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6-12-01 00:00
[리뷰]

X1650XT 메인스트림 시장을 장악할 수 있을까? ASUS EAX1650XT CF & EAX1650XT

1. 처음 2. X1650XT도 80nm 공정과 Native CrossFire 지원
3. ASUS EAX1650XT CrossFire & 1650XT 4. 테스트 시스템 및 3DMark, 게임 성능
5. AMD 메인스트림 시장의 새로운 희망 X1650XT!

     5. AMD 메인스트림 시장의 새로운 희망 X1650XT!



 

 

 

 

 

 

공정과 내부 구조의 변경으로 성능이 향상된 X1650XT!

X1650XT는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이미 가격대 성능비로 좋은 평을 받고 있는 경쟁 제품인 GeForce 7600GT와 비교하면 출시 시기가 상당히 느리다고 할 수 있다. 이전에도 메인스트림 시장에 GeForce 7600GT와 경쟁하기 위한 제품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성능과 가격에서 GeForce 7600GT가 뛰어났기 때문에 이와 대적할 만한 AMD ATI 그래픽 카드 제품군의 수는 그리 많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GeForce 7600GT가 가진 위력은 대단했다.

그러한 상황에서 AMD는 ATI에 인수되기 전부터 새로운 공정을 적용한 제품들을 준비하여 오고 있었고 인수된 후에 서야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GeForce 7600GT에 대적할 만한 성능을 가진 제품을 발표했다. 그 제품이 바로 80nm 공정과 Native CrossFire를 지원하고 내부적으로도 이전 X1600시리즈보다 향상된 RV560 코어를 사용한 X1650XT이다. X1650XT는 RV570 코어를 가진 X1950Pro와 함께 발표되었는데 실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은 X1950Pro가 더 먼저 나오기 시작했고 X1650XT는 그보다 느리게 시장에 등장하여 현재도 국내에는 그리 많은 제품이 출시된 상황도 아니고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안정화를 거치지 못한 상태이다.

그러나, 테스트를 진행한 X1650XT는 메인스트림 시장의 강력한 경쟁 상대인 GeForce 7600GT와 비교하여 충분히 좋은 성능을 얻을 수 있었다는 것을 확인해볼 수 있었다. 그리고 공정의 개선을 통한 소비전력이나 발열 부분에서도 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비레퍼런스 제작으로 ASUS만의 독특함을 살렸다!

오늘 살펴본 X1650XT는 비레퍼런스 디자인으로 제작된 ASUS EAX1650XT CrossFire와 EAX1650XT이다. ASUS는 메인보드 제조사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NVIDIA나 AMD ATI의 그래픽 카드 제품들도 있고 자체 개발한 VGA 쿨러들이 있을 정도로 기술력은 이미 인정받고 있다.

고급형 제품들은 NVIDIA나 AMD ATI 그래픽 카드들 대부분이 레퍼런스 방식으로 제작되어 각 제조사들에 넘겨지는 방식이 사용되어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각 제조사들은 차별화를 위해 레퍼런스 제품에 이미 알려진 VGA 쿨러들이나 자사에서 직접 개발한 쿨러를 사용하거나 코어나 메모리 속도를 빠르게 하는 등의 방법을 많이 사용한다.

ASUS는 이미 여러 제품들을 자사에 맞는 VGA 쿨러를 독자 개발하여 비레퍼런스 방식으로 제조한 경험이 많이 있다. 이번에도 메인스트림 제품인 X1650XT에 레퍼런스 방식이 아닌 비레퍼런스 방식으로 제작하고 자사에 맞는 별도의 VGA 쿨러를 사용하였다. 물론, 이런 별도의 방식이 가격 상승을 높일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다른 제조사들이 갖지 않은 독특함을 내세울 수 있는 큰 장점도 갖출 수 있기 때문에 ASUS의 시도는 충분히 고려해볼 만한 부분이다.

 

X1950Pro와 마찬가지로 드라이버 지원 부분은 개선해야...

최근 들어 AMD의 ATI 그래픽 카드 신제품들이 새로운 이름을 부여 받고 새로운 공정인 80nm를 도입하여 시장에는 빠르게 등장하였다. 비록, 이미 각 시장에는 경쟁 제품인 NVIDIA의 GeForce 7시리즈가 가격의 안정화와 더불어 성능도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은 상황에서 경쟁을 진행할 부분은 가격적인 부분과 함께 드라이버의 호환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일이다.

그러나, 앞서도 살펴보았듯이 일부 게임 등에서는 CrossFire 구성 시 성능의 저하 등의 문제를 안고 있고 X1950Pro와 마찬가지로 X1650XT를 제대로 지원하는 드라이버도 나오지 않은 상황이었고 현재는 Catalyst 6.11의 등장으로 상황은 점점 나아지고 있다. X1950Pro에서 언급하였듯이 조금 더 빠른 드라이버 업데이트 주기와 호환성 및 안정성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더 필요해 보인다.

X1650XT는 가격이 관건이다!

[AMD ATI X1000시리즈와 NVIDIA GeForce 7시리즈의 가격 비교]

해외 시장에서 형성될 가격을 보여주고 있는 위 이미지에서 오늘 살펴본 X1650XT는 메인스트림 제품들 중 가장 상위의 제품으로 경쟁 제품인 GeForce 7600GT와 비교하여 $10 정도 높은 가격으로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미 X1950Pro 제품의 기획기사인 7900GS의 강력한 라이벌! AMD ATI Radeon X1950Pro 레퍼런스 & 3종 비교에서 다루었듯이 AMD에 ATI가 인수된 후 국내에서의 가격이 안정화되고 보다 현실적인 가격으로 AMD ATI 그래픽 카드 제품들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AMD ATI Radeon X1650XT의 판매중인 가격]

[NVIDIA GeForce 7600GT의 판매중인 가격]

현재 가격비교 사이트를 통해 살펴본 X1650XT와 GeForce 7600GT의 판매중인 가격이다. X1650XT는 샘플 제품이 등장하였던 것보다 약 한 달 가량 늦어 현재 서서히 실제 판매 제품이 등장하였다. 그러나, GeForce 7600GT는 이미 빠르게 시장에 등장하였고 현재는 가격의 안정화와 다양한 VGA 쿨러를 장착하는 제품들이 등장한 상황이다. 가격대는 GeForce 7600GT는 10만원 초반부터 빠른 메모리나 클럭, 잘만과 같은 VGA 쿨러를 사용하는 등에 의해 최대 20만원 초반까지 가격이 형성되어 있어 원하는 제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

반면, X1650XT는 최근에서야 실제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 등장하였고 14만원에서 16만원 대의 가격으로 판매 중이다. 발표 예상 가격으로 보았을 때는 다소 높은 가격이라고 볼 수 있는데 등장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으며, 여러 제조사의 제품들이 등장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여러 제품들의 등장 이후 가격의 안정화가 더 필요한 상황이다.

X1650XT의 성능은 이미 살펴보았듯이 경쟁 제품인 GeForce 7600GT와 비교하여 경쟁력은 충분히 갖추고 있다. 그러나, X1650XT의 등장한 지금의 상황에서 이미 경쟁 제품이 가격 안정화를 통해 보다 저렴하고 다양한 제품을 입맛에 맞게 구입할 수 있는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AMD ATI 그래픽 카드들은 많은 제품들의 등장과 함께 시장에서 경쟁 제품인 GeForce 7600GT와 경쟁할 수 있는 가격 경쟁력을 갖추어야 늦은 만큼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태그(Tag)  : ASUS, 라데온 X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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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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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이부률 (dultwo) / 06-12-01 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의 독자적인 기술이 vga카드에도 적용이 되었네요. 레퍼런스에 없는 보조전원을 사용하기에 오버가 가능한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이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전체적으로 텅빈공간없이 빽빽하게 구성된 부품을보면 정식레퍼런스보다 안정적으로 보이는군요. 하지만 7600gt가 어느정도 안정화된 상태이고 많이 보급된 상태에서 이제품이 어느정도 보급될지 의문시 됩니다. 또한 아직까지 드라이브가 안정적이지 못해 불안정한것도 문제이구요. 좀더 지켜봐야할 제품인것 같습니다.

라세티 (jjiare02)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1 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건 다 놔두더라도 가격적인면에서 앤비디아보다 항상 높다는것이 걸립니다. 7600gt보다 나은 성능이 나온다고 해서 가격이 높다는 건 결국 7600gt를 이길수 없다는 얘기죠..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1 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이 기사의 벤치를 본다면 7600GT 보다 나은점이 없어보이네요. 성능에서 조금 낫다고 알고 있었는데.. 흐음..
ㅋㅋㅋ / 06-12-01 4: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체 벤치가 이따위입니까?
1950pro는 거기에 왜 들어가있으며.. 1950pro가 있다면 비교되는 7900gs랑 같이 비교를 해줘야지.
엔비디아는 딸랑 7600gt하나랑 비교되고.. 이게 1650xt의 벤치지 7600gt랑 나머지 ati카드벤치입니까?
좀 공정히좀 쓰세요.
차라리 난외국처럼 난 ati사이트라고 밝히십시오.
엔비디아 까는것 지겹지도 않습니까?




태즈매니아 (tazmania) / 06-12-01 8: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분은 리뷰를 꼼꼼히 보신게 맞는건지...
이 리뷰 뿐 아니라 어느 사이트 어떤 리뷰도
7600GT 가격이 떨어져버린 지금 어떤 툴로 해도
1650XT를 부각시키긴 힘이듭니다만...
두 제품 가격을 생각하면 7600GT의 압승입니다...
hjwng (hjwng) / 06-12-01 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딜 봐서 깐다고 하시는 지 까닭을 모르겠군요.--
1950pro는 상위제품이라고 본문에도 나오는데...
1650xt벤치에 7900gs와 1950pro까지 비교하라는 게 정상적인 생각입니까?
본문에 7900gs와 1950pro 벤치가 링크까지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윙스 (jwings90) / 06-12-01 1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을 생각한다면 아직 7600GT가 우위에 있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1650XT는 분명 매력이 넘치지만 출시시기와 초기가격면에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안정적인 드라이버 지원과 가격이 좀 더 경쟁력이 높아진다면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활약할수 있을것입니다.
lightlas / 06-12-01 1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하하 GPU벤치만 했다하면 어딘가에서 등장해서
친ATi냐고 외쳐대는 사람들이 또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니나다를까, 한 명 왔군요.

이번에 찾아낸 이유는 X1950pro를 왜 등장시켰나
군요. 그러나 기사의 의도를 잘 보시기를 바랍니다.
(뭐, 이유는 만들어 내면 얼마든지 나오지만)

이제 처음으로 중급형에서 Cross Fire를 범용적인
방식으로 지원하는 ATi(AMD)카드가 나왔쟎습니까?
그럼 Cross Fire를 구성했을 때 성능을 대충이라도
비교할 지표나 비교대상이라도 내어주는게 명색이
벤치하는 곳의 기본이죠.

이 기사에서 X1950PRO가 나오는 이유는 크로스 파이
어 X1650XT의 성능을 가늠하기 위한 지표로 나온 것
입니다. 편협한 눈으로 보면 간단한 의도도 잘 보이
지 않고, 자신의 관점에 끼워맞춰진 현실만 보이는
법입니다.
lightlas / 06-12-01 1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저나... 7600GT가 나온지도 꽤 오래되었는데
성능이 아직도 엎치락뒷치락 하는수준에다 가격까지
저러면(국내가격이 안정화 된다고 해도 칩셋의 기
본 가격에서 10달러 차이가 나버리면 7600GT보다
비싼 가격에서 안정화 되는 것은 명약관화군요.)
미래가 암울하게 보입니다. --

차라리 X1600XT가 나올 시절에 X1650XT가 그 자리에
나왔더라면 더 나았을 지 모르겠군요.

그나마 장점을 이리저리 끄집어 보면 AA+HDR지원에
HDCP지원 정도라 할 수 있지만 그 효과는 미미할
것입니다.

지금으로선... X1650XT에 답이 없군요. --
맞잖아 / 06-12-01 2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님 말씀처럼 보드나라 벤치 문제있습니다.
ㅋㅋㅋ님 말처럼 이벤치는 1950pro가 있다면 7900gs도 같이 잇어야합니다.
링크도 보이지만.. 굳이 링크말고.다같이 벤치해줬다면 공정하지 않을까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1 2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공정 하게해야죠..

권삼웅 (ksw82)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2 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이글은 기획된 종합벤치마크 기사가 아니라 특정상품에 대한 리뷰이니, 동 제품의 성능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제품 몇개로 대상이 한정되게 마련이죠.

X1650XT하면 당연히 7600GT와의 비교가 먼저 떠오를테고 그 다음이 1950Pro가 되죠. X1650XT와 X1950Pro를 한묶음으로 취급되게 마련입니다. 그 이유는 현재 그래픽카드 시장상황을 보면 뻔히 보입니다. 선입관으로 불필요한 소모적 논란이 야기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권삼웅 (ksw82)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2 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 같으면 ATI의 새로운 코어 제품은 특히 국내에서는 비정상적으로 높은 가격을 형성하곤 했죠. 처음 1950pro/1650xt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는 한 귀로 흘려버렸습니다. 보나마나 국내에 들어오면 1950pro는 20만원후반대, 1650XT는 10만원후반대로 판매될 것이라 지레짐작했었기 때문인데...

예상과는 달리 $199의 1950pro는 20만원대초(현재는 19만원대)로 나오면서 좋은 가격 대비 성능으로 제법 돌풍을 일으키더군요. 근래에는 전원부 발열 논란으로 조금 주춤한 듯 하지만...

권삼웅 (ksw82)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2 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149의 X1650XT 역시 예전 국내가격과는 달리 15만원 정도(현재 14만원 중반대)로 ATI 공시가와 거의 근접한 수준으로 출시되었고... 다만 경쟁상대인 7600GT가 X1650XT 출시 시점을 전후해서 가격이 하락되어, 상대적으로 X1650XT의 가격경쟁력은 약해보입니다.

ASUS제품은 어느정도 가격대를 형성할 지는 모르겠지만, 전례를 보건대 ASUS의 이름값 때문에 그렇게 저렴한 가격대로 나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ASUS의 기술력이 바탕이 될터이니 비레퍼런스 모델이라도 안정성/내구성 등은 괜찮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그래도 본문에서 지적된 것처럼 역시 가격이 제1요인인 것만은 확실하겠죠...^^;

개인적으로는 언제부터인가 ASUS 그래픽카드를 선호하게 되었는데, 결정적인 원인은 무상AS 3년이라는 조건때문이었습니다...
인터노바 / 06-12-02 1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nfineon의 메모리를 Aimonda로 Marking한 게아니라..
Infineon의 메모리 부분이 Qinmonda로 분사한 거랍니다.(Q를 A로 읽으셨군요. ^^;;)
인터노바 / 06-12-02 1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의 리플 오타입니다. Qinmonda가 아니라, Qimonda입죠.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2 16: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F로 구성하니 역시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군요 그러나 드라이버의 문제로 제대로된 성능을 보여주고 있지 못하고 있는점은 아쉽네요 어서 빨리 드라이버의 안정화가 이루어져야 할텐데..
godanhan (ID) / 06-12-03 16: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F가 모든 게임에서 안정적인 동작만 가능하다면 CF의 진가가 확실히 나올텐데 말이죠.
박광선 (pksps) / 06-12-03 1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좋은데 또다시 가격때문에 7600GT에 밀리는듯 보이네요 7600GT의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추세인데 이에 빠른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임윤철 (zooc80) / 06-12-03 2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우스 그래픽카드에는 스플랜디드 기술도 쓰이고
독특한 쿨러제품도 많이 달리네요~!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4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크파의 매력이란~~~1650XT로 크파을 맞볼수 있지만 가격적인 메리트는 떨어지네요..
배용현 (coach) / 06-12-04 19: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페이지 마지막에
기존 제품 및 경쟁제품들과의 비교 표에서,
G73시리즈의 픽셀 쉐이더 수가 왜 20인가요??
첨 보는 정보군요. 12개 아니었던가요?
kbs3074 (ID) / 06-12-05 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요정도 카드만 되도 만족하겠는데...쩝...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0 16: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7600GT와 비슷하군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0 17: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오버드라이브는 안되지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0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프로보다는 더 낫군요, 당연한건가..ㅜㅜ

상구리홍 (hyunymax1) / 06-12-14 1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650가격좀 내려주면 얼마나 좋을까
당장 질러버릴텐데

김기숙 (loveiskim) / 06-12-16 1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 안 이쁘네..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6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만의 쿨러가 돋보이는군요.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6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50XT는 가격이 Geforce7600GT와 비슷하거나 낮아야 하겠네요.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7 1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A+HDR지원과 HDCP지원은 좋아 보이네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7 14: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 단순해서 좋군요..
기대할만하네요

랴뉴 (ryangedu) / 06-12-17 2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투박하게 생겼네..

케인즈 (wineagle) / 06-12-19 1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 좋아보이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17: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로스파이어를 연결하기 적당한 제품 같습니다. 성능도 수준급이고…

하율이아부지 (成호철)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1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그래픽카드기사보면 성능보다는 쿨러를 많이 보게되는데..
이건 좀 안이쁘네요..ㅋ

성능은 좋을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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