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4-02-26 11:51
[리뷰]

워터 쿨러도 이제는 무소음이다. ZALMAN RESERATOR 1

1. 처음 2. RESERATOR 1 본체를 알아본다.
3. 워터블럭은 ZM-WB2 GOLD버젼 4. 가시화장치 및 실리콘 튜브등을 채용
5. 누수검사 및 실전 테스트 결과 6. 또 하나의 무소음 탄생, 부가기능 부족이 아쉽다..

     5. 누수검사 및 실전 테스트 결과


RESERATOR 1의 매뉴얼을 보면 장착전 누수검사를 실시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 필자도 테스트전 누수감사를 먼저 실시해보았다.

 DSCN8142s.jpg

누수검사는 그냥 입수구와 출수구를 연결하여 워터블럭을 CPU위에 장착만하면 끝나는 상태로 진행하였는데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뭐 당연한 것이겠지만 실제 이 제품을 사용하게될 유저라면 혹시 모르니 장착전에 필히 누수검사는 해보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DSCN8159s.jpg

이것은 누수검사후 실제 장착후에 찍은 사진으로 테스트 시스템은 ABIT IC7 메인보드에 Pentium4 2.4C를 3Ghz까지 오버클럭 시킨상태에서 진행하였으며 비교 테스트를 위해 기존 공냉방식 쿨러인 잘만의 CNPS7000A-ALCU를 사용하여 테스트에 포함시켰다.

 DSCN8145s.jpg DSCN8146s.jpg

다음은 테스트전에 디지털 온도계를 통해 실내 온도와 냉각수의 온도를 측정한 것으로 실내온도는 20도 전후였으며 냉각수는 약 17.7도에서 17.8도 사이를 가리키고 있었다. 참고로 RESERATOR 1 본체의 싱크 커버는 온도측정을 위해 열어둔 상태였으며 냉각수는 일반 수돗물을 사용했고 약 80%정도만을 채워둔 상태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idle.jpg

이 그래프는 IDLE상태에서 10분간의 온도를 1분단위로 체크한 것으로 공냉방식인 CNPS7000A-ALCU의 경우 대략 36~37도 정도를 나타낸 반면 RESERATOR 1의 경우 약 32도대를 나타내었었다.

냉각수의 온도는 약 18도대를 나타내었는데 약간씩 계속 상승하여 10분후에는 18.6도까지 상승하였다.

 

full.jpg

이것은 Full_Load시의 결과로써 Prime95를 실행후 체크한 온도이다. 결과는 CNPS7000A-ALCU의 경우 10분후 56.5도까지 상승하였는데 RESERATOR 1의 경우 42도대를 유지하여 약 14도 정도의 온도차이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CPU온도가 어느정도의 온도대를 유지하는 것과 달리 냉각수의 온도를 계속 상승하였는데 팬을 장착하여 강제로 라디에이터를 냉각시키는 기존 방식에 비해 자연적인 발산에 의해 이루어지는 RESERATOR이기에 냉각수의 온도상승이 CPU온도에 비해 더 높은 상승률을 보여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DSCN8150s.jpg DSCN8156s.jpg

DSCN8154s.jpg

이것은 최종적으로 RESERATOR를 장착하고 FULL_LOAD상태에서 위의 10분이 지난 후 1시간이 경과한 상태에서 체크한 온도 결과인데 CPU온도는 49.5도까지 상승하였으며 수온은 30.9도까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역시 일반적인 쿨링 방식과 달리 무소음을 위해 자연발산 방식을 택했기에 일반적인 표준 수냉 쿨링 방식에 비해 온도 상승률이 좀 높은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이번 제품이 굳이 오버클럭을 위한 제품도 아니고 일반적인 사용자들을 위해 무소음의 환경을 위한 제품이기에 이정도만 되어도 충분한 쿨링 능력을 보여준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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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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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남궁정태 (thesnow) / 04-02-26 1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웬지 가격에 비해 효용성이 적은듯..

공랭식 쿨러들도 충분히 성능이 좋고 조용한 제품들도 많은데.. 잘만은 소비자들이 왜 수냉식 쿨러를 구입하는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듯 하네요.

30만원대 이상이라니~
개구리 / 04-02-26 1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은사람들이 의문으로 드는게 갈바닉 부식에 대한 대처는 어떨것인지라는-_-;;
순수 구리랑 순수 알루미늄으로 이루어져 있음 위험할듯 한데-_-;
그리고 수냉-_-;; 20만원대의 셋트도 고가형이라 생각하는데 그것보다 비싸면서 효율성은 별로인듯-_-; 말그대로 돈많을때 뿜뿌질? 용으로바껜 생각이 안되는 =_=;;
ms / 04-02-26 1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을 사용해본적은 없지만 수냉은 기본적으로 공냉에 비해서 훨씬 조용하지 않나요?

그리고 CPU 쿨러 소음을 제로(zero)로 만들어도 노스브릿지나 그래픽카드 파워에서 나는 소음이 줄지 않으면

소음이 줄었다는걸 거의 못느낄것 같은데요.-_-;;

이 제품은 무소음의 공냉이상의 쿨링을 원하시는 분보다는

튜닝이네 데코레이션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멋으로 구입하실것 같네요..^^;;

전직..O기자 (np75) / 04-02-26 14: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수냉과는 달리 깔끔하게 정리해서 보기좋게 사용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거죠...

최소한의 팬도 없에버려서조용하게 쓴다는건데..

우웅~~ 하는 펌프의 소리인기..전기적인 소리가 약간은 들리더군요. 그래도 팬돌아가는 소리에 비할게 되겠습니까...ㅎㅎ

뽀대는 짱입니다. ㅡ.ㅡ
jtj134 / 04-02-26 14: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나왔네요.
정태석 (jtseog) / 04-02-26 15: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 시간이 너무 짧은것 같네요. 자연 대류 방식이라 물이 데워지는 시간이 있어서 몇 시간 정도는 해야 할것 같은데요.(수냉 자연 대류 냉각 사용중인데 시간이 1시간 정도는 지나야 수온이 올라 갑니다 직경 102mm이고 높이는 1m 20cm이며 물의 양은 약 10리터,펌프는 에하임 7와트 입니다

바라미~^-^ (bbteam) / 04-02-26 15: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번째 페이지의 튜브내용...
네모칸안에 우레탄 튜브는 상당히 억세구요,
PVC튜브가 하얀나라님이 말씀하신 연한재질로 알고있습니다 ^^ 이부분 수정해주시면 더 좋겠군요.

guygun (하얀나라) / 04-02-26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제가 제대로 설명을 못한거 같네요.. bbteam님 말씀처럼 우레탄은 상당히 억세구요 그에 비해 잘만에서 제공하고 있는 실리콘 튜브는 상당히 연질입니다.. 저도 설명을 그렇게 한건데.. 의미가 잘못전달된건지두..^^

근데 튜브는 PVC튜브가 아니라 실리콘재질이랍니다.. 저두 PVC튜브를 써봤지만 PVC튜브보다 더 연질입니다.. 흐믈흐믈~~

바라미~^-^ (bbteam) / 04-02-26 15: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물의 온도차에 의한 대류현상도 조금만 고려한다면 라디의 입수구를 저기다 넣을생각을 안했을텐데요.
입수구는 위에다 박아놓고 출수구만 아래에 해놓으면 더 좋겠군요.
가뜩이나 라디가 세로로 긴지라 저렇게 입출수구 설계를 해놓으면 높으나 안높으나 별재미 없겠죠.
거기다가 예를들어서 라디내 내부수로를 따로 만들어서 입수구쪽에 파이프를 만들어서 위에서 떨어지게 한다해도 유속의 손실이 상당하구요.
30만원짜리 수냉 무소음 시스템이라...
알미늄+구리조합이라 반영구적이지도 못할터...
아무리 그들이 최강의 아노다이징 할아버지를 동원하고 갈바닉 부식에 의한 부식물에 의한 유속손실+성능손실을 최소화해도 계속 누적되는건 막을수 없는거고...
개인적으로 꽤나 단점이 많이 보이는군요.
세세한 부분에서의 최적화 등이 너무 아쉽습니다.
가장 결정적인 단점은 역시나 갈바닉의 압박이니..
111 / 04-02-26 15: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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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어중간하게 입/출수구휙을 나누면 온도차에 의한 대류도 어느정도 해결안될까요?
그냥 허접한 생각임

바라미~^-^ (bbteam) / 04-02-26 15: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충 유속은 어느정도 되었었는지 궁금합니다 ^^
유속측정은 저것보다 파코즌분이 자작해서 대량방출하신 파스라는 이름의 프로펠러달린 유속측정기가...ㅎㅎ
물이 흐르는지 안흐르는지는 알수있지만 유속측정은 어려울것 같습니다.
유속이 어느정도 되었었는지, 펌푸의 출력딸림은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
그리고 펌푸만 업글이 가능한지도 알려주시면 다른분들도 더욱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guygun (하얀나라) / 04-02-26 15: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튜브 부분의 내용은 다시 수정했습니다.. 군데 유속은 저도 체크할수가 없더군요.. 특히 펌프부분은 분리가 가능하지만 워낙 튼튼하게 조여져 있어서 제힘으로는...
메뉴얼상에 펌프 교체가 가능하다고 나와 있지만 다른 펌프를 사용하려면 어느정도 개조가 필요할것으로 생각됩니다..
깍두기 / 04-02-26 15: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속측정방법
q(유량)=a(튜브 내경의 단면적)x v(유속)

유량은 일정 시간동안 펌프를 작동시킨 후 받아진 물의 양을 측정하여 알 수 있음.

그리고, 리뷰하신 분께 한마디......

뭐 실제로 몇시간 동안 cpu부하율 100%로 사용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리뷰를 하실려면 적어도 온도가 더 이상 증가 하지 않을 때까지 계속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단순 온도뿐 아니라 성능에 관한 테스트도 병행했어야 한는 아쉬움이 있네요.

guygun (하얀나라) / 04-02-26 16: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깍두기님 지적 감사합니다.. 이번 테스트가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이 있는거 같아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시는거 같네요.. 요즘 이리저리 정신이없어서..ㅠㅠ
다음부터는 여러지적사항을 최대한 반영하여 테스트하도록 하겠습니다..
dong / 04-02-26 2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현재 포세이돈수냉 + 잘만 7000cu -_- 의 묘한
조합의 특이한 구조로 수냉을 구축하게 있는
제가 보기에 상당히 끌리는 +_+ 쿨링시스템인듯하네요
저도 거의 쿨러를 돌리지 않고 -_- 무식한 쿨러와
알루미늄 덩어리들로 -_-;; 쿨링을 하고 있는지라..
보기는 참 흉하더군요. 어쩌튼 가격이 한 20만원
쯤한다면 더욱 좋겠군요 +_+b
흠... / 04-02-26 2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조관에 쓰는 1마력짜리 냉각기가 40만원입니다.
물런 펌프와 부자제가 없지만...
여긴 대전인데,,
서울에서는 1/4마력짜리도 싸게 구할수 있겠죠..
몇개의 서버를 구동시키는 냉각시스템을 수조관 냉각기로 구성하는 방법을 생각을 많이 해봤죠...
30만원이면 넘 비싸네여..
나랏말싸미 / 04-02-26 2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랭(식)" "수랭(식)"이 맞는 표현입니다.

왜 다들 공랭(식)은 제대로 쓰시면서 수랭(식)은 "수냉(식)"이라고 쓰시는지요?

NastyLemon (wini7007)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2-26 2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ong님 그 쿨러구성에 관심이 있는데요.
어떻게 한거죠?
스페이스2000+ SE 와 구성할려면 어케해야하죠?
잘만 7000CU와 함께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cokdas / 04-02-27 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물통에 펌프가 들어있는 수냉 썼다가 안의
펌프이상으로 시퓨2개 날려먹은 아픈추억이...
결국 공랭으로 전환...
공랭이 젤 맘 편하더라구요.
나막 / 04-02-27 1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과격한 발상일지 몰라도 최소한 문자로 표기함에 있어서만은 두음법칙을 모두 없애 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현된다면 초기엔 진통이 좀 따르더라도 장기적으로 언어의 변질을 막고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길일 겁니다. 그 점에선 북한 사람들이 잘 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점점 혀짧은 말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볼 때 이대로 조금만 내버려 두면 라면은 나면으로, 뉴욕은 유욕 등으로... 남아나는 말이 없을 겁니다.
김택헌 (hrfscigd) / 04-02-28 1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물통의 압박!
김택헌 (hrfscigd) / 04-02-28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데 갈바닉부식이 되면 어떻하지요?
아무리 금도금이나 산화처리가 되어있어도
갈바닉부식을 막을수는 없는데......
김택헌 (hrfscigd) / 04-02-28 1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게 만약에 자고있는데
넘어져서 머리를 가격(?)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목뼈가 부러질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뇌진탕이나
헉 / 04-02-28 14: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문자와로

골드부엉 (wowl95) / 04-02-28 15: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헤헤 이거 보니까. 10만원대 소형 냉장고하고 수냉 쿨러사서 개조해보면 견적 비슷하게 나올거 같은 느낌이.. ^^ 내가 너무 심했나?
누가좀해봐 / 04-02-28 2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부터 해보고싶었는데 소형냉장고를 사서 보드를 통째로 넣어보면 어떨까?
최상훈 / 04-02-29 16: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품 ... 한 두어 시간 일반 상태에서 풀로 돌리면
기본 스톡 쿨러 보다 성능 훨씬 떨어 질듯 한데요 ?
갈바닉에 성능도 바닥이고 가격은 30 을 상회 한다라 ??
저돈이면 에하임 28와트 펌프에 1/2 마력 라디에 쟈켓3개 달아서 풀수냉 해도 저 터무니 없는 비용은 안들듯 헌데 ......적당히좀 남겨 먹던지 만들지 말던지 ....
한심 하네요 ...저걸 기어이 제품으로 출시 까지 한다니 ....
이희락 (nonghost) nonghos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2-29 16: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의 성능대비 가격이 엄청 나쁘다는건 분명하지만 그래도 기존의 생각만 했던 것을 제품으로 만들어 냈다는 것에 의의를 두어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컨셉카 뭐 이런 식으로요... 좀 더 시간이 지나고 나면 보다 나아진 모습의 제품이 나오겠죠. 자켓 필테 할 때 일주일 정도 사용해 봤는데 그 일주일 동안에도 자켓부에 하얀 가루가 생겼는데 어쨌든 갈바닉 부식에서 벗어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좀 더 개량된 다음 제품이 나오길 기다리며 이만~~~

앞마당확장 (HY0415) / 04-03-01 2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성능의 장,단점보다는 사용상의 까다로움이 많을듯...--;;;

예언자 (circlet) / 04-03-01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대단한 발상의 제품인듯.
푸하 / 04-03-01 2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한 발상은 무슨........
잘만의 두번째 개발비돈지랄 삽질이...
500A 무소음케이스는 정말 한심하고,
이것도 정말 한심하네요.
잘만은 이제 부도날 준비나 하셔....
인텔이나 PC부품제업체들이 소음에 신경쓰지 않을때나
틈새시장에서 얕은아이디어로 돈벌어먹었지..
이제 잘만정도의 무소음 제품 무지 많다. 바가지도 아닐뿐더러.


베르사체79 (VERSACE79) VERSACE7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3-02 1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푸하.. 왜그렇게 세상을 비관적으로 사는지.. 그런 마인드로 인생 사시면. 평생.. 항상 그따위로 사는 겁니다. 명심하시길..

페이지 (ohdongsik) / 04-03-02 17: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의 디자인적인 메리트는 아주 강합니다.
넘 비싸 ㅡㅡ 에잇 안사! 라는 말이 아주 많지만...
하지만...많은 이들이 구매를 해줍니다.
잘만의 이상철 연구개발이사가 자주하는말....
기억하시죠..
(주특기로 항상 많이 하는 말 "많은분들이 많이 사주셔가지고 ....")
저도 디자인의 디자를 쫌 알수 있을까 노력은 하지만 여태컷 좋은 성적은 보이지 못하고 있는데...
잘만은 누구나 만들수 있고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을 좀더 적극적인 정책으로 많은 이들에게 어필한다고 보여집니다.
해가 갈수록 다양하고 심플한 아노다이징의 색채를 이루어 내고 있고 단순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매킨토시처럼 간결하고 보면볼수록 세련된 디자인을 창조해 내는 점이 장점으로 보입니다.
잘만제품을 도배하고 사용하는 유저이지만 이제품은 좀 무리수가 가는군요..
기존 수냉유저로서 저가의 수냉시스템으로도 충분한 쿨링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한가지 바로 가지고 싶다는 욕망이 분출되게 만드는 디자인....
똑같이 압출시켜 나도 만들어야지... ^^
박종현 (md722) / 04-03-03 9: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말해서 물통 크기가 너무 큽니다.
jtj134 / 04-03-03 17: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람들이 머리속으로 상상만 하던 제품을 적지않은
개발비를 들여서 시장에 내 놓는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잘만사는 칭찬을 받을만하다고 봅니다..

어디, 그 누가 팬이 단 한개도 없는 케이스를 제조할
생각을 했겠습니까? 시장이 얼마나 크다고..
zeed1 / 04-03-03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이쁘긴 하지만 정말 효용성은 없는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수냉을 하시는 분들중에 냉각능력 대신 디자인을 선택하시는 분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하는 의구심이 드는군요.
특히 수냉을 하시는 대부분의 하이엔드 유저분들중에 말입니다.
게다가 30만원대라고 하는 이 가격은 좀 터무니 없는듯 하네요. (지극히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의도와 실천은 좋지만 기존의 잘만의 제품과는 좀 차별지어야 될듯 합니다.
흘.. / 04-03-04 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500A 케이스요? 외국에서 없어서 못판답니다 -_-
음향 엔지니어들에게 인기가 최고랍니다.
어차피 계네들은 돈보다는 스튜디오에서 쓸 무소음이 더 절실하니까요.

사운드 믹서 하나에 수천만원 때려박는 애들인데.. 1x0만원짜리 케이스가 비싸 보일까요? 컴퓨터에서 소리가 안난다는데..

어떤 기업이건.. 돈안되는짓을 하는 멍청한 기업은 없습니다. 다 돈이 되니까 하는거지요.

자기가 못산다고해서 남들도 못살꺼라는 인식을 버리세요.. ^_^
거백이 (y189si) / 04-03-04 6: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사서 갈바닉 걱정하며 쓰느니 그냥 자켓, 라디, 휘팅, 호수, 물통, 펌프.. 기타 등등 따로 구입해서 수냉 구성하는게 훨 효율적일것 같네요. 이렇게 구입해도 30만원은 않 넘어갑니다. 한 20만원쯤..들겁니다. 대신 자켓을 3개를 구입할수 있으니 달랑 cpu 자켓하나에 그 밖의 구성물 해서 30만원이 넘어가는 넘을 구입한다는것은 쩝..거기다 갈바닉부식 걱정에.. 나중에 노스나 gpu 자켓 따로 사 달려고 해도 돈 10만원은 깨지니, 결국 풀 수냉 구성할려면 40만원이 넘게 들어갑니다. 쩝..
웬간한 cpu+ 보드 값이네요.

페이지 (ohdongsik) / 04-03-04 8: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적으로 150만정도의 케이스(500A)라면 일본에선 값어치가 우리가 15만원짜리 케이스사는거랑 다를바 없습니다.
이거 역시 3만원짜리 수냉에 지나지 않겠죠..ㅎㅎ
깍두기 / 04-03-04 9: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50만정도의 케이스(500A)라면 일본에선 값어치가 우리가 15만원짜리 케이스사는거랑 다를바 없습니다.

기막힌 궤변일세....
nn / 04-03-05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레스핫이 더 뜨거워지면 소형 콤프레셔로 냉매를 돌리는 냉각시스템이 나올지도 ^^
지나가다 / 04-03-05 18: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히 /10 하시다니;;;
150만 짜리 케이스라면 일본에서도 최고가수준입니다..
물가로 따져본다면 70~80만 가치 정도 되겠죠?
누가 함부로 사겠습니까? 위에분 말처럼 무소음환경이 절실히 필요한 유저들에게는 꼭 필요한 제품이겠지만..일반인이 사기에는 위험합니다.,,,,,,,
허연날 / 04-03-06 2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매트록스의 경우와 잘만의 경우는 다를 것이 없다고 봅니다. 파헬리아의 눈 튀어나오는 가격에 수많은 이들이 욕을 했지만..사는 사람은 삽니다.
잘만 제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대량을 판매하는 박리다매가 아닌.. 특수한 계층이나 사용 할 만한 매니악틱한 제품이라도...요령있게 사업에 활용하면 이득을 볼 수 있는 겁니다. 모든 것을 자신의 기준에만 맞추지 맙시다.
흘.. / 04-03-06 2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매트록스도 기업 사용자 (특히 금융권)에서는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금융권 (증권, 환전)에서는 순간적으로 봐야하는 정보가 대부분 사활이 걸린 정보입니다. (순간적으로 변하는 주가나 국제환전가..) 이걸 모니터 여러개로 연결해서 한눈에 파악하게 해주겠다 대신 그래픽 카드하나 수백만원이다. 해도.. 팔립니다. 그 수백만원 때려박아서 수천만원 수억을 벌 수 있게 해주니까요. 아니 적어도 때를 놓쳐 사업을 말아먹을 가능성은 현저하게 떨어질테니까요.
김무경 / 04-03-07 1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평범한 일본 직장인의 월급은 자기 나이 * 10,000엔
정도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30대 초반 정도인 사람
이 15만엔짜리 케이스를 산다는건 자기 월급의 반을
붓는다는 소리가 됩니다. 부담이 안 될래야 안될 수
가 없겠죠.

일본인의 소비 수준은 한국인보다 별로 높지 않습니
다.
jinganim (ID) / 04-03-09 2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그림에 떡이구만..... 누구 부잣집 아들레미
나 하나만 사주지 ㅜㅜ 공랭식 시끄러워 모쌀게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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