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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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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1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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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코어 i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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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코어 i7! 
인텔은 새로운 아키텍처가 적용된 코드명 네할렘 즉, 코어 i7을 얼마 지나지 않으면 시장에 내놓게 된다. 인텔은 꾸준하게 Tick Tock 전략과 무어의 법칙을 지켜나가고 있는데 새로운 코어 i7 역시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가 적용된 코어2 CPU들을 이어 시장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네이티브 방식의 적용, 메모리 컨트롤러의 내장, 추가된 L3 캐쉬, 동적 전원 관리 기능과 파워 게이트, 45nm 공정의 High-K, 다시 부활한 하이퍼스레딩까지 이들은 코어 i7의 성능 향상을 위해 인텔의 기술력을 총 동원하여 만들어낸 결과물들이다.
물론, 실제 성능을 제외한 이론적인 부분으로 코어 i7의 모든 것을 설명하기는 이르다. 하지만, 지금까지 보여왔던 프로세서들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강화한 코어 i7은 분명 충분한 가능성을 갖추고 있으며, 인텔이 지향해 나가고 있는 프로세서의 방향을 잘 설명해주는 제품이다.

[네할렘 아키텍처가 적용된 코어 i7,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하지만, 코어 i7으로 제일 먼저 등장할 3종의 Bloomfield 하이엔드 제품군은 45nm 공정의 High-K 기술을 적용하고 있음에도 메모리 컨트롤러가 CPU 내에 포함되고 하이퍼스레딩 추가, L3 8MB 캐쉬 제공 등으로 크기도 커지고 소비전력이 증가되었으며, 이를 지원할 X58 메인보드 역시 초기에는 여러 층의 레이어를 사용하여 고가형이 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비용을 고려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제품을 찾는 얼리어댑터가 아닌 일반 사용자들이라면, 코어 i7 하이엔드 제품군보다는 코어 i7의 본격적인 제품으로 볼 수 있는 메인스트림 Lynnfield와 Havendale을 기다리는 편이 좋을 것이다.
지금까지 코어 i7에 적용된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의 특징들을 살펴보았는데 인텔의 NDA로 인하여 성능에 대해서는 다루지 못했으나 얼마 후 등장하는 시기에 맞추어 제품의 성능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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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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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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