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02-23 15:41
[리뷰]

튜닝 클럭! 무소음 쿨러! GIGABYTE GeForce 6600 Turbo Force 256MB

1. 처음 2. GeForce 6600 Turbo Force 256MB 살펴보기
3. 지원 유틸리티 보기 4. 성능 및 온도 테스트
5. 마치면서 / 리플 이벤트

     5. 마치면서 / 리플 이벤트


 

GIGABYTE GeForce 6600 Turbo Force 256MB는 Turbo Force라 하여 코어 클럭을 450MHz로 끌어올린 제품이며, 메모리 용량도 256MB나 된다. 또 Silent-Pipe라 하여 무소음 쿨러를 사용해 그래픽 카드 쿨러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없앴다. 그러나 GeForce 6600 Turbo Force 256MB에 채택된 무소음 쿨러는 생각보다 높은 발열을 보였다.

그러나 잘만에서 만든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그래픽 카드 쿨러는 히트파이프와 히트싱크의 접촉면에 서멀 그리스를 사용하여 밀착성을 높이고 그래픽 칩셋에 단단히 고정되도록 했지만, GeForce 6600 Turbo Force 256MB는 히트파이프-히트싱크 사이에 공간이 벌어졌으며 쿨러 장착 방식도 레퍼런스 쿨러처럼 2개의 볼트를 대각선으로 사용하여 단단히 고정되지 못한다.

사실 어떤 면에서 보면 쿨링 성능은 약간 떨어져도 무소음이 장점인 히트파이프 쿨러의 아이디어도 좋았고, 발열이 좀더 올라가더라도 성능 향상을 위해 코어 기본 클럭을 높인 튜닝 제품의 아이디어도 훌륭했지만... 서로 반대되는 이 두가지를 하나의 제품에 적용해서 나타난 문제점이다.

가격적인 면에서 본다면 GIGABYTE GeForce 6600 Turbo Force 256MB는 256MB를 사용한 GeForce 6600 제품 가운데 코어 클럭 향상과 무소음 히트파이프 쿨러를 사용한 것 치고는 16만원 후반의 저렴한  가격을 가지고 있다. 특히 비슷하거나 낮은 가격의 GeForce 6600 256MB 제품들은 레퍼런스 코어 클럭에 GIGABYTE 제품보다 단가가 저렴한 쿨러를 사용하고 있어 GeForce 6600 Turbo Force 256MB의 구입 메리트는 높다. 다만 쿨링 성능을 지금보다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히트파이프에 서멀 그리스를 바르고, 잘만테크 FB-123 92mm 팬 브라켓을 장착하는 등 추가적인 작업을 병행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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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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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컴초보 / 05-02-23 16: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니텍꺼처럼.. 방열판으로 인해서 장착의 어려움은 없을까요? 기사를 아직 처음 부분만 읽고 쓰는거라..

장님 코끼리 보듯 ^^; 정월 대보름..

내더위~
hchmgrs (ID) / 05-02-23 1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다른 6600보다 약간 높고 무소음이고.. 근데 쿨링성능이 그다지 좋지 못하다는 거군요 뭐 VGA가 70도면 아주 위험한 상태는 아니지만 사용자들 입장에서 불안하게 느낄 수도 있겠네요
그렇게 소음에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은 쿨링팬을 이용한 6600쪽이 좀더 좋을 수도.. 무소음이라는 매리트가 있긴 하지만요.. 추가로 잘만 브라켓에 팬을 장착한다는 것은 추가비용도 들고 일반 사용자분들에게는 약간 까다로운 작업이 될 수 있잖아요..

정말 저 히트파이프를 이용한 쿨링시스템에게는 더위팔기가 꼭 필요할 듯... ^-^;
아롱이 (kyu8425) / 05-02-23 16: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는 좋은것 같읍니다 퇴근후 애들 다재우고 10시 넘어서 컴을 사용하는데(리니지2 1~2시간정도)
조용한 저녁에 소음은 좀그렇죠 낮에보다 더 시끄러운것
관심사항입니다 정식으로 출시되면 한번 생각해보아야 겠읍니다^^
홍진수 (redjinsu) / 05-02-23 16: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이라 좋아보이기는한데
20여도 차이가 나면 불만하지 않을까요..
저소음 쿨러라도 달려있으면 좋겠네요...
jperfume (jperfume) / 05-02-23 16: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퍼런스에 비해 뛰어난 성능에 무소음이라는 장점은 있지만 70도는 사용자 측면에서 불안합니다. 전체적인 쿨링시스템을 잘 구성하지 않는다면 여름에는 더 올라갈듯 합니다.

리뷰어께서 지적했듯이 쿨링 최적화를 시킨다면 괜찮은 제품이 될듯합니다..

장승욱 (nuno71) / 05-02-23 16: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16만원대이면 메리트가 있기는 한데 필자께서 말씀하신대로 발열이 맘에 걸리는 군요. 70도라는 온도가 메인칩에 영향을 끼치는 정도가 레퍼런스 쿨러 장착 카드에 비해 압박인데요.
어쨌든 판매사에서 안정성을 보장한 제품이니 오버클럭메니아가 아니어도 오버클럽된 제품을 제대로 한 번 써보는 기회가 될 듯...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2-23 1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6600의 대략적으로 안정적인 클럭까지 올려져서 출시한다는 점이 좋은 것 같구요. ( 라데온 9550 제품중 이런 종류의 제품이 하나 있죠. ) 무소음이라는 것도 큰 매력같습니다. 요즘 저소음 쿨러 사용한다고 광고해도. 공랭의 한계상.. 바람 소리 상당히 거슬리니까요..

온도테스트의 경우.. 리뷰에 언급된 것과 같이.. 쿨러 장착이 어설프게 되어서 그런것 같네요.. 이점은 차후 개선되야 할듯 보입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 보이기는 하지만.. 오버클럭되어 있다는 점에서 그리 비싸지만도 않네요..

박호열 (p2244730) / 05-02-23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설픈 쿨러 써서 소음이랑 씨름하고

오버 안되는 뽈딱 걸리는것 보단 이 제품이 좋군요

써멀 구리스야 간단히 발라줄수 있는거고

잘만 쿨러 따로 사자니 좀 그렇고

틈새시장 노린건가요? 좋아 보입니다

guygun (하얀나라) / 05-02-23 17: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품 내용이 변경되었습니다.. 이번 댓글 이벤트의 경품은 리뷰에 사용된 GeForce 6600 TurboForce 256MB로 변경되었습니다.

많이 응모하세요~

조성용 (hosinoasuka) / 05-02-23 18: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성능은 일단 기사내용에서 봐서 대충은 짐작이 가는군요(뭐 고성능이란 단어가 아깝지는 않네요)
6600정도면 발열이 심하게 날텐데 거기다가 코어클럭까지 끌어올렸으니.. 열은 안봐도 뻔하군요..
그리고 6600에대해서 요즘 말이 나오고 있는게 벤치마크에서는 점수가 잘나오는데 실 게임상에서는 ati쪽과 비교해서 실 체감성능상 ati쪽을 손들어주고 있는게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6600유저들이 ati쪽으로 돌아서고있다는것 같은데.. 뭐 이제품이야 그럴일은 없겠지만.

무소음이라서 제일마음에 드는군요..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고성능 VGA카드를 직접 체험해 보고 싶습니다.
조상혁 (csh0115) / 05-02-23 18: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퍼런스 클럭보다 높혀 출시해서 일반적인 6600보다 고성능을 실현한것이 마음에 드는군요. 아쉬운건 램도 3.6나노 정도를 써주었으면 어떠했을까 하는정도...

히트파이프 사용 쿨러를 사용하여 무소음을 실현한것은 맘에 드나 뒷마무리가 좀 아쉽네요. 정식 출시때에는 개선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만;;;

써보고 싶어요. 고학생에게 기회를~
ssamldh (ID) / 05-02-23 1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에 관심을 가진 유저중에 한명으로써 제조사에서 오버를 염두해 안정성을 첨가한부분에 대해서 매리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적했지만 역시 해결해야될문제는 온도가 레퍼런스 쿨러에 비해서 20도 차이가 난다는것은 구입에 있어 망설여지는 부분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어지네요.

무소음과 온도는 시소와 같을수밖에 없는것인가 ㅜㅜ

기회가 되면 쿨러를 개조해서 온도를 더 낮추는 방법을

멍 ;;

이동훈 (infinity9) / 05-02-23 1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Express 시스템에서 6600노멀,x700pro,x800xl을 사용해본 유저입니다.. 그중에서 6600노멀이야 말고 가장 '가격대비 성능'부분에서 뛰어난 제품이였고, 최신 Dx9게임에서도 충분히 부드러운 가속능력을 갖췄습니다. 여기에.. 기본 클럭 자체도 높기 때문에 더욱 뛰어난 면모를 보여주리라 기대됩니다.. 어차피 DDR1 메모리는 고클럭으로 끌어올리기가 어려운 만큼 굳이 비싼 ns적은 램을 사용해서 가격을 끌어 올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특히 무소움 팬의 장착은 최신 트렌드인 '저소음'시스템 구축에 큰 공조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차차 (white117) / 05-02-23 18: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대신 방열판으로 해결하는 방식이라 소음에 민감한 저같은 사람에겐 정말 좋은 제품이군요. 성능도 동급제품에 비해 좀더 뛰어나다니 좋긴한데 다만 열문재가 좀 신경이 쓰이는군요 여름에도 과연 견뎌낼지..아무래도 저제품을 쓰면서 케이스 쿨링이 잘 안된다면 추가 쿨링이 좀 필요할듯 보이는군요.
미니 / 05-02-23 1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에 민감한분들이 반길만한 제품이군요...
근데, 하드코어 게이머들은 조금 시끄러워도 프레임저하나 문제가 없는 제품을 더 갖고 싶어할듯 싶네요...
안정적일때의 온도가 높은데, 조금더 낮아졌으면 정말 멋지겠네요^^

김영곤 (ak4723) / 05-02-23 1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부분 그래픽 카드를 고르는 기준은 가격대 성능비, 그다음이 오버 클럭과 쿨링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성능은 위에서 언급 하신것처럼 안정적인 수준까지 높여저 나오고 있기에 가격대 성능비만 맞다면 문제될 것이 없겠으나, 하이엔드가 아닌 이상에야 메모리가 굳이 256일 필요가 있을지의 의문이 듭니다. 단가 상승을 초래하죠... 제 개인 적인 의견이구요... 쿨링 부분은 히트 파이프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지 않았기에 뭐라 말하기느 그렇지만, 일단, 민감한 소음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 어차피 오버 하시고 싶은 분들은 있는 쿨러도 떼고 더 좋은 녀석들을 달으시는 형편이니까요.. ^^: 대체적으로 만족스런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메모리를 128 정도로 해서 더 가격을 낮추었으면 어땠으려나 하는 미련이... ^^;
오국환 (sadcafe) / 05-02-23 1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0도면 GeForce 계열의 온도로는 그리 높은 온도로 보긴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코어의 감속경계가 140도임을 감안하면 100도 이하에서만 안정화 시킬 수 있다면 별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 됩니다.

제 경우 6600 노멀 128MB를 사용하고 있는데, PCI 슬롯이 부족해 다 사용하려 하다보니 6600의 쿨러와 아래의 PCI 기기가 고작 몇 mm 간격으로 바짝 달라붙더군요. 이 상태에서 코어클럭을 450MHz로 올리자 정말 발열이 무지막지해지더군요. 500MHz로 올리니 100도를 넘길락 말락 하더군요..결국 600MHz에 근접하는 엄청난 오버율을 가진 코어를 가지고도 기본으로만 겨우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가바이트의 저 제품이 바로 아래 PCI 슬롯에 기기를 장착하는데 걸리지만 않는다면 적어도 제가 겪고 있는 답답한 상황을 보다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될것 같습니다. 팬을 위에 설치하는거야 얼마든지 가능할 테니까요...
오국환 (sadcafe) / 05-02-23 18: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한 소음유발 요인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 근래 이슈화 되고있는 정숙성에서는 최고의 정숙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소음에 민감한 분들께 좋은 해결책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다른건 다 제치고 저 제품에 장착돼 있는 쿨링솔루션만 따로 구입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2-23 19: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괜찮은 가격에 무소음까지 매력적인 요소를 두루 가춘 제품입니다..^^ 다만 너무나도 높은 온도( 이상없으니 그래도 출시 했지만,.^^) 가 좀 걸리긴 하네요..

그렇지만 현제 엔비디아의 최고의 중급 카드로써의 새로운 시도(높은 코어클럭) 등으로 매우 매력적인 비디오카드입니다.. 주신다면 감사하게 잘 쓰겠습니다..ㅋㅋㅋ
이로운 (sunradiant) / 05-02-23 1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디오 메모리의 효과는 의문시되지만(많아서 나쁠건 없겠죠) 쿨러만 조용하다면야 구입가치가 있죠. 헤
metaru72 / 05-02-23 2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이제품 지를려고 했는데 때마침 리뷰글이 올라왔군

요. 쿨링능력만 조금만 보완된다면 금상첨화 일것 같은

데 그게 참 아쉽습니다. 그러나 무소음의 유혹은 떨쳐내

기가 힘들군요.ㅎㅎ

서상진 (jins01) / 05-02-23 2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0ns라니...
별로 -_-
dorfor (ID) / 05-02-23 2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별로메리트가없어보입니다.

6600하면 오버클럭에 따른 성능이 확 올라가는 편이라 어떤 램이사용됬는지 보기마련인데 4ns램이라니...(OTL..)
권용현 (skku1004) / 05-02-23 2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온도가 70도에 육박한다는거랑 4ns램 사용이라든가 아직

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온도가 70도 라면 주변 기기

에도 안좋은 영향을 줄 꺼란 우려가 되구요. 이거야

쿨러를 하나더 장착하여 해결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방열판의 고정이 확실하지 못하다는 것도 쿨

러를 추가로 장착하기에 단점으로 작용하는 군요...

그래도 추가적으로 오버가 되어져 나온다면 오버 잘 안

하시는 분들에게는 메리트가 있네요... 가격만 적당하다

면 좋겠군요... AGP를 지원하는 모델로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역시 6600의 성능은 가격대비

우수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구요...

비싼 쿨러를 따로 장만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그리고

무소음 환경에 적합하다는 점은 이 제품을 끌리게 하는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재현 (babuting) / 05-02-23 2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에 민감하신 분들이라면 분명 메리트가 있겠군요.
코어온도가 좀 높은게 문제라면 문제겠네요.
암튼 무소음을 원하신다면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황무각 (tobyfor) / 05-02-23 2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을 써보고 있는데요, 왠지 쿨러소리에 민감해지네요..
고성능 제품에 히트파이프 방식의 쿨러를 채용한 점은
매우 큰 장점이 있다고 보여지네요..

다만, 아쉬운 점은 메모리를 3.6ns이하의 빠른 램을 사용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제가쓰고 있는 제품이랑 비교해 볼 수 있다면 좋겠네요...
문정우 (naturalm) / 05-02-23 2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속 쿨러 하나만 달면 아주 아주 좋겠습니다.
한번 써봤으면.......

이중환 (dagfire) / 05-02-23 2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극과 극이 통할 때가 있는 반면
그 중간의 퓨전이 통할 때가 있는 법이조.
어느 장르에나 두가지를 장점을 모은 퓨전은
인기를 끕니다.
잘못하면 어중간하다는 소리를 듣게되지요.

조용하면서도 좀 나은 성능을 기대한 사람에게는

허이짜~~ 허이짜~~

바람공자 (pdjp)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2-23 2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I-E에서는 6600의 무서운 돌풍이 예감되고 있고 여기에 무소음을 구현할려는 제품을 출시했다는 자체는 높이 사줄만 하군요.
다만 아직은 약간의 발열문제가 남아 있다고는 하나 코어를 450까지 끌어올려 높은 성능이 나올것으로 보이며 가격 또한 저렴하고 메모리또한 256으로 넉넉하다 못해 푸짐해 보이는 군요.
그러나 무엇보다도 유저들이 평가하는 가격대 성능비는 과연 어떨지 하는 부분에서는 무소음이면서 발열만 잡을수 있고, 가격적인 면을 약간만이나마 낮출수 있다면 아마도 6600에서는 가격대성능비 제품은 바로 이제품이라고 확실할 정도로 괜찮은 성능을 보여줄것 같습니다.
오윤경 (ohyunk) / 05-02-23 2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cpu쿨러 문제로 정말 신경쓰여서 잘만 쿨러로 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또 비디오 카드 쿨러소리가 엄청 나더군요 앞으로 추세는 성능도 중요하지만 소음도 중요할것같습니다 웰빙 시대에 탁 맞추어서 나온 제품 갔습니다
성능은 이정도면 무난한듯 합니다
장수환 (san0123a) / 05-02-23 2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6600이 거의다 3.6ns로 가는데에 비해
4.0ns달고 쿨러의 성능이 무척 좋지도 않으면서
16만원대의 가격은 당장 매리트가 느껴지지 안군요.

256MB의 성능 향상이 그리 크지도 않을텐데;;

이상현 (netage00) / 05-02-23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이거는 그냥 조용히 쓰라고 만든 제품 같네요.
적절한 네임벨류가 없다면 저런 제품 잘 안만들겠죠. 6600에 256 메모리는 솔직히 오버니... 아무튼 독특한 제품이군요. 제품의 다양성으로 본다면야... 좋지만... 적절한 삽질...
내팔뚝굵다 (lantize) / 05-02-24 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동종의 다른 6600보다 코어가 높은게 맘에 듭니다.
쿨러가 문제라고 보여지긴하나 결정적 단점이라곤 생각들진 않는군요.
무소음이란 장점이 발열문제를 상쇄시켜줄듯합니다.
크날두 (bin301) / 05-02-24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an이 없다는게 인상적이네요...
방열판만으로 열을 식히니 컴퓨터 내부 쿨링이 잘 되있어야되겠네요... 그래도 무소음이라는 장점이 있으니 소음에 민감하신 분에겐 좋을듯 하네요..
그리고 초보자에겐 어렵지만 오버 할수 있다는게 좋은점 같네요...

youknow (youknow) / 05-02-24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링 효과가 약간 떨어지더라도, 무소음이란 점 때문에 충분히 메리트가 있는 선택으로 보입니다.
코어 클럭을 오버한 것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지요.
마케팅 포인트만 잘 가져간다면,
오버에 크게 신경쓰지않는 일반 사용자들에게 괜찮은 반응을 이끌어낼 수도 있는 제품으로 보이네요...

이상범 (isillin) / 05-02-24 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가지 의미로 쿨러가 인상적이네요.

무소음이라는 점은 좋지만 온도의 상승이 있다는 건 약간 마이너스 요소...

뭐 어차피 쿨링에 신경쓰시는 분이라면 분명 디폴트 쿨러보다 구입해서 다는 쪽을 선택하실테니 무소음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좋군요.

램도 256 이라니...약간 오버스러운 감이 있긴 하지만...가격대를 생각해보면 납득할만 하겠군요.

뭐 이러니 저러니해도 결국 아무리 뭐라고 해도...6600 부럽군요;;; 그냥5200으로 만족하고 살아야지ㅡㅜ
yong9park (ID) / 05-02-24 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딱 좋군요.. 저 상태 그대로 쓰는것 보다는... -_-a...

잘만에서 나온 쿨러를 사용해서 쓰면 딱 좋겠습니다.

천정형? 쿨러 rpm 1500~2000정도로 놓고 열을 옆에서 살살빼주면 딱이겠습니다. ^_^;;

조용하게 하면서 3d 게임까지 할때 좋겠습니다.

지금쓰는 9550은 팬이 시끄러워서 -_-;;; 팬만 빼놓고 쓰고 있는 중이라...

저소음 을 원한다면 딱좋겠습니다.
황광주 (haydn15) / 05-02-24 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에 민감해서 5600에 잘만 무소음쿨러 붙여서 사용하고 있는데 그것보다 크기도 작고 쿨러도 없네요
5600도 쿨러업이 3d게임할때 오래 못버티는데 ..
방열판도 작고 히트파이프도 1개인데 좀 불안하긴하네요
리니지2 하면 안얼구 잘돌아갈려나..아마 여름엔 쿨러하나 붙여줘야할듣
윤종현 (lecherking) / 05-02-24 7: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결과가 나온 이유는 ~ ~히트싱크 사이가 정확하게 밀착되지 않고 떨어지게 된 것과, 그 사이를 메꾸고 열을 전달할 다른 매개체(서멀 패드나 그리스)가 없었다는 점이 생각 외로 높은 발열을 불러온 것으로 보인다. 이런글 대신 다시 테스트해 결과를 내보였으면 좋았을듯 합니다. 오버매니아가 아닌 일반사용자가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이될듯합니다.

열혈날라리 (lykking) lykki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2-24 7: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디오 대여점을 하면서 손님이 없을 시간에 겜임을 하는데 밀페된 곳이라 그런지 cpu 쿨러 및 비디오 카드 쿨러 소음으로 여간 골치가 아닙니다...그래서 cpu도 소음이 적은 쿨러를 구입하여 설치했지만 비디오 카드는 쿨러를 교체해도 별반 좋아지지 않는 군요!! 위 제품의 강점은 적당한 성능 및 정숙함 인것 같습니다...소음에 중점을 두신 사용자께서는 추천할만한 그래픽카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현재는 소음 때문에 내장그래픽으로 돌리고 있습니다...3d게임은 꿈도 못 꾸고 웹서핑과 눈팅만하고 있습니다...정말 탐나네요!!^^; 자금의 압박^^;
요즘 경제도 안 좋은데 절약하셔서 부자되시기 바랍니다.

천국이 (kunbawi) / 05-02-24 8: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로 제가 원하던 카드군요..

그놈의 소음땜에 환장할 지경..

씨피유도 잘만 쿨러 달고 최저알피엠으로 돌리고

케이스펜도 젆 120미리 두개달린거 전면껀 안돌리고

후면꺼도 저항 달아 알피엠 팍 낮추고..

그래픽 카드는 잘만 히트파이프 제품..

그래픽 카드를 업글하려고 보니 가장 걸리는게

소음인데...요놈 참 끌리네요.

ATi 에선 안나올라나..ㅡㅡ;;
김광영 / 05-02-24 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이 쿨러가 없으니 그래픽카드 소음이 없다는 것을 뜻하겠군요. 기가바이트는 그리고 A/S도 괜찮은데 써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하지만 학생이라 그런지 저런 그래픽 카드를 살 금전적인 문제로 인해 엄두도 못내는 군요. 써보고 싶네요. 정말 괜찮은 그래픽 카드입니다.
뿔딱다이버 (liveup071) / 05-02-24 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온도가 70...
윈체스터 3200@2500으로 오버해서 쓰는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온도군요..
하지만 클럭을 300으로 다운시키면 온도가 얼마나 될까요?
온도만 적당하다면 끌리기는 하는데...
낭만청년 / 05-02-24 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니텍 제품을 쓰는데 코어가 안정적으로 450이라는데
제가 인터넷리플등을보면 500가까이 제것도 490/780으로
안정적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이것도 프로그램에서안정적으로 돌리수있는제한이지 실제적으로 더올려써도 무방하다고 생각 됍니다 의외로 쿨러성능이 좋아서 열이 안높더군요 케이스그래픽카드 발열구멍과 120mm펜으로 인해서 원활하게 통풍 돼서 일수도있지만...이제품은 너무 불안하네요 유니텍 제품이 15만원인데...
박주형 (iyaya) / 05-02-24 9: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0도 정도면 적당한 뜨거울 정도네요.
동회사의 6800을 사용하는데 조용해서 사용하고 있죠.
위제품 보다는 좀 좋은 설계인데. 열은 높더군요.
저도 디지털 온도계 있음 재어보는건데..
그래도 9800쓸때 보다는 낮은 온도라서 ^^*
낭만청년 / 05-02-24 9: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펜쿨러 소음도 그리 심한편도 아니고요
256램이라는 메리트가있긴하지만 체감적으로 차이는 없을듯 하군요...
제이품자체의 메리트라면 무소음빼곤 그다지... 가격적으로 내린다면 모를까...램을 128로 줄여서
오창호 / 05-02-24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온도 측면에서 걸리는 군요.
무소음이라지만, 발열이 높아서는 불안합니다.

곰과나 (acasiawind) / 05-02-24 1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과 발열을 효과적으로 조합시킨 좋은 그래픽 카드군요. 저 또한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우선시 하지만 소음또한 같이 보고 있어, 만족할만한 VGA카드라고 생각합니다.

소음에 민감하시면서 고 사양의 게임을 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할 것 같습니다. 원츄~ 100만개 > <;
승환아빠 (dharma) / 05-02-24 1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디어는 특이합니다.
무소음을 충족하기 위해 하나를 얻고, 하나는 포기한 듯한 하지만, 뭐 대책이야 있겠죠.
2% / 05-02-24 1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 카드를 바꿔야 할 입장에서 6600은 매리트가
없는건 아니지만....솔직히 이 제품은 끌리는게 없네요
위에 분들께서 말씀하셨지만 256이라고 해서 크게
달라지는것도 없고...온도도 높고...
소음에 민감하신 분들은 추천이시겠지만
온도에 민감한 분들은 아무래도...
프레스캇에다 이 그래픽카드....미니타워 조합이라면
어떻게 될지...-_-
이치호 (winlch) / 05-02-24 1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에 민감한 분들에겐 확실히 매리트는 있을것
같네요..성능도 괜찮은것 같구요..
하지만 온도는 확실히 마이너스로 작용하네요..
여름에는 온도가 더 올라갈건 뻔한데...
이점은 확실히 개선해야 되겠네요
강낙훈 (indy815) / 05-02-24 1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처럼 소음 민감한 사람에게는 좋은 제품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70도라는 온도는 뭐라고 하든 일반 소비자를 쉽게 납득시키기 어려울 것 같네요. 잘만도 처음 눈길을 끈 건 정품 온도와 비슷하거나 낮은 온도에 저소음, 무소음 구현이었으니깐요. 진짜 하나 가져다가 써멀 구리스 발라서 테스트 하고 싶어지네요. 아이디어는 좋은데 중요한 뭔가가 빠진 듯한 느낌.
홍성준 (dragoune) / 05-02-24 1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an하나 사다가 가변저항 달아놓고 쓰면 좋겠네요
김대영 (bayaba528) / 05-02-24 1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댓글이 왜이리 많나 했더니...이유가 있었군요..ㅋㅋ
무소음에 기본 오버까지...괜찮은 물건이네요...
온도만 조금 잡는다면 상단히 매력적인 물건임에는 틀림이 없겠네요...^^

살인미소짱구 (leodio)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2-24 1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방열판이 독특해서 쿨링 성능이 궁금했는데 약간 실망스럽군요. 하지만 꽤 신경쓴듯한 방열판이 아까워서라도 써멀컴파운드 잘 발라서 다시한번 성능테스트를 해보고 싶네요. 물론 극한의 오버클러커들은 당연히 쿨러를 사용하여 궁극의 성능을 끌어내야 겠지만요..ㅋ
아이위르 (bbistone) / 05-02-24 1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X 부터 기가를 꽤 선호 했습니다... 누런색 초록색 보드가 판칠 때 기가 특유의 비취색으로 마음을 꽤 흔들어놨죠... 개인적으로는 815인 블루버드가 가장 좋았구요... 요즘이야 컬러풀한 보드가 많이 나온다지만 그 당시 파란색 CPU 소켓은 쇼킹이었죠...암튼 기가를 선호하다가 기가를 외면하게 된 것은 딱한가지였습니다... 소음 때문입니다... 보드의 노스팬 소리가 시끄러워 쓸 수가 없더군요... 너무 시끄러워 보드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기가는 제외대상이었고 그래픽 카드 역시 기가는 제외 대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소음 때문에 저를 멀리하게 했던 기가에서 그것도 6600으로 무소음 VGA가 나온다니 굉장히 반가운 느낌이 드는군요... 제가 아는한 소음의 대마왕에서 침묵의 천사(?)로 바뀐다니... 암튼 쿨링 방식은 요즘 많이 이용하는 히트 파이프 방식이네요... 잘만 에서 나오는 방식이고 또 종종 이벤트성으로 눈길을 끌려고 저런 방식의 그래픽 카드가 몇 번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아이위르 (bbistone) / 05-02-24 1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만 이번 기가의 경우는 메이저에서 나왔다는 것 과 기존의 저런 방식의 그래픽 카드는 이벤트성 내지는 약간 성능이 떨어지는 제품에만 적용 되었던 걸로 기억되는데 이번 기가의 제품은 실질적으로 시장에서 가장 잘 팔릴 만한 최신 칩셋 의 제품에 응용 되었다는게 장점이라면 장점일 것 같네요...
뭐 기본 컨셉이 무소음 이라는걸 감안한다면 오버와는 무관하게 나온 그런 제품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래서 128이 아닌 256으로 출시 된걸까요? 하지만 적어도 6600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오버에 대한 꿈(?)은 가지고 있을것이고 또 동봉된 유틸이 오버를 가능하게 하는 유틸이라면 리뷰에서도 언급하셨듯이 최소한 구리스 정도는 발라서 제대로 밀착을 했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결국 그 정도 최소한의 성의(?)도 없이 무소음 이라는 컨셉으로 그리고 오버 유틸리티 까지 제공하는 것은 나중에 그 책임이 소비자에게로 돌아 오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도 듭니다...
아이위르 (bbistone) / 05-02-24 1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지만 기본취지는 아주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되네요... 비싼(?) 히트쿨러를 이용한 무소음 쿨링 방식에다 256메가의 기본 메모리 그럼에도 일반 6600보다 우수한 성능까지... 약간의 손만 보면 최고의 그래픽 카드가 될 자질이 충분히 보이는 멋진 놈 같습니다...

송하영 (freakman) / 05-02-24 1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리트 있는 가격에 무소음을 좋아하시는분들에게
좋은제품이네요.,
다만, 오버클럭을 하는분들께는 큰 매력을 못끌거 같고,
256mb대신, 좀더 빠른 128mb이 더 낫지않나 생각합니다.
여하튼, 현시점에서 6600은 구입하기 좋은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박성계 (kaspern) / 05-02-24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가 이번에 내놓은 무소음 패키지를 보는 순간
바로 잘만 무소음 패키지가 생각이 납니다.
가정에서 컴퓨터를 쓰면서 소음, 열 아니겠습니까?
두가지를 잡는다는게 정말 힘들지만 그 격차를
계속 줄여나갈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아낌없는 기술 개발 노고에 격려를 보냅니다.

장인석 (syncjang) / 05-02-24 14: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실에서 PC를 사용하고 있는 유저로써 무소음은 매우 큰 메리트 이네요... 6600의 성능도 하이엔드 유저가 아니라면 100% 활용하기 힘든 좋은 성능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거실에서 사용하는 PC는 대부분 슬림형이나 LP형이라서 타워형에 비해 기본적으로 발열이 심한편입니다.
GIGABYTE GeForce 6600 Turbo Force 256MB가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높은 발열은 부담스러운 요소이네요... 쿨링 시스템을 좀더 개선해서 출시한다면 많은 유저들이 반기는 VGA가 될것 같습니다.

전상태 (redcomet) / 05-02-24 1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ilent-Pipe라 불리는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무소음 쿨러
제품이라는 점이 이 제품의 가장큰 특징인것 같습니다...

솔직히 코어 450으로 오버한것은 별 메리트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보통 6600 제품이 코어 530~570까지 올라가는 오버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이니 깐요....

이 제품에서 느낄수 있는 장점은 256메가의 넉넉한
용량으로 하프2 같이 그래픽카드 메모리가 많으면
성능이 올라가는 게임에서.....효과를 본다는 것과
Silent-Pipe라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무소음 쿨러로
홈씨어터용 컴 구축에 좋고....

더욱이 저녁에 사용하는 사용자로써...아기가 자고 있다던지 할때 무소음 컴 환경을 구축할수 있다는 것이 장점
으로 느껴 집니다......

이 제품을 판매 할때에는 잘만쿨러를 옵션으로 끼워서
싸게 공급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전상태 (redcomet) / 05-02-24 14: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서...무소음이 좋은 사람은 그냥쓰고.....
오버를 위한 사람은 옵션인 잘만쿨러를 구입하는 식
으로 말 입니다...^^

4ns 램을 썼는데...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6600제품은 메모리 클럭이 너무 낮아서......성능이
않나오는 대표적인 브가 카드인고로...3.6ns 나
아미면 램을 타입이 다른 2.8ns 달았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가장 많이 남는 부분 입니다..

그리고...가격도....좀더 현실하 시켜주고.....
방열판이 일부 밀착이 잘 않되서 70도에 가까운
열을 발생시키는 부분도 손을 봐서....좀더 완성된
품질의 제품을 만나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등록이 않되서 글을 잘라서 밑에 덧 붙입니다^^..***
거한 (okawa) / 05-02-24 14: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싱크사이에 써멀그리스를 발라주고 케이스 내부의 통풍을 원활하게 해놓으면 상당히 슬만 하겠군요
도승재 (threedo) / 05-02-24 15: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가지고 있는 오버클럭 9550이랑 한판 붙어보고 싶다는 충동이 불끈~^^...당연히 힘들겠죠?
암튼 요즘은 VGA도 쿨링이 중요하니 저소음,무소음 제품이 메리트 있더군요...좀 사용하다가 따로 쿨러 추가구입하는 불상사는 없었으면...쩝....
일부 제품은 허접한 쿨러 달아놓고 가격 좀 싸지만 결국 쿨러가 비명(?)을 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의 하세요~
암튼 이제품은 쿨러가 상당히 맘에 듭니다.
송도섭 (salpoosi) / 05-02-24 15: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모델과 동일하지는 않지만 상위 모델 GV-NX66T128VP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메모리 기본 클럭이 560입니다. 코어는 잘 모르겠네요. 선전에 3DMark'03 버전에서 8400이상이 나온다고 선전하는것입니다. 이 제품을 보니 방열판은 제것과 동일해 보이는데 발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GV-NX66T128VP 제품을 구입 이유중 하나는 S단자를 통하여 입력을 받을수 있는 점이었고 무소음 제품이다는 점입니다. 제 것이 리뷰 제품보다 상위 제품이고 레퍼런스 보다 오버된 사양이지만 방열판만으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조립도는 잘 모르겠습니다. 메뉴얼에 주의 사항아 방열판을 잡고 조립하지 말라는 경고 문구가 있습니다. 리뷰에서 처럼 방열판 접촉 불량으로 인하여 시스템이 다운 된다면 AS 받아서 해결하면 되겠지요.
방열판만으로 어느 정도의 오버클럭까지도 괜찮을듯 합니다. 성능과 소음 둘다 잡을수 있는 제품입니다.
조윤호 (pearlone) / 05-02-24 1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에도 오버 버젼이 쏟아져 나올 모양입니다. 6600 자체만 해도 구매 가치가 있는데 이 제품 상당히 매리트가 있는것 같습니다. 다만 필자가 지적하신데로 끝 마무리가 시원치 않은것 같습니다. 써멀 그리스 도포 정도야 아무일도 아니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이런 마무리가 아쉽죠. 또한 이번 벤취에서도 써멀 그리스를 바른 후에 온도는 어찌 되는지 알려주셨다면 70도에 이르는 높은 온도로 구매가 망설여지는 저같은 유저에게 크게 어필할것 같습니다. 즉 써멀그리스 바르고 50대 초반으로 안정화 됬다고 하면...바로 지르죠 ^^;

씅!짱! (ghost308) / 05-02-24 16: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은 충분히 괸찮은거같은데 온도가 걱정이군요. 쿨러가 달려있지않고 큼직한 방열판이 달려있어 소음에는 만족하겠지만 발열이 꾀심한 6600인데 괸찮을지모르겠네요. 사서 오버하려면 방열판에 쿨러를 장착해야될꺼같네요..
박유순 (yo2so2n) / 05-02-24 17: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온도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한번게임하면 한두시간은 하는데 벤치상 적어도 한시간은 측정을 했으면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특히 미니케이스나 공기순환이 잘안되는 케이스를 사용한다면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다고 봅니다. 제조사에서는 충분한 테스트가 이루어져서 제품이 나왔겠지만 소비자입장에서는 불안하기만 하네요.
yettie (ID) / 05-02-24 1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이라 좋기는한데, 온도가 조금 높네요.
그렇지만 시스템 쿨링만 잘된다면 좀 더 떨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가격, 성능 모두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되는데 조금 아쉽네요.
쿨링 부분만 좀 더 보강된다면 정말 괜찮은 제품일 듯...
막걸리광 (verono) / 05-02-24 18: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역시 온도가 좀 높다고 생각되네여. 쿨러를 따로 바꾸면 5도정도 떨어질텐데, 제가 쓰고 있는 잘만 vga쿨러 꼭 달아보고 싶군요 ^^ 성능은 그런대로 레퍼런스 6600 보다 뛰어나지만 큰 차이는 아니군요. 실제 게임에서 1-2프레임정도 차이가 날듯~ 그래도 그만큼의 나름대로의 메리트는 가지고 있네여. 개인적으로 기가바이트 제품 좋아하는데 이 제품도 무지 땡기네여. 아~써보고 싶어랑 ㅜ.ㅜ

정세용 (eventid) / 05-02-24 2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쪽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발열은 제대로 잡지 못했나보군요... 제조사측에서 충분한 테스트를 마친 제품이겠지만...
한상익 (preside21) / 05-02-24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에서 기가막힌 그래픽카드 하나 만들었나
보내요 ㅋ 무소음은 보통 저가형 방열제품을 쓰고
낮은 스펙을 요구하는데 이건 좀 무직하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256MB까지나 필요할까 입니다
128MB도 쓸만한듯 싶은데요 다른 기타
문제만 없다면좋은 물건인듯 싶습니다^^

쇼탐 (kosaco)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2-24 2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답게 퀼리티가 상당해보이네요.. 특히 이번에는 유틸리티와 히트싱크쪽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265MB라는 점에서 은근히 기존 제품들과의 성능차도 기대되는 부분이구요. 6600GT의 히트싱크의 온도가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요즘 출시되는 케이스들이 내부 쿨링이 잘되어 있는 편이라 나름대로 무소음을 꿈꾸고 있는 유저라 리뷰 잼있게 보았습니다.. 점차 히트싱크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길 물론 안전성뒤에.. ^^;
신득진 (djshin5) / 05-02-24 2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0도라면 결코 낮은 수치는 아니군요. 같은 케이스 내에서 구동되고 있는 다른 부품들의 열기의 온도가 낮던지, 아니면 케이스에 팬 하나가 더 달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아무튼 VGA 쿨러의 소음에 고개를 절래절래 저어 본 분이라면 눈이 커지는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
aias / 05-02-24 2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진짜 제가 찾던 그래픽카드네요...
일단 성능면에서 3D게임하는데도 전혀 이상업고...
무소음에다가 HDTV출력기능까지..
제 HTPC에 물리면 딱일꺼 같은데....
결혼하면 TV옆에놓고 쓸껀데 딱 적격입니다.

구형컴퓨터(AMD1900팔로미노)에 HDTV카드껴서 모니터로
HDTV보고있는데 그래픽카드가 MX200인데..이놈이 고정 브라켓이 없어서...조금만 움직여도 카드가 빠져버린다는 ㅜㅜ

가격만 괜찮으면 꼭 구입하고싶네요...

저 5월에 결혼해요~ 선물주세요 ^^
심형섭 (sim775) / 05-02-24 2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 VGA라면 믿음이 가네요. 이미 6600이 많은 사용자들의 체험 성능상 우위에 있고 가격에 비한 성능 또한 매우 우수한 제품입니다. 무소음 피시 구성에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이 그래픽 카드가 마음에 드네요.
메모리가 2.8ns만 지원되어도 오버가 훨씬 잘 될 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김형준 (kaki0219) / 05-02-24 2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가 오버되어 나오는 클럭으로 따로 오버할필요가 없으니 괜찬은것 같으나 메모리가 4나노로 사용되었다는 점이 아쉬운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터보라는 이름답게 3.3정도의 메모리 사용으로
오버의 여지를 주었으면 좋았을것 같네요..

무소음이라는 점이 제일 끌리는 리뷰였습니다~
최승오 (sochoi5) / 05-02-24 2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 마음에 드는군요.

오버보다는 무소음에 안정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것 같네요.

어쨋든 그림의 떡이니...
E31231V3 (checkid) / 05-02-25 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소음과 발열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것은 힘든 것 같습니다. 그리고 70도의 온도라면, 코어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해도 조금 불안하기는 합니다.
요번 제품의 박스디자인은 작년 제품하고 별반 차이가 없네요. VGA를 제외하고 제품구성도 똑같은 것 같습니다. 256MB의 메모리보다 빠른 128메모리를 썼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Happybug (happybug) / 05-02-25 5: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잘 보았습니다.
이 제품과 비슷한 가격대의 6600제품군과의 비교하면

장점
1. 오버된 코어클럭
2. 저소음

단점
1. 상대적으로 낮은 메모리 클럭(50MHz정도)
2. 저소음 실현으로 인한 코어의 높은 온도
3. 상대적 높은 오버클럭으로 인한 전원부 압박

이렇게 설명할 수 있겠네요.

코어의 오버클럭 그것도 유저가 오버한 것이 아닌 제조사에서 오버되어서 나온 것인만큼 나중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소비자에서 책임지지 않아도 되니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의 코어가 보통 300인것과 비교하면 비교적 높은 오버라고 볼 수 있겠네요. 물론 유저가 300인 코어를 500까지 오버하는 경우도 있지만 제조사나 유통사에서는 AS시 인정하지 않죠.

그리고 저소음인점은 상당히 환영하는 부분입니다. 요즘 컴퓨터 안을 보면 쿨링을 위해 상당히 많은 팬이 돌고 있는데, 과거에 비해 소음이 상당히 많아졌습니다.조용히 인터넷만 하는 경우에는 귀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Happybug (happybug) / 05-02-25 5: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지만 높은 코어클럭에 비교하여 메모리 클럭이 500이라는 점은 상당히 아쉽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비용절감을 위한 것이라고 밖에 볼수 없는데요, 비슷한 가격대의 6600제품군이 기본적으로 550을 지원하고 일부 상위제품은 GDDR3 2ns램을 장착하여 800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만약 3.3ns 램을 장착하였다면 보다 인기있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코어의 높은 온도는 좀 불안해 보이지만 이미 오버된 것이란걸 감안하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여분의 PCI슬롯에 시스템 팬을 이용하여 쿨링을 한다면 안심이 되겠네 요 ^^;
그리고 16~17만원대의 6600 제품들이 그러하듯이 전원부가 다 부실해 보입니다. 20만원대 제품과 비교하면
한눈에 차이가 나는 부분이 전원부더군요. 물론 저는 전문가가 아니고 제품을 직접 볼 수 없어서 전원부에 사용된 부품들이 무엇인지 모르지만,비용절감 측면에서 저렴한 부품을 사용한 것은 분명하네요. 물론 같은 동작, 같은 성능을 최소의 부품을 이용해서 구현하는 엔지니어가 훌륭한 엔지니어라고 할 수 있죠. 기본적으로 오버된 제품인 만큼 전원부가 충실했으면 합니다.
최지환 (hanelian) / 05-02-25 9: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먼가 어정쩡한 제품 같습니다.
6600이라면 보급형이 아닌 중고급형정도일텐데 보급형에나 쓰일법한 4ns TSOP 메모리를 사용한점...
무소음을 추구한건 좋지만 저렇게 열이 많이 올라간다면... 결국 쿨러를 달아야 한다는 소리 같은데..

제가볼떈 차라리 2.8ns나 3.3ns 라도 mBGA방식의 메모리를 채용했으면 했다는점, 방열판으로만 열을 식히는데 저 크기의 방열판으론 쿨링이 약해보이는...;; 좀더 크게 했으면 했다는 점...

크게 메리트도 없고, 단점이 더 보이는 카드군요. 아쉽습니다. 그래도 8500을 사용중이라... 다이렉트 9 지원 효과를 맛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97095195 (ID) / 05-02-25 1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듀론 1기가로 htpc를 사용중입니다.
그래픽 카드는 tnt2 m64이죠.
하지만, 너무 느리다 보니 감상과 작업중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너무 늙어서 인지 가끔 팬에서 엄청난 소리를 내다가 조용해 지고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보드는 kt133a이므로 아직은 업그레이드를 꿈꾸며 살고 있죠. 하지만, 그래픽카드까지는 제가 감당이 안 됩니다.

이벤트에 나온 제품 제가 사용하고 싶어서 이렇게 염치 없이 올립니다.
사용기는 멋지게 올리겠습니다.

수혀니 (kamui510) kamui51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2-25 1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최고의 인기칩셋인 Gefroce6600에 보다 높은 클럭으로 성능향상. 여기까진 일반적인 추세이나 제가 놀란건 쿨러입니다.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무소음 쿨링시스템. 기존의 무소음쿨링은 잘만제품을 OEM으로 보통 장착했으나 좀더 효과적인 쿨링을 위해 알루미늄히트싱크의 추가적인 장착. 히트파이프의 GPU에 밀착및 실버구리스가 알맞게 발라져있어 좋은 인상을 주었으나 예상과 다르게 너무 높은 온도에 우려가 생기네요.. 성능은 만족스러우나 무소음쿨링부분은 테스트가 잘못된건지 제품의 결함인지 궁금합니다 ^^.. 한번 테스트해보고 싶네요

최형석 (rdark) / 05-02-25 1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efroce6600자체의 성능은 이미 검증된 제품이고 회사마다 약간의 클럭차이만 있고 그 차이는 미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대부분 이러한 미미한 성능의 차이보다는
냉각 효과와 소음을 비교해서 구입들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의미에서 이제품은 좋은 제품 인거 같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VGAㅢ 쿨러를 때어내고 잘만의 파랭이들 달아 사용중입니다만 실제로 게임을 할때 열이 높긴하지만 게임을 하는대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단지 아쉬운거는 어차피 저럼 대형 방열판을 달면서 메모리 쪽에도 방열판을 달았으면 하는 아쉬움과 방열판 자체를 조금더 크게 만들었으면 하는 점입니다. 사진상으로 보면 잘만의 파랭이 방열판 보다도 작아 보입니다. 어차피 무소음을 생각해서 방열판만으로 할거였다면 조금더 크기를 늘렸어야 하지 안았을가 생각합니다
고광삼 (kwang3) / 05-02-25 17: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써멀구리스를 사용하였을때 온도변화가 궁금합니다.
무소음은 만족할만하지만 냉각효가가 별로 믿음이 안가네요...
써멀구리스를 사용해서 효과가 있다면 고려해볼만한 제품..

앞마당확장 (hy0415) / 05-02-25 2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벤텍의 6600을 구입했습니다. 벤텍제품은 기본스펙이 300 / 550인데 이 제품은 코어가 일단 450이라는것이 상당히 맘에 드는군요. 그리고, 벤텍 6600의 경우 코어를 300@400으로 오버시에 쿨러의 고주파음이 장난이 아니라 잘만의 VF 700시리즈를 장착할려고 생각중입니다만 이 제품의 경우 오버에 의한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지않는다는것도 무소음유저들에게는 상당히 큰 매리트일듯 합니다.

염태섭 (ytsfft) ytsf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2-25 2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에서 사용자가 따로 쿨러를 달아줄 공간을 만들어서 팔아보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무래도 히트파이프를 썼다고는 하지만 열많은 6600에서 쿨러가 없다는 자체가 아무래도 사용자에게는 불안 요소가 되겠고 이래서는 단물쭉빼기인 오버가 힘드니 뭔가 아쉽게 느겨지기도 하네요. 간단하게 80mm쿨러를 달아줄 공간과 장치가 확보된다면 취향에 따라 튜닝도 되고 요즘 조용한 쿨러도 많으니 저소음이라는 장점도 해치지않고 여러모로 좋지 않을까 합니다.

최승일 (k9914156) / 05-02-25 2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엇보다 성능이 궁금하네요. 성능이 기존제품보다 약간 오버돼서 그 오버폭만큼은 인정되는 부분이라서 가격차이가 얼마나지 않다면 이제품을 선택하겠네요. 그리고 하트파이프를 이용해서 방열을 해서 그런지 상당히 맘에드는 부분이네요. 노멀 6600도 성능은 상당히 괜찮다고 평이 나있던데.. 노멀제품사셔서 오버하시려는 분들이 이제품 선택해서 걱정없이 사용하셔도 무방할듯하네요. 상당히 독특한 디자인의 방열판도 눈에 들어오네요.
김경민 (hiwin) / 05-02-25 2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싱크에 히트파이프를 이용한 무소음 마음에 드내요.다만 테스트시 온도가 불안 하긴 합니다. 그리고 히트파이프와 히트싱크의 밀착이 제대로 이루어진 다면 온도는 내려 갈것같습니다.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성능도 괜찮은거 같내요 ^^
김영롱 (younglong84) / 05-02-25 2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 agp 시대를 지나... pci-e 여러 그래픽카드들이 나오고 있군요. 그중 6600은 보급형의 계보를 잇는
멋진녀석인것 같습니다. 이 6600을 무소음으로 즐길수 있다니... 무소음을 추구하는 유저들에겐 큰 메리트이군요 ^^ 온도문제는 약간의 추가작없으로 해결될거라 생각합니다. ^^

그리고 pure-video등을 이용한 새로운 기술역시 메리트이고요.

^^ 현재는.. agp보드(바톤과 nf7-2 radeon9100)를 사용중이지만, 새로이 업글은 계획중입니다/. 하지만 이시스템이 소음이 장난이 아니라 (특히 9100쿨러 소음 쥑입니다 ㅠㅠ)

이번에 새로업글 계획을 소음을 최대한 줄여보자입니다. 물론 pci-e쪽으로 업글을 계획중이고요 ^^
또한 온가족이 tv아웃을 이용해 영화보는것을 정말로
좋아하기에, 신기술로 무장한 지포스6의 티비아웃에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6600이라면 요즘 최신게임도 어느정도 쾌적하게
즐길수 있겠죠 ^^

그렇기에 꼭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
저에게 기회를 주세요. ^^ 이벤트에 응모합니다
강병호 (yanusday) / 05-02-25 2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중요한건 스팩어쩌구가아니라 실제 체감성능입니다
요즘나오는 고사양 게임벤체가 이뤄지지못한것이 아쉽습니다 하하하 저한태 한번 넘겨보세요 밤세서라도 하드에 들어있는 둠3급게임들 엔딩볼때까지 전부 벤치합니다
게임광이라서요 단지 저의 fx5200이 둠3를 굴릴수있다는게 놀라울뿐입니다
최승오 (sochoi5) / 05-02-25 2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슬림쓰는 입장에서 팬리스가 매적이군요.
뽀대 끝내주고...
성능도 좋을 것 같은 예감이...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2-26 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어떨지 잘 모르겠군요..
장용훈 (karing) / 05-02-26 8: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잘봤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이 카드의 가장 큰 메리트는

팬리스라는것이군요.

요즘따라 개인적으로 조용한 컴퓨터에 관심이 쏠리고있어서 그런지 이제품의 리뷰를 자세히봤습니다.

펜리스인거까지는 좋은데 온도도 좀높고 성능도 약간은 어정쩡한게 단점이네요.

하지만 히트파이프를 통한 펜레스라는게 큰 장점이니

가격경쟁력만 좀더 갖추면 훌륭한 제품이될것같습니다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2-26 1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0ns라니......

쿨러가 없어서 무소음은 좋은데...

온도가 약간 불안.....

정재현 (dinghoho) / 05-02-26 1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같이 소음에 민감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온도문제가 굉장히 마음에 걸리네요...뭐 멋은 있지만..조금 보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최홍국 (cgugy) / 05-02-26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ilent-Pipe히트 파이프 잘만 응용한 듯 하네요.

성능은 크게 타 제품과 차별화 되진 않았으나 저 같이

무소음 피씨 꾸미시는 분들에게는 환영할 만한 일일듯.
서성환 (sshvz) / 05-02-26 14: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온도가 좀 높군요-_-; 쿨러까지 따로 사고 하면 가격이 만만치 않을텐데-_-;; 가격만 낮춘다면 좋은 제품이 될가능성이 보이네요
박용희 (gagoile) / 05-02-26 15: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통사 원츄??
오준석 (pathtique) / 05-02-26 16: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푸헐..전 성능보다 무소음을 추구해서
오늘 이거사려고 용산을 네시간이나 헤멨는데
결과는 어느매장이나 "구할수 없다" 였습니다.
풀린물량이 이렇게 적은데 구한분은 행운이군요.
방열판에 옵션으로 쿨러달수 있다면 정말 좋을텐데.
지금 메인도 9500프로에 잘만달았는데 맘에들더군요
설치하기가 번거로워 다시 사라면 좀 생각좀 해봐야 하지만....
하여간 무소음 만세!!!!!!!!!!!!
jjjun / 05-02-26 1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려는시도는 좋아보이는듯하내요 저정도면 상당한 구매력을 가지지않을지 ^^

요즘 6600의인기도 높아저가는대 이런제품들이 많이나왔으면하는바램이내요 ^^ 가격도 빨리 다운이.. ^^;;;
이장희 (jaraturas) / 05-02-26 18: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유사 방열판 단 9550 HP 사용중인데 이제품도 끌리군요. 무소음과 기본 성능 두가지 장점이 돋보이는군요. 뽀대도 멋지구요.
길용훈 (armyno1) armyno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2-26 1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같고 싶은 제품이지만 아직도 고민중이요....
내가살수 있을정도의 적정가격이 얼마나 될지....

echoecho (echoecho) echoech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2-26 1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변종 6600이라고 할수 있는 제품이군요.
코어클럭이 6600노멀 레퍼런스인 300에서 크게 벗어나 GT에 조금 못미치는 450Mhz. 작년 ati 9550이 레퍼런스 250에 그치지 않고 400으로 변종9550으로 탈바꿈한것을 돌이켜보면 변종 6600이 시장을 주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히트파이프 쿨러의 저소음이 조금 맘에들지만, 저에게는 너무나 멀지만 이쁜 당신입니다 -ㅅ-
김휘주 (khj1104) / 05-02-26 2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잘 보았습니다
한가지 이상한게 있어서 적습니다 두번째 페이지에 보면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무소음 쿨러를 채택' 이라는 곳이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됩니다 무소음 쿨러라고 함은 요즘 조용한 쿨러 장착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지요
쿨러가 없는 완전 무소음 히트파이프 히트싱크 채택!!
이라고 하는게 어울릴 듯합니다 ^^;;
김지영 (jinojiyoung) / 05-02-26 2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였습니다.
시끄러운 소리가 안날것 같아서 좋겠군요. 그리고 쿨러모양이 너무 이쁘네요 ^^ 브로치같아요.ㅎㅎ
저런거 하나 있음 나도 하프라이프같은 3D게임 할수 있겠네요.^^

이인준 (cheeks) cheek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2-26 2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것은 무소음을 위해 잘된것 같으나 제대로 장착되지 않았다면 아무래도 사용하지 않은것 보다 못한거 같습니다. 추가로 팬을 달고 서멀그리스를 입힌다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256임에도 가격이 저렴한것이 맘에 드네요
남대식 (ndslove) / 05-02-27 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같은 경우에는 딱 맘에 드는 타입인데요~번거로운거 싫어하는지라~ 적절한 가격에 클럭도 무난하게 오버되어있구~ 잘만 무소음 따로 장착할 필요도 없으니~ 가격대를 다른 제품과 어느선까지만 비슷하게 맞춰도 경쟁역이 있을 것 같으네요^^

그리구~ 이쁘네요 ㅋ

고태훈 (ko78th) / 05-02-27 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 높은 6600에다 더욱이 쿨러가 아닌 방열판만으로 발열을 해소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이는군요. 오버변종인 9550을 사용하지만 vf700-cu를 저소음 모드로 사용해도 무리가 없진 않은데 말이죠. 암튼 고해상도에 이득인 메모리와 가격까지 맞춰준다면 더없이 좋은 선택이 될거 같습니다.

채남식 (nschae) / 05-02-27 8: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온도가 70도가량 올라 간다니 조금 걱정이 되는건 사실이구요
그래도 현 시점에서 6600이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것만큼은 부인할 수 없네요.
특히 무소음이라는데 매력이 있군요.
2gwon2 (ID) / 05-02-27 14: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이라

그것만으로도 매력을 주네요

고혁준 (hjoonk) / 05-02-27 15: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품 좋아보이네요^^ 가격도 괜찮고
히트파이프를 이용한 방열판이 인상깊은 제품이네요
기가바이트 제품은 아직까지는 메인보드만 사용해 보았는데 이제품도 한번 써보고 싶네요

박영수 (pys485) / 05-02-27 18: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군요..
메인보드쪽에서는 안정성하나는 끝내준다고 인정을 받았는데 그래픽카드에서는 어떠한 성능을 발휘할지..
쿨러없으니 소음해결 OK!!!
GOOD 좋아요 아주 좋아요

김성모 (aceblue9) / 05-02-27 19: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름철에는 어떻게 견딜까요?....
평균적으로 케이스와 파워에서 열기를 못 빼내면...끔직한 일이 벌어지겠군요.....^^
저의 컴은 볼베어링 쿨링팬으로 무장해서 여름철에도 끄떡 없답니다....무소음 한 번 써보고 싶네요.....^^
최규태 (rbxo1101) / 05-02-27 2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컴퓨터가 소리가 없을거 같네요
이경연 (rose9779) / 05-02-27 2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잘 보았습니다.

꼭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이네요.

이번에 컴을 업글하려고 하는데...

당첨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많은 고수분들보다 실력은 없지만..

사용기도 열심히 써보렵니다..^^;

소음이 없는컴을 만들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김경근 (zoneandy) / 05-02-27 2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 300->450Mhz 올린 클럭이면, 굳이 오버하지 않더라도 성능으로는 만족할것 같습니다. 히트파이프 냉각솔류션이 생각보다 괜찮은것 같네요. 무소음 추구하는분들이 좋아할것 같고, 반면에 극오버 노리는 분들에게는 큰 메리트가 없어보입니다. 또 쿨러 소음경우도 타사의 6600 제품들도 상당히 조용한편이라, 히트파이프 무소음이 어떤식으로 다가갈런지는 좀 글쎄요..입니다.

신의 (myloveu00)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2-27 2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싱크와 히트파이프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어 불필요한 소음을 완전제거 할 수 있어 눈에 뛰는 제품이군요.

특히 장착된 히트싱크의 화려한 디자인 때문인지 고급형제품의 이미지를 풍기고 있어 보는 재미도 좋네요.

하지만 이미 기본클럭에서 오버된 제품이고 엑티브쿨러장착에 비해 추가오버시 안정성은 떨어질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따라서 가격적인 매리트를 갖추고 추가오버없이 무소음+6600의 성능을 갖춘 제품을 찾는다면 기가바이트 지포스6600 터보포스 제품은 좋은 선택이 되겠네요.^-^

여송구 (7revan) / 05-02-28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놈은 또 머지 히트싱크 허업

무척조용은 할것같군요 돌아가는게 없으니

저같은 경우에는 컴을 창문밖으로 뺐기때문에

별 소음은 없지만... 잘돌아 갈것같음 ㅋㅋ
홍정서 (고심고심) / 05-02-28 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도, 성능도, 소음도, 전혀 떨어지지 않지만,

70도가 넘는 온도는 ,, 프레스캇을 뛰어 넘을듯,

예전에 게임 스크린샷 찍을때는, 소음이고 뭐고 상관없이 컴퓨터를 구입했더니 .. 게임도 안하는 지금은, 소음 덩어리일 뿐이네요,
GeForce 6600 Turbo Force 256MB
정말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

김지영 (sm9813) / 05-02-28 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잘 봤네요...^^

이 제품은 무소음 쿨링 솔루션이 정말 인상깊은 제품이군요....

더구나 256램을 장착하여..요즘 램 용량을 많이 요구하는 게임에서의 성능 향상이 예상된다는 점이 이 제품의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방열판의 마무리가 좀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써머구리스를 발라서...다시 측정시도 온도가 70도 까지 가는지?...아님 온도가 많이 하락하는지
여부에 대한 벤치를 덧붙였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추가 벤치를 다루어 주셨으면 하는 부분 입니다...^^

강명선 (themuppy) / 05-02-28 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IGABYTE GeForce 6600 Turbo Force 256MB !

클럭을 끌어올렸는데 무소음까지...
대단한 물건임엔 틀림없습니다. -_-)b

하지만 온도가 가히 장난이 아니네요. 무소음을 지향하는것 좋겠지만, 저속도의 쿨링팬은 달아야할것으로 보입니다.
메모리도 4ns라... 개선의 여지가 남아있네요... ^^

저도 6600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전 아직 구시대 명품 VGA인 850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클럭도 275/275 버전이지만, 64MB 제품...ㅠㅠ 요즘 WoW 같은 게임을 즐겨보니 버벅대는감이 없지않네요. 현재 애슬론 64 3000+를 사용하고 있는데 8500과 사용하기에는 CPU가 너무 과분한거 같네요. 이번기회를 빌어서 PCI-E로 넘어가면서 애슬론 3000+을 달래주고 싶습니다.

받게된다면 필히 추가 쿨러를 달아줄겁니다. ^^

김종호 (dcprodcpro) / 05-02-28 4: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이라는 부분이 큰 메리트로 다가오네요. 왠만한 그래픽카드들이 일년정도 사용하다보면 먼지 또는 이물질로 인한 소음이 발생하게 마련인데 그런 걱정을 할필요도 없을듯 보입니다. 또한 가격도 상당한 장점으로 다가올듯 보입니다. 동종의 카드들중에 성능은 높으면서 가격은 비슷하게 책정되어 가격대성능비 최상의 제품이 될듯 합니다. 아마도 큰 인기를 끌며 지포스 6600중에서 최고의 판매량을 보이지 않을까 생각되어지네요. 위에서 언급하셨듯이 그래픽칲과 쿨러사이에 틈이 발생하신다고 하셨는데 그건 구리스를 많이 바르거나 열전도 테잎을 몇장 붙이든지 하는 방향으로 해결이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래픽카드 소음으로 애먹고 있던 저에게는 정말 최상의 제품으로 보이네요.
아이위르 (bbistone) / 05-02-28 8: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대 장점이라면 일반형 6600보다 150MHz나 오버된 코어이면서 무소음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것이겠죠...

앞으로도 많은 변종(?)들이 나오겠지만 이정도의 메리트를 가진 녀석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계속해서 아쉬움이 느껴지는건 메모리가 4ns 라는것이 아쉽네요 터보면 터보답게 BGA타입의 3.3ns 정도의 메모리를 썼으면 정말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굳이 256메가를 쓰는것 보다는 좀더 빠른 메모리가 좋았을텐데요 그점이 아쉽네요...

암튼 앞으로 무수히 많은 6600 변종(?)들이 나오것이고 분명히 2.8ns에 코어를 더 오버 시키고 그런 제품들이 나오겠지요?

그런 많은 제품들이 단지 제품의 오버에만 신경쓰지 말고 유저의 취향들에 따라 모양이나 무소음 등의 제품외적(?)인 면에서도 많은 신경을 써주면 정말 좋지 않을까요???

이번 기가바이트의 제품이 그 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손재운 (lusina) / 05-02-28 9: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그래픽카드의 최고의 장점은 무소음이라 볼수있겠네요. 비슷한 가격대에 더나은 성능 그리고 무소음이라면 선택안할 이유가 없죠. 모양도 이뿌고 정말 좋은 제품이 나온거 같습니다. 현재까지 나오느 6600시리즈 중에서는 젤 맘에 드네요.
afte123 (ID) / 05-02-28 1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잘만 그래픽 쿨러 사용하는데, 그리 썩좋은
성능은 못내더라구요.. 소음도 꾀 있는편이고..
어쨋든 주변환경이 (CPU, 파워, 기타팬 소음) 뒷바침
되지 못한다면.. 그래픽 카드가 아무리 무소음이더라도
별반 차이가 없을듯 싶습니다..

그리도 자신의 PC 케이스가 열배출이 원할하지 못한다면
좀더 높은 발열량을 보일듯 싶네요..
온도가 70도 이상이라면..... 한번 생각해볼 문제 같습
니다.. 어차피 CPU 같은곳의 소음이 심하다면, 그래픽
소음은 CPU소음에 같이 묻혀 버릴테니..
조금 소음이 있더라도 쿨러가 있고 안전성이 있는
그래픽 카드를 선택해도 괜찬을것 같습니다.

온도만 조금더 잡아줫더라면 멋진 녀석이었을텐데..
뭔가 장점이 있다면 단점은 꼭 있는것 같습니다^^

리뷰 잘봤구요, 수고하셨습니다.
송도섭 (salpoosi) / 05-02-28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댓글을 열에 대한 정보 제공성으로 작성하였는데 DDR이라 클럭을 반으로 적었더니 흘려 보셨나봅니다.
상위 모델인 GV-NX66T128VP이여 코어클럭 500Mhz에 메모리 1120Mhz입니다.
물론 쿨링 방식은 동일한 무소음 방열판이구요. 외형상은 동일하게 보입니다.
리뷰 상의 70도은 제품의 이상으로 보입니다.
더 고클럭인 제것도 다운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걱정하는 열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소희짱~ (realkkools)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2-28 16: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잘 읽었습니다. ^^ 소음에 예민한 편인데 조용하다고 하니 참 좋네요. 게다가 사양도 좋은 것 같고 감동이네요.T^T

좀 열이 많은 것 같긴 하지만 컴터 뻗을 정도는 아닐 것 같아서 별로 단점으로 안보이네요. ^^;열 많이 나면 겨울에 난로로 쓰죠 뭐. ^^;;;;;

컴터에 대해 거의 무지하여 다른 분들처럼 멋진 평을 달 능력은 없구요;; 그냥 참 이쁘네요. 특히 가운데에 있는 금색빛의 잎사귀(?) 모양판... 이런거 달린거 첨봐요. 꽂아두고 보면 이쁠 것 같네요. ^^*


소희짱~ (realkkools)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2-28 16: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동생이 이번에 게임보완업체에 취직해서 게임을 죽어라 하고 리뷰 쓰고 해야 하는데 돈이 모자라서 ABIT va-10 메인보드의 내장 그래픽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카트라이더도 밀려서 제대로 겜을 못한다는...--;;;(아템 먹었는데도 안 떠서 아템 못 써여 --;;;)

그 보드랑 이 그래픽카드랑 잘 맞는지는 몰겠지만 제 동생 컴에 달아주고 싶네요. 댓글 이벤트 당첨되면 동생 컴에 바로 달고 당첨 안 되면 출시되어서 저렴한(?) 가격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겠네요..T^T

리뷰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구요. 그럼 이만 휘리릭~~~

ps: 리뷰 '처음' 마지막 문단 앞부분에서 GIGABYTE가 오타로 GAGABYTE로 되어 있어요. 수정해 주세요 ^^;;; 첨에 이거 보고 '스머프'에 나오는 가가멜을 떠올렸다는...^^;
mightkdh (ID) / 05-02-28 1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2년 전만해도 메모리가 64mb면 높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애프터이펙트의 효과를 비트레이트 안줄이고서도 미리보기 할 수 있을것 같군요.ㅠ.ㅠ 눈물이 앞을 가릴정도로 좋습니다. 포토샾, 3d MAX같은건 정말 메모리 잡아먹는 귀신이라 불리며 군대에선 컴퓨터 사양이 사양이다보니 언제나 버벅거림의 신이 내려 원인불명의 다운증상을 겪고 사는 불쌍한 인생에 분통을 터뜨리게 할 제품인것 같습니다. 군대에 있을 적에 지름신이 안내린 것을 다행으로 여깁니다. 메모리 속도 느리다고 말씀 많이 하시는데 포토샾의 어마어마한 덩치는 용량=정신건강에 직결됩니다. 더구나 기가바이트니 드라이버도 상당히 안정적일 것 같고... 돈벌면 바로 하나 지를것만 같군요...
crazyits (crazyits) / 05-02-28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을 타겟으로 잘 만들어진 제품 같습니다.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히트 파이프를 2줄로 구성했으면 어떠했을런지...

방열판의 크기와 대략적인 무게는 얼마나 되는지 알려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방열판이 조금 많아지면 무게로 인하여 PCB가 휘는 경우를 본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은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없을 것 같지만....

그리고 테스트 결과를 보니 온도가 꽤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번들로 게임을 넣지 말고.....
쿨러를 넣어주었으면 좋았겠죠? ^.^;

국내 수입업체에서 A/S만 잘해준다면...
꽤 많이 팔릴만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폭풍전야님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훌랄라리 (ilstar) il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01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퍼런스에 지쳐있는 유저들에게 변종이 출시되어 기쁘다. 기가바이트의 6600 PCI는 좀 더 색다르게 무소음과 클럭향상을 안고 나타났다. 소음에 민감한 유저와 무소음 PC를 구축하려는 이에겐 쿨러를 별도로 구입해야 하는 추가비용을 줄여준 셈이니 이미 시장성을 확보하고 출시된것과 마찬가지일 것이다.
기존 레퍼런스 6600 PCI들이 어느 정도의 오버는 가능하다. 그래서 기가바이트의 6600 PCI가 클럭이 향상되었다고 더 좋다고 볼 수는 없다 하지만, 오버를 하지 않는 유저도 꽤 있다. 오버 자체를 모르거나 오버를 싫어하는 이들은 비슷한 가격대에서 클럭이 향상된 제품을 당연히 선호하리라 본다.

그러나, 파워 유저를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낙첨을 받기는 힘든 제품이 아닐까 한다. 여러 호조건이 존재는 하지만, 오버클럭의 수준으로 봤을때도 기본 오버율 정도이다. 또한 70도를 상회하는 온도는 오버를 지향하는 이에게는 다시금 쿨러에 손을 대야 하는 추가투자의 아픔을 주게 된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최저가의 6600 PCI로 이룰 수 있는 정도의 성능을 2만원이상 더 주어야 한다고 본다면, 일반 유저를 지향한 제품이지 않을까 한다.
heedang (ID) / 05-03-01 15: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읽었습니다.쿨러가 없어서 조용한 pc를 원하시는 분에게 좋은 그래픽카드 같네요.제컴퓨터도 그래픽카드가 오래된거라서 그런지 팬소음이 심해서 팬이 없는 그래픽카드가 오히려 눈에 들어오네요
3D게임은 엄두도 못내고있는데 그래픽카드 기사를 보니 성능을 다른 그래픽카드보다 훨씬 나은 성능을 발휘하고 또한 앞뒤의 황금색 방열판과 특히 방열판위에 문양디자인이 너무 이쁘네요 .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데미안 (fitagoras) fitagora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01 16: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중에 나와있는 Geforce6600제품이 많이있죠.그런 제품들중에 경쟁력을 갖추어 GPU클럭을 좀 더 올려서 출시한 기가바이트 지포스 6600 터보포스는 단연 돋보이는 듯합니다.
특히 저소음모드로 그래픽카드 기판 양면에 히트싱크를 부착하고 그히트싱크를 히트파이프로 연결한점 또한 눈에띄는 특징이네요.보통의 6600제품보다 성능면에서 10~20%까지 앞서는 결과를 보여준점과 오버또한 가능하니 확실히 경쟁력 있는 제품이네요.그래픽카드 쿨러소음때문에 나름대로 고생한 적이 있는데 이 제품을 보니 눈에 확 들어오는군요

이동규 (virgin0909) / 05-03-01 17: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계속해서 기가바이트에서 디자인과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는 지포스 6 시리즈 솔루션 제품을 출시를 하는군요. 저소음모드로 히트싱크를 부착하는 면은 앞에서 얘기해주신 것처럼 참 독특한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16만원대이면 메리트가 있기는 한데 원문필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발열이 맘에 걸리는 군요. 70도라는 온도가 메인칩에 영향을 끼치는 정도가 레퍼런스 쿨러 장착 카드에 비해 압박인데... 만약 쿨러를 달았을 경우 어떠한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어쨌든 안전성으로 유명한 기가바이트에서 보장한 제품이니 오버클럭문제는 없을꺼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6600 변종이 나오는데 디자인뿐만아니라 발열까지 잡은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김영곤 (ak4723) / 05-03-01 18: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뛰어난 성능을 중시 하는 매니아 들에게는 그리 끌리지 않을 제품이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저소음 또는 무난한 성능의 컴퓨팅 환경을 지향 하는 분들께는 괜찮은 선택일 듯 싶습니다.

현재 6800GT AGP버전을 사용하고 있기에 큰 효용성을 느끼지는 못하지만, 6600 버전 부터 지원되는 HDTV-OUT 기능은 정말 부러울 따름입니다. ^^:
황정운 (hjw0322) / 05-03-01 19: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수한 성능에 무소음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구매의 메리트를 갖지 않나 싶군요
70도에 육박하는 온도가 적지 않은 부담을 줄수 있겠지만 특별히 쿨링펜을 추가하지 않고 케이스의 원활한
쿨링을 유지 시켜준다면 더 낮은온도로 유지가 가능할것
같군요...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전상욱 (joycomet) / 05-03-01 2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을 보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무소음 제품이라면...주로 성능보다는 홈씨어터용 등으로 사용되는 베어본 제품에 많이 쓰일텐데...베어본 제품의 특성상 열 방출이 미들케이스에 비해서 모자른것이
사실 입니다...

그럼 70도에 육박하는 제품인데...열 방출이 비효율적이라면 더 울라갈 수도 있는데....

이부분에 대한 방비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즉 방열판이 유격으로 효율적인 쿨링이 되지 않아서...
온도가 올라가는 것인지 아니면...방열판으로 열이 제대로 전달되어 효율적인 쿨링이 되는데 이처럼 온도가 높다면...쿨링펜을 달아 주는게 더 나은 선택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기본 오버클럭이 된 코어는 맘에 들지만...램이 클럭이 낮아서...효과는 별로 크지 않을꺼라는 점도....좀더 보완이 필요한 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배원호 (bwonho) / 05-03-01 2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 쿨러라 괜찮네요. 잘만 쿨러로 시피유를 식히고 있어 써보면 괜찮겠네요. 요즘 같이 추울 때는 괜찮지만
날씨 더워지는 여름에도 괜찮을런지. 에어콘 달아쓰는 건 아닌지. 하여간 잘만쿨러가 옆에서 잘 식혀 주겠네요

라이닥 (lighdark) / 05-03-01 2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어 분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조금 번거로우시더라도, 제품의 쿨러에 실제로 써멀 그리스 등을 발라서 타이트하게 재조립한 후 다시 한 번 테스트해봤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만일 조립 상태보다도 쿨러의 근본적인 설계 자체가 부족하다면 (기가바이트에서 설마 그런 실수를 했을까 싶기도 하지만) 차라리 잘만 등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나을테고, 그렇게 되면 이 제품의 강점 중 하나인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은 그 의미를 잃게 되겠지요.

어쨌든 성능과 발열, 소음이라는 극과 극의 화두가 올 한 해를 또 어떻게 달굴 것인지 기대(?)되는군요. ^^;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01 2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AGP용 6600 VGA 수요가 남아 있지만 여름방학 그러니까 올 7~8월쯤 되면
PCI-E시장이 지금보다 30~40%이상 늘어날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6600 AGP는 과도기 제품이니 제조업체에서도 그렇게 오래 가지고 갈것 같지는 않아 보이는군요~
기가바이트 6600 TC를 보니 스펙보다 레퍼런스클럭보다 150MHZ 더 높고 특히 구리히트파이프를
이용해서 무소음솔루션으로 만들었다는 점에서도 굿이네요~
근데 쿨링구조를 보니 히트파이프가 1개로만 이루어져 있는데 이왕이면
2개로 만들어서 장착하면 조금더 쿨링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히트파이프가 많아질수록 열이 나눠져서 전달되기 때문에 더 쉽게 쿨링이 가능해지겠죠
제품 패키지 구성물 중에 THIEF게임번들시디는 빼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옛날 게임을 설마 하는사람이 있을리가 ;;;
그리고 TV-Out 출력 박스는 인사이드 퍼스널시네마처럼 비슷한 구성물을 주는군요~
TVOUT 구성에 더 편리하게 쓸수 있을것 같습니다.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01 2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스트립을 닮은 GIGABYTE Ultility이나 이지튠5같은 V-tuner2등등 기본 소프트웨어들도
충실한 기능을 제공해주는군요~
삼디마크 결과물을 보니 역시 최신그래픽카드 답게 성능이 뛰어나서 최신게임을 즐길때도
별 무리가 없을것 같습니다~
70도 초반이면 그렇게 위험한 정도는 아니지만 히트파이프자체의 문제점 보다는 역시 말씀하신대로 히트싱크에 공간이 비어있다보니 열이 계속 누적되서 그런것 같습니다...
구리 히트파이프근처에 서멀구리스라도 듬뿍 발라줘야 할것 같군요~

암튼 전반적인 성능이나 소음은 만족할만하고 발열문제만 조금 개선시키면 정말 완벽한
3D그래픽카드로 재탄생될것 같네요~

지금 쓰는게 라데온9550+잘만VF700-Cu인데 기가바이트 6600 Turbo Force에다 VF700쿨러를
달면 어떨지 궁금해지는군요
박희영 (parkgimi) / 05-03-02 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이 상당히 맘에 듭니다.
보통 VGA쿨러가 가장 먼저 맛이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제 쿨러 하나는 없이 사용 할 수있겠네요.
realizm / 05-03-02 15: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쌀꺼 같지도 않고...
너무나 높은 온도는 부품 수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꺼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도 무소음이라면 사족을 몼씁니다만... 이건 오바입니다.-.-;;

송진혁 (ssong728) / 05-03-03 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량을 고려하여 6시리즈가 대부분 대형 쿨러를 달았는데.. 히트파이프로만 열을 잡을수 있다는것이 제일 큰 장점이겠네요. 무소음 피씨 구축하시는분들께는 강력추천상품이네요. 파란색 기판에 금색 화려한 외관 히트싱크 참 보기 좋네요. 기가바이트 디자인은 언제나 맘에 드네요. 450MHz 코어 클럭 500MHz 메모리 클럭도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가격만 맞게 설정한다면 PCI-ExpressX16 시리즈중 대세로 만들수 있겠는데.. 암튼 꼭 구입하고 싶은 제품이네요
mightkdh (ID) / 05-03-03 16: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x시리즈는 3d구동시 쉐이더부족 현상을 많이 겪었나 보네요. 한동안 라데온으로 시끄러웠던 다나와에서 6600을 추천하더군요. 오버수율도 상당한 모양이어서 다들 오버 성공했다는 소식이 계속해서 들어오네요. 드디어 nVIDIA에서 라데온 시리즈에 밀리지 않는 주력 제품을 만들어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기회 같습니다. 파코즈에서는 5950시리즈가 성능이 더 높게 나온 벤치가 있다고 하는데 사용자들이 올린 글에는 쉐이더 수치면에선 비교대상이 아니랍니다. 정말 구미가 당기는 물건입니다. 궁금하시면 직접 다나와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염창인 (hermes88) / 05-03-03 2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성능의 그래픽카드로 갈수록 전력소모가 늘고 그에 따라 발열량이 많아지고 또 쿨러의 소음때문에 매번 고민하게 되었는데.. 멋진 방열판 처리가 무척 맘에 듭니다. 그래도 불안한 느낌에 사용시 케이스 슬롯형 쿨러를 겸하면 소음과 발열 둘다 잡을수 있을듯
하지만... 방열판으로 인한 가격상승은... 부담이 많을듯..
음훼훼 / 05-03-03 2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램나노가 상대적으로 낮지만

방열판처리와 발열량을 잡은점은 멈집니다.

소음문제는 해결이 난듯하고 가격이 문제군요.

이부영 (owleve) / 05-03-04 18: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괜찮은 것 같습니다

발열에서 약간 오바폭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깝긴 하지만

좋은 정보 역시 보드나라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정보 부탁 드립니다

정호태 (hotae) / 05-03-05 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6600의 대략적으로 안정적인 클럭까지 올려져서 출시한다는 점이 좋은 것 같구요. 역시 보드나라. 역시........
다른 타 싸이트 보다 정보를 알기 편한.........
노금환 (logmann) / 05-03-05 1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 처리에 좀 더 신경을 썼으면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나머지는 흠 잡을데 없는데..

거대토끼 (mstyeo) / 05-03-05 1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원 가입하고 다시 적습니다.

윗분 음훼훼랑 동일인

램나노가 상대적으로 낮지만

방열판처리와 발열량을 잡은점은 멈집니다.

소음문제는 해결이 난듯하고 가격이 문제군요.
하이파이 (k81121) / 05-03-05 18: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성능이란말이있습니다
컴부품을가르키는말이라고해도 과언은아닙니다
요즘글픽카드는 전력소모와함께 발열도 상당합니다
이런아이디어들이 모이고 모여서 더좋은제품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앞으로의 선전부탁을^^...
김태훈 (sizz07) / 05-03-06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써멀패드라도 붙였다면.
온도 상승은 적었을텐데..

후... 껌딱지 떼놓은 제
바톤 2500+를 보는듯....
껌딱지 떼기전 3200+.....
떼고나니.. 2500+....

아무튼..
써보기만이라도 하고 싶네요
korviey3 / 05-03-07 15: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이지 제일 걱정은 발열...
그렇지 않아도 열과의 전쟁을 치루는 중인데.

윤석규 (daljea) / 05-03-08 2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 그리크게 걱정 되는 제품은 아닌거 같은데요??
왜 다들 발열 걱정을 하시는지....6600은 노멀로 사용할때 열이 그리 많이 나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소음면을 강조하여 나온 제품이죠
소음에 민감한 분이라면 좋은 선택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cpu와 달리 수평으로 서있을수 있어서 히트파이프의 효율면에서 꽤나 좋을것 같습니다.
다만 오버클러커들을 위해 메모리를 좀더 좋은것으로 사용했으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두 드네요
고구마 방열판 참 아름답습니다..
♣千里眼♣ (tusik) / 05-03-11 1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이 대세를 이루는 이때 아주 좋은 제품이 나온거같군여...
Silent-Pipe라 불리는 히트파이프를 사용해서 무소음 쿨러의 제품이라는 것이 아주 인상적이군여...
성능도 중요하지만 요즘 유저들은 소비전력이나 소음에 민감하기때문이죠...
256메가의 용량마느로도 넉넉함을 보여주는군여...
6600군의 그래픽카드중에 가장 눈에띄는 제품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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