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7-10-24 00:00
[스페셜]

HD 2900XT에서 클럭과 가격만 낮춘 HD 2900Pro, 8800GTS를 잡을수 있을까?

1. 처음 2. 하이엔드 유저를 타겟으로 한 AMD ATI의 반격
3. HD 2900 Pro의 정보확인 및 테스트 환경 4. 3DMark06/Quake4/COH 성능 (오버클럭 포함)
5. 충분히 매력적이자만 새로운 칩셋의 출시가 임박~

     5. 충분히 매력적이자만 새로운 칩셋의 출시가 임박~



 

 

 

 

 

 

지금까지 살펴보았듯이 Radeon HD 2900Pro는 HD 2900XT와 HD 2600XT 사이의 퍼포먼스 제품으로 GeForce 8800GTS 320MB을 충분히 견제할 만한 성능과 가격적인 매리트를 갖추고 있다.

사용자들의 입장에서 Radeon HD 2900Pro의 출시는 반가운 일이다. 단지 동작 클럭이 낮아진 제품이기 때문에 약간의 오버클럭만 된다면 HD 2900XT와 동일한 스펙을 갖추 게 되어 동일한 성능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그러면서도 약 8~10만원 정도 저렴한 20만원대 후반 대에 구입을 할 수 있으니 상당히 큰 매리트를 갖추고 있으며 현재 시장에서 경쟁 제품인 GeForce 8800GTS 320MB를 충분히 위협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Radeon HD 2900Pro는 뛰어난 성능과 가격을 갖추겠지만 시장에서는 오래 머무르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그 이유는 Radeon HD 2900 시리즈를 대체할 새로운 칩셋을 올해 말에 출시될 계획이기 때문인데, 그 주인공은 바로 Radeon HD 2950 XT/Pro/GT의 세가지 모델로 각각 RV670XT/Pro/GT 칩셋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AMD의 네이밍 변경 정책에 의해 HD 2950XT는 HD 3870으로, HD 2950Pro는 HD 3750, HD 2950GT는 HD 3730으로 변경되었다.)

Radeon HD 3870 (RV670XT)는 코어 825MHz와 GDDR4 512MB와 1.2GHz의 클럭을 갖추며 Radoen HD 3750 (RV670Pro)는 코어 750MHz와 GDDR3 256/512MB와 900MHz의 메모리 클럭을 갖게 된다. 그외 Radeon HD 3730 (RV670GT)는 코어 600MHz와 GDDR3 256/512MB와 800MHz의 메모리 클럭을 갖출 예정이다.


▲ 해외에 공개된 Radeon HD 2950Pro 모습

RV670 칩셋 모두 55nm 공정으로 제조되며, 256bit 메모리 인터페이스, DirectX 10.1, Shader Model 4.1, UVD, 새로운 CrossFire를 지원하며 PCI Express 2.0 규격을 만족시키는 등 차후에 선보일 기술들을 모두 지원하고 있다.

이에 대한 NVIDIA의 움직임또한 예사롭지 않다. NVIDIA는 우선 하이엔드와 메인스트림의 중간에 위치할 G92 코어를 10월말에 출시할 예정인데, GeForce 8800GT로 알려진 G92는 112개의 스트림 프로세서, 256bit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으며 1ns GDDR3 메모리가 장착되며 256/512MB로 제공되어 각각 $199, $249의 가격이 책정되어 있다.


▲ 해외에 공개된 GeForce 8800GT 모습

성능에 관련해서 GeForce 8600 GTS와 GeForce 8800GTS 640MB 사이 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그밖에 Hybrid SLI 지원, 한 개의 슬롯을 차지하는 쿨링 솔루션 제공등의 특징을 제공한다. 한편 NVIDIA는 Radeon HD 2950 Pro와의 경쟁을 위해 GeForce 8800 GT의 출시일을 11월 12일에서 10월 29일로 앞당김으로써 빠른 출시로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계획이다.

이렇듯 NVIDIA와 AMD ATI 모두 올해말에 보다 강력해진 성능과 기능을 갖춘 새로운 칩셋을 경쟁력있는 가격대로 선보일 예정이며 이와 때맞춰 이를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이나 게임등도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에 HD 2900Pro가 시장에서 두각을 낼 수 있는 기간을 그리 길지 못할 수도 있다.

  태그(Tag)  : 라데온 HD 2900, 사파이어
이전페이지 |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이성복 前 기자 / 필명 북극곰 / 북극곰님에게 문의하기 polabear@bodnara.co.kr
언제나 그렇듯이... 언제나 그랬듯이...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3 2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틈새시장을 노리는것 같군요,
바이오스 개조도 가능하면 2900xt의 성능도 누릴수 있겠고 흠~! 모험이 따르겠지만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죠. 다크호스의 출연이 기다리고 있는데 노장은 어찌될지.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_-;;
글에 대한 오점이 많네요;;
XT 에 경우 오버드라이브경우 PRO에 비해 큰폭에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_-;;
저도 기본적으로 오버드라이브를 818 클럭으로 하고 있습니다. 겜중에서 클럭이 다운이 될지 알았는데 올해 여름에 경우도 클럭 다운이 안될정도로 안정성 있게 오버클럭이 되는줄로 아뢰요;; 즉, 오버클럭하면 XT 기본 성능과 비슷하거나 당근 XT 기본클럭보다는 낮겠지만, XT 경우
저 클럭으로 높이면 당연히 XT 가 높게 됩니다.
이점도 가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본베이스가 같다고 해도 약간 차이가 나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생각에는 2900pro가 날개를 펴지도 못하고 시들것 같습니다. 경쟁사의 8800GT가 너무 강력한 적수가 될것이고, 2900pro가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다 하더라도, 동영상 재생등의 최신기술이 몽땅 빠져 있다는게 크나큰 흠입니다. 만약 RV670이 이정도의 스펙과 가겨으로 나온다면 8800GT을 억누를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게이머를 위한다지만 게이머가 꼭 게임만 하란법 있을까요?;;

Genesis (genesispark)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950P는 1950Pro의 자리를 이어받기에는 무리가있는것같고 8800GT가 그자리를 잠식할것 같군요. 실제 크파가 가능한 유저는 20% 도 않될겁니다.
오버클럭부분도 Pro가 하면 XT도 할것이고 GT도 할것인데 레퍼런스라면 거기서 거기..거기다 HD 타이틀이 아까울정도의 신기술부재는;;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더 출시가 빨랐다면 더 좋았을것 같은 제품이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7: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의 오버클럭 폭이 조금 아쉽네요. ATi의 2000 상위 시리즈는 뒤늦은 출시에다 변경되는 칩셋으로 인해서 아쉬운 마케팅을 보여줍니다.

북극곰 (polabear)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8: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obfight님//말씀하신대로 HD 2900XT를 사용할 경우 오버드라이브 적용이나 오버클럭시 더큰폭의 성능 향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 기사에서는 기본 상태의 HD 2900XT와 동일한 코어를 갖춘 HD 2900Pro의 기본/오버클럭 상태의 성능을 비교하는 것을 초점으로 삼았기 때문에 HD2900XT는 오버클럭시의 성능을 배재한채 작성이 되었습니다. (또한 테스트용 제품(HD2900XT)이 이상하게 문제가 있는지 오버클럭이 거의 되지 않았던 것도 한 이유였다고 할수 있습니다.)

Kudo님//출시시기 및 가격등에 대해 수정을 하였습니다. 글 작성시 잘못 언급된 부분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고 올린점 사과드립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 늦은 출시가 아닐런지요. 물론 2900XT가 이전에 비해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기존 제품을 활용하여 경쟁사에 경쟁할만 모델 라인업을 이제 갖추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미 사용자들이 어느 정도 시스템을 갖춘 현재 시점이라면 출시시기를 좀 더 빨리 나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ATI 유저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네요..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900pro의 가격대도 그다지 매력적이란 생각이 안듭니다.
8800GTS 320MB가 최저가로 29만원인데 같은가격대라면 저는 8800 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북극곰님 넵 ^^
제꼬가 이상하게 오버가 잘되서;; -_-;;;
다 똑같은줄 알고서 말씀드린것입니다.
한번 a/s 로 교환받은제품이라;;
나중에 시간되시면 전체적으로 n당과 a 당에 대한
통합 벤치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이런 벤치가 거의 없는 상태라서요 ^^
염창인 (hermes88) / 07-10-24 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사 8800GT 제품을 간과 하는듯 합니다.
이미... 8800gt 의 영향력으로 하이엔드 시장이 들썩이고 있는데...
10만원대 초중반까지 내려오는 가격경쟁력이 아닌 이상 시장에 출시된 사실조차 인지되지 않고 사장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9: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이런 고급 그래픽카드를 사용해 본 적이 없어 평가를 내리기는 뭐하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소비전력도 선택시 중요한 고려사항인데 ATI의 HD2900Pro가 Nvidia의 8800GT 보다 훨씬 많을 것 같군요.

마당바위 (blackchh) / 07-10-24 1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리 나왔어야할 제품인것 같은데 뒤늦게 대응하면서 부랴부랴 출시하는 느낌이드는군요.
김혜성 (heaye) / 07-10-24 1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는 항상 단종된 nVIDIA 제품과만 비교를 하더군요.

단종되는 8800GTS 320MB 와 왜 비교를 하십니까?
최신 nVIDIA제품과 경쟁할 자신이 없으니 그렇겠죠?

그래놓고 2900pro가 8800GTS 320MB보다 늦게까지 시장에서 판매되었다고 최고라고 구라를 치겠죠?

2900pro는 GTS가 아닌 8800'GT' 와 비교해야 합니다.
정 GTS와 비교하고프면 단종되는 320MB가 아닌 640과 비교해야 합니다.
비교하면 발열 소모전력 성능 호환성 cpu점유율 등 모든면에서 몇끝발 떨어지겠지만. 지금처럼 눈속임비교만 계속하다간 완전히 외면받게 될것입니다.

때쥐신산 (taiji0213) / 07-10-24 1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희한하게도....ati의 9500대 시리즈 시절에는 똑같은 전철을 nvida가...근래에는 ati가...왠지 서로 나눠먹기? 같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둘만이 항상 하이엔드는 경쟁하고 메인스트림급부터는 반대로 되는데...
제3사가 끼어들틈을 절대로 안주는 두회사..
서로의 엔지니어가 노력을 안하는것은 아닐터인데..
저 개인사로는 서로 일종의 담합(?)이 있는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게합니다.

하이엔드급은 유저들은 열광하지만. 어차피 초기가격은 매니아만이 찾잖아요. 결국돈은 메인스트림+벨류급들이 벌어준다는거.

이희섭 (tksto3299) / 07-10-24 14: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 빨리나왔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데 좀늦게나온감이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14: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라이버가 안정되기 전에는 못잡는다에 한표 던집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7-10-24 15: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달에 말에 나올 8800GT에 11월에 출시될 ATI 신제품을 생각하면...

해피검프 (happygump) / 07-10-24 17: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2900pro 성성과 밑의 8800GT가 성능이 비슷해 보이네요. 가격 싼 제품이 잘 팔리겠네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17: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이엠디는 역시 드라이버가 조금 약하군요..
퍼포먼스의 안정화를 위해 드라이버 개발이 저릴히 필용할 것 같습니다.

soohan (soohan)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18: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에 비해 뭐가 좋은지 모르겠는네요. 드라이버는 아직까지 많이 분안정하다고 하던데.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18: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데온 HD 2900Pro도 나쁘지 않을 듯 하지만 더 저렴한 가격에 지포스 8800GT가 출시한다면 별로 활약하지 못 하고 다음 세대 제품이 출시되어 곧 잊혀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2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판매전략으로 봐서는 힘들것 같네요. 크로스 파이어 구성 자체로.. 일반 사용자와는 머나먼.. ㅡㅡ;;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
나오면 바로 사장 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2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시점에서는 좋은 것 같습니다.
양 사의 차기 제품들이 준비중이라는게 아쉬울지 모르나 성능면에서는 부족함이 없는것 같습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S의 신공정이 어떠한 모습을 취하고 있는가 그리고 내부적으로는 자사의 차기칩셋의 성능은 어떨 것인가가 관건입니다.

저라면 일단 구매보류를..
godanhan (ID) / 07-10-24 2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는 카드들이 언젠가 부터 소비 전력이 nvidia보다 많다는 선입견이 있어서 그런지 신제품이 나오면 소비전력부터 따지게 되더군요. 성능도 좋지만 매일 게임하는것이 아닐거라면 전기세 압박이 상당하더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5 1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기세 압박! 둘다 심해요 ㅎㅎ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7 8: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퀘이크 데모 성능에서 Geforce8800GTS를 능가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Open GL에서도 Nvidia를 앞설 수 있다니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7 2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따라잡지 못하는 엔비디아를 새로운 칩셋 나오기 전까지 잠시 붙들어주는 제품정도로 밖에는..

갤러그s (slayersm) / 07-10-27 2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움 과연 어찌될 것인지....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8 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약간의 불안한 시기에 출시되는감이 있지만 뭔가 다른 매리가 있어야 할거 같은데//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8 2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정도 성능이면 Geforce 8800GT와도 경쟁이 가능할 것도 같네요. 가격만 조금 더 내리면요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9 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의 출시도 매우 어려운 환경이 되었네요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9 14: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 과연 어찌될건지 지켜봐야 할듯

엔비디아에 최상위 버전에 견줄만한것이 없군요

아직 좀더 기다려봐야 할듯 합니다
lsblord (ID) / 07-11-04 2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빨리 진화하는건 역시 vga인듯..하루가 달라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