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5-07-22 12:20
[벤치]

뜨거운 여름! CPU를 구하라! 3만원대 LGA775용 쿨러 5종 벤치마크

1. 처음 2. 벤치마크 제품 소개 (1)
3. 벤치마크 제품 소개 (2) 4. 제품 스펙 비교 (크기, 무게, 방식, 팬 속도)
5. 바닥 래핑 및 쿨러 장착 비교 6. 매뉴얼 및 패키지 구성물 비교
7. 테스트 환경 및 테스트 시스템 소개 8. 온도 비교 테스트 (1) 기본 클럭
9. 온도 비교 테스트 (2) 오버 클럭 10. 소음 비교 테스트 (1) 음향 실험실
11. 소음 비교 테스트 (2) 테스트랩 - 케이스 장착 12. 벤치마크 결과 정리

     5. 바닥 래핑 및 쿨러 장착 비교


 

쿨러 베이스의 래핑 수준 비교

Arctic Cooling Freezer7의 베이스는 CPU와 닿는 정도의 크기로 만들었으며 구리를 사용하여 열 전도성을 높였다. 바닥 래핑의 정도는 표면의 물체가 거의 반사되지 않아 래핑이 어려운 구리임을 감안한다고 해도 보통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생각된다.

 

Evercool ICE MAN HPC-925의 베이스 부분도 CPU 크기에 맞춘 정도로 작지만, 구리로 만들었음에도 표면에 도금 처리를 하여 거울 이상의 수준을 자랑한다.

 

GIGABYTE Neon Cooler 775 Pro는 CPU와 닿는 가운데 부분만 동그랗게 구리를 사용하였는데, Intel 정품 쿨러의 그것과 같다. 바닥면의 래핑 수준은 구리임을 감안하면 양호한 수준이다.

 

Thermaltake의 Silent 775는 바닥 전체가 평평하고 구리를 사용하였는데 CPU와 닿은 면적이 가장 넓을 수 있지만, 바닥 모양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정 가운데 CPU가 닿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열이 고르게 퍼지는지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다. 바닥면 래핑 수준은 물체가 약간 비치는 정도로 보통 수준이다.

 

Zalman CNPS7700-AlCu는 방열판부분의 압축된 상태가 베이스를 형성하고 있는데 가운데 부분에 구리가 위치하고 있지만, CPU와 닿는 부분의 일부분에 불과하여 나머지는 알루미늄 베이스를 사용한 것과 같아진다. 래핑 수준은 물체가 어느 정도 비치는 형태로 양호한 수준이다.

 

메인보드 장착 상태 비교

Arctic Cooling Freezer7은 Intel 정품 쿨러와 같이 4홀 고정 방식이라 메인보드 소켓 주변에 걸리지만 않는다면 위의 사진처럼 4방향으로 설치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팬이 방열판으로 공기를 불어넣는 형식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팬이 백패널 반대쪽에 오는 첫 번째 방향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Evercool ICE MAN HPC-925는 메인보드의 소켓 주변보다는 케이스와의 궁합을 살펴야 하는데, 높이가 상당히 높은 타워형이기 때문에 에어가이드가 달린 케이스와는 충돌이 일어나고, 슬림형 ATX 지원 케이스에서도 물론 사용 불가다. Freezer7처럼 4방향으로 설치가 가능하지만 팬이 안쪽의 공기를 배출하는 배기식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백패널이 있는 케이스 뒤쪽으로 설치하거나 VGA가 있는 아래로 향하게 된다.

 

보는 것과 달리 상당한 높이를 가지고 있으므로 케이스 호환성을 따져보아야 한다

ICE MAN HPC-925는 팬이 달린 반대쪽에 하나의 팬을 더 달 수 있어 동일한 크기의 92mm 팬을 더 부착하여 흡기->배기 구조로 효율을 끌어올리는 것도 가능하다.

 

Intel 정품 쿨러와 비슷한 모양과 비슷한 크기인 GIGABYTE Neon Cooler 775 Pro는 특별히 설치에 제약은 없고, 단지 팬 컨트롤러를 장착할 수 있도록 케이스에 여분의 확장 슬롯 공간이 남아있는 것만 확인하면 된다. LED가 달린 팬을 사용하므로 튜닝 효과를 위해 케이스 측면에 튜닝 패널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고휘도 LED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에어가이드로 새어나오는 LED 불빛을 가릴 방안을 생각해야 한다.

 

4홀 나사 고정방식인 Thermaltake Silent 775는 메인보드 호환성에 별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의외로 소켓 주변에 컨덴서가 바짝 붙어서 배치된 경우에 베이스 부분과 걸리게 될 수도 있다. 이는 Intel 정품 쿨러가 CPU와 닿는 부분만 동그랗게 만들고 나머지 부분은 공간을 두어 LGA775 소켓 근처라도 작은 높이의 컨덴서가 사용 가능한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여기에 맞춰 소켓 주변에 높이가 약간 낮은 컨덴서를 사용한 일부 메인보드에서 사용하기 어렵다. (사실, 보드나라의 쿨러 벤치에는 ABIT의 925XE 보드를 사용하려 했는데 Silent 775와 걸림 현상이 발생하여 AG8로 대체한 것이다)

 

호환성 문제는 Zalman CNPS7700-AlCu도 예외는 아닌데, 노스브릿지 쿨러의 높이가 높다거나 케이스의 파워 설치 부분이 메인보드 위쪽에 가까이 있을 경우에는 장착에 지장을 준다. 특히 CNPS7700-AlCu는 다양한 방식의 소켓에 사용하기 위해 메인보드 가이드 부분과 CPU 쿨러 부분을 이원화한 설치 방법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벤치 제품 가운데 가장 장착 방법이 복잡하다.

 

CNPS7700-AlCu와 걸림 현상이 발생한 ABIT AG8의 노스브릿지 쿨러는 다행히 한쪽이 대각선으로 깎인 모양이라 쿨러 위치를 바꾸는 것으로 해결을 보았지만, 좌우의 높이가 같은 대부분의 메인보드 노스브릿지 쿨러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해결 방법이다. 또한 별도의 LGA775용 장착 가이드를 따로 달고, 그 위에 다시 전용 클립을 끼운 CPU 쿨러를 볼트로 고정시키는 설치 작업도 손이 많이 간다.

 

[쿨러 재질과 형태, 장착 호환성 비교]

 

Arctic Cooling Freezer 7

Evercool ICE MAN HPC-925

GIGABYTE NEON Cooler 775-Pro

Thermaltake Silent 775

Zalman CNPS-7700 AlCu

베이스 재질

중

상

중

중

하

팬 그릴

없음

있음

없음

없음

없음

래핑 수준

하

상

중

중하

중

장착 편의성

상

중

상

중

하

메인보드 호환성

상

상

상

중하

중하

케이스 호환성

중

하

상

상

상

항목별 평가는 상-중-하로 구분했다. 베이스 재질은 구리를 기본으로 평가하였으나 Evercool 제품이 구리에 코팅 처리를 하였기 때문에 이를 상으로 놓았으며, Zalman CNPS7700-AlCu는 베이스에 구리 면적 비중보다 알루미늄이 닿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하로 놓았다.

팬 그릴 지원은 CPU 팬에 그릴을 사용하여 다칠 위험을 없앴는가, 래핑 수준은 말그대로 반짝이는 수준으로 평가하였으며, 장착 편의성은 얼마나 쉽고 빠르게 장착 및 해제가 가능한가, 그리고 메인보드 호환성과 케이스 호환성은 특별히 장착 불가능한 환경이 있는가와 Intel이 Intel 플랫폼에 권장하는 에어가이드 사양에 얼만큼 맞춰져있는가로 평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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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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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유재철 (kissableddul) / 05-07-22 1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품쿨러의 성능과 큰차이를 보이는 제품은 없군요ㅡㅡ;
다소 실망.. 리뷰 잘봤어용^^
그래봐야 / 05-07-22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잘 봤습니다.
그런데 여름에 더우면 더 돈x랄 이라는걸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제가 쓰는게 잘만인데요. 겨울에는 힘좀 쓰더니(소음에서 말입니다..) 여름되니까, 뻗어버리네요. --;;
제 아무리 무소음(정확히는 저소음쿨러)쿨러라고 해봐야 회전수 올려버리면 정품쿨러랑 별 차이 없는거 다들 아시죠?
올 여름 덥긴 덥나봅니다. 슬림케이스의 한계인가.
안에 쿨러를 3개나 넣었는데도 온도가 장난 아닙니다.

아무래도 개별쿨러의 성능보다는, 케이스와 조화된 전체적인 공기순환이 쿨링성능의 관건같습니다.
케이스회사에서 개발에 힘쓰거나, 쿨러회사들이케이스회사와 협력하여 뭔가 제대로된 시스템개선이 필요할것같습니다.

케이스 뜯을때 뭘로 해야하는지 아시는분??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2 16: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름철 쿨러 -잘만7000구리 : 가장 낮은 RPM
-그래픽카드 쿨럭 : 오프(다운클럭)
-케이스팬 : 90mm 오프(오픈상태)

그냥 다운클럭하고 지내는 것이 상책..
(애슬론XP2400->1500,ATI9600XT(500/600->250/400))

바람공자 (pdjp)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2 17: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용하고 좋기는 하지만 정품쿨러와 그다지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은 다소 실망이군요. 그래도 돈을 투자한 만큼 소음이나 쿨링성능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는 하지만 투자대비 성능은 그다지 만족할만 하지 못하군요,
김씨 / 05-07-22 1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파이프 채용 제품이 3만원이면 엄첨나게 싸군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2 2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사용자는 아니지만 몇가지를 알게 되었네요.
인텔 정품 쿨러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촌스러우며 타 쿨러와 성능차가 그리 크지 않고 쿨러팬을 바꾸면 개선의 여지가 있어보인다는 것. 그리고 1KG 이나 되는 쿨러는 아주 큰 무리가 있어보인다는 것 정도네요.

성능이 있어보이는 LG제품이 빠졌는데 범위를 벗어나는 가격인가보군요.
이런 / 05-07-22 2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s전선것도 했으면 좋았을텐데.요즘 호평이더군요.개인적으로 국산 쿨러 기대가 큽니다.

문지영 (nag02) / 05-07-23 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벤치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전상현 (mrpardon) / 05-07-23 9: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생각보다 각 쿨러 성능의 편차가 크지 않군요. 소음도 역시..^^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3 1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싸제를 써야죠. ㅡ.,ㅡ;;

이성국 (paemusic) / 05-07-23 1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은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또 테스트 환경 등 많은 곳에서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확실히 인텔 쿨러가 시끄럽군요.

이번 리뷰에서 LS전선 쿨러가 빠진게 아쉽습니다.
요즘 호평(?)받는 쿨러인데...

ps.다음 번엔 수냉 벤치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df / 05-07-23 1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뚤을때는
드릴+직소..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3 15: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하나, 평소 에어가이드가 소음대비 효과가 늘 의심스러웠는데 역시나 효율성이 좋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네요.
frog8282 / 05-07-24 1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LS전선 제품이 빠졌는지 아쉬울 따름

리뷰 잘 봤습니다 ^^

유민우 (야누스) 야누스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4 1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S전선의 신형 775 쿨러도 포함을 하려고 했지만 테스트를 할 때까지 제품이 완성이 되질 않았습니다.
어쩔 수 없이 3만원대 쿨러 제품에서는 빠졌구요,
2부에서는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발은생활 / 05-07-24 2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폭풍전야님 왜 LS 전선의 쿨러는 빠뜨리셨나요?
벤치결과보고 함구입할려고 고려중인데................. 리뷰 잘봤습니다.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24 2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테스트 하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다양한 항목의 정성스런 벤치같네요.

결론적으로는 성능상으로는 인텔정품 쿨러에서
다른 사제쿨러로 바꿀 이유는 전혀 없겠군요.
하긴 외관으로 봐도 인텔 정품 쿨러도
구리봉까지 박힌 꽤 괜찮은 제품이죠.

CPU 온도도 겨울이나 여름이나 5도 정도 밖에 차이 안나더군요. 다만 2100rpm에서 4000rpm 으로 올라가니 소음이 꽤 심하죠...
뭐 그래도 예전에 쓰던제품이 알파8045에 델타팬이라서
그것보다는 훨씬 조용하니 큰 불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제쿨러로 바꿀경우 상당한 소음감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그렇게 큰 효과는 없는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는 40db을 모든 쿨러가 넘어가기에 소음 문제로 굳이 쿨러를 바꿀 필요를 못느끼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775 제품을 안쓰기에 상관은 없지만...

전상현 (mrpardon) / 05-07-25 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masasi님. 40dB를 넘는다고 하지만 실제로 들어보지 않고서는 전혀 모르는 일입니다..^^;; 조용하다고 얘기되는 사제 쿨러 직접 써보시지 않으면 효과를 체감하실 수 없을걸요? 예를 들어 잘만 7700과 정품쿨러의 소음레벨 차이가 15dB죠. 이 정도면 우리 귀로 듣기에는 약 2.5배의 소음 차이가 있는것이므로 대단한것이죠..^^

DualMoon (dualmoon) / 05-07-25 1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쿨러가 소음이 적은건 절대 아닙니다...저기서 실험실서 테스트한거는 순수하게 쿨러만의 소음이라 저런 결과가 나옵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인텔만 유독 저주파 대역의 소음이 심한데 저주파대역이 커지면 주파수가 평평해져서 소음이 충격성으로 변합니다. 게다가 저주파에서는 철판을 잘 가진시키거든요. 그러니 케이스에 장착하면 소음이 눈에 띄게 다른 측정값을 보일 수 밖에요...게다가 저주파에서 소음이 그 크기란 거는 청감보정회로인 A weighting를 씌우지 않으면...그러니깐 실제 음압을 바로 dB화 시켜버리면 아마 20dB는 더 커질겁니다. 여기의 그래프는 이미 A weighting을 씌운거라 작아지는 거지요.(이는 등청감곡선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

p.s 잘만이 신기한 것은 스테이터(정지된 날개)에서는 팬에 의한 공기 유동이 거칠어지게 된답니다. 공기 유동이 거칠어지면 소음도 당연히...커지구요. 그런데 잘만이 조용한건 풍량이 적어서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정득일 (kuo2000) / 05-07-25 19: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보통 775 시스템은 여름에 아이들 상태에서 45~50도 가량 나온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 역시 그렇습니다. 에어가이드도 있고, 쿨러도 필요한 만큼 달려 있습니다.
풀로드 일때는 65~70이상 나옵니다.

테스트환경이 에어컨을 빵빵하게 사용하는 사무실인가요? 아니면 일반 가정 환경인가요?
인텔 쿨러 겨울철엔 조용하다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좌절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용산에 아는 사람이 산요덴키 쿨러를 구해주어 소음이 조금 감소한 느낌입니다.

775 쿨러는 니덱과 산요덴키 두 가지 있다는것은 잘 아실겁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쿨러는 사진을 보니 니덱이군요..

용산에 제가 아는 사람의 말에 따르면 니덱쿨러가 90% 가량 되는것 같다고 하던데, 그런면에서 산요덴키 보다는 니덱을 선택한것이 잘 한것 같습니다만, 산요덴키에 대한 테스트도 있었면 좋겠습니다.

요즘 XP-90c를 구입할까로?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차라리 냉풍기를 하나 구입하는게 더 좋을듯 싶더라구요 -_-;

대나무 (psu8307) / 05-07-25 2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하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쿨러 테스트하는게 객관성이 부족해서 쉽지는 않을것으로 아는데 상당히 고심한 흔적이 엿보이는 군요.
그러나 전체적으로는 돈을 투자한 만큼의 효과는 그리 크지 않다고 보는 관점이 우세할 것 같습니다.
다만 오버하시는 분에게는 반드시 정품쿨러가 아닌 사제쿨러가 필요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유저들은 정품쿨러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음.. / 05-07-25 2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1.기본쿨러나 저소음 타회사 제품이나 성능차는 없다..
2.저소음 쿨러 몇만원주고 오버해봤자, 기본쿨러 성능뿐이 안나온다.
아타호 (acwboy) / 05-07-26 2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잘만 정품과 비슷한성능에 저소음이라는것
정품은 졸래 시끄럽지만 성능은 나쁜것이 아니다
라는 것이군요...
금동민 / 05-07-26 2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 제가 기다리던 벤치입니다 ^^

분노의후진 (jhjm40) / 05-07-28 15: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방법이 쬐금아쉬운데
시퓨옆에 온도게붙여노은건 별 차이 안나구요
어차피 시퓨에서 나오는 열은 똑같으니까
(차이는 좀 나긴하는데 모니터링값보다는 편차가적고..)

중요한건 그 열을 얼마나 잘 빼주는지가관건인데..
차라리 모니터링 프로그램이 나을수도 있습니다~

글구
LS쿨러가빠진게 좀 아쉽습니다
3만원대라면 아마도 LS쿨러가 에디터스초이스일꺼같은데
스크류바 / 05-07-28 16: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inbod가 하는일이 대충 10가지 정도가 됩니다. I/O(조이스틱,키보드, 마우스, 프린터..)관장하고 팬모니터링도 하고 CPU온도도 재고 전압은 5V까지만 12V도 어림직작이고..

모니터링을 신뢰하느니 손도계를 차라리 믿겠슴다.
드라군 / 05-07-30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지만.. 드라군이 출동하면 어떨까요?
ryushike (ID) / 05-07-30 1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놔, 제발 드라군 놀이라는 것 좀 그만하시면 안되나요? 이제 드라군이라는 단어만 봐도 짜증이 확 몰려오네요!!! ㅡㅡ;;
SoftGuy^^ (1004image) / 05-09-03 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rctic Cooling Freezer7는 전혀 성능이 높아 보이지않는 디자인인데 의외로 성능이 좋네요.
전 조용하면서 성능이 무난하게 좋은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쿨러에 더많은 돈을 들일 형편은 못되는지라..
Arctic Cooling Freezer7가 제일 적합한 제품인것 같습니다..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7 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대부분 정품쿨러와 유사한 성능이네요...

구지.. 돈주고 살필요가 없네요

위에 제품들은...

요새 db제로가 참 잘나간다던데..흠!
김수호 (fantnsia) / 05-09-10 1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쯤 써봐야지 했는데 성능은 그리 좋지 않네요
조용제 (fatoz11) / 05-09-25 18: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냉각성능은 정품쿨러와 비슷하더라도, 소음을 잡을수 있으니.. 쓸만한거 같은데요..
손열호 (endimion) / 05-09-27 1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수랭으로...
이시화 (sihwa03) / 05-09-29 1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품쿨러와 유사한 성능...
좀더 확실한 방법이없나...
현영우 (hyw32) / 05-10-18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정품쿨러 좋네요;;

김학구 (aprilwindy) / 05-10-28 16: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갑자기 쿨러에 관심이 쏠려서~ 어제부터 정보흡수중인데 이곳 보드나라에 벤치마크가 최고였다!

곰곰히 읽어보고 05년 10월 현제 기준으로 가격을 따져보니
LS전선에 쿨러들이 가격대 성능비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여줬다!

소켓 478,AMD 제품군 모델인 SHS-500모델군은 3만 2천원~
소켓 775 모델인 SHS-700모델군은 3만 5천원~
SHS-700 모델들에 팬 콘트롤러 달린 Plus모델은 3만 8천원~

05년 10월 기준으로 벤치마크를 다시 들어간다면 LS전선에 모델들이 앞도적으로 1위를 차지하리라 믿는다!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5 1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는 좋은걸써줘야하는데...
양성진 (yang2821) / 05-12-08 2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Arctic Cooling Freezer7 구입했습니다.
팬티엄630으로 쓰다가 이틀쓴후에 인텔정품쿨러 소음이 너무
심해서 바꿨는데 대만족입니다..
더 좋은 쿨러도 있긴하지만 그래도 저가치고는 쓸만하네요.
이제좀 조용해졌어요...^^
사실 조립하면서 케이스 열어놓구 돌려봤는데 실망했습니다.
소음이 크더라구요. 그런데 케이스 닫아놓구 나니 소음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박병수 (dino3) / 06-01-04 15: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Freezer7 .. 이걸로 사야겠네요..
ert / 06-05-03 1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ttt
마자마자 / 06-05-03 1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자마자마자마자마자마자마자맞
김치강 / 06-08-08 18: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CNPS7700-cu쓰는데 부팅후 부하를 마니걸지않으면 무소음모드로 끝까지 갈수있지만 3D게임시는 10분이내로 뒷편에서 뜨뜻한 바람이 나옵니당 구리제품으로 했슴 결과가 더좋았을지도 ㅋㅋ 냉각은 다 거기서 거기~~~ 인텔프레스캇쓰는데 정품쿨러에서 헤어드라이기소리가 나는 바람에 바꿈 돈값은 하는제품이에요

임용욱 (lyongu) / 06-09-06 17: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잘만.. 이라.. 무소음이 최고요..^^
표재상 (ava99) / 06-12-10 1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군
이걸로 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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