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폭스콘 소켓 대응, SSD 호환성 해결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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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호환성 해결된 ASRock P55

지난 린필드 + SSD 호환성 문제있다 기사를 통해 보신분은 알겠지만 현재 린필드 P55
시스템은 SSD와의 호환성에서 큰 문제를 가지고 있다. C-State 옵션을 Enable 하면 시스템의 상태에 따라 최대
35%정도 Transfer Rate가 떨어지는 문제를 모든 P55가 다 가지고 있다.
ASRock P55는 바이오스 1014에서 문제가 해결 되었으며, 보드나라가 기사를
작성하는 당시에는 유일하게 SSD와의 호환성문제가 해결된 제품으로, C-State Enable/Disable에 따라 SSD
Transfer Rate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현재 기준으로는 ASUS의 P7P55D 제품이 업데이트가 되었으며, 그외
모든 제품은 현재까지 해결되지 않았다.
단, 현재 국내 수입제품이 바이오스업데이트가 되어있지 않으므로, 제품구입후에 바로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하기를 권한다.
타사보다 빠르게 바이오스업데이트를 통해 C-State 문제를 해결한 ASRock P55는
타사제품에 비해 브랜드에 대한 안정성과 제품 신뢰성을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폭스콘 소켓, 교체예정은 없어
이와함께 최근 폭스콘 소켓을 사용한 P55 메인보드들의 소켓 번 현상으로 인한 이슈가 커지고 있다. 오늘 소개해드린 ASRock P55 메인보드 2종 역시 소켓 번 현상과
관련있는 것으로 알려진 폭스콘 소켓을 사용하고 있으며, 소켓 변경은 현재 예정에 없다고 업체측은 밝혔다.
단, 현재 소켓번의 원인이 확실히 규명되지 않았고, 현재 인텔의 인증을 받은 소켓은
폭스콘 제품밖에 없는점 (LOTES 소켓은 인텔 인증을 받지 않았다) , 현재 ASRock 측 역시 문제가 없다고 밝히고
있어, FOXCONN 소켓 사용만으로 제품을 폄하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며, 소켓을 인증한 인텔이 빨리 원인을 밝혀야 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유통사인 에즈윈은 이와 별도로 문제는 없다고 자신하지만 만약에라도 소켓 번 현상으로 메인보드 및 CPU가 손상된다면
무상교체를 통해 A/S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추가 : 기사작성 당시 업체측은 폭스콘 소켓을 다른 소켓으로 교체할 예정이 없다고 밝혔으나 현재 LOTES 소켓으로 변경된 제품도 수입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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