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마치며  인터뷰의 질문은 실제 세분 모두에게 공통된 질문을 드렸지만, 지면과 문맥상 적절하게 편집하여 소개해드렸다. 무적상승해병님과 설레임님은
서면인터뷰로, NAMEGT님은 방문인터뷰로 진행한 점도 참고로 말씀드린다.
실제 오버클럭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은 세분의 글에서 이미 잘 나와있기 때문에 인터뷰는 오버클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뒷이야기는
없는지를 주목해 질문을 던졌다. 세분의 오버클럭에 대한 철학적 (?) 질문도 해보았으며, 이러한 답변에는 몇가지 공통적인 내용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환경을 구축하는 것도 철저히 자신의 결정이다.
첫번째로 오버클럭에 도전하는 것은 자유의사이지만 사전에 철저하게 자료를 조사하고 준비하는
노력을 기울일것이 바로 그것이었으며, 두번째로 오버클럭에 부담을 느낀다면 굳이 수동오버클럭을 고집하기보다는 Turbo Boost나 메인보드에서
제공하는 자동오버클럭 기능등을 이용해볼 것 등이었다. 즉, 친구따라 강남가듯, 남들 따라서 최고클럭에 도전하기보다는 쉬운것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는 공통적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가지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인텔 2세대 코어i5 샌디브릿지 프로세서가 기존의
제품보다 보다 오버클럭이 쉬워지고 그 성능향상의 폭도 그만큼 크다는 점이다. 따라서 그러한 매력을 놓치는 것은 아깝다는 메시지도 확인할 수
있었다.
마치며

님하, 너무 느끼는거 아니셈? ㅡㅡ;;;
이벤트 마지막의 아이패드의 주인공인 NAMEGT님에게 아이패드 수상을 하면서 이번 이벤트는 끝을 맺는다. (사진의 아이패드는 촬영용이고
실제 제품은 방문 3일뒤 댁으로 우송해드렸다)
NAMEGT님을 아이패드의 주인공으로 결정한 것은 NAMEGT님의 기록이 월드레코드여서도 아니라, 사진 곳곳에서 묻어나는 PC와 오버클럭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드리는 우리의 증표 같은 것이라 할 수 있겠다.
NAMEGT님을 포함한 이벤트 신청자 세분의 끊임없이 도전하고, 그 정보를 나누려는 노력에 감사드림은 물론, 그로인해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게 되는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작은 배려인 셈이다. 세분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스스럼없는 정보 공유에 보드나라를 대표해 작은 감사를
드리는 바이다.

제공해드린 3G 아이패드엔 '사랑'을 넣어드렸다. 절대로 되파실 수 없게끔...(악마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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