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7-04-11 01:00
[리뷰]

비스타지원 ReadyBoost 내장! ASUS P5B-Plus Vista Edition

1. 처음 2. P5B-E Plus와 P5B-E를 조합한 디자인
3. P5B 바이오스를 기본으로 ASAP 지원 4. ReadyBoost 기능, 과연 도움이 될까?
5. 이름 그대로 비스타 에디션! 그러나..

     5. 이름 그대로 비스타 에디션! 그러나..



     

ASUS P5B-Plus VE는 노트북에서나 기본으로 사용될 윈도우 비스타의 ReadyBoost 기능을 메인보드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플래시 메모리를 장착해 출시된 제품이다. 기존의 P5B-E Plus와 P5B-E의 특징을 잘 조합하여 P5B-E 설계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블랙 PCB 색상과 메인보드 전체에 솔리드 캐패시터를 사용하고 바이오스 옵션을 다양화하여 상위 모델의 장점을 접목시켰다. 여기에 ASUS Digital Home 시리즈에 들어가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활용하기 위한 무선 리모콘을 기본 제공하고 있다.

특히, P5B-Plus VE의 ReadyBoost 기능은 테스트 결과에서 나타났듯이 1GB 이하의 시스템 메모리를 가진 사용자라면 비록 메모리 용량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보다는 떨어지더라도 어느 정도 시스템 속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그러나 P5B-Plus VE의 ReadyBoost 기능은 ASAP 외에 ReadyBoost 지원 USB 메모리로도 구현 가능한 기능이고, USB 포트 하나를 쓰는 외부 메모리와 달리 USB 연결 헤더를 이용해서 메인보드가 제공할 수 있는 USB 포트 숫자 2개를 줄어들게 만들었다. 게다가 ReadyBoost를 지원하지 않는 윈도우 XP나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단순히 USB 플래시 메모리 드라이브가 보드에 달렸다는 것 외에는 쓰임새가 없다.

 

이 때문에 P5B-Plus VE는 이름 그래도 윈도우 비스타를 위해 특화된 Vista Edition일 수밖에 없는 제품이다. 만약 윈도우 비스타를 쓸 일이 없다면 굳이 P5B-Plus VE라는 제품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 하지만 시기의 문제일 뿐 대한민국의 PC 사용자들이 윈도우 비스타라는 운영체제를 피해갈 수 없으므로 ASUS P5B-Plus VE는 단순히 비스타의 출시 초기에 등장한 특이한 제품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10만원대 후반의 ASUS P5B-Plus VE를 구입할 정도의 유저가 꾸미는 시스템이라면 최소한 1GB 이상의 메모리를 가지고 있을텐데, 저용량 메모리를 가진 시스템을 위한 ReadyBoost 기술은 오히려 이 제품을 구입할 유저들에게는 정작 큰 도움을 주지 못할 것이라는게 ASUS P5B-Plus VE가 가진 딜레마다. 

 
  태그(Tag)  : ASUS, P965/97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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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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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니 애미 (pmicro)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운영체제가 아직 에이징(?)이 덜됐는지 아직은 크게 좋은 기능인지 모르겠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에 비해서 추가된 기능이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한 것 같습니다. 기존의 P5B-E PLUS 제품이 좀 더 나은 듯.. ^^
jin2006 (ID) / 07-04-11 9: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레이디부스트 성능이 그다지..가격에 비해 효과가 미비하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9: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약간 어정쩡한 타겟의 제품이군요
보드 가격은 비싼데, 메모리 적은 유저를 위한 기능이 내장되어 있는..
일반소비자를 위한 보드인지, 중고급 소비자를 위한 보드인지?

헬리오도르 (eye2eyes) / 07-04-11 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eadyBoost가 실제 별 효용성이 없다는 기사를 보고나선 전혀 이 기능에대한 기대감이 없네요..
chonsii (ID) chonsi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나 아빗보드는 써봤는데 아수스를 보드는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더욱 땡기네요.
o카터o (kartor) / 07-04-11 1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디부스트가 생각보다 별로네요...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1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아직은 성능에 비해 비싼감이 있군요.
일단 총알을 모아야 할듯...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1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디부스트에 대한 실체가 나온 마당에 레디부스트를 이용한 마케팅은 그리 바람직해 보이지 않네요.

무적상승해병 (marine) mar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엔터테인먼트가 부각된 메인보드임에는 이견이 없을 듯 하군요.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1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건 좀더 보편화될 때까지 기다려봐야 할 듯.
오창은 (ceoh) / 07-04-11 1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휴 엄청 비싸겠네요...
qodish (ID) / 07-04-11 1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12MB에 운영체제를 깐다는 말.... 압권입니다! 2기가나 4기가라서 여기에 os를 깔면 시스템 속도가 좀 빨라질까요? 하하....

그런데 윈도미디어인코더에서 avi로 인코딩도 되나요? 허.....

김종표 (whdvydi) / 07-04-11 1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비싸다는 단점..
몰라 (sindong92) / 07-04-11 1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12라는 용량이 좀 적은것은 아닌가 싶네요.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1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떤 소비층을 타겟으로 설정한 것인지 애매하고,
ReadyBoost기능이 별로 신통치 않은 느낌입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14: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12mb를 메인으로 그리고 서브로 usb를 따로 놓을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만 별로 신통치않고 비싼 모델이란 느낌이 너무 강합니다.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15: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긴한데 가격이 비현실적이라
얌이화이팅 (atpgus) atpgu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15: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너무 비싸죠.. 다른 보드도 괜찮은게 많은데 이 보드는 가격만 저렴하면 생가해볼 수도 있는 보드

epician (epician) epici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17: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라리 사무용 PC를 타켓으로 저가형 보드에 플래시 메모리를 박아놨으면 효과가 더 컸을거 같은데..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1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 좋죠~

김기숙 (loveiskim) / 07-04-11 1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에 최전화 됐다니 써보고 싶네요.
godanhan (ID) / 07-04-11 19: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다음 세컨드 에디션 제품을 기다려봐야겠군요. 지금은 말씀대로 살짝 매력이 떨어지네요.

셔틀 (chokong6) chokong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2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아수스는 제대로 제품을 만드는듯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2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홍보하는 입장에서는 내세울 수 밖에는 없을 것 같은데요.

원명재 (wmjlove) wmjlov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2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0-_-;;
메리트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 되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7-04-11 2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5b를 너무 우려먹는듯...

Moon-Boy (theadadv) / 07-04-11 2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팅시에 빨라지는 것인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군요...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2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능은 좋은데 가격이 좀 저렴했으면 하네요
정봉수 (jcft13) jcft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2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G이하의 메모리를 가진 시스템에 권장한다면 가격이
좀더 저렴했다면 좋았을텐데요...이가격에 새로 맞추는 사람들이 램값도 많이 떨어졌는데 1G로 맞출것인지...
extria (guru) / 07-04-11 2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Ready Boost기능이 와닿지 않아서 그다지 메리트가 느껴지지 않는군요.

부웅~ (nd4spd) nd4sp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2 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5B 리버전 1.04 / P5B-E 리버전 1.02 모델에는
바이오스에 NB, SB 전압등을 조정할수있게 추가되었더군요...

Nirvana (cmk05812) / 07-04-12 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 에디션이라... P5B-D 비스타 에디션 가격 보고 욕 나왔다는

임윤철 (zooc80) / 07-04-12 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모콘도 독특하고 외형도 최고라는 +_+

차기현 (dtomoyo) / 07-04-12 1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12MB 플래시메모리를 내장할 것이 아니라, 차라리.. 메모리 카드 리더 칩셋을 내장하여, SD/SDHC 소켓을 메인보드에 장착하여, 사용자가 필요할 경우, 레디부스트용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게 하였으면 어떠했을까 하네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2 1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특별하게 비스타에 튜닝한 것은 아닌것 같은데 레디붙스트 빼고는 그것도 각자 세팅하면 되는 것이고 그런데 가격은 상당히 높네요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2 14: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디부스트 추가해 가격만 올라간 제품이네요. 상술을 부려 봤지만 안통하네!!

0혼란의날0 (jjh4207) jjh42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2 16: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팅 빨리되도 실질 작업이 문제..
chemic / 07-04-12 17: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디 부스트라는 것이 메모리 보다는 하드의 페이징 파일 같은 기능을 하는 것이 아닌가요.. 플레쉬의 쓰기 속도가 하드 보다 느리니 레디 부스트 기능을 사용하면 그렇지 않을 때 보다 로딩 속도는 느리지만 엑세스 타이밍이 빠르니 그 다음 프로그램 실행에서는 하드의 페이징 파일 스왑보다는 더 나은 성능을 보여줄거라도 생각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엑세스 타이밍의 잇점을 생각한다면 큰 파일 보다는 작은 여러개의 파일이 많은 프로그램을 사용시 더 효과가 크지 않을 까요.
게임 같은 경우도 로딩 속도 보다는 게임 진행시 하드 스왑으로 생기는 딜레이가 레디 부스트 사용시 줄어든다면 나름대로 효과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하늘아래땅위 (comkck) comkc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2 2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의 압박이...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3 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 에디션이라.. 음 비스타 답게 비싸다는 의미인가 --;

랴뉴 (ryangedu) / 07-04-13 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검정색이 강렬하게 다가오네요..

케인즈 (wineagle) / 07-04-14 6: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상당할거 같네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4 1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디부스트 실망...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5 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디부스트 기능의 성능향상이 없다면
이 제품의 정체성은...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5 14: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느정도 SSD 하드의 개념도 약간 들어가 느낌이네요..레디부스트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5 16: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가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이는 제품이네요.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5 17: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을까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5 2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디부스트의 기능이 워낙 부족해서 메리트가 없지요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5 2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보다 전원부가 왠지 부실해 졌다는 느낌을 받네요.
qlslwkd (ID) / 07-04-17 1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마이 비싸서 빛을 못보는거 같더군요

박오현 (ohhobod) / 07-04-20 1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뽀대나고 기능과 성능면에서 좋긴 좋은데 역시 가격이 발목을 잡는듯
보드보드타요 (luv4more) / 07-04-21 1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512면 좀 많이 부족하죠.ㅎ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1 1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 보드 중에서는 가장 갖고 싶던 보든데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1 2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보드보다 좀 좋군요. ㅎㅎ
bbjm (banbajiman) / 07-04-25 1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는 너무 비쌉니다. 정말 탐나긴 하지만..
가격이 안정화되어 좀 내려가나 싶으면 어느새 단종되고
단종된 이후 가격은 다시 역전되어 고공행진~!

결국 돈없는 사람들은 중고를 눈을 돌리게 만드는 야속한 아수스~~!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8 2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아 보이네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9 8: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인증 빼고는..
이종수 (ilymaf) / 07-04-29 19: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디부스트 기능이 나올때부터 크게 성능향상이 없다는걸 벤치결과가 나타내주었죠. 앞으로 더 개선되어서 큰 성능향상을 기대합니다.
cheermom (cheermom) / 07-04-29 2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됩니다.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2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따로 비스타용으로 나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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