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6-09-16 12:00
[스페셜]

또다른 Core2 Duo가 온다! 인텔 Merom T7400 VS Yonah T2600

1. 처음 2. 아직은 Core Duo의 옷을 그대로 입었다
3. 테스트 시스템 및 정보 보기 4. 벤치마크 프로그램에서의 성능 비교
5. 실제 프로그램의 차이, 그리고 전력 소비는? 6. 인텔 Core 2 Duo 노트북의 구입 기회는 2번!

     5. 실제 프로그램의 차이, 그리고 전력 소비는?



 

 

 

 

이전 페이지에서 테스트한 내용이 전형적인 벤치마크 툴을 사용해서 측정한 이론적인 성능 차이라면, 이번 페이지의 테스트 내용은 실질적인 사용 환경에서의 성능 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싱글 플레이 게임 테스트 - Quake4

대표적인 FPS 게임 가운데 하나인 Quake4의 타임데모 평균 프레임 측정 결과는 두종류 CPU 모두 거의 같은 결과를 보여주었다. 듀얼 코어 CPU를 지원하는 몇 안되는 게임 가운데 하나인 Quake4이기 때문에 Core 2 Duo T7400의 성능이 더 높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800x600 해상도에서 오차 수준이라고 할 수 있는 우위를 보였을 뿐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하면 Core Duo T2600을 쓰는 것과 차이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

 

온라인 게임 테스트 - World of Warcraft

필자가 요즘 다시 시작한 WoW(World of Warcraft)에서의 성능 차이도 알아보았는데, 테스트 노트북이 인텔 듀얼 코어 프로세서에 Mobility Radeon X1600 HM을 달고 있어 1024x768 해상도에서 그래픽 옵션을 최대로 하고 테스트를 했다. (단, 멀티샘플링을 설정하면 화면이 깨져 이 옵션만 사용하지 않았다)

WoW는 그리폰이나 와이번같은 비행 수단을 통해 맵 사이를 이동할 수 있는데, 이 때 이동 경로가 똑같고 따로 마우스나 키보드를 움직이기 않으면 같은 화면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므로 그리폰을 타고 텔 사마에서 아이언포지까지 지도상의 두 지점을 이동하는 동안의 프레임을 FRAPS 프로그램을 통해 측정하였다.

 

Wow 비행 경로 테스트는 평균 55.3 프레임을 보였는데, Quake4와 마찬가지로 Core 2 Duo와 Core Duo의 성능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온라인 게임의 특성상 벤치마크 툴이나 녹화된 타임데모처럼 100% 신뢰할 만한 결과는 아니지만 여러 번의 반복 테스트에서 거의 같은 결과를 보였다.

 

하지만 온라인을 통해 수많은 유저가 동시에 접속하는 MMORPG 게임은 비행 테스트처럼 아무도 없는 곳에서 평균 프레임을 측정하면 비교적 정확할지는 모르지만 실제 게임에서의 성능 차이를 보여준다고 하긴 어렵다. MMORPG 게임을 하다보면 마을이나 광장 등 사람이 많은 곳에서 화면이 끊기는 일이 잦은데, 바로 이런 곳에서 프레임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필자가 게임을 하는 서버는 사람이 별로 없는 한산한 곳인데다 보드나라 사무실에서 대낮에 접속하다보니 사람이 많이 모이는 아이언포지 광장임에도 그리 많은 인파는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아무도 없이 혼자 맵을 비행하는 프레임 측정보다는 CPU 성능 차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아이언포지 광장의 한쪽 건물 끝에서 다른 쪽 건물까지 달려가면서 프레임을 측정했다. (나름대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짧은 시간 동안 CPU를 바꿔가며 테스트를 했지만 아무래도 환경 변수가 많으므로 참고 수준으로 보는 것이 좋겠다)

 

WoW 아이언포지 광장에서 실시한 프레임 측정 결과 비행 테스트와 달리 Core 2 Duo T7400의 성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프레임에서도 약간 앞서있지만 주목할 만한 결과는 최소 프레임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는 것이다. 최소 프레임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게임에서 화면이 끊기는 일이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평균 프레임이나 최소 프레임이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비행 테스트보다 높은 이유는 비행 테스트는 맵이나 지형을 계속 로딩하는데 걸리는 렉이 있었기 때문이다)

 

동영상 변환 테스트

대부분의 유저들이 특별히 동영상을 편집할 일은 없겠지만 HD소스를 용량을 줄이거나 휴대용 플레이어에 맞는 포맷이나 사이즈로 변환하는 일은 많을 것이다. TMPGEnc 3.0 Xpress 프로그램을 통해 2분 2초 짜리 1080p WMV HD 영상을 듀얼 코어를 지원하는 DviX 6.2.5 코덱을 사용해 720x480 해상도의 AVI 파일로 변환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했다.

 


(단위 : 초, 그래프가 짧을수록 좋음)

테스트 결과 Core Duo T2600을 사용했을 때는 3분 22초가 걸리던 것이 Core 2 Duo T7400으로는 2분 42초만에 변환을 끝냈다. 2분 가량의 짧은 1080p 영상을 변환하는데 40초의 차이를 보였으니 1080p로 만들어진 영화 한편을 변환한다고 가정하면 Core 2 Duo에서 어느 정도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지 짐작이 갈 것이다.

 

파일 압축 테스트


(단위 : 초, 그래프가 짧을수록 좋음)

73개의 폴더에 1,290개의 파일로 구성된 271MB의 데이터를 압축 파일로 만드는데 걸린 시간을 측정한 결과 ALZIP 6.33에서 ZIP 파일로 압축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Core 2 Duo T7400이 5초 가량 빨랐으며 WinRAR 3.60K로 RAR 파일로 변환하는데 걸린 시간 역시 Core 2 Duo T7400이 16초 앞섰다.

 

소비 전력 측정

같은 Napa 플랫폼에서도 Core Duo 대신 Core 2 Duo를 사용하면 성능 향상을 꾀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CPU 소비 전력이 Core Duo보다 3W 더 올라간 Core 2 Duo를 사용하게 되면 노트북 전체 소비 전력이 늘어나게 된다.


(단위 : 와트(W), 그래프가 짧을수록 좋음)

테스트 노트북에서 배터리를 뺀 상태로 바이오스와 윈도우즈의 전력 관리 기술들을 모두 끄고 외부 어댑터에 전력 측정 장치를 사용해 노트북에서 소비하는 전체 전력을 측정하였다. 테스트 결과 idle 모드에서는 CPU 스펙에 나온 만큼의 소비 전력 차이를 보였지만 풀로드로 돌리면 CPU 스펙보다 더 많은 차이를 보였다.

Napa 플랫폼 설계 그대로 Core 2 Duo 프로세서를 사용하게 되면 배터리는 그대로인데 소비 전력이 늘어나 실제로는 노트북의 사용 시간은 줄어들게 된다. Napa Refresh하의 Core 2 Duo는 시스템 성능 향상과 동시에 노트북 사용 시간의 단축을 가져오는 양날의 검인 셈이다. 물론 인텔의 SpeedStep 기술과 노트북 운영체제의 전력 관리 기술을 잘 사용하고 있다면 항상 풀로드 작업만 하지 않고서는 그 차이를 체감하긴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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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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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박무완 (surimt) / 06-09-16 1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이건.. 사기야
d2kes / 06-09-16 1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산타로사를 기다리는 편이 나을듯하군요...
아직은 그다지 메리트가 없는듯..

국이사랑 (kuki63) / 06-09-16 1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다리는게 답이다...인건가 ^^;
hyeonsig (ID) / 06-09-16 14: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과 성능이 안전화되는 2008년이 분기점이겠군.
mmz / 06-09-16 14: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6 16: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나도 대단한데, 메롬은 더 대단하군요.
박광선 (pksps) / 06-09-16 2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요나에 비해 그리 많은 성능상 이점은 없군요 전력소모가 증가한 부분도 모바일 제품인만큼 중요한 문제가될 부분인것 같고..요나를 쓰고 계시다면 지금 바로 업글할 필요성은 없을것 같네요
오창은 (ceoh) / 06-09-16 2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적인 용도에서는 큰 차이가 없겠네요...
그런데 본문에서도 지적한 바와 같이
넷버스트가 싫어 데스크탑을 사용함에도 요나로 가셨던 분들은 정말 안습 T_T
(저도 심각하게 고려했던 적이 있었다는... 그때 질렀으면 지금쯤...-_-;; )
윤석민 (ysmyym) / 06-09-16 2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이 문제~ ㅡㅡ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6 2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 벤치마크로 비교를 하게 되면 성능차이가 느껴지겠지만 실사용에서는 그 성능을 느낄순 없을것 같네요 무엇보다 노트북의 사용용도를 고려해보자면 더욱 그럴듯..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6 2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조금더 지켜봐야 하겠네요 지르기에는 2% 보다 더 부족해보이는듯

박준입니다. (babopj) / 06-09-17 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좋은 내용이네요. ^^
벌써... 산타로사가 기다려 지네요...
아직 64비트는 이른듯... 데탑은 성능 향상 때문에
선택을 할수밖에 없지만... 노트북은 크게
필요 하지 않은 상태에서... 벌써 메롬을 구매
할 필요는 없다고 보네요... 기다리셔도
되는 분들은 조금더 기다려 보심이.. ^^
저도 기다립니다. 내년 5월에 노트북을 사기 위해.

Ahou™ (tibob)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7 5: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산타로사~~~ 안습~~~
니키히까르도 (greem) / 06-09-17 1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나를 쓰고 있다면 메롬으로 바꿀 필요는 없겠군요.
jin2006 (ID) / 06-09-17 1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가 나와야 알수 있을듯..

이용주 (terasky) / 06-09-17 14: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은 역시 인텔..메롬 서보고 싶네요^^

태재 (gimjeong) / 06-09-17 16: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보다는 지포스 고 7400 에 더 관심이..

암흑천사 (hojin93) / 06-09-17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이라....한번 써보고 싶기도 한데...가격이 비싸서리....

유수영 (u2504) / 06-09-17 2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나도 먹찬데 메롬이라니..아직은 시기상조가 아닐까요.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7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롬이라...아마 고가노트북을 형성할듯~~아직은 가격적인 면에서 요나가 더 나을듯~~

임윤철 (zooc80) / 06-09-17 2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롬이 요나보다 가격이 비싸지 않아서 그런지 메롬이 마음에 드네요!
김선태 / 06-09-17 2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황당한 벤치마킹...
게임벤치마킹은 최하옵션으로 해야
cpu에 따른 성능차이를 알아볼 수 있는데
퀘4 에선 해상도에 대한 언급밖에 없고
wow는 최고옵션으로 하고...
소비전력도 전체시스템을 재놓고서는 cpu스펙의 소비전력 운운하고 있고....
godanhan (ID) / 06-09-17 2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여세가 무섭군요. amd가 더욱 분발해야 할듯합니다.

유영백 (u0100) / 06-09-18 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대단하게 달려 가네요.ㅎ
아수스가 / 06-09-18 1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하고 이런 노트북도 만드는 군요. 대단한...

임용욱 (lyongu) / 06-09-18 1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점점 무서워지는 군요.
임용섭 (lyongs00) / 06-09-18 15: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좋은 내용이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8 18: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버스가 800은 되야..ㅋㅋㅋ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9 1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녀석으로도 왠만한 데스크탑으로도 버겨운 비스타
를 충분히 돌릴 수준이 되겠는데요..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9 1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정도면 왠만한 데스크탑 빰칠 정도네요

3d 게임은 문제가 없을듯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9 1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정도면 왠만한 데스크탑 빰칠 정도네요

3d 게임은 문제가 없을듯
공희철 (id4002) / 06-09-20 5: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요나와 메롬의 비교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는 않는 느낌이 역시 플랫홈이 바뀌어야 차이가 나려나요
레몬 라임 (cjmiso) / 06-09-22 1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말그대로 괴물,,
박종희 (klash1) / 06-09-23 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고 당췌 콘로6300세트 마추기도 버거운대 ㅠ,ㅠ
어이 상실이담

별다방아들 (guarn) / 06-09-23 1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큰일이군요..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3 16: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데스크탑과 노트북 CPU의 경계과 모호하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4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모바일 CPU를 일반 데탑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선택이 폭이 그 만큼 넓어졌지만 가격차가 많이나서 ..
kdy (kdy891230) / 06-09-27 2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도 엄청난 성능향상이..
이혜선 (lhslee) / 06-09-29 5: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이건.. 사기야

유영백 (u0100) / 06-09-29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롬이름이 너무 귀여워요..ㅋㅋ
5010 / 06-09-29 2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 생각에는 모바일 요냐와 메롬의 차이는 사실상 미미 하다고 생각합니다.(이것은 주관적인 견해임)
위에 벤치마크 결과를 보면 벤치 사용된 코어는 동일한 클럭이지만 캐쉬메모리가 차이로 인해 벤치 테스트 결과가 메롬 코어가 일부 항목에서 우월성 나왔지 시피유상의 구조의 차이로 성능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저 개인적으로는 해석합니다. 사용된 메롬 코어가 우월한 항목은 동영상 변환항목과 파일 압축항목에서 메롬 코어가 요나보다 월등히 앞섭니다. 그러나 동영상 변환 항목과 파일 압축항목은 캐쉬메로리의 양에 많은 성능의 변화가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제 말은 같은 클럭과 같은 캐쉬량을 가진 시피유 끼리 벤치 마크르 하면 사실상 오차범위내 거의 비슷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추축합니다.달리 말하면 ㅅT2400과 T5400 오차범위내 비슷하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그리구 소나타 플래폼이 나오면 지금의 나파 플래폼보다 근소하나마 약간의 성능 향상이 있으리라는 추측은 할 수있습니다. 그러나 소나타 플래폼이 나오려면 적어도 내년 초까지 약 4개월에서 6개월 정도는 걸리다고 가정하다면 그 동안 그 동안 구입하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나 한가지 알아야 할 점은 4개월~6개월 정도 듀얼코어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지금 요냐코어를 구입하는 가정임) 그리고 만약 내년초에 소나타 플래폼에 듀얼 코어를 구입한다고 해도 내년 중반 이후에는 새로운 개량된 듀얼코어 또는 새로운 플레폼또는 기존의 시피유에다가 약간의 새로운 기술을 추가한 새로운 시피유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인텔에서는 쉴새없이 새로운 모델을 내놓을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추측합니다.

추측의 근거는 과거의 인텔의 마케팅을 보면 몇개의 단위로 쉴 새없이 약간의 기술 추가아니면 사이드 프런트 버스를 올리거나, 새로운 명령어 추가,또는 공정의 변화 또는 메인칩셉의 변화로 인한 몇개월 단위로 쉴 새없이 새 프로세서르 내 놓고 기존 프로세서의 가격을 많이 인하했습니다.

저의 생각의 결론은 시간과 가격 살펴서 각자 각자 사용용도에 가장 맞는 시피유와 플래폼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러한 저의 생각에 다른 의견과 많은 생각을 표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임동원 (ldwlim00) / 06-09-30 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과 성능이 안전화되는 2008년이 분기점이겠군.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30 1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질적인 차이는 별로 없더라도 라인업을 통한 인텔의 기대수익효과는 클겁니다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30 1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데스크탑보다 높기 때문에 경쟁력이 떨어지겠ㄴ에ㅛ.

태재 (gimjeong) / 06-09-30 14: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의 파워가 장난 아니군요..우호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30 1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에서나 필요한 CPU. 데탑용으로는 넘 비싸죠.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1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가격이.. 메롱스럽다는...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17: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노트북 CPU를 지원하는 데스크탑 메인보드도 많이 출시되니...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1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용이라서 좀 늦군
엘로이 (raremine) / 06-10-01 2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 구입은 내년으로 미뤄야겠군요 -_-;;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3 4: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 정말 대단하네요..

임용욱 (lyongu) / 06-10-03 1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 정말 대단합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3 16: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은 배터리만 길면 ok
다른 것은 그래픽카드가 7600급정도면^^

랴뉴 (ryangedu) / 06-10-03 2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은 이제 대세네요..

공유신 (koysin) koy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5 18: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 제품이 가격대가 너무 높은게 문제....

케인즈 (wineagle) / 06-10-08 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롬성능 정말 대단하네요
deltahos (ID) / 06-10-08 12: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모바일용이라 성능이 예술이네요
임용희 (himne) / 06-10-09 2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나도 대단한데, 메롬은 더 대단하군요.
임용섭 (lyongs00) / 06-10-09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산타로사를 기다리는 편이 나을듯하군요
이혜선 (lhslee) / 06-10-09 2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의 파워가 장난 아니군요..우호
한상훈 (neocals) / 06-10-10 14: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로 대단한거 모르겠구만...성능은 비슷비슷 고만고만 한데..ㅡㅡㅋ

김기숙 (loveiskim) / 06-10-15 15: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도 대단하네요.
박찬일 (flea11) / 06-10-25 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만이 문제네요..
Code2710 (blue2710) / 06-11-30 1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콘로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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