뭔가 아쉽습니다. 그리고 460W급이라면 서버용도로도 쓰일텐데 EPS지원 제품은 출시의향이 없는지도...

또한 저용량 파워(?)에선 팬1개로도 냉각이 가능해서인지...동급 타 파워엔 듀얼팬을 쓰거나 대구경 팬을 사용하는데 실제 온도측정 테스트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디지탈 온도계 보유한 유저들도 상당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품 신상품 소개때부터 관심있게 봐온 파워인데 정작 모든 사이트에서 겉부분만 제품소개로 보여주시네요. 중요한 실제 사용시에 관한 내용은 아무데도 없습니다. 출시초기 제품이라 사용기쪽도 찾아보기 힘들고... 장시간 사용시의 안정성이라든지 이것저것 주렁주렁 달아써도 전압이 일정하게 유지가 되는지 등의..
전압의 경우 간단히 테스터기를 이용하면 2V, 5V의 경우엔 쉽게 알수가 있으니 이부분의 테스트도 필요할것 같습니다. 전원케이블을 모두 사용하고 1:2 커넥터 까지 연결해서 추가장비 만땅으로 해서 풀로드 근처까지 가서 테스트 한다면 더 좋겠지요.
박정렬 (pjrer) / 03-12-16 1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댓글을 보니 제품에 대한 내용보다 리뷰 자체에 대한 내용이 더 많네요..ㅋㅋ

어제 이거 용산 나가서 400W 블랙으로 샀습니다. 저도 첨엔 파워쪽에서 워낙에 유명한 곳이 많아서 긴가민가 했죠. 사기로 맘먹은 것은 컴닷코하고 테크노아에 나온 리뷰보고 였구요. 거기선 전압이랑 소음도에 관한 내용이 나와있더군여. 이게 결정적이었죠..

암튼 이틀동안 사용해본 결과 만족합니다. 알루미늄 사용해서 일단 겉보기에 뽀대 죽이구요. 케이블이 몽땅 튜브여서 선정리도 한결 수월합니다. 선길이도 충분하구요.(마이크로닉스 7000AL 케이스 사용중)
박정렬 (pjrer) / 03-12-16 14: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구.. 무소음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스카이 홈피에는 26dB, 여기 리뷰에선 28dB로 나와있는데요.. 이런 계량화된 숫자말구 직접 들어보면 정말 아무 소리도 안들립니다. CPU 펜 소리에 묻히는 것일 수도...이제 CPU 펜도 무소음으로 바꿔볼 생각...

전압 부분은 일단 다운되지 않으니 뭐라 말하기 그렇습니다. 컴닷코 리뷰에서 로드가 걸려도 아무런 문제를 보이지 않는다고 하니 전문가 의견을 믿고 있습니다...

저한테 거창한 외산 파워 빼고 파워스테이션 산 것은 일종의 모험(?) 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모험이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하니 대만족입니다...
박정렬 (pjrer) / 03-12-16 14: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쓰다보니 길어지네요...ㅋㅋ
마지막으로 파워스테이션이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다나와에서 보면 파워는 죄다 외산 브랜드여서... 쫌... 그나마 국산 브랜드가 이땅에서 우뚝섰으면 좋겠네요.
그냥 평범한 유저의 바램이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외산 파워들 거품좀 빠졌으면 하는 소망도 함께 피력합니다...ㅋㅋ

쇼탐 (kosaco)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16 14: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의 의견은 지금까지의 분들과는 조금 다른데요 ^^ 아무리 PC의 고급유저가 많다고 하더라도 초보분들과 전압과 성능등에 관심 있는 유저보다는 없는 유저들이 확실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성능과 전압,출력과 안정성등은 테스트기계들과 모니터링 결과로 알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렇기 신뢰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몸에서 느껴지는 부분이 아니라면 소비자와 유저에게 있어서는 그다지 중요한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묻지마파워에서부터 나름대로 고가라고 생각하는 5만원짜리 파워도 써봤지만 차이가 있다면 발열과 소음문제였습니다.

쇼탐 (kosaco)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16 1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 유저분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무래도 A/S는 잘되는 지와 같은 서비스부분과 소음과 발열문제를 잘 해결하였는 지와 같은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번 리뷰는 아쉬운 점이 많이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또 다른 일부 유저분들에게는 자신의 고가시스템에 알맞는 고성능 안정성있는 파워서플라이를 구매해야 하는 점 때문에 모니터링 결과와 오실로스코프와 같은 기기로 테스트한 결과들을 보고 구입하시겠지만 그것은 일부 유저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크게 아쉬운 점은 없지만 모든 유저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들인 물론 이것 또한 중요시 여기지 않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대다수의 유저분들이 중요시 여기는 부분인 소음과 A/S와 같은 부분들에 있어서 철저히 알아봐주셨으면 좀더 많은 유저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리뷰가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 리뷰였습니다.

쇼탐 (kosaco)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16 1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부분에 있어서도 28dB이라는 애매모호한 수치보다는 비교할 수 있거나 알 수 있는 비교대상이나 어느 정도이다라는 판명도 없기 때문에 리뷰라고는 하지만 좋은지 나쁜지 구분할 수 없는 유저분들이 대다수 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도 좀더 알차게 다루어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정일 (nriver) / 03-12-16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은 처음이나 끝이나 팬소음은 무조건 일정합니다. 씨소닉이나 잘만 세븐팀은 시간이 지나 내부가 과열될 수록, 온도에 비례해서 팬회전수가 증가하여 시끄러워지는 반면 이제품은 그 속도 그대로라는 거죠.

그런데 메인보드 상의 전압 표시는 것을 보니 정확하게 전압을 보내주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12v->12.16~12.09 -12v는 11.86~11.95 vbat는 3.1~3.00 로 널뛰고 5vbs만 4.99로 일정하네요. 아무리 바이오스상에서 표시해주는 것이 믿을 수 없다고 하지만 일정하지 않고 널뛰는것이 참 불안하네요. 참고로 옛날에 사용하던 세븐팀에서는 일정하고 이것보다 정확한 수치를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앞에 썼던 3r의 120m 팬 달린 파워에서는 정확하게 전압을 흘려보내지는 않았지만 이것처럼 널뛰지는 않았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소음은 그런데로 저소음을 실현 했지만 내부적으로 전압이 고르거나 정확하고 안정적이라 할수 없습니다.
지금 사용하시는 다른 분 의견은 어떤하지요.
pasoo100 (ID) / 03-12-17 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알루미늄케이스에 어울릿것 같고,
가격에 비해 괜찮다란 느낌을 받아
300w(실버)를 구입..
성능은 둘째치고 리폼상태가
너무 싸구려틱 납니다. -ㅅ-
바로 환불받고 스파클로 넘어가서
다행이지만 그리 좋은 것 같진
않더군요.
박종철 (tez2248) / 03-12-17 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클럭유저에게 권할정도라면...
글쎄요 리뷰에서 전압을 많이 먹는 기기들을 장착한후 (9800xt나 5950울트라정도를 오버해서)실제 보드전압이라던가 변동폭 리뷰가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부분이 될듯 싶네요^^...물론 이름있는 파워들과 비교가 되었으면 더 좋을듯 싶네요 ^^,....
장시간의 테스트도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요즘은 파일을 다운받는 일이 많아서 켜두고 자거나 몇일씩 켜두는 일이 자주 일어납니다...
그래서 처음 컴퓨터를 켰을때의 특성에서 어느정도 편차가 나타나는 시점(않이 가득 들어있는 파워와 오래 켜둔 팬은 더할듯)같은것들이 추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제 생각입니다..^^ 이것저것 살펴보시느라 수고많았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황보종사관 (jeju1030) / 03-12-17 8: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리뷰라는 제목이 무색해지는 글이넹요(물론 상당히 노력하신 흔적이 보이시지만)그냥 상품소개라는것이 훨씬 나을것 같네요 요새 벤치마킹 싸이트는 다들 이런식의 기사들이 올라오지만, 보드나라만의 독특하고 비판적인 기사가 나오지 않아 아쉬운듯 합니다.
한쪽으로 치우치고, 조금 편파적인 글을 써주셔도 괜찮을듯(좋지않게 들릴수도 있지만)벤치마크아닌 이상 프리뷰 형식의 조금은 필자의 주관이 들어간 글을 독자들은 훨씬 좋아합니다. 물론 글을 올리시는 분의 입장에선 너무 편파적이고 독단적인 글은 상당한 위험이 감수되는 것이지만, 그것이 진정한 리뷰어(벤치마커)의 자세가 아닐까요?
박정렬 (pjrer) / 03-12-17 1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폼 상태 만족스럽습니다... 제가 알기론 리폼된 제품이 이것 말고는 히로이찌밖에 없는거 같은데요.. 극악의 히로이찌 국방색 보다 이것이 훨 고급스럽습니다. 거기에 검정색 커넥터까지 써서 매칭도 잘 됩니다...

전상태 (redcomet) / 03-12-17 1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커넥터가 블랙이니 트루파워것 하고 같군요....^^
개인적으로 블랙 계열을 좋아해서...이 부분은 만족스럽군요....
리뷰를 끝까지 봤읍니다만.....
아쉬운 점이 조금 있군요......
파워는 소음과 안전성 그리고 얼마나 충실한 전압을
변동없이 공급해 줄수 있는가와....그 내구성을 고려해서 구입하는 물품입니다....
소음은 일단 적은듯한데....
460W 에서도 볼베아링 펜을 좀더 고급으로 해줘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펜은 시간이 지나면 소음이 커지지요....
원래 슬리브 방식의 펜이 소음은 더 적지만 볼베아링
제품을 고급 제품에 쓰는 이유가 오래쓰면 소음이
엄청나게 나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내구성 때문에 2볼 베아링 펜을 고급 제품에 사용 하고요....
이부분에 있어서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알루미늄 바디를 사용한점.....
물론 열 효율 좋습니다....

전상태 (redcomet) / 03-12-17 1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리미엄 파워인가 하는것을 써 봤는데....
이제품이 알루미늄 바디를 사용한 것이었죠....
정말 겉 모습은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지금은 겨울 철이라 열 전달이 잘되는게
장점이 되겠지만...여름철에도 장점이 될지는
조금 의심 스러운 부분이구요.....
460W 제품의 12V 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12V 전원을 CPU용으로 필요로 하는 마더보드에서
12V 전압용량이 정말 만족스러운데.....
12V, 5V 의 전압이 얼마나 정확하게 들어가는지...
등에 대한 테스트가 없는점이 아쉬운 점 입니다...
플로드 테스트시의 전압 강하가 일어나는 파워가
많은데...이럴경우 오버에는 좋은 파워라고 생각
할수 없기 때문 입니다....
460W 파워가 오버용 제품이라면...
이 부분에 대한 테스트가 있었어야 하지 않나 생각
되는 부분 입니다....
그리고 가격이 싸다보니 그 내구성에 대한 의심이
가는 부분이 있읍니다....

전상태 (redcomet) / 03-12-17 1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혹 저가의 부품을 사용해서 얼마 못쓰는게 아닌가 하는
부분에 대한 우려 말 입니다....
이 부분을 충족시키려면...A/S 기간에 대한 언급도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3년 A/S 보장이라면 이런 의혹은 싹 가시지 않을지...^^

전상태 (redcomet) / 03-12-17 1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반올림 이라는 드라마의...그 얼짱 이군요...
옛날에 장준이 이런 역이 였는데....^^
청소년 시각의 드라마도 제법 재미가 있군요...^^
장경민 (backwar) / 03-12-17 14: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괜찮은 리뷰였지만..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리뷰를 너무 외형에만 치중한것 같습니다. 그냥제품의 외형과 스팩등의 소개밖에는 눈에 띄지 않네요. 제품의 색상이 어떻다 커넥터의 수는 어떻다 커넥터 길이는 어떻다. 이런 것 뿐이네요.

특히 알류미늄채용으로 방열에 좋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런지 테스트도 안해보고서는 알수 없을것 같은데. 그리고 또한 팬의 소음에 대해서도 스팩에서만 그렇게 나온건지 아니면 실제로 조용한지 .. 조용한 만큼 풍량이 적어서 방열에 문제는 없는지 이런것들이 빠진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성능부분이 빠졌네요. "PS-400의 경우 오버클럭등을 즐기는 파워 유저가 저렴한 가격에 장착하기에 좋은 파워라 할 수 있다." 라고한부분도 테스트가 없이 알수는 없는 부분일듯한데. 다른동급파워와 비교테스트도 해보고 12+ 5+ 등등이 안정적으로 들어가는지 그 오차범위는 어느정도되는지 알아봐야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풀로드시 전압의 불안하게 변동하는것은 아닌지 테스트해보고 오버클럭을 즐기는 유저에게 좋다라는 말을 쓸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약간아쉬워서^_^;;

예언자 (circlet) / 03-12-18 2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에 대해서]

제가 보기엔 리뷰와 사용기는 좀 차이가 있지 않나 싶네요. 이번처럼 특히나 신제품같은 경우에는 제품소개의 차원에서 보여주기식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inform적인 성격을 많이 지닐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음 특히 그것이 잘 드러난 부분이 커넥터들의 길이를 줄자로 보여주신 부분이 아닌가 하네요^^

사용기에는 그냥 쓰기에 어떻더라.. 하는 내용이면 끝나지만, 리뷰의 경우에는 보통은 이런 보여주기/정보전달외에도 리뷰어님이 많은 제품사용경험을 갖고 있을 것이라고 보통 여기기 때문에 다수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평가같은 것을 바랄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위에 있는 리플들에서 아쉬워하는 부분들중 많은 부분이 그런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언자 (circlet) / 03-12-18 2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한 공급전압의 안정도같은 것도 부족한 부분이랄 수도 있지만, 원래 파워서플라이란 제품이란 것이 왠만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특별한 측정장비같은 것이 없으면, 거기에 객관적인 평가도 굉장히 어려운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이건 비용-시간적인 부분이지요.
이런 부분이 없는 것을 꼭 단점이라 지적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번 리뷰의 내용을 저는 일부러 이벤트를 만드실려고, 리뷰어님께서 리뷰어님 개인적인 체험에서 나온 평가같은 부분들은 일부러 빼신 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대략 보여주기/정보전달의 측면에서는 성공한 프리뷰정도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예언자 (circlet) / 03-12-18 2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에 대해서]
제품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세 제품의 스펙소개에서 각각 300W/400W에서는 유압부상 팬이 쓰였다고 한 데 반해서, 460W제품에서는 자기 부상팬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스펙 표기상의 착오이신지, 아니면 제품에서 채용된 팬이 무슨 이유에선가 다른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또한 외형은 같다고 하더라도,
입력전압의 범위가 400W제품만이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세 제품간의 디자인이 같으면 보통 이런 것은 같을 것 같은데,
왜 다른지 궁금해지네요.


예언자 (circlet) / 03-12-18 2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다른 궁금증은 파나 플로팬이란 물건입니다. 저로서는 볼베어링/ 슬리브 방식의 쿨링팬은 많이 들어봤어도,
파나 플로팬은 처음 들어보거든요.
460W제품의 경우에는 듀얼팬의 제품입니다. 그런데 왜 2개 모두 파나플로팬을 장착하지 않았을지 궁금하네요.
소음때문이라면 더욱이나 듀얼팬의 제품에는 2개 모두 파나 플로팬을 달아야 하지 않았을까..
듀얼팬을 장착하기 위한 내부공간 때문인가?(리뷰의 사진을 보면 두개 쿨링팬의 두께가 달라보여서요..)
아니면 듀얼팬 구성시 흔히 사용되는 흡기-배기 방식의 구성에서 흡기팬에는 적절하지 못한 어떤 특징이 파나플로팬이 존재하는 것인지..?

예언자 (circlet) / 03-12-18 2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음으로는... 파워에 달린 퓨즈가 분리형인가 입니다.
흔히 파워제품의 내부모습을 리뷰에서 살펴볼 때 등장하는 부분이기도 해서 괜히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460/400의 히트싱크 크기 차이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볼 때, 보통은 용량이 큰 파워가 큰 방열판이 있어야 될 것같은데,
오히려 그 반대인 듯 보이는 건 왜인가?(혹 제가 잘못 봤을지도..)

또하나 궁금한 점은 세 제품의 무게입니다. 보통 용량 큰 제품이 무게가 많이 나간다고 하지요.
실제의 차이는 얼마나 날지..?

예언자 (circlet) / 03-12-18 2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음엔..보증스티커를 쉽게 뗄 수 있느가? 이건 순전히 재미의 문제에 불과하지만..
소재가 알루미늄이라는 조금은 색다른 소재라고 하니까요. 보통은 무상A/S는 제품을 무단으로 분해하면 불가--;지요..
왠지 보증스티커가 쉽게, 깨끗이 떼어질 거 같네요.(흐흐 딴 회사에서 나온 티타늄 소재의 제품을 보면서도 생각해 봤던 거지요)
이러니까, 조립상태같은 것도 궁금해지네요.
예를 들면 한면에만 4개의 나사로 고정되어 있어서 뚜껑열기 쉬웠다..
전면의 나사외에도 걸쇠같은것이 있어서 뚜껑열기 힘들었다. 안에는 쿨링팬의 전원선이 얼켜있어서 까딱 잘못해서 뚜껑열다가 그 선 끊어먹어버릴뻔했다..
등등.. (이건 분리형 퓨즈하고도 연관이 있을 듯. 분리형 퓨즈에다가, 무상 A/S기간이 지났을때, 고장났다, 그럴때 별루 돈 안들이고 고칠 수 있는 방법에 상당히 도움이 될지도..-0-;)


예언자 (circlet) / 03-12-18 2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들을 어떻게 볼 것인가?]
일단 이 제품의 특징은 (눈에 안 보이는 안정성과 같은 기본적인 성능등은 차치해 두고라도)
가장 눈에 띄이는 특징이 알루미늄 소재 채택과 다양한 색깔의 모델 출시인 듯 보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얼마나 효용성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파워서플라이라는 제품은 그 특성상,
케이스에 한 번 들어가면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묵묵히 자기일을 하는 부품.이죠.
그런데, 특별히 튜닝케이스같은 것을 쓰지 않는 상태에서 얼마나 효용성이 있느냐 하는 것이죠.
뭐 디자인이라는 것이 효용성보다는 보기좋아야 된다는 점도 있지만 말이죠.

예언자 (circlet) / 03-12-18 2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음으로는 460W제품에서 아쉬운 점 같은 것을 하나 지적하고 싶습니다.
이왕 용량이 큰 제품이면, 거기다 듀얼팬 구성이라면, 팬회전수 모니터링 단자같은 것이 하나 있으면 어떨까 하는 것입니다.
얼마전에 에너맥스의 250W짜리 m-ATX규격의 제품을 보고 놀란 적이 있습니다.
보통 에너맥스 하면, "듀얼쿨링팬&금장그릴" 정도를 특징으로 보는데, 저는 거기에 하나더 추가하고 싶습니다.
그것은 팬모니터링용 단자죠. 미니파워입에도, 듀얼쿨링팬에, 거기다 팬모니터링 단자까지 있는 그 에너맥스 제품을 보고 전 놀랐던 것입니다.
자사의 특징을 미니파워제품에도 고스란히 구현한 것이죠.
아마도 패키지 구성물에 에너맥스 제품과 같이 "에너맥스 파워 인사이드"라는 자사의 스티커를 넣어주는 세심함까지 기대하기는 무리이더라도,
대용량 제품에는 그정도 기능은 필수적인 것은 아닌가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오국환 (sadcafe) / 03-12-19 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알루미늄 외관에 대해서는, 그것이 어떤 마케팅의 수단이 될 수 있으나 성능상의 장점이 되기엔 무리가 따를 것으로 생각 됩니다.
우선 내부의 발열 지점은 파워의 케이스와는 직접적으로 접촉되는 부분이 아니며 PCB 상에 위치해 있으므로 내부의 발열을 알루미늄 케이스 자체가 흡수해 방출하는 방식은 구조상 케이스로 전달되는 열량 자체가 매우 낮으므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 됩니다. 또한 실제 그런 효과가 있다고 해도 케이스를 통해 방출되는 열량은 결국 시크템 내부로 방출되는 결과를 보이게 되므로 잘 구성된 팬을 이용해 밖으로 배출시키는 시스템에 비해 나을 것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소음에 대해서는 역시 들어보지 않는 한은 평을 하기가 매우 어려울 듯 하군요...소음의 양도 문제이지만 어차피 모든 소음이 전혀 없는 상태를 만들 수 없다면 팬이 유발하는 소음의 질에 관련된 이슈가 빠질 수 없고, 어떤 소음이 만들어 지는지는 들어보기 전엔 쉽게 판단될 부분은 아닌듯 합니다.

//// sadcafe
오국환 (sadcafe) / 03-12-19 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용량의 부분에 있어, 제품이 여타 제품에 비해 출력이 떨어진다는 몇몇분들의 말씀은 조금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을듯 합니다.
쉽게 말씀드려 정격 300W급의 파워라면 총 출력의 합은 어떤 출력 방식을 가져도 300W 입니다. 다만 몇몇 파워와의 비교를 통해 보자면, 리뷰된 제품이 각각의 출력단에서 가지는 한계 전류가 부족하다는 점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Delta 300W의 경우 3.3/5V의 컴바인드 파워는 220W이고, 12V는 한계 출력은 18A(210W)입니다. 이 두 출력을 합해도 400W가 넘는 값이 나옵니다. 이는 이 파워가 실제 400W를 출력할 수 있다는 것과는 엄연히 다른 문제입니다. 12V에 한계 출력이 걸릴 경우 약 200W 가량 까지 버틸 수 있다는 의미이고 12V에서 200W가 소모된다면 상대적으로 3.3/5V 에서는 100W 만이 출력 가능하다는 의미가 됩니다. 실제로는 여타 출력이 더 있고, 효율의 문제가 있으므로 더 낮은 값이 출력 가능하겠지요.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을듯 합니다.

//// sadcafe
오국환 (sadcafe) / 03-12-19 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관점에서 보자면 PowerStation Power Supply의 가장 큰 문제는 다양한 환경에 모두 적합할 만큼의 유연성이 부족하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300W급을 보자면 3.3/5V는 160W이고, 12V는 180W입니다. 이는 400W급에서도 비슷해 각각 210W/180W 로 사용자가 특정한 전압 출력을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여타의 파워 보다 쉽게 한계에 다다를 소지를 가지고 있다고 보입니다.
400W급의 경우 3.3/5V 컴바인드 파워는 210W 정도는 조금 부족하거나 적당한 정도로 보이지만 12V에서의 180W는 조금 부족해 보입니다.
대개 고용량 파워를 구입하는 소비자들의 경우 주변기기의 추가 장착에 따르는 예가 많고, 이는 12V쪽의 추가 전력 요구에 기인하는 것이므로 적어도 400W 급의 정격 파워라면 12V에도 18A(약 210W/인텔 권고안) 가량의 전류를 허용하도록 만드는 것이 훨씬 유리해 보입니다.

//// sadcafe
오국환 (sadcafe) / 03-12-19 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60W급은 겨우 60W의 차이인데, 출력 특성이 확연히 다른 것을 볼 수 있는데, 적어도 400W급에서도 460W급과 비슷한 출력 특성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 졌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세 제품중에 사용자들이 괜찮은 평을 할 수 있을만한 출력 특성을 가진 제품은 460W급 제품이 유일해 보입니다. 460W급은 여타 경쟁 제품들에 비해 손색 없는 출력 특성을 갖추었다고 보입니다.

피복된 케이블 등 외관에 상당히 공을 들인 흔적이 역력한데, 출력 부분은 조금 더 다양한 환경에 부합할 수 있도록 각 출력단의 한계 출력 부분을 조정하는 것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것이 최고 출력의 상승과는 별개의 문제이지만, 각 부분의 집중적인 사용이 발생하는 경우 조금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 sadcafe
다소미 (ID) / 03-12-19 1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스테이션 시리즈에 사용된 파나플로팬은 동일한 유압부상 방식의 쿨러입니다..^^;;;
약간의 오타가 있었네요...
지적해 주신 분께..감사...드립니다...
이상환 (poilkjb) / 03-12-19 16: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같은 경우 현재 에너맥스 460w .350w.330w ,시소닉300w, 한미 320w(티타늄), 엘지300 (듀얼팬)및 여타 파워 몇 개를 사용내지 소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기에 리뷰된 460w의 경우 12v의 출력이 30암페어로 제법 막강하군요. 이 정도면 12v 출력이 세기로 유명한 에너맥스 제품 (다른 파워의 약 두배 정도..)이외에는 최고이군요.(참고로460와트의 경우 33 암페어)



특히 에너맥스 460w와 비교해서 시스템에 하드웨어및 소프트웨어적 부하를 점차 증가시키면서 전원의 출력및 안정성을 검증 해보고 비교해 보고싶군요.

그리고 팬의 소음문제인데 일반제품의 경우 저부하와 고부하의 경우 소음의 정도가 일반적으로 많이 차이가 나는데. (동일한 제품을 어떤 이는 조용하다고 하고 어떤 이는 최악의 소음이라 하는 소리들이 제법 나오는 이유가 바로 이른 이유와 연관이 많지요.이 경우 소음면에선 결코 좋은 제품이 절대 아니지요.)위에서 언급된 자기부상팬의 경우거의 소음수준이 동일하다고 합니다만 실제 고부하및 최대부하의 경우에 어떤 지 몹씨 관심히 갑니다.
이상환 (poilkjb) / 03-12-19 16: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파워의 추세는 출력면에선 (특히 파워유저들의 경우는 더욱 더..) 12볼트 출력이 굉장히 중시됩니다. 시피유가 고클럭 고성능화되면서 메인보드를 통해 12볼트를 사용하고(오버클럭의 경우는 말 할 필요도 없이 소모가 더 많고..).고성능 그래픽카드도 보조전원 12볼트를 직접 공급받야야 하는 추세인데다가 전력소모가 많은cdrw,dvdrw등 기타각종 내외장형이 거의 다 12볼트 전압이 필수이지요.


이런 점에서 볼때 스카이디지탈 460와트의 겨우 30 암페아의 12볼트 전압출력은 가격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제품이라 볼 수 있겟는데(에너맥스를 제외하고는 다른 제품의 거의 두배 수준이군요..) 굉장히 매력적인 제품이라 사료되고 개인적으로 이 제품 한번 테스트 해보고 싶군요.
이상환 (poilkjb) / 03-12-19 17: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의경우에는 에너맥스 460와트및 350와트 파워가 fma(팬 수동조절가능 모델)이라서 소음면에서 듀얼팬이라도 비교적 제법 괜찮는 편이고, 요즘은 신품이 출시되지않는 구형 330w는 일반모델이라서 듀얼팬으로 소음이 원래는 제법 있지만 이것도 소음면에서 제법 괜찮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에너맥스유저들 사이에 소위 에너맥스팊이라는 -_-..)

그리고 엘지300와트 듀얼팬도 비교적 괜찮고..한미 티타늄 320와트도 트리플팬입니다만 제법 괜찮고 ..

그런데 여기 제품에 사용된 자기부상 팬의 경우 시스템 부하에 관게없이 소음이 동일하다면 ...꽤 괂심이 가는 대목입니다.
이상환 (poilkjb) / 03-12-19 17: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가 만약 리뷰를 보충하다면 12볼트 출력이 막강한 스카이디지탈 460와트파워를 여러개의 하드디스크 및 odd및 기타악세라와 시스템펜 몇개를 주렁주렁 달고 메인보드 슬롯 다 채워가면서 오버클럭상태에서..소위 말해서 하드웨어적으로 그리고 프로그램을 풀 가동한 상태에서최대부하를 다양하게 주어가면서.. 이런상태에서의 파워팬의 소음정도를 측정해본다면 이 파워의 진정한 실력과 진가가 검증 되지 않을까요?.

좌우간 스팩상으론 가격대 성능비가 대단한 파워이군요..

정준영 (jeongjy1) jeongjy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19 18: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기엔 리뷰기사가 미흡하다기보단 나머지 반토막을 위해서 여백을 남거둔거라고 봅니다. ^^ 나머지야 여러분들이 채워주시겠지요

전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한가지 궁금한 것이 있다면, 460w 짜리의 듀얼팬이 왜 각기 다른 제품이냐는 것입니다. ^^

후면 배기팬은 파나소닉의 유압부상팬인데 내부의 흡기팬은 그냥 그만그만한 팬을 쓴것 같던데요 제경험상 듀얼팬 파워 소음이 제법 큰걸로 기억하거든요. 이유가 팬이 2개이기 때문이지요. 보통 파워의 2배의 소음을 낸다고 쉽게 약산할수 있습니다. 물론 내부의 팬 소음은 시퓨와 그래픽카드와 케이스팬의 소음에 일부 묻히겠지만요.
무소음을 위해서 파나플로우 유압부상팬을 썼다면 당연 흡기팬도 동일한걸 써야합니다. 그래야 무소음 파워라고 할수 있겠지요. 그리고 팬의 수명또한 2배의 차이가 난다고 제품설명한 부분에서 읽었는데요. 더더욱 의아합니다. 볼베어링 팬의 수명이 유압부상팬의 반밖에 안되는데 그 2가지 팬을 혼용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는 생각이 드는군요.


정준영 (jeongjy1) jeongjy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19 18: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뭏든, 제 생각엔 여기 파워 3가지중 460w짜리는 반쪽파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생각을 다른분들도 하실지 모르겠지만,이후 리뷰의 나머지 토막을 이어주실 분들께선 이 460w파워의 팬부분에 관한 검토를 해주실거라고 봅니다. ^^
아님 제가 해보죠 머.......
이상환 (poilkjb) / 03-12-19 1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계적으로 유명한 파워의 경우 저 마다의 특장(merit)이 있지요.에너맥스의 경우는 듀얼팬의 원조이고(지금은 왠만한 파워회사들이 다 따라가고 있고..)물론 디자인도 막강하지만 파워내부부품을 고급으로쓰기로 유명하지요. 벌써 몇 년 전 부터는 12볼트를 여타파워의 두배 정도로 강화했고 (특히 고클럭시피유 오버클럭유저들의 지지가 더 강화 되었고)...


독립출력단기능(이 역시 오버클럭유저들의 지지를 크게받지요..)을 독자적 기술로 내세우는 안텍이나
세계시장에서 보급률이 무려12%되는스파클등은 컴파인드 파워의 출력이 막강하고..

좌우간 고급 파워가 될려면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은 탄탄한 전원공급의 안정성이고 이 바탕과 더불어 독특한 특장이 있어야 된다는 것인데...검증만 된다면 스카이 디지탈 잘하면 대박을 떠뜨릴 수도 있겠네요.

컴퓨터강국인 우리나라도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유명 파워가 하나 쯤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이상환 (poilkjb) / 03-12-19 18: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의 분의 말씀처럼 리뷰하신 기자분이 회원들의 몫으로 나머지 여백을 일부로 만히 남겨두신 것이 당연히 확실하지요. 이런 이벤트는 아마 국내에선 보드나라가 처음 일 것 입니다. 솔직히 회원이나 독자입장에서 참으로 좋은 시도로 여겨지는군요.

커뮤니티도 활성화되고 말입니다.

좌우간 보드나라도 벤치마크사이트중에서 대박하시길^^
이상환 (poilkjb) / 03-12-19 1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시스템내부의 열 배출면에서,

알루미늄 파워의 실효성과 효과가 여타 일반 철재 파워에 비해서 비교 우위에 설 수 있느냐가 문제인데(물론 외형미야 알루미늄이 다연히 나은 것은 말 할 필요도 없겠지만..),

만약 비교우위에 있다면 어느 정도인지 그런 점도 검증할 주요 사항이 되겠군요. 이런 점은 시모스의 하드웨의 모니터링이나 sisoft sandra등이나 ,또는 예를 들면 asus pc probe등 같은 각각의 마더보드회사의 모니터링 프로그램등이나 여타 mornitering utility등을 사용해도 일반인들도 어느정도 검증 해 볼수 있겠지요..
이상환 (poilkjb) / 03-12-20 1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ower statation의 300w.400w, 460w의 +5vsb의 암페어가 전품목에 걸쳐 3A나 되는군요.

이 점은 국내 시판되고 있는 파워중에선(550와트 포함해서..) 가히 최고수준이군요.

(에너맥스가 2.2A 최고이고 보통은 1.8A나 잘되봐야 2A 이상은 거의없습니다)

ATX 규격과 윈도우환경에선 이+5vsb는 메인보드의 대기전원으로 꼭 필요합니다.

대기전원으로 3 암페어면 굉장한 거라고 볼수있지요.

스팩이 참 쓸만한 파워인 것 같은데..
이상환 (poilkjb) / 03-12-20 1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ondenser의 용량이 300와트가 680uF 200V,400와트가 1000uF 200V,460와트가 1200uF 200V 인데 이정도면 정격이 내노라 하는 세계 유명 파워의 정격과 일치합니다.( 참고로 350와트가 820uF 200V CONDENSER 사용합니다.)

400 와트 모델이 없는 에너맥스와 완전히 일치하는군요.

콘덴서 용량은 파워의 스팩에서 중요한데 일반적으로 콘덴서의 용량과 규격이 그 파워 스플라이의 용량과 수명을을 결정하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파워스테이션은 정격파워규격을 준수한다고 보면 틀림없겠군요.

이상환 (poilkjb) / 03-12-20 1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파워스테이션의 460와트 파워내부의 방열판이 구리재질인데, 보통은 99프로 이상이 알루미늄이 대부분이지요.(에너맥스는 방열판에 금도금이 되어 있던데 재질이 구리인지 알루미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좌우간 방열판이 구리라는 것도 획기적이군요.

다 아시다시피 알루미늄보다는 구리가 열전도율이 휠씬 좋습니다.

(물론 은이 구리보다 휠씬 좋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방열판으로는..-_-)
이상환 (poilkjb) / 03-12-20 14: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60와트 경우 구리재질의 내부방열판, 알루미늄바디, 그리고 밑면 볼베어링팬과 후면에 풀로딩시에도 소음이 별 변동이 없는 파나블로팬을 이용한 듀얼팬 가동으로 시스템과의 파워내부의 방열을 촤대화한다..즉 소음과 열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겠다는 이야기 같군요.

이상환 (poilkjb) / 03-12-20 2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어 기자분이 언급하신대로 6핀 보조전원 같은 경우 있으면 물론 좋지만 .. 근년에는 없어도 별로 상관이 없는 추세라고 봅니다.

펜티엄 4 초기 윌라밋 423핀 장착용 메인보드에 6핀 보조 전원이 주로 사용되었는데 478핀 노스우드 모델이후에는 거의 사용되지 않다가 나중에는 노스우드용 478 메인보드들은 6핀 커넥터 없이 출시되어왔지요.파워스테이션이 최신 제품임을 감안한다면 자연스런 시대추세에 따른 것이라 봅니다.제 생각에는 다른 파워 업체들도 향후에는 6핀 보조전원을 점차 줄여 갈 것이라 봅니다.

에를 들어 제가 사용하고 있는 최근에 출시된(몇달 되었지요..) 한미 마이크로닉스 티타늄 320w (이 제품은 대만의 topower가 만든 제품)도 6핀 보조전원 커넥터가 없습니다.

6핀 보조전원 커넥터가 장착된 423용 보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이야 기존의 6핀 보조전원커넥트가 있는 파워스플라이제품을 쓰시면 될것이고 ..

꼭 이 제품이 아니라도 원가절감면이나 시스템내 파워선정리를 봐서도 최근추세로 봤을때 6핀 보조전원이 생략된 최신제품으로 오히려 자연스런 현상 일수도 있겠군요.




이상환 (poilkjb) / 03-12-20 2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생각으로는 최신제품에 최근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6핀 보조전원에 구태여 원가 비용을 들이기보다는 (별 필요없이 원가상승되면 결국은 소비자가 그 비용을 부담하게 되지요) 오히려 그 비용으로 최근의 추이에 맞추어 파워의 다른 부분을 더 강화하는게 소비자들에 이익이 되는 면도 있을 수 있겠군요.



좌우간 리뷰하신다고 수고많으셨습니다.

전투기 (f15cc)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21 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링팬과 관련된 내용이 부족한게 아쉽네요.

자기부상 방식의 쿨러가 생소한 제품이니만큼
쿨링팬 분해 사진도 있었으면 좋았을듯 합니다.

실제 쿨링핸 소음과.. 타 파워서플라이와 비교시..
배출온도등도 빠진것이 아쉽습니다.

마지막으로 제품을 실제 제품에 장팍했을때 모습이 없군요.. 장착했을때 케이블 길이가 너무 길거나 해서 케이스 내부를 어지렵히면 그것또한 골치아픈 문제로 남기때문이죠.

아무쪼록 고생하셨습니다.
이상환 (poilkjb) / 03-12-21 1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기전원인 +5VSB 전원의 경우 한미 TS-320W가 에너맥스의 2.2A보다 높은 2.5A 이군요.

좌우간 현재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파워들 중에선 파워스테이션의 3A가 제일 높은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대기전력이 크게 높을 필요는 없지만 랜을 통한 원격부팅이라든가 리모콘등의 적외선장치를 이용한다든가 등의 여러가지 사용자 환경이 있을 수 있으니 향후 추세로 봤을때 아무래도 넉넉하면 좋다고 봅니다.

이상환 (poilkjb) / 03-12-22 1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OWER STATION 460w의 밑면 흡입용 볼베어링 팬은 대만의 팬 전문 업체로 유명한 GLOBEFAN 제품이군요.

제가 알기론 에너맥스파워의 거의 전기종에 이 회사의 볼베어링 팬들이 주로 사용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에너맥스파워 가지고 계시는 분들은 GLOBE FAN은 눈에 많이 익은 팬일 것 입니다.

일단 화면상에 나타난 사진으로 보니 팬 날개 숫자가 7개가 아닌 9개 짜리이군요.

스팩을 살펴보니 회전속도 2500 RPM에 풍량은 25.17 CFM 정도이고 23.5 dBA로 비교적 저소음팬이군요.

(참고로 이 회사의 팬의 각 모델 넘버 뒷자리에 L.M.H등의 알파벳 표기가 붙는데 풍량,데시빌,회전속도등에서 저,중,고를 뜻합니다)

김도준 (zegkim) / 03-12-22 2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00W에서 +12V의 용량이 15A로 타 제품 400W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것 같네요. 보통 18A정도는 돼는것으로 압니다만 300W와 400W가 +12V에서 용량이 같다는게 다소 의아 합니다. 전체적으로는 리뷰기사의 사진들이 잘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좀더 접사가 필요한 부분(파워 옆의 스티커 사진같은)에 좀더 접사촬영이 필요 하지 않았나 싶네요.. 그리고 파워 커넥터 선의 길이를 측정할때도 줄자로 길이 측정도 좋았습니만 일반 사람들이 보려면 자를 놓고 아 이게 어느정도구나 알기 때문에 오히려 타 제품과 비교하던지 케이스에서 어느정도 길이가 되는지 비교촬영을 하여 보다 알기 쉽게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품 리뷰답지 않게 너무 제품 외형소개에만 치중한것 같습니다. 파워인 만큼 실제 출력과 오차등도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리뷰 중간중간 오타도 약간식 있네요 예를 들면 2장 중간에 '볼베이렁' 같은것 말이죠.. 그외에는 전체적으로 상당히 제품에 대해서 알기 쉽도록 전개와 구성이 좋았습니다. 3가지 제품을 소개 함에 있어 혼돈되는 부분도 없었구요.
이상환 (poilkjb) / 03-12-22 2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서플라이(PSU)는 평소에는 시피유등의 주요부품에 비하면 주목받지도 못하지만 사실은 컴퓨터의 심장역할을 하는 중요부품이 아닙니까?

그리고 다른 부품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가격하락이나 유행등의 변동이 거의 없이 장기간 사용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좋은 제품을 선택하면 한마디로 최소한 돈 값은 확실히 한다고 봐야겠지요

다른 면에 관해서 위에서 두서없이 언급을 많이 했습니다만, 파워스테이션 460W는 우선 정류콘덴서의 용량이 1200uF 200V인데, 이는 에너맥스 460W와 같고, 그리고 제가 알기론 국내 시판하고 있는 안텍의 투루파워 550W와 같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출력면에서 확실히 정격이라고 봅니다.

물론 아직 사용해보진 못했지만. 파워스테이션 460W는 스팩상으로 볼때 가격에 비해 꽤 괜찮은 듯 합니다.

이 제품의 장점을 3 가지로 압축하자면. 알루미늄케이스의 외형미.유압부상팬의 정숙성. 12V가 강화된 안정적인 정격출력의 특장(特長)을 갖추었다고 봅니다.

외람되지만 (색상에 관계없이..)파워스테이션 460W를 반토막 리뷰채우기 이벤트 제품으로 신청하고 참여합니다.

좋은 이벤트가 되시길 빌며..
yettie (ID) / 03-12-22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에 의한 소음과 간혹 일부 제품에서 발생하는 고주파음과 같은 부분을 확인해보고 싶네요.
과연 파나플로라는 팬이 비싼만큼 그 값어치를 할지 아님 그냥 이름뿐인지를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일부 특이한 기술을 채용한 팬들의 경우 적은 소음과 뛰어난 냉각 성능을 강조하여 출시하고 있지만, 실제 사용해보면 그렇지 않은 제품도 종종 있더군요.
더불어 알루미늄 바디를 채용한 만큼 일반 샤시에 비하여 냉각 성능은 어떨지도 궁금하네요.

파워스테이션 460W 제품을 신청합니다.

앞마당확장 (hy0415) / 03-12-23 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부가 알루미늄 재질이면 외관상의 특징을 자세히 좀 보여줬으면 합니다. 예를들어 ts-320의 티타늄처럼 티타늄의 특징을 리뷰했듯이...그리고, 알루미늄이라고해서 열전달이 뛰어나거나 하는 특징은 없을듯 합니다.왜냐하면, 파워라는 제품의 특징이 내부 부품의 특징상 열이 올라가면 효율이 떨어지게되어 있고, 내부의 발열은 팬에 의해 배기되는 방식이니 샷시의 재질에 따른 열전달이나 하락은 없을것입니다.

앞마당확장 (hy0415) / 03-12-23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부 부속물 사이의 정전기 방지를 위해서 실리콘 처리를 한 것을 볼 수 있다" 제가 알기로는 부품의 고정및 간섭을 방지하기위해 실리콘처리 한걸로 압니다.

전자파나 정전기는 부품의 회로 & 부품의 외부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인걸로 알고 국내에 유통되는 파워의 경우 전선을 트위스트페어 처리하여 전선에서의 노이즈를 방지하는 정도의 수준인걸로 알고(TS-320) TR등에서 발생하는 노이즈를 잡아주는것은 없는걸로 압니다.

외국의 경우는 정전기 & 전자파 차단을 위해 내부에 은색 코팅된 종이를 샷시부에 부착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파워의 용량별로 내부차이를 전해콘덴서만을 언급하셨는데, 3제품다 2석식 포워드컨버터 방식을 책택한걸로 보이고, 단지 실장된 스위칭TR, 트랜스, 브릿지다이오드등의 용량이 틀린걸로 압니다.

앞마당확장 (hy0415) / 03-12-23 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국내에 유통되는 파워들의 내부를 보면 거의 같은걸로 압니다. 단지 부품의 좋고 나쁨에서 성능의 차이가 나지 않나 생각됩니다.

전개인적으로 일반유저둘에게는 아직까지는 300W는 무난하다고 생각됩니다만 일부 사용자분들의 경우 용량이 작아서 업그레이드 하는경우가 있으나, 이런경우는 제품의 특성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제품의 경우는 리폼이나 콘넥트의 색상, 알루미늄 샷시등을 볼때 외관을 중시하여 출시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12-24 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벤트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커뮤니티 공지사항에 발표하여 놓았으니 공지사항을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승용 (ecoss) / 03-12-24 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값도 싸고 디자인도 좋코,디자인도 이쁘네요..
적극적인 마케팅이 필요할 듯 하네요. 공동구매로 경쟁상대 보다 마진없이 판매해서, 인지도를 높이는게 중요할듯합니다. 공짜로 필드테스트는 요즘에는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새로운 재품에대한 필드테스트는 국내 많은 밴치사이트에서 많이 하니, 어느정도 객관성은 확보되니깐요.이런 이밴트보다. 마진없는 공동구매로 홍보효과를 노리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하는것이 차후 회사의 인지도와 재품의 광고효과가 더 클것 같읍니다.
이벤트 효과는 한순간이며, 싸게 구입하고 재품도 좋타면 일반사용자의 신뢰성 향상이 가장 좋은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입으로 구전되서 새로운 수요창출에 도움이 될듯합니다. 잘 보았읍니다.
전 아직까지 230W로 파워에 대한 부족을 느끼지 못하고 있읍니다. xp1800에 잘돌아가죠...
요즘 300W급 이상의 파워에 대해서는 회사의 마케팅에 의한 상술이라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일반사용자는 그렇케 높은 와트를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필자입니다. 회사 잘 키우셔서 한국경제에 많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네요..취업하고파 ^.^
흠 / 03-12-24 1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coss님 말씀에 올인.
맑고푸른하늘 (windows0470) / 04-01-10 9: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도 좋고 파워힘하나는 좋습니다.
400w에 하드 12개 돌리고 해도 시스템 멈춘적없음.
이거 추천한방 날림니다.
나 / 04-01-21 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카이디지털p-400(400W)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일단 장점이라 함은 가격이구요..(5.5만원구입함)
안정성 면에서도 절대 뒤지지 않는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400W라면 한370W정도로 생각하시면 될듯...

그다음은 소음문제인데..제가 무소음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었던지라..꽤 많은 파워들을 써 봤죠..
일단 시중에 나와 있는 타제품들의 특징은 처음엔 조용하다 입니다..어느정도 부하가 걸리고 온도 올라가면 이름값하던 유명세는 꼬리를 내리더군요..모두 실망..
이놈은 일단은 고용량의 파워를 씀으로 해서 부하를 줄일수 있고 그에대한 온도 상승도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온도 상승시에도 처음과 동일한 소음을 내주는 놈이라 마지막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흠..생각하지 않았던 복병을 만난 기분이랄까..뭐 그런거네요.
참..그리고 소음을 수치로 나타내는 것도 좋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사람이 잘들을 수 있고 유난히 귀에 거슬리는 주파수가 존재하죠..그런 맥락에서 유저의 귀가 가장 정확한 거라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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