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8-01-01 00:00
[칼럼]

2007년을 돌아보는 보드나라 결산!

1. 처음 2. CPU / 메모리 분야
3. 메인보드 분야 4. 그래픽 카드 분야
5. 오디오 / 비주얼 분야 6. 스토리지 분야
7. PC 주변기기 및 모바일 분야 8. 게임 및 기타
9. 2007년 이 달의 포토 뉴스 선정

     5. 오디오 / 비주얼 분야


 

 

 

와이드 모니터 대세론이 현실로...

와이드 해상도를 기본 지원하는 윈도우 비스타가 큰 인기를 끌지는 못했지만 가전분야에서 불어닥친 HD 열풍은 모니터 시장에서도 AV 시장과 같이 와이드 제품 바람을 불러왔다. 특히 PDP가 주력이었던 대화면 HDTV 시장이 모니터처럼 LCD 주도로 넘어가면서 LCD 모니터와 LCD TV 사이의 차이점이 급속히 줄어들어 LCD TV는 PC까지 수용하는 제품으로, LCD 모니터는 TV를 포함한 멀티미디어 입/출력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진화했다.

하지만 LCD TV는 16:9 와이드 비율을 지원해 풀HD 해상도가 1920x1080이고, LCD 모니터는 HDTV와 달리 16:10 황금 비율을 지원해 1920x1200 해상도를 지원하다 보니 양쪽의 해상도 및 화면 비율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도 있었다.

또한 풀HD 해상도를 지원하는 대화면 제품에서만 한정될 것으로 여겨졌던 와이드 모니터 제품은 주력 모델인 19~22인치 제품 출시도 늘어나면서 19인치까지 표준이었던 4:3 비율의 일반 모니터 시장을 대체하고 있다.

 

TN 제국의 역습, 대화면 멀티미디어 모니터까지 노리다

작년까지만 해도 TN 패널은 광시야각을 무기로 하는 23/24인치 이상의 대화면 LCD 모니터에서 구경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때문에 올해 초 작성한 22인치 VS 24인치 모니터 비교에서 22인치 제품의 TN 패널이 가진 시야각이 두 제품을 구분하는 여러가지 특징 가운데 하나가 되기도 했다.

광시야각을 지원하지 않지만 가격이 저렴한 TN 패널의 한계는 22인치까지일 거라는 생각과 달리 모니터 시장이 풀HD 해상도를 지원하는 대화면 제품으로 넘어가자 이를 노리고 풀HD를 지원하는 새로운 TN 패널들이 속속 등장했다.

1920x1200 해상도를 지원하는 24인치 TN 패널은 24인치 풀HD 모니터 가격 하락에 기여했지만 소비자들이 TN 패널 사용 유무를 구별해야 했으며, 하반기에 출시한 체인텍코리아의 HANNS.G 28인치 모니터는 26/27인치를 지원하던 광시야각 패널보다 더 큰 화면 크기를 제공해 이제는 TN 패널이 단순히 저렴한 가격만을 무기로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물론 아직까지 TN 패널은 보는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색상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민감한 유저들에게는 고려의 대상조차 되지 못하고 있지만, 이들의 진화가 계속된다면 19~20인치가 그랬듯이 가격을 무기로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도 높다.

 

중소 모니터 업체들의 몰락, 자초한 것인가 계획된 것인가?

대기업에서 LCD TV와 달리 시장 규모 문제로 대화면 LCD 모니터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지 못하던 제작년부터 DIY 업체를 필두로 23~26인치 풀HD LCD 모니터에 대한 중소업체들의 비중이 높아졌다.

그러나 금년에 모니터 시장의 흐름이 대기업 중심으로 바뀌면서 중소 업체 중 일부가 시장에서 모습을 감췄는데, 3GATE나 엔텍, LCDMON, 나코 등의 몰락과 함께 이들의 모니터를 구매했던 소비자들은 A/S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대기업이나 해외 제조사를 둔 제품은 총판이나 판매점이 망하더라도 A/S를 받을 수 있지만 별도의 A/S망을 갖추지 않고 자체 인력을 통해 처리하는 중소 업체는 회사가 없어지면 A/S도 함께 증발해버린다. 게다가 이들이 주력으로 팔던 풀HD 대화면 제품들은 상당히 비싼 제품이라 피해가 클 수 밖에 없었다.

중소 업체들의 몰락은 풀HD 모니터라는 제품이 일반 모니터와 달리 멀티미디어를 지원하기 위한 입/출력 기능이 들어가면서 각종 호환성 문제로 펌웨어 업그레이드나 보드 교환 등 A/S를 받을 일이 많았는데, 이런 비용을 고려하지 못한 저마진 구조로 제품을 많이 팔아도 A/S 문제가 터지면 적자가 되어버리는 상황이었다. 여기에 LCD 패널과 금형, A/D 보드만 있으면 제품을 만들 수 있다 보니 경쟁 업체가 늘어나면서 판매가 부진할 경우에 제품 개발 비용도 회수하지 못해 적자가 커지기도 했다.

 

한편, 일부 중소 업체들이 늘어나는 A/S 및 기타 비용을 떠안기 싫어 일부러 회사를 부도 처리하고 새로운 업체를 만드는 수법으로 기존 고객들을 버리고 다른 브랜드로 사업을 하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는데, 중소 업체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의 심리가 저렴한 가격에 친절한 A/S로 생기는 입소문에 영향을 받으니 싸고 친절한 A/S로 물건을 팔다가 일정한 수위에 오르면 회사를 없애고 새로 회사를 만들어 같은 방법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매장을 폐업 처리하고 같은 사업자가 다른 상호로 같은 장소에 매장을 만들어 운영하는 것은 용산 전자 상가 등지에서 널리 알려졌던 것이라, 용산에 기반을 둔 중소 모니터 업체들이 이런 방식을 쓴다고 해도 신기한 일은 아니다. 다만 이런 현상이 계속 반복된다면 정직하게 제품을 만들어 팔려는 다른 중소 업체들도 함께 피해를 입게 될 테고, 소비자들의 불신으로 인해 노트북처럼 모니터도 대기업 편중 현상이 생기지 말라는 법도 없다.

 

HD 시대를 위한 장치들, 크고 작은 문제는 여전해

디지털 TV 방송과 HD 컨텐츠 보급이 늘어나면서 이를 위한 TV 수신 카드와 동영상 플레이어들도 새롭게 무장하고 나왔다. HDTV 수신 카드는 수신력 향상 및 소비 전력이 감소한 6세대 HDTV 튜너를 사용하고 기본 제공되는 리모콘에 기능을 많이 넣는 추세로 발전했고, 기존의 DViX 플레이어는 블루레이/HD DVD에서 사용하는 H.264, VC-1 코덱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등장했다.

하지만 새로 출시되는 HDTV 수신 카드는 윈도우 XP에서 안정화가 어느 정도 이뤄졌지만 윈도우 비스타에서는 아직 안정화가 이뤄지지 못해 작은 버그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으며, H.264, VC-1 코덱을 지원하는 동영상 플레이어는 아직은 코덱이나 소소한 단점들이 눈에 띈다.

특히 비스타의 미디어 센터는 과거 윈도우 XP MCE 버전처럼 한 채널을 시청하면서 다른 채널을 녹화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듀얼 튜너를 장착한 TV 수신 카드를 요구하는데, 국내 시장에 출시되는 제품들은 듀얼 튜너를 지원하지 못하고 있어 완벽 호환도 되지 않는다. 또한 메인보드에서 PCI 슬롯이 점차 줄어들고 PCI Express 인터페이스로 가는 상황에서 PCI Express를 지원하는 업체가 많지 않은 점도 아쉽다.

 

그래픽만큼 이슈가 되지 못하는 사운드, 랜 카드의 뒤를 따를 것인가?

그래픽 카드가 3D와 동영상을 무기로 계속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것과 달리 사운드 카드는 올해에도 별다른 이유 없이 조용히 지나갔다. 사운드 카드 업계의 강자 크리에이티브(Creative)는 온보드 사운드가 일반화되는 시장을 탈피하기 위해 X-Fi 브랜드를 이용해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지만, 예전만큼 게임의 EAX 부문에 신경쓰는 유저가 많지 않아서인지 큰 반응을 얻지 못했다.

풀스펙 하이엔드 메인보드에서부터 저가형 메인보드까지 모두 8채널(7.1채널) HD 오디오를 외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메인보드에 기본으로 들어가는 이더넷(랜) 기능과 마찬가지로 사운드에 따로 투자할 사람은 점점 줄어들고 그나마 ONKYO나 오디오트랙 제품처럼 강화된 아날로그 출력으로 2채널 음악 감상을 주목적으로 하는 유저와 시장을 나눠야 하는 상황이다. 

물론 이더넷과 달리 사운드는 사람의 귀로 직접 들리는 것이기 때문에 랜 카드처럼 저가평준화가 이뤄진다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PC 분야에서 사운드 카드 및 스피커는 음질의 고급화보다 소리만 나오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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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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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오~~ / 08-01-01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새해 첫 기사이군요 ^^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 ㅎㅎㅎㅎ;

아는남자 (jung21) / 08-01-01 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값의 폭락과 디스플레이의 대형화가 정말 큰 사건이었던 한해였던 그리고 응큼사진이 제품보다 더 각광 받았던 부도나라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었보다...SSD가 가지고 싶다는...
그나저나... 새해복많이 받으십셔...
군 고구만 (myung129) / 08-01-01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입니다. 부디 올해에는 소원성취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하하하하~ 첫번째 사진 보고 웃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ㅎㅎ
막장~ 돈벌장~~
2008년이 되자마자 바로 올라오는 군요 ^^
잘 읽었습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김태희 낚시 잊지 못하시는 븐들 많으시죠.

출시후 한달여뒤까지는 ASUS eee는 영어권 개발도상국과 영어권 일부지역에서만 판매될 거라고 하던데 그게 아니었나 보군요.

가격대가 20만원이 안될거라는 의견과 달리성능이 반쪽난 상태에서 25만원이 넘어가고 50만원가까이 넘어가면서 부터 그 메리트가 그리 많다고 느껴지지는 않더군요.

기형적인 매니아층의 발생이 아니라면 아마도 흥행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오마니 (kistrong) kistro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를 잘 시작해 보자는 기분으로 열심히 읽었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1-01 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기 드문 내용들이 많이 들어가있네요. 그중에서 중소기업 모니터의 경우는 알만하신분들은 다 알고 계시는 문제죠. 일명 A/S 물량 털어버리기... 그런대로 잘 팔리는 모니터 중소업체가 어느순간에 망했다고 사라져버리고, 얼마있다고 다시 이름만 바뀌고 직원들은 그대로 나온다는 사실이 정말 어이상실이죠. 개인적으로 엘몬 21인치 제품을 07년에 2개나 구입했는데,,, 다시는 절대로 중소기업 모니터를 절대로! 구입안하기로 다짐한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쿼드코어 Yorkfield도 버그가 있습니다. 마치 AMD의 페넘에서만 버그가 있었던것처럼 보도되었네요?^^ 사실 중요한 차이는 페넘은 출시 후에 버그가 발견된거고 요크필드는 출시 이전에 인텔 내부에서 발견된거지만...
그리고 5번의 오디오/비주얼 분야에 '올해 초 작성한 22인치 VS 24인치...'문구가 상당한 오타네요... 올해 초라면 이 글밖에 없는데요..ㅋㅋㅋ
우리나라에서 블루레이시장이 HD DVD보다 활성화 된건 지원 타이틀 때문이지요. 지원하는게 블루레이가 압도적인데 누가 HD DVD를 원하겠냐 말입니다;;;
마지막에 포토뉴스 시리즈는 재미있는것도, 멋진것도 많이 있네요^^ 특히 공감가는건 지스타 2007....... 그때의 행사는 너무했다는 생각이 아직도 드네요.ㅎㅎㅎ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전 왜 마지막장만 정독한걸까요? ;;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모기.ㅋㅋㅋㅋ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7: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스럽게 만든 보드나라 결산기....
김혜성 (heaye) / 08-01-01 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의 경우 2007년은
조각모음,유료백신구입, 2가지에서 해방된 해가 되었습니다.
윈도비스타로 이전하고 윈도디펜더를 설치하고 메가닥터를 깔았지요.
그리고 eDonkey가 없어졌네요. eMule이 남아있긴 하지만..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6월의 2번째 아가씨가..ㅎㅎ 여전히맘에 드는군요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페이지 한페이지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결과론적이지만 대부분의 히트 제품들은 화려함보다는 내실을 갖춘
제품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군요.

Genesis (genesispark)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7년은 처음부터 끝까지 메모리 춘추전국시대라고 봐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10만원에서 만원까지 가격번화, 중소업체의 진입으로 인한 메모리 품질문제 등등.

므흣 포토는 역시나 므흣~
jin2006 (ID) / 08-01-01 1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역사 9번 장에서 천천히 잘 읽었습니다.
올해도 좋은 기사들 기대해 봅니다. 보드나라 화이팅~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스에스디와 엘지의 블루레이 에이치디 디브이디 레코더가 가장 갖고 싶은 물건이네요
grankiriuse (ID) / 08-01-01 1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정리가 잘되어있어 이해가 쉽네요 ^^

랴뉴 (ryangedu) / 08-01-01 1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첫기사를 보니 기록이 새록새록하네요^^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8-01-01 1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EEE PC는 2월께 판매예정이라고 소문이 들리더군요. 해외에서는 터치스크린 개조를 한 사람도 있었던 것으로.
국내 모델이 등장하는 플스3 홍보 사진들은 모 해외웹진 기사에 헤더라인의 이미지로 사용되기도.
HD-DVD와 블루레이의 지원을 둘러싼 마소의 음모가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결국 얼마전에 그 음모의 실체인 마소의 VOD 다운로드 서비스가 등장. 스펙상으로는 블루레이가 HD-DVD보다는 우위라고들 하더군요.

보드나라사랑 (chunjae972) / 08-01-01 15: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7년에 컴퓨터 하드웨어에 있었던 일들이 잘 정리되어있어 좋네요^_^
godanhan (ID) / 08-01-01 1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 한해가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기사네요.
특히 포토뉴스를 보니 더욱 그런데...ㅎㅎ
올 해도 5,6월과 같은 좋은 포토뉴스가 많기를 바랍니다. ㅎㅎㅎ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7: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 한해도 화이팅~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9: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도 파이팅 작년 한해가 기억이 남는 기사네요 ^^ 더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엔포스7 (mktsoft) / 08-01-01 1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 해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좋은 기사입니다.
보드나라~ 올해에도 기대됩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나 성능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미..나코 망햇나 왜 언급이 됫나-_-;
이야망햇네 나코
10월부로 홈페이지접고 딴업체로 바꿧다가 IP 들통났다그러네
완전 DOG같구만..다시는 중소업체꺼 안산다...
두번다시 싸구려업체꺼사나봐라..아놔 스바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 기사가 제일 므훗 ㅎㅎ 새해에도 좋은 기사들 많이 부탁드립니다.

탐이 (tamasi) tam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좀 팅겨주던가요? ㅋㅋ
"이거 똑바로 안팅기면 막장 기사 나갑니다 ㅡㅡ; "
이말 한마디면 아주 위에서 뼈를 묻으셨을텐데 ㅋㅋㅋ

2007년 한해 고생하셨습니다. ^^

2008년 에도 열심히 달리는 모습 기대해요

Sleepman (sleepman) / 08-01-02 8: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ista는 XP나왔을때보다 더 평가가 안좋고 보급도 떨어지지만..
앞으로 서비스팩 1이 나오고, 어느정도 호환성이나 드라이버들이 안정화가
이루어지면, XP처럼 많이 사용될지도 모르죠..

2008년도 이 기사처럼 좋은 내용 많이 다뤄 주세요~
(특히 마지막 9번 기사가 마음에 드네요.. ^^;;;)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많은 사건이 있었던 2007년이군요.
여러 메이저 업체들의 신제품 출시와 시장 반응도 색다른것 같고, 2007년 과도기를 지나 점점 성숙기로 나아가는 멀티코어 분야도 2008년에는 뭔가 일이 터질듯 하네요.
여러 부분으로 수고하셨네요 ㅎㅎ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도 그렇고 쿼드코어도 시대를 너무 앞서간 느낌 ^^

Ahou™ (tibob)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첫기사 잘 봤습니다 ^^;
올해는 막장으로 넘어가는 제품군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 특히 소비자를 우롱하는 ) 하는 바램이네요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이슈 기사들도 많은데 왜 마지막장...이쁜 애기씨들 사진에만 눈길이 가는지... ㅠ.ㅠ

박정현 (luxion) / 08-01-02 17: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솔직히 CPU나 VGA에서 실망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2008년에는 SDD의 성장을 주목해봐야 할것 같네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7: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첫 기사 재밌게 봤습니다. 아무래도 메모리가격 폭락이 작년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해를 정리하는 느낌으로 보니.. 딱 좋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ㅎㅎㅎㅎㅎ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는 누구고 돈벌장 누구에요. 궁금하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jackyang님, 막장은 막장어워드 기사전담기자 mercutio군이며, (돈)벌장은 보드나라 영업담당 브래드현군입니다. ^^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았습니다. 1년의 기사들을 한눈에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보드나라 칼럼이 강한듯 보이네요. 사진으로 보는 그달의 포토 뉴스잘보았습니다. 2008년에도 좋은 칼럼 기대하겠습니다. 감자나무님 설명감사드립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4: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떻게 흘러갔는지 정리하려면 힘든데 덕분에 흐름파악이 잘 되었네요.
크로넥스 (genesispower) / 08-01-04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2007년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그렇지만 앞으로 다가오는 2008년을 더욱 기대해야 할것도 같네요!!
특히 포토뉴스 특집은 언제나 재미있네요!!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가 하락해도 1G를 고집하는 나는 천재??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2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반격이 이루어 질 듯한 분위기도 잠시나마 있었지만 분위기에서 그쳤죠 ^^;
올해는 뭔가 다른 걸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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