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8-12-31 00:00
[칼럼]

보드나라 선정 2008 하반기 최고의 제품 베스트 어워드

1. 처음 2. CPU, 메모리 부문
3.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부문 4. HDD, ODD, CASE 부문
5. 키보드, 마우스 부문 6. PSU, LCD 부문
7. 쿨링, 프린터 부문 8. 2009년 새로운 희망을 이야기하자.

     5. 키보드, 마우스 부문



키보드 부문 : 2.4GHz 무선 패키지의 보급화, 스카이디지탈 W2.4 듀얼팩

본체와 연결되는 선(Wire)는 자체 전원과 모니터 케이블, 스피커 케이블, 랜 케이블, 키보드와 마우스 케이블, 각종 USB 기기 케이블 등 적게는 3~4개에서 많게는 수 십게에 달한다. 그 중 무선기술이 가장 활성화 된 것은 이더넷 기술과 함께 키보드/마우스가 되겠다. 물론 무선 이더넷은 아직까지 기가비트의 속도를 발휘할 수 없어,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는 유선 케이블을 사용하게 되지만, 키보드/마우스는 무선임에도 유선보다 크게 떨어지는 성능을 보여주지 않으니, 편리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스카이디지탈은 '2.4'를 제품명에 사용해, 직관적으로 자사의 기술을 알리는 동시에 사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요구하는 입력장치의 기본기와 더불어, 별도의 작업없이 수신부를 연결하기만 하면, 키보드와 마우스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오토 페어링'기능도 지원한다. 여기에 추가로, 웹서핑에 필요한 마우스의 앞/뒤 버튼, 3단계로 DPI 조절이 가능한 광마우스, 플랫터치 방식과 펑션키에 iMON HD를 적용한 키보드의 가격은 3만원대 중반을 형성해, 고가의 M社, L社등과는 차별화된 토종기업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다.

물론, 무조건 저렴함을 찾거나, 그 반대로 게이밍/옵션이 필요한 고급형 사용자에게는 어중간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RF2.4GHz의 무선임에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 키보드 마우스 합본의 듀얼팩이라는 구성에서는 베스트 어워드 수상자격이 충분하다. (관련기사 'RF 2.4Ghz로 수신도와 반경을 넓혔다. 스카이디지탈 W2.4 듀얼팩')

 

마우스 부문 : 수상제품 없음

2007년에는 로지텍의 G9, MS의 사이드 와인더, Razer의 라케시스(국내 출시는 2008년 9월) 등 게이밍에 특화된 제품들도 선보였지만, 2008년 하반기에는 특별히 이슈거리를 만들 만한 제품은 찾아볼 수 없었다. 여전히 게임일변도인 제품이나, 모바일을 위한 독특함,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한 제품 모두 보드나라의 시각에서는 식상하다고 판단되어, 2008 하반기 보드나라 베스트 어워드에는 마우스 부분을 시상하지 않는다.

  태그(Tag)  : 보드나라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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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리누 (리누) / 08-12-31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따끈따끈한 새 기사에 달아보는 1등 댓글.. ㅎㅎ

내년엔 좀 신선한 제품들 좀 많이 볼 수 있길.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CD 모니터 부문에 선정된 '싱크마스터 2433BW'는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좋은지 설명해주지 않고 단순히 대기업 제품의 신뢰도 때문에 선정한 것 같아서 잘 공감되지 않는군요.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 소음은 좀 있는것 같던데....
키보드 부분에서 '리얼포스세이버 / 마제세이버'라고 생각해버렸다는...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암울한 한해였지만 새로운 제품들이 많이 나왔죠.
기억에 남는건 역시 네할렘과 , 4800 이네요.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보드나라네요 막장어워드만큼이나
남다른 사고와 견해를 내놓는 베스트어워드네요
없으면 안 뽑는다! 굳~
나그네 / 08-12-31 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토마호크 시리즈,,보급형 이라지만 과거 노이즈 테이커 시리즈에 비해서 어느 정도 품질인지 알려주실분? 혹자는 말그대로 너무 평범한 부품만 썼다고 하던데,,

야르딘 (kjh1619)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토마호크... 사실상 말이 많은 제품인데 흐음... 에너맥스 자체의 브랜드 가치를 생각하면 그나마 좋은 성능을 내는 파워서플라이긴 합니다만, 그동안 써오던 글로브팬 대신에 대만 야데룬사 쿨러를 채용했고 삼손 콘덴서를 넣어준 부분과 케이블 자체에 슬리빙 처리가 되어 있지 않았다는 점에서 쓴소리도 많이 얻어간 제품이기도 하지요.
ahshutal / 08-12-31 7: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대한민국 최고의 it 미디어 답습니다
기사의 질과 남다른 견해는 다른 미디어는 죽어도 따라가지 못할듯 싶네요
(테크노아가 따라갈뻔했지만 이미 막장이 되어 버린... 최저의 미디어는 베타뉴
스, 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제가 매일 들어가는 최고의 it 미디어 사이트 두곳 노트기어/보드나라외의 사이트는 반성좀 해야겠습니다 (그나마 pcvee 나 케벤은 낫습니다만 브박 베타뉴스는 좀 그렇더군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9: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올해 베스트어워드.. 역시 보드나라이네요.
없는 제품은 과감히 수상작이 없는 것도 좋구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1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름 동의하는 부분도 있고, 생각이 다소 다른 부분도 있네요.
내년에는 과연 어떤 제품들이 나올런지..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1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람은 출시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좀 그렇고 대체로 공정하게 선정한듯.
대부분 본인이 사용중인 제품이나 구입한 제품이라는사실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1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부분 잘 선정되었네요~!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1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1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의외다라고 생각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수긍이 가는 선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사모니터로 맘 고생한거 생각하면, 대기업 모니터란 사실만으로도 1만표 주겠습니다. ^^;;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17: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번 베스트 어워드에 얼굴 마담이 되어주신

보드나라 영업 팀장님...사진 잘 받으셨습니다~~~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17: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우~~!! 보드국 영업팀장님 사진 아주 예술이시네요,..
잘 봤습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17: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랑 마우스부분에는 없는게 조금 아쉽네요~ 선정되신 부품들 축하요~
2009년에는 이쁜 제품들을 만나볼수있으면 좋겠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2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 외 제품들이 너무 많네요.
말 많았던 제품도 올라가있고;;
rkdrja (rkdrja) / 08-12-31 2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 부문은 페넘 아제나 9550에게 줬어야 적절하지 않았을까요?
착한 가격에 쿼드코어를 쓸 수 있다는 이점 하나만으로 정말 cpu 시장에
한 획을 그었을 만 하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e7200도 좋은 제품이었고 많이 팔리긴 했지만, 가격대비 성능은
9550을 능가하진 않았다고 생각되네요. 비슷한 가격에 듀얼코어와 쿼드코어
라는 것에서 부터 이미 끝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죠.
게다가 나중에는 e5200에게도 가격대성능비에서 팀킬당하는 모습까지 보여줬죠.


그리고 참 이상한 게...

보드나라는 항상 베스트어워드는 인텔 cpu에게만 주고, 막장어워드는 amd에게만
주는건지......
2007년 막장어워드 봤을 때 윈저 5600이 선정된 것을 보고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얼마나 인텔에게 막장어워드를 주기 싫었으면 멀쩡한 AMD 듀얼코어 CPU에게 완전 어거지식으로 막장어워드를 준 건지 참.......
그리고 08년 상반기 막장어워드 때도 amd 톨리만이 선정됐던데...
대체 앞을 얼마나 내다보고 내린 결정인 지도 의심스럽고요...

아무튼 보드나라는 인텔 편 적당히 좀 들었으면 좋겠네요.
제가 보기에는 인텔도 막장어워드에 올라갈 만한 제품들 있는 것 같은
데 말이죠.
대표적으로 셀러론 콘로만 봐도 알 수 있죠.
듀얼셀콘은 브리즈번에게 처참할 정도로 밀리고, 싱글셀콘은 리마에게
처참하게 밀리는데 가격은 무슨배짱으로 브리/리마와 비슷한...
대체 왜 나왔는 지 그 이유가 궁금해지는... 이런 제품들이야말로
진정한 막장어워드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막장어워드 선정할 때마다 몇몇 유저분들이 CPU 부분을 인텔과 AMD부분으로
나눠서 하라고 요청하는데도 계속 무시하고 말이죠...

똥덩어리 (wjdgus1226) / 09-01-01 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어워드 엄청나네여 사진 죽여뿌네여^^
역시 틀립니다 몬가~ 보나는 좀틀린듯
보나(보드나라줄임말)~^______________^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1 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CLX-3175K는 상당한 파급력을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집에 내려왔더니 못보던 복합기가 있길래 확인해보니 이녀석 -_-;;
컴에 문외한에 가까운 저희 부모님이 샀으니 말 다했죠 ㅎ;

그나저나 키보드/마우스/케이스는 정말 계속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킬만한
녀석들이 안나오는것 같습니다.

HTPC 바람을 타고 MX Air가 좀 잘나갈 줄 알았는데
결국 흐지부지되다 아는 사람만 아는 물건이 되버리고
좀 아는 사람이라면 다들 악평이 자자한 풍2 케이스가 아직도 초고가에
스테디 셀러로 꾸준히 나가고 있으니...

예전엔 5만원 대 제품이면 뭔가 하나 특징을 잡고 쓸만한 녀석들이 나왔는데
(특히 마닉 계열군이 그랬죠)
요즘은 돈 10을 줘도 제대로 쓸만한 녀석이 안나오고 있는게 현실이랄까요.
고가형 제품에 저가 1~2만원짜리 섀시 가져다 쓰는 어처구니 없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죠.

아아 빨리 어려운 시간이 지나야 좀 나아지려나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9-01-01 14: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반적으로 괜찮은 제품들이 선정되었지만 개인적인 생각과도 안 맞는 부분도 조금 있는 것 같네요. 내년에는 어떤 제품들이 선정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2 1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지고 싶은 것들이 많군요.
어디까지나... 자금이 있을 경우....

램값이 하락했지만.. 이전 램을 다시 팔고 삼성램으로 용량을 늘리기에는 중고가격이 아쉽고.... 이렇게 눈으로 상품을 볼땐 아쉬움만 커져 갑니다.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2 1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상 받을 만한 제품들이 수상했군요. CPU나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메모리, 하드디스크는 선정하는데 어려움이 없었겠지만 나머지 주변기기들은 선정하는데 고민이 되었겠네요. 삼성 모니터는..별로라는 생각이 듬 ㅎㅎ
烏飛梨落 (gurngi) / 09-01-02 15: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할렘에 대한 관심은 많았지만 역시 가격이 발목을....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3 2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람과 6400aaks 탈법했지요.
나머지는 음...잘 모르겠군요.

라세티 (jjiare02)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4 2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카이디지털의 선정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나름들 잘 쓰는 키보드인진 모르겠지만...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2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CD시장은 뒤늦게 뛰어든 소기업들은 무너질수밖에 없을듯..
젬마 (chunsu) / 09-01-06 6: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년동안 출시된 제품의 총결산이군요
오리지날킴 (hellogang) / 09-01-06 15: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400aaks 바람은 삼성램은 깊이~~ 공갑 합니다.

쌔뽁조아 (hsn1981) / 09-01-07 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삼성램은 국내 램시장을 평정했으니... 가격으로 압도 ㅎㅎ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7 2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느끼긴했지만 불확실했던 제품들이 역시나...DDR2에선 바뀌었다고 광고해도 역시나 DDR때처럼 삼성이네요. VGA내장 메인보드와 HD4000시리즈 그래픽카드는 누가 뭐래도 확실한 것이었네요. 하드도 성능과 가격에서 웬디가 당연했죠. CPU도 그렇고 모든 선정된 제품들이 수입사를 떠나 당연히 선택될만하다고 여겨지네요. ODD, 키보드, 파워는 우세하다기보다는 차이가 거의 없는 어쩔 수 없는 1위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네요.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9 6: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CD시장엔 중소기업들이 난무해서..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10 1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씨피유는 인텔.. 메인보드는 AMD ㅎㅎ
인텔은 메인보드쪽에 좀더 집중을 해야할듯하고.. AMD 또한 CPU쪽에 더욱 집중을...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14 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메인보드의 780G칩과 ATI4850 웨스터디지탈사의 640기가 하드디스크
정말 명품중의 명품으로 꼽히지않을까요. 베스트입니다!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18 15: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9년엔 더 획기적인 제품들이 많을듯..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2 6: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AMD의 약진이 두드러지네요. 특히 그래픽부분에서는 독보적인 느낌이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7 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 메인보드 시장에서 AMD의 인기가 반영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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