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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테스트도 위의 메모리 테스트와 더불어 이번 리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데 내장그래픽코어의 성능이 과연 어느정도인지 알아보는
테스트이다.. 하지만 테스트결과를 보기전에 말하는데 외부 그래픽카들르
장착시 문제가 생겨 테스트를 진행할 수 없었으며 이는 특이하게
테스트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리드텍의 Winfast A250LE(Ti4200)에서는
30.82드라이버를 사용시 심하게 텍스쳐가 깨지고 시스템이 다운되었으며
40.72를 사용시 1600x1200에서 시스템이 다운되는 등의 문제를 보였기에
내부그래픽코어만의 성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아직 이부분의 원인을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타 그래픽카드를 장착시에는 문제되지 않았지만
메모리 성능이 P4G-S보다 떨어지기에 실제 테스트된 그래픽카드들도
P4G-S나 타 칩셋에서 테스트된 결과보다 떨어지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아무래도 메모리 부분의 성능저하가 시스템 전체의 성능저하를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
추가
: 테스트실에 들어온 PixelView Geforce4 Ti4200-8X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했다.. 아무래도 Geforce4 Ti급과 무슨 문제가 있는듯하다..

위의
캡쳐 이미지는 A4M의 내부코어에 대한 것으로 3DMark2001의 경우
DirectX를 완벽히 지원하며 하드웨어 T&L엔진을 장착한 제품에서만
Pure Hardware T&L로 설정되는데 A4M에 내장된 코어는 하드웨어
T&L엔진이 없는 코어로 알려져 있기에 3DMark2001에서의 Pure
Hardware T&L의 설정은 필자를 당혹케하였다.
RADEON
IGP에 포함된 그래픽코어는 1개의 랜더링 파이프 라인과 3개의 텍스쳐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Hyper Z와 Video Immersion기능등 RADEON
VE(7000)에서 파이프라인등의 구성이 변경되었지만 ATI특유의 Hyper
Z기능등을 그대로 적용하여 INTEL계열의 내장 그래픽코어로서는
지금까지의 어떤 제품보다 빠른 성능을 보여줄 수 있다고 한다..
흐흐흐
과연 진실일까?.. 결과를 보자....

우선
3DMark2001 SE의 결과다.. 역시 그래픽칩셋을 제조하던 제조사답게
3DMark2001SE의 테스트결과에서 i845G칩셋을 장착한 P4G-S보다 한발
앞선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왜 하드웨어 T&L엔진을
가지고 있지 않은 RADEON IGP가 Pure Hardware T&L로 설정되었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다..일종의 트릭인지도..ㅡㅡㅋ

다음은
퀘이크3의 테스트결과.. 이건 위의 3DMark2001결과와 상당히 다른결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부분에서 팔자를 또 한번 당황하게 만들었으며
몇 번의 테스트를 반복하여도 동일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어 어쩔
수 없이 이런 결과로 테스트를 마무리 지을 수 밖에 없었다.
아무래도
내장 그래픽코어칩셋을 처음으로 출시한 ATI에게는 아직 드라이버
문제가 남아있는 것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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