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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09-07 00:00
[벤치]

AMD vs 인텔, 보급형 듀얼코어 12종 벤치마크

1. 처음 2. AMD와 인텔 보급형 듀얼코어 CPU 12종
3. 보급형 듀얼코어 12종의 CPU 성능 4. 보급형 듀얼코어 12종의 3D 성능
5. 12종 CPU HD 재생 및 소비전력 6. AMD와 인텔, 어떤 것을 선택할까?

     5. 12종 CPU HD 재생 및 소비전력



AMD와 인텔 보급형 CPU 12종, HD 영상 재생 및 소비전력

이번에는 AMD와 인텔의 보급형 CPU 12종의 HD 영상 재생시 CPU 점유율 및 소비전력, 그리고 시스템 전체의 소비전력을 비교했다.

 

쿨앤콰이어트/ EIST 활성화시 클럭 적용 차이

[페넘2 X2 550BE : 4가지 클럭 변환]

[애슬론2 X2 250 : 4가지 클럭 변환]

[애슬론 X2 7850BE : 2가지 클럭 변환]

소비저력 측정에 CPU는 AMD 쿨앤콰이어트와 인텔 EIST, 그리고 C1E의 전력관리 기술들을 활성화/ 비활성화하여 테스트하였다.

45nm 공정 페넘2 X2 500 시리즈와 애슬론2 X2 200 시리즈는 모두 쿨앤콰이어트 3.0 기술 지원으로 CPU 로드 상황에 따라 총 4가지의 클럭이 전환되며, 최저 클럭 역시 800MHz로 낮아지고 전압도 크게 낮아진다. 65nm 애슬론 X2 7000 시리즈는 쿨앤콰이어트 2.0 기술만 지원하여 2가지 클럭 변환이 이루어지며, 최저 클럭은 1400MHz로 45nm CPU들보다 600MHz 더 높은 클럭이 적용된다.

 

45nm 코어2 듀오 E7000 시리즈와 펜티엄 듀얼코어 E6300/ E5300/ E5200은 EIST와 C1E 적용시 최저 클럭과 전압으로 낮아지며, 부하 적용시 최대 클럭으로 복귀하는 2단계로 클럭과 전압이 변경된다. 코어2 듀오 E7000과 E6300은 최저 클럭이 266 x 6으로 1600MHz이며, E5300/ E5200은 200 x 6으로 1200MHz다.

 

테스트 환경

[소비전력은 전체 시스템 측정]

소비전력 측정은 전체 시스템의 소비전력을 측정했으며, 소비전력 측정기기는 Metex M-3860M을 이용했다. 이 측정기는 전압 (A) x 전류 (A) x 역률을 계산하여 실제 전기요금에 반영되는 값을 표기해준다.

 

HD 재생시 CPU 점유율 및 소비전력비교

HD 영상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1080p H.264 타이틀인 007 카지노 로얄을 이용하였으며, 소비전력은 HD 영상 테스트 진행 중의 전체 시스템 소비전력을 측정했다.

HD 재생 중 CPU 점유율은 같은 듀얼코어 CPU들이라도 클럭이 높은 제품들이 조금 더 낮은 CPU 점유율을 제공했으며, 전반적으로 50% 내외의 CPU 점유율을 기록했다. HD 재생 중의 소비전력은 인텔 CPU들이 전반적으로 더 낮게 측정되었다.

 

시스템 전체 소비전력비교

소비전력은 전체 시스템의 소비전력을 측정했으며, CPU에 부하를 주기 위해 Prime95를 이용하였다. 테스트는 쿨앤콰이어트와 EIST, C1E의 2가지 전력관리 기술을 활성/ 비활성 했을 때의 결과를 모두 비교했다. 45nm 공정 CPU들은 전력관리 기술을 켰을 때 모두 최저 클럭이 800MHz로 동일하며, TDP는 페넘2 X2 500 시리즈가 80W, 애슬론2 X2 200 시리즈는 65W, 65nm 공정 애슬론 X2 7000 시리즈는 95W로 가장 높고 최저 클럭도 1400MHz로 45nm 공정 제품들보다 높다. 코어2 듀오 E7000과 E6300은 최저 클럭이 266 x 6으로 1600MHz이며, E5300/ E5200은 200 x 6으로 1200MHz, TDP는 모두 65W이다.

소비전력은 전반적으로 인텔 CPU들이 더 낮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45nm 공정이 적용된 AMD 페넘2 X2 500 시리즈와 애슬론2 X2 200 시리즈는 65nm 애슬론 X2 7000 시리즈보다는 크게 낮아진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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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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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하이파이 (k81121) / 09-09-07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1세대 듀얼코어를 쓰는데 요즘시퓨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헉 ㅋㅋ

팝맨 (popman526) / 09-09-07 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느 하나가 뚜렷하게 좋다고 말할 수 없는 막상막하의 벤치마킹이네요.
각 CPU 마다 크고 작은 장단점이 있어서 자신에 맞는 CPU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겠군요.
kelon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7 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정말 플랫폼의 승리군요;;
CPU만 뚝 떼놓고 봤을때는 인텔의 동 가격대 듀얼코어에게 딱히
우세하다고 보긴 힘들지만
780g같은 내장 VGA와 조합은 인텔로써는 방법이 없군요 -_-;
역시 저가 듀얼은 AMD가 ㅤㅊㅚㄱ오 -ㅁ-;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7 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본 성능등 인텔이 좀 좋아 보이네요. 하지만 AMD CPU 성능도 생각보다 좋아보입니다. 가격에 맞게 적당한 CPU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네요.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7 1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돈만큼 차이나지는 않는성능들이네요. 1.8Ghz로 쓰고 있어도 느린걸 모를정도로 시퓨들이 요즘에는 평준화되어있는 상황이라.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9-09-07 1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를 따진다면 레고르가 좋아보이네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7 1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많은 차이는 없군요.
인텔이 성능으로만 보면 약간이나마 좋은데, 가격이나 보드등을 생각한다면 아주 좋다고 이야기 하기도 애매한 모습이네요.
좋은팅구 (smilewy) / 09-09-07 15: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마크를 보니 큰 성능 차이는 안나네요.
자금 사정과 사용 용도에 따라 선택하면 될듯 싶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7 16: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일장일단이 있는 프로세서들인지라 선택이 어렵겠네요. 사무실 환경이라면 굳이 3D 성능이 필요없고, 전기세도 무시할 수 없으니 인텔 쪽이 조금 유리하려나요...;;
-_- / 09-09-07 2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로세서 성능 비교에 가상화 이야기가 왜 자꾸 나오는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혹시 VM웨어나 버추얼pc 써보셨나요?
가상화지원안되는 cpu가 xp모드를 아예 지원안하면 모를까
혹은, xp모드에서 게임을 반드시 해야 하는경우만 아니라면
가상화기술없으면 큰일나는것처럼 말할 만한 성능차이는 절대 안납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7 2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효율성이 가장 높은 제품들은 250 제품과 E6300인 것 같네요.성능도 높은축에 속하면서 최고가격도 마지선 이내에 있어서 가장 효율적으로 보이네요. 그 이상으로는 AMD가 그마나 거품이 적어보이네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7 2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6300이 가장 좋은 선택이 될듯..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7 2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면에서는 AMD가 괜찮으나 소비전력은 여전히 발목을 잡는군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7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만 사용하다보니 인텔만 보게되네요. e5200과 e5300의 가격차가 별루 안나네요.
젬마 (chunsu) / 09-09-08 5: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에서는 성차이가 별로 없네요 이렇게 되면 가격이 좌우하는...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8 8: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효율성은 AMD....AMD유저로서 기분이 좋네요
烏飛梨落 (gurngi) / 09-09-08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슷한 성능이라면 가격을보고 구입을 하면 되겠군요 어차피 가격에 민감하니...

new G37S (seaeugsho) / 09-09-08 1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교 테스트 정말 잘 봤네요. 그런데. 도토리 키. 재기. ㅜㅜ

끓여만든배 (kama136) / 09-09-08 1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 가격까지 고려하면 역시 AMD쪽이 가격대비 나을 것 같군요. 물론 CPU 성능만 생각한다면 달라지겠지만...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9 1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CPU+ AMD 내장그래픽칩셋이라면 정말 저렴하게 구성하는데는 최고인듯.......
다찌마 (mypsp) / 09-09-09 17: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상화 기술도 어느정도 필요하지만.....국내 웹특성상 필요한 기능이긴합니다.....있으면 좋은거니.. 좋은글 잘보구갑니다..꾸벅
AMD쪽에 780 785칩셋...금상첨화겠죠......
pighaja / 09-09-10 5: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찌마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얼마전에 윈도7 엔터프라이즈 평가판을 설치했었는데 카드결제가 안되는 난감함에... 가상화 지원 유무는 어느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발빠르지 못한 업체들은 정식출시후에도 혼란이 올수 있으니까요
슈퍼굼벵이 (yassyy)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2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약자를 응원한다는 마음으로 택한 AMD의 약진이 대단하네요
하지만 CPU 만 놓고본다면 아직은 인텔이 야간 앞서는듯....
d2k / 09-09-13 2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군요. 한 나라는 단지 activex의 은행권결제시스템때문에 가상화지원이 필수가 되버리는군요. ^^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4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 보드를 쓴다면... 아무래도 구성 가격을 고려하면. AMD 계열이 조금 유리하군요. 안정성면에서는 인텔에 점수를 좀 더 주고 싶고;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4 1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모전력 부분은 인텔이 조금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네요. 하지만 내장그래픽을 사용할 유저라면 AMD가 더 좋은 선택이 되겠네요. 부모님 PC 만들어 드릴때 레고르 250을 사용했는데 확실히 저전력/저발열이더군요.

해안선 (forest7878) forest787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7 1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PC조립시 참고가 될만한 자료네요~^^

3DFX (rocta) / 09-10-18 16: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에선 이젠 AMD가 앞네요

mungcom (mungcom) / 09-10-20 2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는 이제 가격대 성능비가 아닌 가격 만큼의 성능이라 봐도 좋겠네요.
저도 최근에 레고르 245로 넘어왔지만, 인텔로 가고 싶어도 내장 그래픽 때문에 도무지 AMD 보드보다 가격이면 가격, 성능이면 성능 뭐 하나 나은게 없어서 어쩔수 없이 780G 보드로 넘어왔다가 무심결에 또 지른 785G 보드가 배송이중에뇨 ㅡ_ㅡ;;

성공철학 (xfishclub) / 09-10-20 2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헬리오도르 (eye2eyes) / 09-10-21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반적으로 인텔이 앞선다고 볼 수 있지만, 가격이라는 메리트를 추가하면 AMD가 많이 유리하지 않나 싶습니다.
AMD만 줄곧 써오다보니 인텔을 안쓴지 7년정도나 됐네요. ㅎㅎ

어사박문수 / 09-10-25 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암드유저지만 전반적인 가격대성능비로는 6300에 한표..ㄹㄹ

bluet / 09-12-03 1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심혈을 기울인 좋은 기사에 감사드려요.
소비자들의 CPU 구입에 좋은 참조 자료가 되겠네요.

김시호 ksih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9 1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기있는 칼리스토 550be 칼네브@3.7Ghz로변신해서 사용중입니다. ㅋㅋ 변신하면 넘사벽이죠 이제.
봉구 / 09-12-09 2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 밴치 메모리 두개 표시해 놓고 메모리는 어떤걸 사용했는지 사실상 표시하지 않았네요. 그리고 인텔에게 유리하겠끔 벤치마킹 표를 나타냈네요. 이 벤치마킹 테스터에게 인텔의 로비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인텔이 그짓거리 잘하잔아요.

AMD 시피유는 메모리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DDR2냐 DDR3냐에 따라 또는 그 클럭이 800이냐 1066이냐 1333이냐에 따라 AMD 시피유는 상당히 다른 성능을 발휘합니다. 벤치테스트에서 그 차이는 많다는 겁니다.

사실상 이러한 미미한 성능차이가 실제 사용자의 체감에 그 어떤 지대한 영향을 미치지 았습니다. 쉽게 말해 영화보거나 게임하거나 어떤 것을 하던 우리가 실생활에서 이미 많이 사용하는 것은 불편함이 없다는 것입니다.(전문직제외)

다만 이 벤치의 불순한 의도를 꼬집는 것은 이러한 작은 차이를 부각시켜서 노리는 것이 무엇이겠냐는 것이며 과연 이 벤치테스트는 정당한 것이겠는냐라는 것입나다.

저는 인텔을 조금 싫어하는 사람으로써 너무 비싸게 팔아먹어 자기네들 이익챙기는데 혈안이 된 회사라고 봅니다.

저라면 저렴하고 성능에 있어서 전혀 나무랄 수 없는 AMD 시피유를 추천합니다.
AMD여! / 09-12-13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6300 VS 애슬론245

애슬론245 압승

게임 벤치 : 프레임차이 1~3 <- 체감 0%

가격차이 : 1만5천원 이상 차이
닉네임 웹봇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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