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2024년의 끝자락, 정상적인 정상화를 기대  12월 초에 발생한 초대형 사건의 충격이
워낙 크다보니 베스트 어워드 선정과 작성 과정에서 한동안 정신을 차릴 수 없었지만, 그래도 좋은 소식을 전하기 위해 기사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조금이나마 마음을 추스릴 수 있었다.
대형 사건의 여파가 하루 빨리 진정되길 바라며, 이벤 베스트 어워드 기사가 기자처럼
충격받았을 독자분들의 마음을 추스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희망하며, 이렇게 2024년 보드나라 베스트 어워드 기사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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