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9-12-28 18:00
[칼럼]

보드나라 선정 2009 하반기 베스트어워드

1. 처음 2. CPU, 메인보드 부문
3. VGA, HDD 부문 4. ODD, 케이스 부문
5. 파워서플라이, 넷탑 부문 6. 소프트웨어, 노트북 부문
7. 흥미진진했던 2009년 하반기

     5. 파워서플라이, 넷탑 부문



파워서플라이 부문 - GMC

소비자에게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한 GMC

지난 2009년 상반기 베스트어워드에 케이벤치의 파워기사가 선정될 정도로 상반기의 큰 이슈중 하나는 파워였다고 할 수 있다.

파워에 대한 높아진 사용자들의 관심으로 지난 6월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23종의 파워를 벤치마크하게 되는데 파워를 테스트하는 도중 GMC에서 판매하는 풍 파워 P-5000 모델을 포함한 몇몇 파워들이 또다시 테스트를 견디지 못하고 테스트 도중 사망하는 일이 발생해 화제가 되었다.

규격 미달의 파워를 시중에 유통한 GMC 및 다른 제조사들을 지탄하고 막장어워드에 선정해야 마땅할터이나 유독 GMC를 베스트어워드에 선정하게된데는 이유가 있다.

많은 회사들이 이와같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를 하다가 결국 소비자에게 외면받고 시장에서 퇴출되는 일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하지만 GMC는 자사의 파워가 테스트를 견디지 못한것에 대한 사과문과 이에따른 후속조치를 발빠르게 내놓아 기업이 잘못된 제품의 유통으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에게 당연히 취해야하는 조치의 정도(正道)를 보여주었으며, 자칫 브랜드에 큰 타격을 입을 수 있었던 위기를 원만하게 넘겼기 때문에 일부 비 양심적인 다른 업체들 또한 이러한 GMC를 본받으라는 의미에서 파워부문 베스트어워드에 GMC를 선정하게 되었다.

 

반면, 앞서 언급한 테스트에서 비록 파워가 사망하지는 않았지만 잘못된 대처로 소비자들을 분노하게 한 사건도 있었는데 막장어워드에서 다루었으니 이 두 회사가 소비자에게 가지는 태도를 비교해 보기 바란다.

 

넷탑 부문 - Zotac ION

작지만 강하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Zotac ION

넷북/넷탑 시장을 겨냥한 인텔 아톰 프로세서는 저전력/저발열/저가격으로 낮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PC 시장의 한 축으로 완전히 자리를 잡았지만 HDMI/DVI 등 디지털 디스플레이 포트가 기본이 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도 여전히 D-SUB 출력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낮은 내장 그래픽 성능과 부족한 메모리 성능등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이러한 아톰 플랫폼의 단점을 보완한 엔비디아 아이온(NVIDIA ION) 칩셋을 사용한 ZOTAC MAG는 듀얼 코어 아톰 330 CPU와 지포스 9400M 내장 그래픽 성능을 가진 아이온을 통해 넷북/넷탑과 차별화된 성능을 제공하며, 인터페이스 제공도 제한적인 아톰 넷탑과 달리 HDMI, SPDIF, eSATA 등도 기본으로 제공하는 초소형 PC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동일한 가격대의 일반적인 PC보다는 떨어지는 성능을 제공하며, CPU나 메인보드등의 핵심부품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고, 인텔 아톰 330 탑재 넷탑에 비해서도 가격대가 더 높은 단점이 있다.

 

하지만, 일반 PC와 비교할 수 없을만큼 뛰어난 공간활용과 이동성으로 HTPC나 DivX 플레이어등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일반 PC보다 높은 활용도를 제공하며, 성능의 제약으로 인터넷/업무용 머신에 제한된 인텔 아톰 넷탑에 비해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점을 생각해보면 충분한 투자 가치를 제공한다고 할 수 있다.

다른 아이온 넷탑들과 비교해도 같은 가격에 eSATA, 기가비트 이더넷, 802.11n 무선 랜 기능을 모두 갖췄기 때문에 메모리나 HDD 업그레이드를 하려는 사람에게는 기본 스펙이 가장 우수한 아이온 넷탑이라고 판단되어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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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8 1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스트는 시작일 뿐...
어서 막장 어워드를!!!!!

확실히 GMC의 선정은 좀 의외네요.. ''a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8 18: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가 참 의외네요...
사후 서비스도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그래도 이해가 안가네요
블루문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8 1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찬찬히 보니, 하반기에도 참 많은 제품이 나오고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저도 어서 막장 어워드를 기다려 봅니다. ^^
음.. / 09-12-28 1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랑 케이스야 워낙 다양한 제품이 있으니 그냥 그런갑다 하는중.. 나머지야 충분히 공감할만하고 특히 시퓨랑 글픽카드 부분에선 당연하다 싶을정도의 수긍이 ㅋ 잘보고 갑니다. 막장이 기대되네요. 사실 베스트보다 막장보는맛이 더있는;;
내모선장 / 09-12-28 1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염불보단 젯밥이라고 이거보다 막장어워드를 기대하시는 분들이 더 많으신듯. 저도 들어오면서 '막장어워드는 언제나오나'그러고 있었으니까요.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8 2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스트에는 살짝 어울리지 않는 제품도 있다 싶긴 하지만, 나름의 선정이유는 공감이 갑니다.

그러나 역시 워스트 기사가 더 관심이 가는 것은 제가 좌파이기 때문일라나요...^^;;

산길 / 09-12-28 2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 의아한 제품들도 보이는군요???

헤르메스삼삼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8 2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막장어워드가 더 기다려지죠...^^;;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8 2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는 기사를 읽어보면 보다더 잘해라는 의미여서 이해는 가지만
케이스는 조금 그렇군요. 개인적으로는 김일백이 되지 않을까했는데......
중저가 중에서는 가장 기본에 충실한 것도 있지만
장점을 보강하고 단점도 점점 보완하는게 좋아보였더군요
뭐 가격도 점점 비싸졌지만;
어쨋든 막장어워드가 더 기다려집니다 (응?;;)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스트 어워드를 읽고 나니 막장 어워드 쪽이 더 기대가 되는군요. 이번에는 얼마나 날카로운 비판으로 많은 회사 관계자들의 표정을 굳게 만들어줄지 기대됩니다.

전원공급장치 부문의 내용에서 전원공급장치가 '사망'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셨는데 그 점이 매우 어색하게 느껴지는군요. 물론 인터넷 및 일상 생활에서 종종 사용되는 표현입니다만 사망은 생물에 한해서 사용하는 표현이므로 많은 이들에게 공개되는 기사의 내용에 쓰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별것 아닌 지적일지도 모르지만 한 번 더 생각해주신 다음 올바르게 고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2-29 12:25/ 자국/ 신고/
단어의 의미로만 보았을때 '사망'은 생물에게 쓰는 표현이 맞으나, PSU의 경우 정상 전압과 전류소모시에 파워서플라이가 이를 견디지 못하고 FUSE가 터지거나 회로가 터지는 것을 업계에서는 '사망'이라고도 표현합니다. 이를 '고장'이라고 부르지 않고 '사망'이라고 하는것은 분명 단순한 고장과는 차별화해서 받아들이기 때문이지요. 단순한 단어의 의미만 가지고 사용이 옳다그르다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단어의 의미는 항상 변하기 마련이며 사용하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기에서는 '고장'과의 차별화를 위해 '사망'을 사용한것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2-29 20:48/ 자국/ 신고/
답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즉 우리나라 말 중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단어가 없기 때문에 다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로군요.
u1122 / 09-12-29 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상에 베스트 읽고나서 갑자기 열이 뻗치는게
GD80을 나온지 한참 지난 11월 말에 샀는데 제 보드는 왜 폭스콘 소켓이었을까요. 절 속였나봅니다.

끓여만든배 / 09-12-29 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 그래픽카드, 스프트웨어 부분은 매우 공감이 가네요.

아는남자 / 09-12-29 8: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제품 열전이군요 막장어워드가 더 기대됩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CPU와 메인보드 그리고 ATI 그래픽카드, 마지막 윈도우 7이 눈에 많이 띄었죠. 인텔CPU와 메인보드는 상상을 초월한 가격에 눈팅만하고 현실적으로느 ATI 신제품이 가장 피부에 와닿지 않나하는 생각이네요. 윈도우 7은 일단은 천천히 진행중....

리링 leebr2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부분 보급형이 아닌 신제품들이군요~ ㅋㅋ
잘 봤습니다 ㅎㅎ 막장 어워드도 기대되는데요?
폭탄매도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는 린필드와 HD5XXX 가 대세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린필드는 여러모로 빛과 어둠이 공존했었지요. ㅎㅎ
폭탄베니스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1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부문에서 MSI가 아수스나 기가바이트를 제치고 뽑혔다는게 정말 대단해 보이네요..

팝맨 / 09-12-29 1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린핀드가 대세인듯...
그래픽카드에서는 ATI의 선전이 눈에 띄는군요.

카라는진리/역병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1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1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보드나라는 막장어워드가 마스코트죠!!

기대됩니다!!! +_+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1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각 부품들이 있어야 하나의 조합이 이루어지니 올해 제품들은 하드웨어부터 소프웨어까지 좋은 모습을 보인거 같네요.
오우예 / 09-12-29 1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는 역시 막장어워드죠..

유용준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스트어워드는 위장막일뿐
막장어워드가 진짜 ㅎㅎ

4대 멸족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2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부분을 보면 역시 보드나라 다운 선정이라고 보여집니다,
웹셔핑 중 보드나라를 객관성 있는 벤치사이트 라고 소개하면서,제품리뷰를 링크 한것을 본적이 있는데 왠지 제가 더 뿌듯함을 느꼈읍니다.
저는 이미 보드나라 국민이기때문에...

쉐그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2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황에 따라 제품 선정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다지 공감할 수 없는 제품도 있지만 다수는 같은 제품을 선정했을것 같군요.
와카나팬 / 09-12-30 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 하반기 박장 어워그 기대하겠습니다. -_-b

ps. AMD가 노트북 전용 CPU 만든지 거의 4~5년만에 자리를 제대로 찾아가기 시작하나 보네요...;;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30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반기 베스트워어드 잘 봤고요. 다들 상 받을 만한 제품들이네요. 그런데 MSI P55 GD80 메인보드는 의외네요. ASUS나 기가바이트 메인보드가 받을 줄 알았는데 현재는 기가바이트 보드 사용하는데 MSI보드도 좋군요.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30 15: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늘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어워드는 늘 기대가 됩니다. 좋은 제품 선정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좋은 제품들이 내년에는 좀 더 개선되어 더 좋은 제품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whoru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30 1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odd 관련해서 리콜문제가 -_-;;

뽐뿌인생즐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31 1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켓번 문제는 에즈락/에즈윈이 가장 먼저 대응했습니다..
미사키 / 09-12-31 1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막장 어워드는 언제쯤....
멸살 / 09-12-31 15: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다른 분들도 저와 마찬가지로 막장 어워드가 대세 ㅋㅋㅋ
란~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31 15: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막장어워드가 아니면 속을 풀어줄수가...ㅡㅡ;;;
뭐 베스트 어워드도 나쁘진 않지만
간간히 베스트에 안어울리는 제품도...ㅡㅇㅡ;;;
특히 저로썬 CPU브랜드가 아니라 성능에 따른
베스트 선정이 더 절실하다는...
...뭐 윈도우7도 마찬가지겠지만요...ㅡㅇㅡ;;;

사나운 새벽 / 09-12-31 1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선정된 케이스를 사용중이지만 베스트라 하기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230 이 베스트에 선정될만큼, 가격대비 매력이 있었던가....
다른 것이 없기에 베스트에 선정되었다고 하기에는, 더 나은 선택이라 할 수 있는 다른 제품들이 있지 않나 싶어요.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해 보고 싶은 제품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1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스트 어워드에는 대체로 하이엔드급 제품이 선정되었네요... 그만큼 성능위주의 하반기였던 뜻일까요?^^;
아사금 / 10-01-01 17: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컴퓨터 부품의 트렌드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기사네요^^
가끔 친분있는 분들에게 조립견적을 뽑아주거나
조립해 주는데 참고할 만한 좋은 기준인 것 같습니다.

뭐랄까요, 이래서 보드나라가 좋다고 할까요^^

듀크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2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분들은 파워 서플라이 부분을 칭찬하시는데 전 아쉽게 느껴집니다.
GMC가 했던 것은 제대로 된 업체라면 당연히 해야하는 것이었고 고급브랜드는 아니지만 소비자를 속이지 않고 정직하게 운영을 해왔던 업체의 파워 서플라이를 선정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현재채은 remain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2 1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많은 베스트 상품 중에 제가 가진거라곤...노트북 살때 같이 딸려온 윈도우7 밖에 없네요^^

무무상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4 1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고 갑니다. 일치되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것도 있지만 잘보고 갑니다.
유노파파 / 10-08-19 1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오드][클베][1.41.35N] 아이오드가 NTFS를 지원 합니다.

금일(2010.08.19) 아이오드가 NTFS 파티션을 지원하는 펌웨어에 대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주에 오픈베타와 정식배포가 가능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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