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윈도우 7 vs 8.1, 32bit vs 64bit 성능 윈도우 XP와 윈도우 7, 윈도우 8.1 3종의 기본 성능과 실성능을 위주로 다룬 앞서의 테스트를 이어 이번에는 32비트 (32bit)와 64비트 (64bit) 환경의 성능을 비교했다.
윈도우 설치와 부팅시간, 프로그램 로딩


SSD를 이용한 32비트와 64비트 환경의 운영체제 설치 시간은 저장 용량과 파일 수, 설정의 복잡성을 요구하는 윈도우 8.1이 대체적으로 늦게 완료되었다. 부팅시간은 SSD 사용시 모두 13초 이내로 가능해 빠른 부팅 시간을 체감할 수 있다.

이번에는 운영체제별 게임을 불러오는 시간을 비교했는데 윈도우 8.1 32비트를 제외한 나머지 환경에서는 SSD를 이용하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윈도우 8.1은 다른 운영체제보다 조금 시간이 늘어났지만 기존 운영체제와 시간을 체감할 정도로 크게 차이를 제공하지는 않았다.
이미지 열기와 편집, 파일압축


포토샵 CS6과 반디집 (Bandizp)은 실행 파일이 32비트와 64비트를 모두 제공해 각각의 운영체제 환경에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64비트 전용 프로그램은 32비트를 이용할 때보다 빠른 처리가 가능해진다. 이번 결과도 64비트 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기존 32비트 운영체제보다 빠른 처리가 가능함을 알 수 있다.
SSD 내부와 SSD <-> HDD 파일복사


윈도우 8.1은 단일 파일보다는 다수 파일, 32비트 환경보다 64비트 환경에서 SSD 성능이 향상되어 64비트 다수 파일 전송에서 유리했다. SSD와 하드디스크 (HDD) 사이의 전송은 각 운영체제별로 성능 차이가 적었다. SSD를 활용이 늘어나는 하드디스크에서 SSD 다수 파일 전송은 최신 OS가 전반적으로 유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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