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
전송 2008-01-23 00:00
| [리뷰]
|
책상위의 만능 포토 프린터, HP Photosmart D5360
|
|
5. 만능은 대체일 뿐, 완벽하지 않아 
|


|
|
|
|
|
|
|
맥가이버 칼은 임시 대체품일
수 밖에 없듯이..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으며,
앞으로 HP의 가정용 프린터
발전과정을 내다볼 수 있는
제품이 오늘 살펴본 HP
Photosmart
D5360이다. 일반적인
인쇄부터 A4 크기의 포토
인쇄까지 가능한 이 제품은
사진 인쇄 외에도 CD/DVD
표면 인쇄와 PC에 연결하지
않아도 메모리를 직접 연결해
보면서 사진을 뽑을 수 도
있는 가정용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가미했음에도 가격은
10만원을 채 넘지 않는
제품이다.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양면인쇄 악세서리도 제공하며,
총 5종의 잉크 중 해당
작업에 필요한 제품을 골라
사용할 수 있는 부가 상품의
다양화도 꽤하고 있어, HP의
프린터 기술을 통한 2차적인
잉크 판매 전략도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아직까지 어두운 부분은 너무
어둡고, 밝은곳은 과장되게
표현하는 부분도 있으며,
6색을 모두 사용해야 조금은
보기 좋은 사진 인쇄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다고 해도,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간편한
인터페이스와 플래시 메모리
직접연결, 용지 크기에 따른
트레이 구분은 칭찬할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번 리뷰를 진행하며
느낀 부분은 너무 많고 다양한
라인업을 갖고 있기 때문인지,
한 템포 늦은 HP 한국
홈페이지 정보량과 쉽게
찾아보기 힘든 잉크 카트리지
검색 문제이다. 리뷰에 사용된
모든 잉크에는 측면에 호환
가능한 제품을 적어놓은 부분이
있지만, 오늘 살펴본
D5360은 빠져 있으며,
무슨 잉크를 사용해야 하는지
확인하려면, 홈페이지 검색
보다는 PDF로 된 메뉴얼을
살펴봐야 한다는 점이다.
가정용에 타겟을 맞춘
제품이라면, 컴퓨터와 거리가
있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쉽게
빠르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잉크가 떨어졌을 때 인터넷
클릭 몇 번으로 잉크를 구매할
수 있어야 하지만, HP의
데이터 베이스는 이를 쫒아오지
못하고 있으니...
다양한 시도와 조건에도
불구하고 이를 따라가지 못한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조금은
아쉬운 HP
Photosmart
D5360. 추가로 잉크
가격도 조금 더 저렴해 졌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도
섞어본다.
|
|
| |
|
|
|
 |
|
|
|
|
|
이전페이지 |
|
|
|
|
|
|
|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
|
|
|
|
|
|
실시간 댓글
|
소셜 네트워크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