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10-27 00:00
[리뷰]

2 oz PCB 적용! 기가바이트 GA-EP45-UD3 시리즈

1. 처음 2. Ultra Durable 3의 핵심은 2 oz PCB
3. 2 oz 최신작! GA-EP45-UD3P 4. 기술은 같고 스펙은 다른 EP45-UD3/UD3R
5. 바이오스 옵션 및 간단 오버클럭 테스트 6. Ultra Durable 3를 위한 새로운 옵션 구성

     5. 바이오스 옵션 및 간단 오버클럭 테스트



GA-EP45-UD3P 바이오스 살펴보기

기가바이트 GA-EP45-UD3P의 바이오스 메뉴를 살펴보면 기존의 기가바이트 메인보드들과 똑같이 오버클럭을 위한 메뉴들을 별도의 MB Inteligent Tweaker(M.I.T.) 항목으로 제공한다. 또한 울트라 TPM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Security Chip Configuration 항목을 마지막에 만들어 두었는데, TPM 기능이 빠진 UD3R이나 UD3 버전에는 이 항목이 없을 것이다.

 

오버클럭 및 시스템 성능 향상을 위한 MB Inteligent Tweaker(M.I.T.) 메뉴를 보면 자동이나 자동으로나 수동 모두 자세한 옵션들을 제공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메모리는 채널별로 다른 세부 설정이 가능하며 전압 조절 역시 CPU와 MCH, ICH 칩셋 외에 메모리도 채널별로 전압을 추가 조절 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오버클럭 설정이 M.I.T.로 빠지면서 나머지 CPU 기능이나 부팅 장치 설정, 듀얼 바이오스 복구 설정 등은 Advanced BIOS Feature 메뉴로 모이게 되었다.

 

Integrated Peripherals에는 여러 입출력 장치에 대한 설정이 가능한데, EP45-UD3P에는 듀얼 기가비트 랜을 지원하기 때문에 랜 기능에 대한 옵션이 2개씩 있으며 나머지 UD3R/UD3는 랜 설정이 하나만 있다.

 

메인보드의 모니터링 및 팬 설정이 가능한 PC Health Status는 전압 및 온도 모니터링 외에 CPU 팬 조절 옵션과 각종 팬 커넥터의 동작 확인을 위한 옵션들이 제공된다.

 

GA-EP45-UD3 시리즈 가운데 울트라 TPM 기능을 제공하는 EP45-UD3P에만 제공되는 Security Chip Configuration에서는 TPM 기능 사용 및 동작을 위한 옵션이 들어간다. TPM의 설정은 바이오스에서 활성화를 한 후 윈도우 등에 진입하여 Infineon TPM 드라이버와 울트라 TPM 유틸리티를 설치 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EP45-UD3P 간단 오버클럭 테스트

테스트용 CPU는 45nm 공정으로 만들어 오버클럭이 비교적 잘되는 인텔 코어 2 듀오 E8500(3.16GHz)를 사용했으며, 메모리는 GA-EP45-UD3 시리즈가 DDR2-1366+까지 오버클럭으로 지원하지만 보드나라에 DDR2-1333 메모리가 없어 DDR2-1066 메모리를 사용하고 DDR2-1066 클럭에 맞는 FSB, CPU 배수 조절을 통해 오버클럭 했다.

코어 2 듀오 E8500 CPU가 엔지니어링 샘플 제품인데다 극오버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버클럭 테스트는 GA-eP45-UD3 시리즈의 오버 성능을 가늠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참고 수준으로만 알아두기 바란다.

 

EP45-UD3P의 바이오스 CPU 전압을 1.425V로 설정하고 CPU 배수를 유지한 채로 메모리 클럭 DDR2-1066 비율을 맞출 수 있는 FSB로 오버한 결과 FSB 444MHz를 적용해서 3.16GHz의 프로세서를 4.21GHz로 오버클럭 할 수 있었다.

 

이번에는 CPU 배수를 최대한 낮춘 6배수에서 FSB를 올려서 오버클럭하는 방법을 사용했는데, 역시 메모리 클럭은 DDr2-1066으로 유지하며 FSB 533MHz까지 올릴 수 있었고 다시 CPU 배수를 FSB 533MHz에서 올려 7.5X까지 문제없이 윈도우 진입이 가능했다.

물론 GA-EP45-UD3 시리즈의 경우 바이오스에서 보다 상세한 오버클럭 옵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오버클러커라면 필자처럼 CPU 전압과 기본 클럭 비율에 맞춘 간단한 오버클럭 외에 보다 상세한 오버 설정이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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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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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7.5   디자인
 2 oz 구리 PCB를 사용한 Ultra Durable 3 기술 적용
6.5   기능
 DS3 시리즈와의 공존을 위한 선택? UD3, UD3R의 스펙 다운
6.8   가격
 비슷한 가격! 기능의 DS3 시리즈와 오버의 UD3 시리즈?
7.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56명
7.4
평점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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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7 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름 괜찮은 메인보드 같네요. 가격이 어떨지가 관건이겠네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7 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D3만의 특징이 생각보다 잘 드러나지 않은 프리뷰같네요.
2oz 가 실제적으로 다른 보드들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직접적으로 보고 싶었는데.
좀 아쉽습니다 ^^;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7 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리층 증가로 인한 장점을 알 수 없군요. 기가바이트에서는 전력 효율면에서도 유리하다고 했는데 기사에서는 그 점에 대한 비교 내용도 없어서 아쉽습니다.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7 5: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화려한 메인보드네요.
근데.. 좋아보이긴 한데..
기판이 두꺼워짐으로 인해서 얻을 수 있는 잇점에 대해선 자세한 설명이 없는게 아쉽네요;;
상당히 비쌀듯한데... 그래도 가격을 낮추기 위해 여러가지 기능을 뺀 모델이 나와서 그나마 다행인듯 하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7 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보드 소개 될 때 2 oz가 무슨 뜻인지 궁금했는데 2 온스(ounce, oz)라는 뜻이었군요. 기가바이트에서 명품 마더보드를 만들었네요. 안정성이면 안정성 오버클럭이면 오버클럭 이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최고의 마더보드. 물론 저도 기가바이트 마더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ㅎ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7 8: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b도 그러하거니와 일단 보드가 굉장히 화려하네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7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 성능이 어느정도일지가 중요할꺼같네요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7 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OZ 적용이 PCB의 전력 소모가 줄고 저항이 줄어들어 발열 역시 상대적으로 줄어 쿨링에도 도움을 주는 잇점은 있다는 것을 알겠으나 제조사의 주장 외에 실제로 그러한지 테스트가 없는 점은 조금 아쉽네요. 새로운 기술 접목 시도는 칭찬을 해주고 싶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7 1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B의 구리 양을 늘려서 차별화를 시도한다는 발상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어느 정도의 성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느 정도 효과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네요.
Lee... / 08-10-27 1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기술처럼 자랑했지만.. 연구소한테 벌써 얻어맞았죠.......
똑같은 상황에서 연구소의 보드는 90도대라는....
그게 10월10일에 나왔는데 아직 기가쪽의 반응이 없는거 봐서는... 뭐..
-125도인게 자랑도 아나고 말입니다....-
몰라 (sindong92) / 08-10-27 15: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 oz PCB라...확실히 다른 제품과 차별화를 준 제품이네요. 과연 시장의 반응이 어떨지...
렐르 (relia) / 08-10-27 15: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5 시리즈 랑 가격 차일 메꿀 만한 메릿이 있나요 ?

리누 (리누) / 08-10-27 19: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이즈에 강해지고, 전력소비량 줄고. 여러모로 좋죠. 단가가 많이 든다는 점만 제외하면.

원래 안정성이란건 티가 잘 안나는겁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7 2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2듀오가 나오고 난 이후로 기가바이트의 메인보드가 점점 더 좋아지는거 같네요..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7 2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시도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7 2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도는 좋은데 기ㅏㄴ이 두꺼워지는 단점이 가격말고는 다른게 없나도 궁금하네요.
물론 단점이 없으면 좋겠지만 있다면 그것도 조그,ㅁ..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7 2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35-DS3R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전압 강하때문에 여러번 고생 좀 했습니다.
이번 보드는 전압강하가 별로 없다는데 기대가 되네요.

채리 (cherie) che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7 2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도선 두께가 두꺼워져서 저항등이 줄어 좋아진다는 뜻인가요?
아직도 감이 잘.. ^^

사나운 새벽 (morrian) / 08-10-28 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꺼워지면 휘어짐도 어느정도 방지할 수 있고 장점도 꽤 있지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10-28 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도 새로운 시도를 자주 하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8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해 보이는군요....
烏飛梨落 (gurngi) / 08-10-28 1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임피던스가 줄어들어 전류의 흐름이 좋아진다는것은 사실입니다. 타업체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만들어 냈군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8 1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 oz 기술이란 결국은 PCB의 구리양을 늘리고 캐퍼시터와 쵸코파일의 내구성을 높인 것이군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8 14: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 oz가 더 좋은거 같네여. Ultra Durable 2에 이어 Ultra Durable 3로 나왔으니 좋은 반응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다만 지금은 환율이 어떻게될지 모르니 가격에서 좀 살펴보고 잘 판단해서 구입해야겠고 오버매니아들도 한번쯤 사용해보면 좋겠네요
맑은하늘사랑 (dentblue) / 08-10-28 16: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설명서에는 RAID 디스켓을 bootdrv폴더에서 만들때 JMICRON JMB36X 콘트롤러를 사용하게 만들어 지는데, 뒷부분에는 GBB36X controller를 하라고 되어 있고, 설치시디 안에는 둘다 들어있기는 한데....어떤걸 사용해야 하는게 맞나요?
(120미리팬 사제 쿨러 장착했더니 보드가 휘네요....두께는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꿈많은새 (nanocube) / 08-10-28 2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 두께 변화 없이 내면 PCB를 두께운것 쓰면 보드 강도가 약해질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우왕굳민지 (katmey) / 08-10-29 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ㅎ UD3R 입해서 Q8200을 오버해 봤는데 꽤 쓸만하네요 ㅎ 이지튠6가 매우 맘에 드네요 ㅋㅋ 그래픽 카드까지 오버도 같이 해주고. 3.15로 오버후 풀로드 75도까지 올라갑니다. ICEAGE 120mm 사용. 아 그리고 ICEAGE와 칩셋, 모스펫 히트싱크 간에 간섭이 있어서 쿨러 장착이 조금 까다롭습니다.
날아가는 새 (udstd) / 08-10-29 9: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기술을 적용한 보드군요. 어떤 활약을 펼칠지...

별다방아들 (guarn) / 08-10-29 19: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체감하기는 어렵지만 좋은 시도군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9 2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그냥 오버클럭하는 분들은 좋을 것 같네요.. 일반적인 사람에게는.. 별다른 이점은 없을듯.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30 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질적인 테스크가 필요한 제품이군요....느껴봐야 알지요..
gladhappy (ID) / 08-10-30 2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비싸지는것 아닌가요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31 2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푸른색의 히트파이프 방열판이 눈에 확띄는 제품이군요
히트파이프를 사용한만큼 발열만큼은 확실히 잡아주겠네요 오버클럭도 잘 지원할것 같고..근데 UD3는 제품이 너무 어정쩡한 느낌이 드네요
으흠. / 08-11-01 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기에는 마케팅적인 측면을 노린 것 같습니다.
오버클럭을 한다고 해도 전원부 효율성이나 시스템 안정성에서 수치상 별차이가 없을겁니다.
좀더 좋은 부품을 넣고 광고하는것보다, 2oz로 변경해서 광고하는게 제품 단가면에서 저렴하고 왠지 좋아보이는 기분이 들게하는 효과를 노린게 아닐까 싶습니다.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1 1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 보드 답게 강력해 보이네요. 부품도 모두 고급스러워 보이고 ..
2oz로 인해 더 안정성이 좋아졌겠네요.

아자비이 (ajabee)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1 2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의 파란색 기판과 방열판이 안정적으로보이는군요
또 2 oz 차별화된 매력을 가진 제품이군요.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2 5: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oz효과보다는 외형적인 매력이 끌리는제품이네요
oc용이라면 기가바이트다운 면모를 다 버려야
진정한 oc용 아닐까하는;
영국인환자 (almashy) / 08-11-02 19: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I 슬롯이 세개나 달려있고
부족한 기능도 없는게 현재 전환기에 있는 제품으로는
매우 적절하게 균형을 맞춘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보드의 구리양 좀 늘렸다고 냉각성능이 얼마나 차이날꼬??
그런 부분은 별 기대가 안되는군요 마케팅 요소가 더 큰듯합니다

이리 (bw0209) / 08-11-03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상으로는 분명 탐나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조금은 과도기적인 느낌이 많이 나는지라 유저들이 실제 메인보드를
구입할때 이점에대해 긍적적일지, 아니면 부정적일지 궁금하네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3 2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은 차이는 없는듯.. 새로 구입하는분이면은 몰라도 구지 바꿀필요는 못느끼겠군요

토오삐 (poporon00) poporo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5 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아웃이 맘에 드는군요 흠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5 1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 다운 멋진 레이아웃의 메인보드군요.

하누리 (romance6) / 08-11-05 2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적당하다면... 나름 괜찮은 듯...

흑접사 (desire21c) / 08-11-05 2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맞다면..구입생각이..드네요 환율이 개떡이라
카매니아 (ksjcarma) ksjcarm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5 2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세한것은 사용해보아야되겠지만..
2oz의 기능은 케이스가 일단 통풍이 잘되어야 효과가 큰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스펙은 a사, m사와 비슷할거 같습니다..
이하 3사는 알아주는 메인보드 업체이이깐요..

로멜린디 (lomelindy) / 08-11-06 8: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기좋은 떡이 될가능성이 다분함..

사월 (gameprince) / 08-11-06 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번에 어떤 곳에 보니깐 효용성이 딱히 없다고 하던데, 그나저나 2 oz 구리 구성에서 이전 제품과 별다른 차이점이 없는게 너무나도 안타깝군요,
하지만 시원시원한 방열판과 더불어서 튼튼해 보이는 메인보드 레이아웃, 그리고 전력절감기술이 있으니 꼭 써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미르 (mir7) / 08-11-06 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oz와 기능이 맘에 드는 보드입니다.
다만 가격의 압박이 좀 있을것 같습니다.^^;

정림파파 (hunter94) hunter9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6 15: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제품들이 왜 이리 비싼지..
기가바이트에서 채택한 2oz 구리 레이어 설계는 반길만 합니다.
그리고, 그에 맞게 설계된 여러 기술들이 돋보이는군요.
하지만, 가격에서 좌절...
기가바이트가 AMD에도 같은 설계로 내놓는다면, 어떤 반응일지요...
음~무엇일까~? (dwkuk) / 08-11-07 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연히 비싸겠죠? ^^;;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0 16: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 제품의 PCB 변화가 가져오는 성능업이 좋아 보이는군요. 칩셋이나 기본적인 것은 같겠지만 부가기능에 대한 배려나 오버클럭을 위한 성능에 대한 배려가 잘 된 제품으로 보입니다. 높은 클럭을 유지하면서 오랜동안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제품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군밤짠 (kunbam2222) / 08-11-10 16: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 제품들 중에 제일 관심있는 제품이네요~~^^

프로슈머 (lmjy2k) lmjy2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0 2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끌리게 만드는군요^^

때쥐신산 (taiji0213) / 08-11-12 9: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변함없던 pcb설계들이 변화가 있긴 하군요.
저같은 이들은 오버는 사실 생각도 안하니까...
민선님 말씀처럼 인텔류는 왜이리도 가격이 비싼것인지...쩜..

인아인지 (yyskjy) / 08-11-12 2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사용하는 P45-DS3R과 비교해 보고 싶은 제품이네요.....
어느 정도의 성능이 개선되는지 비교해 보고싶어서 말이죠.
정말 기대되는 보드네요^^

수랑 (vkfksmc) vkfksm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3 19: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새롭다는 느낌 역시나 화려하구나 했는데 2oz PCB군요 울트라 듀라블3에 가격은 살짝 높을듯 싶네요. 그래도 이정도면 뿌듯하게 사용할듯

잠수 (hanh9n) / 08-11-14 2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내용중에 이말이 가장 마음에 드는군요.
"전력 소모가 줄어들고 신호의 품질이 높아지며, 저항이 줄어들기 때문에 발열 역시 상대적으로 줄어 쿨링에도 도움을 준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만큼 부품의 고용량화에 따른 발열과 전력소모량은 골치거리지만 이점을 상당히 해소했다는 점이 크게 어필하는것 같습니다.

높게떠올라 (kinineo) kinine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5 5: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 부분이 굉장히 상세한듯 싶습니다.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23 2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고 더 좋은 제품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모습에서 기가바이트 제품이 더욱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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