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9-08-18 18:00
[테크닉]

DDOS 이후 한달, 아직도 백신 안까셨어요?

1. 처음 2. 예방을 위한 백신
3. 한국의 무료백신 4. 해외의 무료백신
5. 나와 우리의 PC라이프를 건강하게

     5. 나와 우리의 PC라이프를 건강하게



나와 우리의 PC라이프를 건강하게


9월 무료서비스를 준비하는 바이러스 체이서.

국내의 경우 EST소프트의 알약 무료배포 이후로 무료 백신프로그램 시장은 점점 확대되고 있으며, 이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국내의 3가지 백신프로그램에 대해 간단히 살펴 보았다. 국내 무료 백신의 시장은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으며 9월부터는 '바이러스 체이서'도 무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는 뉴스도 있었다.

 


Xpeed에서도 알약을 제공해준다.

또한 이러한 무료 백신프로그램을 기반으로한 업체간 다양한 제휴활동도 최근 활발해지고 있다. Xpeed와 KT메가패스는 EST소프트와 제휴하여 인터넷 서비스 사용자에게 '알약(프리미엄)'를 제공하고 있으며, SKBroadband 역시 자사 인터넷 사용자를 대상으로 Broad & Clean 무료 백신 배포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개개인의 백신프로그램 설치가 더욱 강조되는 이유는?


여러분, 백신 설치 좀 하세요.

PC환경이 점차 발달하고 이에 따라 인터넷 환경도 급속하게 발달하면서, 그로 인한 부작용 역시 급속하게 발달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랴는 말 처럼, 그러한 부작용 때문에 PC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기에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철저한 보안대책과 개개인의 작은 보안실천이 더욱 강조될 수 밖에 없는것이 현실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초기 컴퓨터바이러스의 피해는, PC를 사용하는 사용자 개인의 피해에 국한되었다. 따라서, 내옆집에 사는 사람이 컴퓨터바이러스를 깔던 말던, 그것은 나와 상관이 없는 일이었고 극히 개인적인 영역에 국한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네트워크의 발전에 따라 금번 DDOS 사건과 같이 컴퓨터바이러스가 PC의 통제권한을 획득해 특정한 네트워크에 공격을 가하는 이러한 상황은, 이제는 더이상 자신의 컴퓨터를 정확하게 통제하는 것이 자신의 이익 뿐 아니라, 사회이익과도 직결되는 상황까지 도달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자신의 PC를 정확하게 통제하는 것이 이제는 더이상 개인적인 영역에 국한되지 않음을 알게 된다.

인터넷상의 수십억대의 PC중에서 단 수십 수백대만 컴퓨터바이러스에 감염되더라도 전체 네트워크가 마비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지난 DDOS 사태를 통해 목격했다. 따라서 이제는 자기 자신과 우리를 위해서 자신의 PC는 자신이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파악하고 노력하는 것은 타인을 배려하고 조금더 건강한 사회를 이루고자 하는, 우리 사회의 건강한 PC라이프를 위한 나의 작은 출발점의 노력이다.

 

그래도 아무것도 모르겠으면 아무거나 받아 쓰라!

 

사회적인 차원에서 논의가 필요한 상황으로 발전했기 때문에 당연히 국가적인 차원의 보안의식에 대한 접근과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글에서는 국가적인 차원의 노력에 대해서는 별로 이야기하고 싶진 않다. 그동안 통수권자께서 알아서 잘 하신 것 만큼 잘 알아서 하실 일이다.

 

오랜 기간동안 직장을 다녀 서울에 집을 하나 샀다고 가정하자. 서울에서 집한채 사는게 어디 쉬운일인가? 집을 사면 제일먼저 하는것이 열쇠꾸러미부터 챙기고 다양한 출입통제 관련 시설부터 보완하는 것이 당연지사다.

내가 집에 없는 사이에 누가 내 집에 들어와 마음대로 냉장고 문 열어보고 침실에서 잠을 자며 거실에서 TV를 본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하물며 자신의 모든 기록이 남아있는 PC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누군가가 내가 무슨프로그램을 실행하는지, 어떤 야동(?)을 보고 있는지, 어떤 웹사이트에 자주 다니는지 일일히 감시하는것도 모자라, 내가 동의하지 않는 목적으로 나의 PC를 사용하는 것은 허용할 수 있는가?

그렇지 않다고 판단되면, 일단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라. 집에 열쇠 달았다고 도둑들지 않는 것 아니지만, '털려고 마음먹으면 어차피 털릴거 뭐하러 열쇠를 다나' 고 하는 사람 없듯이, 백신프로그램의 성능에 대해 컴플레인 하기 전에 어떤것이든 먼저 백신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볼 일이다. 

 

 아직 백신을 사용하지 않는 독자분을 위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링크를 아래 준비했다.

백신명

다운로드

V3 Lite

다운로드 홈페이지

알약

다운로드 홈페이지

PC그린

다운로드 홈페이지

MS Security Essentials


다운로드(XP 32bit)
다운로드(Vista 32bit)
다운로드(Vista 64bit)
 

AntiVir

다운로드 홈페이지

COMODOFirewall + AntiVirus

다운로드 홈페이지

 

(덧1)MS Security Essentials(Morro)는 미국, 이스라엘, 중국과 브라질만을 대상으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했습니다. 필자는 Morro를 사용해볼 기회를 제공할 생각으로 링크를 연결하였으나 미디어의 입장에서 민감한 부분일거라는 판단으로 링크 연결을 끊도록 하였습니다. 본문 내용이 수정된 부분에 대해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태그(Tag)  : 백신 S/W
이전페이지 |
관련 기사 보기
[뉴스] 이스트시큐리티, 알약 리눅스 서버용에 행위 기반 랜섬웨어 탐지 기능 탑재
[뉴스] 이스트 시큐리티, AI 기반 가족 보안 서비스 ‘알약 패밀리케어’ 출시
[뉴스] 랜섬웨어 탐지·차단 성능 높인 ‘알약3.0’ 출시… 기업 수준의 보안 환경, 개인도 경험한다!
태그(Tags) : 백신 S/W     관련기사 더보기

  이욱기 前 기자 / 필명 망각인간 / 망각인간님에게 문의하기 nansaeyuki@bodnara.co.kr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8 1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국제품은 하나도 모르겠네요^^;; 황금어장에 나온 안철수님편을 보고 v3 Lite로 깔았네요..ㅎㅎ 바이러스 체이서도 무료로 나올거라.. 음.. 다음에 사용해봐야겠군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8 2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모도 한국어 패치있더군요...
망각인간 (nansaeyuki) nansaeyu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8-19 2:41/ 자국/ 신고/
한국어 패치는 미처 몰랐네요.^-^ 저도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라블루걸 (labluegi) / 09-08-18 2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산 무료 백신 중에 AVG 안티 바이러스도 괜찮은데, 기사에서 빠진 것이 아쉽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8 2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VAST가 빠져있군요.
국내 무료백신의 경우 64비트 운영체제를 지원안하던데 언제까지 지원을 안할건지...
망각인간 (nansaeyuki) nansaeyu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8-19 2:15/ 자국/ 신고/
외국 무료백신은 유명한게 워낙 많아서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해보고 비교적 적게 알려진 무료백신 3가지를 골라보았습니다. AVAST는 저도 사용해보고 워낙 맘에 들어서 결제까지 했었죠.

다스마니아승냥이 (year2015) / 09-08-18 2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VAST가 빠졌네요... 저도 비스타64비트 사용자라서 AVAST사용 중... 언급된 외산 백신 다 설치해서 사용해봤는데... 국산 백신들의 시스템튜닝 같은 최적화 기능이나 안티스파이웨어 기능, 한글 지원여부 등을 빼고 백신 차제만 볼때는 무료백신 중 AVAST가 가장 쓸만 한 것 같더라구요... SK브밴((구)하나로)사용자 인데 Broad & Clean은 처음 들어보는 군요... Broad & Clean보다 하나포스닷컴를 통해 SK브밴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지원되는 하나포스V3플래티넘(안랩V3플래티넘)을 더 많이 알고 있지 않나요?
망각인간 (nansaeyuki) nansaeyu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8-19 2:17/ 자국/ 신고/
AVAST는 워낙 유명해서 상대적으로 적게 알려졌으면서도 성능이 좋은 무료백신을 골라보았습니다. 저도 AVAST가 마음에 들었던거 같습니다. 유료가 아니라 무료버전도 좋았고 기간단위로 유료결제해서 사용하다가 최근에 V3를 사용해보고 있기는 합니다.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8 2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료백신도 한번 다루어 주시면 좋겠네요.

다스마니아승냥이 (year2015) / 09-08-18 2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료 중에는 개인적으로 스파이웨어까지 잡는 프로그램도 제공하는 맥아피도 쓸만하던데...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8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개인사용자에게는 프리인 무료프로그램들도 의외로 많지요.
물론 기능은 약간 제약되는 경향이 없지 않습니다만..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8 2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나 나에게 현실은 64비트라는 큰 벽이...;;

공짜&64비트 지원 때문에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아바스트는 빠져있군요.. 흠..

MS의 백신과 COMODO는 처음 알았네요 ''a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8 2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야 뭐 그냥 PC그린만 사용하고 있는 중이라서리... V3는 정품갱신을 5번까지 하고 무료백신으로 넘어왔습니다...;
simpid / 09-08-19 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백신깔면 막아지나요?
DDOS 는 존재가 확인되고 나서야 백신 나온거 아닌가요?
이번 DDOS 사건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예전에 있었던 웜 사건때는 존재 확인후 백신 나온걸로 기억합니다.
다음에는 안그럴까요?
정말로 백신 깔면 예방 될까요?

(blasty)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8-19 11:32/ 자국/ 신고/
항상 새로운 바이러스가 침투한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이미 알려진 바이러스를 잡아낼수 있다면 백신의 가치는 충분하지요.
(kidnap)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8-20 16:26/ 자국/ 신고/
ddos때는 백신만깔려잇엇어도 막아지는수준이엇고요
사세르같은거 웜 새로나오면 백신으로는 안막아지겟죠
맨날 윈도업데이트해도될까말까..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9 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모르고 있던 프로그램들이 꽤 많았군요. 나중에 시간이 나면 일일이 설치해보고 어떤 게 좋은지 확인해봐야겠습니다.
simpid / 09-08-19 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고로 회사일로 K 병원 프로젝트 할때 웜 퍼져서 난리난적 있었습니다.
병원 전산이 마비가 됐었죠.
참고로 전 병원에 V3 깔려 있었죠.
안랩에서 출동해서 샘플 퍼가고 2틀정도 걸려서 진화가 됐던걸로 기억합니다.
백신은 만능이 아닙니다.
솔직히 제 기억에는 큰 사건때는 예방을 해준적이 없는것 같네요.
그냥 빠른 대응이 전부...
미리 설치해둘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망각인간 (nansaeyuki) nansaeyu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8-19 9:58/ 자국/ 신고/
백신이 존재확인이 되지 않았던 바이러스까지 치료.예방되는 만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백신을 설치해도 막지 못할건 막을수 없다 라고 한다고 백신을 설치하지 않으면 막을 수 있는 바이러스까지 막지 못하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열쇠 달았다고 도둑 들지 않는건 아니지만'이라는 표현과 같이 예방하는 마음을 가지고서 백신을 설치하는게 설치하지 않는 것보다 나은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minu / 09-08-19 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일 3000개짜리 프로젝트 컴파일할 때..
V3 켜 놓으면 소요시간이 3배 차이나더군요. ㅡ.ㅡ;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9 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해외를 자주가기때문에 카스피 추천합니다. -_-;;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9 4: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알약이 카스퍼스키 엔진이었나요???
망각인간 (nansaeyuki) nansaeyu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8-19 11:20/ 자국/ 신고/
카스퍼스키로 되어있는 부분은 비트디벤더로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烏飛梨落 (gurngi) / 09-08-19 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백신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데...
날아가는 새 (udstd) / 09-08-19 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여간 DDOS 이후 백신에 대한 관심은 많아졌겠네요.

니콜라스케이지 (sujecheon)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9 9: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얼마전에 카스퍼스키 6개월 무료버전깔았습니다. 좀 무겁긴 하지만 쓸만하더군요^^

다스마니아승냥이 (year2015) / 09-08-19 1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그리고 코모도꺼는... 무료 방화벽으로 더 유명하죠. 유료인 상용 방화벽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는 우수한 성능과 기능으로 무장하고 있지만... 인터페이스가 좀 복잡하고 백신은 방화벽에 대비 좀 떨어지는 듣해 보이기도 하구요. 유/무료 여부나 백신의 성능을 떠나... 방화벽 관련한 강력한 기능과 그에 따르는 설정이 초보자들에는 복잡하고 사용하기 불편한 면이 없지 않아 존제하기에 초보자들에게는 추천하긴 좀 많이 어려운 점이 많다는...
망각인간 (nansaeyuki) nansaeyu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8-19 11:45/ 자국/ 신고/
코모도의 방화벽 기능은 정말 상용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좋더군요. 최신버전들은 안티 바이러스 기능까지 제공하고 있지만 방화벽 기능이 워낙 인상적이라 안티바이러스는 눈에 잘 안들어옵니다. 한글패치가 있다고 하니 저도 한번 설치해봐야겠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9 1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모도는 저렴한 웹보안 서비스로도 괜찮지요^^

mungcom (mungcom) / 09-08-19 1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취지가 좋은 내용 같아요.

외산 백신은 다소 무겁기는 하지만, 검색&치료 능력이 좋은 제품이 많고
국산 백신은 무거운것도 있고, 가볍운것도 있고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피드백이 빠르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바이러스 등 문제점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고
국내에만 국한적으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고해서
개인적으로는 여러 백신을 혼용해서 검사 및 치료를 해볼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절대로 실시간 감시는 여러개를 사용하지 않고 1개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봅니다.
그리고 본인 PC에 백신이 설치되어 있다고 해서 내 PC는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았다 혹은 안전해라는 생각을 하는것은 위험하다 보구요.
백신설치는 어디까지나 기본적인 예방차원이지 절대적이진 않다 봅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9-08-19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에도 주위에 보면 백신 없이 인터넷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더군요.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9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취지가 좋은 내용 같네요

국산백신이든 외산백신이든 차이가 있지만 각각의 백신 장단점이 있을듯 합니다

동감 입니다

상상의 나래 (dongvil) / 09-08-19 2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백신은 예방이라기보다는 사후약방문식이죠.

진정 예방을 원하신다면 윈도우를 쓰지 말고 리눅스나 맥을 쓰면 됩니다. 정 윈도우를 써야 한다면 비스타나 7에서 UAC 설정을 최고로 올려놓고 사용자 권한으로 쓰면 최소 바이러스로 인한 시스템 손상은 막을수 있죠.

특히 종종 보는 글중에서 비스타나 7에서 UAC끄고 슈퍼관리자로 쓰는게 무슨 팁인양 돌아다니는 글들이 많은데, 보면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안그래도 NT커널 노리는 멀웨어들이 득실거리는데 문구멍 다 열어버리니 완전히 나 잡아먹으라고 하는 꼴이죠.

백신은 요즘처럼 인터넷을 통해 수많은 바이러스들이 창궐하는데는 큰 효과가 없고 다만 다운로드받은 실행파일에서나 한번 돌려주면 됩니다.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0 16: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백신없으면 인터넷도 못하죠..
보드나라같은 중소 혹은 개인사이트에 악성코드 끼워넣는판에
그런거 접속하면 백신업이는 100%걸린다고봐야됩니다
제가 가는 사이트 10여군대가잇다면 그중 3~4군데는 한두번씩
악성코드 감염으로 수정햇으니 머햇느니 공지 두세달에 한번씩 뜹니다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0 1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에 자물쇠 왜다나요? 요새인기인 디지털락 그거 망치로 몇번내리치면 그냥 작살납니다 자동락되봐야 쇠지랫대로 쑤셔넣으면 그냥 열리더군요.
백신은 그냥 자물쇠역활입니다. 자물쇠잇다고 좀도둑 못들어오나요?
그냥 최소한의 안전장치라고생각합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1 15: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군요. 왜 무료 외국백신중에 유명한 것들이 없나했더니 국내는 유명 무료백신을 소개했고 외국은 덜 유명한 무료백신을 소개했군요.
mmz / 09-08-24 17: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촛점 ==>>>>> 초점
몇일전 =>>>>>>> 며칠전
mmz / 09-08-24 17: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글 수정이 안 되어서 이어서 씁니다.
띄어쓰기는 넘어 갔습니다.

매포 ==> 배포
피혜 ==> 피해
댓가 ==> 대가
또한 이러한 ==> 또한, 이러한
깔던말던 ==> 깔든말든
일일히 ==> 일일이
지오짱! (jiobabo) / 09-08-25 1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백신 2개 쓰지요 알약하고 피시그린 둘다 깔아서 쓰는데 충돌이나 기타 문제는 없네요. 컴터 사양이 떨어지면 한개만 쓰는게 좋겠지만요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5 1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설정샷가지고 뭐라고 하지 마세요. 일반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니까요.
잇힝 / 09-09-03 2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아바스트 쓰고있습니다 비스타64지원하는놈이 거의 없는것도 문제겠지만 한글지원도하고 국산백신이 못잡는것도 꽤 잡더라구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