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7-11-13 00:00
[테크닉]

DirectX 10.1에 대한 모든것, DX10에 비해 어떻게 바뀌었나?

1. 처음 2. DirectX 10.1의 변화
3. 향상된 쉐이더 및 텍스처 처리 4. Anti-Aliasing 컨트롤 확장
5. DX10.1은 멀티 및 범용성 강화 6. AMD와 NVIDIA의 DX10.1 적용
7. DX10.1의 미래는?

     5. DX10.1은 멀티 및 범용성 강화



 

 

 

 

 

 

DirectX 10.1은 멀티 및 범용성 강화!

DirectX 10에서부터 Windows Vista에서 도입한 WDDM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데 DirectX 10에서는 이전의 Windows XP가 하나의 클라이언트에서 하나의 프로그램들을 실행하는 부분이 주를 이루어졌다면, Windows Vista에서는 하나의 클라이언트에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그래픽 처리 부분을 비롯한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부분을 지향하고 있어 그 목적은 더 늘어났다.

과거 GPU들이 사용되었던 경향을 살펴보면, 하나의 클라이언트에 하나의 게임이나 비디오 재생 등의 하나의 어플리케이션 실행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면, 최근에는 GPU를 통해 다양한 작업을 가능하게 해주고 있다. 이런 것이 가능해진 것은 물론, CPU 기술의 발전을 통해 듀얼 코어 또는 쿼드 코어의 등장에 따라 멀티 태스킹이 가능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윈도우 XP 환경에서는 멀티 태스킹보다는 하나의 클라이언트에 풀스크린으로 게임을 하거나 비디오 디코딩,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을 실행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었다고 한다면, 윈도우 Vista 환경으로 운영체제가 이동하면서부터 멀티 작업을 염두에 두고 운영체제를 만들었기 때문에 GPU를 통한 비디오 재생, 인코딩 등과 같은 작업들을 비롯하여 창모드의 게임 등도 가능해졌고 GPU를 게임 등의 3D 부분에만 사용이 아닌 물리 연산이나 이미지 프로세시 등의 또 다른 부분에의 활용성을 고려하고 있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Windows Vista에 도입된 WDDM (Windows Display Driver Model)

[WDDM은 프로그래머와 DirectX 10 API간의 편의성을 증대.]

또한, WDDM을 도입함으로써 개발자들에게는 이전보다 더 많은 프로그래밍의 가능성을 가지게 되며, 이전보다 더 나은 호환성 및 편의성을 제공하게 된다.

WDDM 드라이버는 DirectX 9의 경우 WDDM 1.0 드라이버를 호출하였던 반면, DirectX 10부터는 WDDM 2.0 드라이버를 호출하게 되고 DirectX 10 하드웨어를 필요로 한다. Windows Vista의 DirectX 9 호환 모드로 알려진 DirectX 9.L과 DirectX 10 WDDM 드라이버는 서로 다르고 호환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WDDM 드라이버에는 가상 비디오 메모리, GPU 인터럽트, DirectX 외부의 교차 프로세스 공유가 가능하다.

가상 비디오 메모리 부분은 비디오 메모리는 모든 비디오 데이터와 텍스처 등을 저장하는데 이를 가상화하여 시스템 메모리 내에 비디오 메모리가 가진 데이터를 기록하여 필요할 때 빠르게 불러 사용할 수 있게 된다.

GPU 인터럽트 부분은 WDDM은 나중에 명령이 실행되는 동안이나 명령이 다시 실행되었을 때 그래픽 동작 과정에서 중단이나 멈춤을 가능하게 해준다. 멀티 그래픽 동작 과정에서 하나의 GPU가 동시에 동작하도록 하는 시간 공유에 기반한 스케쥴링을 가능하게 해준다. DirectX 9 기반의 WDDM 드라이버는 쉐이더 프로그램을 중단하지 못하기 때문에 두 개의 쉐이더 프로그램 사이에 예기치 못한 변경 사항이 발생할 수 있다. DirectX 10의 WDDM 드라이버는 진보된 스케쥴링을 통해 쉐이더 프로그램을 중단시킬 수 있고 DirectX 10을 위한 명령이 필요치 않다.

DirectX 외부의 교차 프로세서 공유에서 WDDM은 2D와 3D 장면 렌더링을 위한 DirectX 텍스처의 맞물림에 관한 정보를 메모리 부분에 포함하여 공유된 교차 프로세서를 가능하게 해준다. 따라서, 어플리케이션은 일부 다른 어플리케이션과 맞줄려 장면을 만드는데 협력하게 된다. 

이런 기능들은 Windows Vista에서 사용하는 Desktop Windows Manager를 통해 사용되어진다.

또, WDDM은 향상된 고장 허용 범위를 제공한다. 이것은 WDDM 드라이버가 멈추거나 일부 문제로 충돌하게 되면, Windows Vista 그래픽 스택은 묵묵히 드라이버를 재시작하게 된다. 드라이버 업데이트 역시 재시작이 필요치 않다.

그러나, WDDM은 멀티 어댑터, 멀티 모니터 설치와 같은 이질적인 드라이버를 지원하지 않는다. 만약, 멀티 모니터 시스템이 필요하다면 하나 이상의 그래픽 카드에 모니터를 설치하고 두 그래픽 카드는 동일한 WDDM 드라이버를 사용해야 한다. 만약, 하나의 드라이버가 사용되고 있으며, Windows Vista는 나머지 하나는 사용하지 못한다.

 

WDDM 버전 별 변화 (WDDM 1.0에서 2.1까지)

WDDM은 1.0 버전에서 2.1버전까지 등장해온 상태인데 DirectX 10에서는 WDDM 2.0을 사용하여 왔고 앞으로 등장할 그래픽 카드들에서 지원할 DirectX 10.1에서는 WDDM 2.1 버전을 사용하게 된다. 물론, 내용에 언급되어 있듯이 기존 DirectX 10 지원 하드웨어들도 WDDM 2.1을 사용할 수 있다.

WDDM 1.0 버전에서 GPU 스케쥴링과 가상 메모리, API들과의 자원 공유가 크게 작용했다면, WDDM 2.0에서는 멀티 태스킹 지원의 강화를 들 수 있다. WDDM 2.1 버전은 기존의 WDDM 2.0 GPU들도 사용이 가능하고 GPU의 기록 중단 방해하지 못하며, 선점형 멀티 태스킹의 지원 등을 통해 융통성있는 GPU 사용이 가능해졌다.

 

WDDM 2.1로의 변화에 맞춰 AMD와 NVIDIA 역시 이들을 사용하여 기존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멀티 엔진 및 멀티 GPU 지원 부분을 들 수 있다.

멀티 엔진과 멀티 GPU 지원은 현재의 AMD와 NVIDIA 모두 각각 Native CrossFire와 SLI 기술을 통해 구현하고 있는데 이들을 동기화시켜 더 나은 3D, Video 성능을 끌어낼 수 있다.

또, 여기에는 기록 중단 방해가 발생하였을 때 이를 즉시 전환하여 GPU가 다음 작업을 원활하게 해줄 수 있는 기술을 비롯하여, 효율적인 메모리 관리, GPGPU의 범용적인 목적, 더 나은 어플리케이션 응답 향상 등의 다양한 것들이 추가되고 있다. 더불어 GPU와 가상 메모리 사용 등에 따른 보안 부분도 강화하고 있다.

 

WDDM 2.1을 이을 WDDM 3.x 버전에서는 기존의 WDDM 2.1버전의 장점이 되는 부분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기존의 WDDM 2.1 버전보다 발전된 멀티 태스킹과 멀티 GPU 등의 지원, 그리고 가상 머쉰을 지원함으로써 멀티 태스킹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게 된다.

결국, DirectX 10.1에서는 WDDM 2.1 버전의 지원을 통해 이전보다 향상된 GPU 멀티 태스킹을 구현하고 멀티 GPU 부분에서 더 나은 처리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하게 만드는 부분이 DirectX 10.1이 지향하고 있는 방향이다.

  태그(Tag)  : 다이렉트X10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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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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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드라이버의 지원에 많은 힘을 실어줘야 할거 같습니다..

PsyDragon (psydragon) psydrag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10에서 10.1인 만큼 마이너적 성격... ;;;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AMD의 다이렉트X 10.1 지원 추가는 무리수를 둔 것 같군요. NVIDIA에게 밀리고 있는 현상황이 큰 압박감이 되었나 봅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1 로의 업그레이드 는 현시점에서 시스템의 최고성능을 끌어낼 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8800GT 에 미치지 못하는 성능을 만회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선택된 것이라면 얼만큼의 효용성이 있을지 의문이 생기네요.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DX10.1 으로 만회가 되고 개선이 될것 같네요

사운드 는 어느정도 개선이 될까요 ?

EAX 대체를 하는것인 EAX5.0 표현을 해낼수 있는지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무리수라기보단 N사쪽이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거죠.
비스타 드라이버 개발 쪽에 문제가 있던걸로 알고 있는데
(DX10과 관련해서 도중에 일부기능을 포기해버린적이 있었죠)
지금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하군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irectx10 의 미래는 비스타에 있는만큼 과연 빛을 볼 날이 언제쯤일지가 관건이면서 늦어지면 늦어질 수록 AMD에게는 손해가 아닐까여겨지네요.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반대의 길을 선택한 두 회사...

DX 10.1 이란 시장을 먼저 선점하려고 하는 AMD&ATI
시장의 점유율을 먼저 선택한 nVIDIA...

가격이란 측면은 언제 어느때 바뀔지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명확히 갈려버린건 어쩔수 없습니다..

DX 11 정도가 된다면 그떄 생각할 일이지만
0.1 이란 숫자는 마치 숫자놀음이란 것처럼 보입니다..
드라이버 지원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마소는 제조회사들에게 물량이냐 아니면 테크냐 란 두가지를
선택하게 만들어서 경쟁의식을 만들었지만
어떤 측면에서 이도저도 못하게 혼란스럽게 소비자들만 피해를 입지 않는건지.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잔머리는 Nvidia가 잘 돌아가는 듯 합니다;;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다이렉트10을 접하질 못해서.. 돌아가는 분위기를 알수가없네요 @_@;
리뷰나 기사를 보면 상당히 메리트가 있던데.. 멀게만 느껴집니다. -_-;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4: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패키지뿐만 아니라 온라인겜업체에도 지원을 아끼지 말고 투자해야
유저들도 자연스레 따라갈텐데.. 암드코리아가 지금까지 해온걸 보면
암드에튀도 그다지 기대가 안 가는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6: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갈수록 게임을 하지 않으니 저런것과 무관해지는듯한 이느낌..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6: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가 DX10까지 지원하고 ATi가 DX10.1를 지원한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는데 이 차이로 인해 판매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7: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1600 사용중인 저는 그림의 떡이네요..
신충호 (cheetoss) / 07-11-13 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기사가 바라보는 시각은 항상 옳지 않습니다.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며 미처 생각치 못한 다른 분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기사가 바라보는 시각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닙니다.
-> 위의 주제에 대한 보드나라의 기사가 모든 것을 보여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관점, 다른 해석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잘 보여줄 수도 있겠지요.

문구 만들기가 까다롭긴 하네요. 쩝..
암튼 조금은 바꿔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가 DX10.1 지원을 마켓팅에 적극 활용하면 사람들의 인식을 바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신 기술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관이 있기 때문에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X10의 문제는 다른 어떤것도 아니고, 비스타에서만 된다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만약 XP에서 DX10을 지원했더라면 지금보다는 훨씬 빨리 보급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지포스 8000 시리즈나 라데온 2000 시리즈를 쓰는 사람들도 아직까지 XP를 기본으로 쓰는 사람이 훨씬 많은듯 하더군요.
XP SP3 정도로 해서 DX10 지원이 가능하도록 나온다면 정말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비스타의 판매를 위해서 그럴일은 없겠죠.
산쵸 (jus9430) / 07-11-13 1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1을 지원하는데 추가적인 비용을 소비자가 지불해야 한다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기왕이면 10지원보다는 10.1까지 지원하는게 더 낫죠.
DX 버전이 0.1 차이난다고 별거없다는 리플도 보이는데 그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만약 현 시점에 DX9.0b 지원카드와 DX9.0c 지원의 카드가 있는데 DX9.0b까지만 지원하는 카드 사라고 하면 사실껀가요? 소숫점 첫째자리도 아니고 그 뒤에 붙은 알파벳만 겨우 하나 바꼈는데...

DX 10.1 지원은 절대 무리수가 아닙니다. DX 10지원카드에 DX 10.1지원되게 하고 싶으면 추가금 5만원 내놔라 하는거라면 그깟거 지원 안해도 된다.. 라고 말하겠는데 그런건 아니니 제가보기에는 지원할 수 있었으면 8800GT의 경우도 지원을 해주는게 오히려 맞다고 보여집니다.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7-11-13 1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는 간단합니다. 일단 10.1을 지원하는 그래픽카드가 적다면 그 기능의 어플리케이션 활용도도 떨어지기 마련이고,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하지 않으면 별 의미가 없습니다. 레이트레이싱 게임 엔진 같은 경우에는 듀얼에서는 아직 버겹습니다. 실제로 시연을 위한 엔진이 만들어졌으나 쿼드나 옥텟이 아니면 만족할만한 프레임이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일단 표준을 맞춘다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성능이고, 일반적인 성능에서 밀린다면 아무리 좋은 기능을 지원한다고 해도 의미가 없어집니다.

단적인 예로 ATi와 엔비디어 이외의 다른 브랜드의 칩셋들이 최신 기능을 지원하나 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를 보면 대강 긴 잡설의 의미를 바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단지 10.1이라는 마이너 업데이트는 칩셋이나 API의 개선일 뿐이지 성능과 관련된 통괄적인 개선은 아니라고 봐야할겁니다.

이러한 새로운 것으로 새로운 제품을 인식시키는 마케팅 전략도 있겠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아닌 그냥 언젠가 지켜야할 표준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부진에는 마소의 XNA와 DX10에서의 애매한 홍보도 한몫을 하고 있죠.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엑스피 사용자라서 다일게트 10 지원은 아직 거리가 있네요
비스타는 있어도 귀찮아서 사용하지 않는다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4: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적화된 각종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하겠고, os는 비스타가 필요하고,
AMD 그래픽 카드가 있어야 DX 10.1를 느겨 볼수 있는거군요.
산쵸 (jus9430) / 07-11-13 15: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D카드의 성패여부는 3D성능, 호환성, 브랜드네임이 좌지우지 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nVidia와 AMD의 경우는 이미 알려질대로 알려졌고 위에서 언급한 3가지는 기본적으로 다 갖춘회사들입니다. 이런 제품들에게 있어서 단순한 API의 지원과 미지원은 상당히 크게 다가옵니다. 일단은 3D성능이 우월하다면 빛을보질못하나 비슷한 성능이라면 구입에 있어 큰 영향력을 행사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RV670이나 G92의 3D성능과 동영상 가속능력이라면 향후 못해도 2년이상은 충분히 현역에서 버틸 수 있다고 보여지는데 2년후에도 XP를 사용하고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는 부분이고 저런 성능을 지닌 3D카드를 1년후에 다른걸로 교체할 유저도 그다지 많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저정도의 고급카드를 구입하면 2년이상 끌어안고 사용할 유저들이 많다고 볼때 지금 중요치 않다고 해서 향후에도 중요치 않게끔 받아들여질지는 알 수 없는거죠.
jin2006 (ID) / 07-11-13 16: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관련 게임들이 줄기차게 나와줘야 메리트가 있을듯...

끓여만든배 (kama136) / 07-11-13 1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ATI)제품들의 경우 스펙면에서는 확실히 nVIDIA사 제품들보다 좋았죠. 다만 실제 성능이 따라가주지를 못해서 문제였지만... 특히 하이엔드급 제품에서의 삽질은 엄청 심각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결과 nVIDIA사의 지포스 8800제품들은 출시되지 꽤 오랜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최고의 하이엔드급 제품으로 자리잡고 있으니까요. DX 10.1 역시 제대로 된 성능의 제품을 출시하지 못한다면 AMD에게는 안 좋은 상황을 가져올 것 같군요.

암흑천사 (hojin93) / 07-11-13 17: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전 게임을 그렇게 즐기지않아서 인지 다이렉트X9를 지원하던지 X10, X10.1... 이러한 버젼들이 실감이 나질 않는군요.^^;;

해피검프 (happygump) / 07-11-13 18: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차이는 있겠지만 그래도 DX10.1이 좋을 것 같은 느낌
godanhan (ID) / 07-11-13 1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보다 더 큰 문제는 비스타를 그리 많이 사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죠. 즉, xp에서도 dx10을 사용할 수만 있다면 좀 더 빠르게 dx10이나 dx10.1이 자리 잡을수도 있는데, 비스타가 그리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지 못하므로 사용자들도 dx10이나 dx10.1의 지원여부에 그리 민감하지 않을수도 있겠네요.
xp에서도 dx10이 사용 가능했으면 좋겠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2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빨리 이제 그래픽카드가 보급화되서 DX10 을 쓰느냐..DX10.1 를 많이 쓰느냐에
AMD 와 NVdia 공급차이가날듯...

이희섭 (tksto3299) / 07-11-13 2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려운 용어들이 많군요. 내일모레면 알겠지만 이번에 amd에 승산이 좀더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2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 업데이트 기간이 늘어난 만큼 관련 OS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면 좋으련만..
비스타에서만 적용 가능한 기술적인 문제라도 있는 건가 싶네요 ㅠ_ㅠ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2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하지만 제가 쓸일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저는 비스타를 쓸 의향이 전혀 없기 ㅤㄸㅒㅤ문에 DX10.1이 XP에서 돌아가지 않는한 저는 안쓸것 같네요.

얄지 (yalgee) yalg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2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찍히 아직도 제대로 지원하는 그래픽카드가 없는 실정에 DX10조차도 제대로 사용해보지 못한 상황에서 10.1발표라니.. 왠지 버그 픽스 정도의 느낌이 들뿐입니다. 저는 비스타를 사용하고는 있지만 비디오카드가 지원을 하고있는 상태인지 아닌지도 알수 없으며 DX10을 충분히 활용한 게임도 접하기 힘드니 아직은 몸으로 느껴지지 않네요. DOS시절에서 Window로 넘어올때 도스의 모든 게임이 안돌아가자 Window환경에서 DX를 만들어내어 Window 로 사람들을 끌어들일수가 있었는데 이번엔 비스타로 넘기기위해 DX10을 만들어낸 느낌. 왠지 낚이는 느낌이 살짝꿍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2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궁~~ 게임시간을 별로 투자하지 않으니 10 이나 10.1이나 그 차이에
별로 상관하지 않게 되더이다.
그리고 아직은 XP를 사용하고 있어서 .. ~~~
단지 그래픽카드는 .. 그래도 영화를 봐야 되므로 고려대상에 포함되어 있지요.
좀더 지켜봐야 될 것으로 봅니다. 어쨌든 좋은 성능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4 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VIDIA가 현재 지원하고 있지 않는 상황이라 ATI의 38x0 시리즈가 지원한다고 해도 앞으로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네요.

재야 (jaeyakr) jaeyak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4 8: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게요. 글의 결론처럼 아직 directx10 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측면이 강한데 10.1은 좀 오버경향이 있는 것 같네요.

마당바위 (blackchh) / 07-11-14 1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보다는 10.1이 조금은 나을것 같지만 큰 폭의 변화는 없겠지요. 그나저나 AMD가 계속 밀리는군요.

쩨바 (rssoo) rs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X10.1 변화가 크지 않다는 점도 별로 땡기는 부분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더욱 유저들의 발목을 잡는건 아마도 윈도우 비스타 SP1 부터 적용이 된다는 점일것입니다. 이제서 DX10 게임이 나오는데 DX10.1 게임은 언제쯤 나올련지도 의문스럽네요.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7-11-15 1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가 조금 빨리 나온 탓에 지원이 되지 않았다는 내용도 있더군요.
게임 개발사인 크라이텍도 10.1의 기능은 차후에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더군요.
다른 개발사들은 모르겠지만, 지금의 10.1은 개차반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9 16: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X10이 발표되고 얼마나 됐나고 또 업글이드지
프레스헛 / 07-11-23 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짜피 다이렉트 10.2 다이렉트 11. 12도 나올텐데 이왕이면 좀더 호완이 강한 다이렉트 10.1을 사야 오래 쓸수 있다는점도 지나치면 안돼죵
프레스헛 / 07-11-23 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돌아가는 지포스 TI4200을 버리고 왜 9500이나 왜 6600을 샀을까 그 생각좀 하시길 프로그램 제작지 OPEN GL로 가지 않는다면 무조건 마이크로 소프트 손에 휘둘릴수 밖에 없음
마소가 떠들던 XP 다이렉트 리비전 10B 이가 그게 나와야함 비스타는 어짜피 SP1나와도 안쓰니까

CrossRound (ssaulpo) / 07-11-30 9: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vidia의 판단이 옳은거 같네요. 점유율을 최대한으로 높이면서, 필요시기에 맞춰서 제품을 내놓는.. 그런데 현재 비스타 유저들보단 XP유저가 더 투터운거 같은데.. 아직 DX10의 성능을 직접 본적이 없어서.. 10을 지원한다 안한다는것 보단 게임상에서 퍼포먼스가 얼마나 높게 나오는 제품이냐를 더 따지게 되네요.

Yuki (zion2k) zion2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더 지켜봐야 될거 같네요
grankiriuse (ID) / 08-01-01 1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서 또 ATI랑 Nvidia가 서로 갈라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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