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
전송 2003-01-20 00:28
| [리뷰]
|
I\'m back! ABIT의 AMD메인보드, ABIT NF7
|
|
6. 마치며 - NF7의 출시에 덧붙여 
| ABIT가 오랜만에 NF7을 필두로 국내시장에 다시 노크하고 있다. 어쨌든
메이저급 브랜드의 국내 재출시는 소비자에게는 반가운 일이다. 지난 6개월동안 국내에 모습을 비추지 못한 ABIT의 AMD메인보드는 국내
유저들을 너무 아쉽게 했다. KX7-333계열이 그렇고 KD7계열 역시 그렇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출시를 기다렸던가.
늦게서야 써러브레드 출시와 nForce2 출시로 달아오른 국내 AMD 진영의
바람에 NF7은 순풍을 계속 불러일으킬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NF7계열이 가지고 있는 장/단점이 결코 NF7의 장/단점이 될 수가 없다.
어차피 NF7은 ABIT의 NF7계열중 가장 저렴한 가격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이로인해 MCP-T가 아닌 MCP가 장착되었으며,
이로인해 nForce2의 가장 큰 장점인 APU도 사용이 불가능하며 IEEE1394를 지원하지 않는다. 어차피 NF7은 중/저가형 시장을
타겟으로 한 제품이기 때문에 단점이라고 할 수 없다. 그러나 APU장착 문제는 가장 큰 아쉬움이 남는다. APU는 nForce2의 최대
장점이기 때문에 버리기엔 너무 아쉬운 부분이 크다.
아쉽게도 이런 NF7의 단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NF7-S, NF7-G,
NF7-B등의 출시가 아직 불투명하다. 어차피 ABIT가 칼을 빼들어 NF7을 AMD진영의 공략에 선봉으로 내세웠다면 당연히 이를
뒷받쳐주는 후원군이 있어야 한다. 그로인해 NF7이 가지고 있는 제품의 단점이 장점화 될 수 있다. 그러나 최고급 제품군으로 MAX2를
제외하고는 중간급의 제품이 없다. 이는 소비자의 선택권을 박탈하는 큰 문제이다. 빅빔과 ABIT Korea는 NF7의 후속제품군들의 국내
출시를 반드시 관철시켜야 한다.
NF7-S등이 국내 출시되지 않는다면 국내 유저들은 또다시 유통사를 원망하며
해외에서 공수하며 난리법석을 떨 것이다. 유통사가 국내에서 좋은 이미지를 얻고 제품에 대한 꾸준한 마케팅을 지속해야하는 유통사로서
치명타가 될 수 밖에 없다. 어차피 ABIT 브랜드는 고급유저들을 타겟으로 한 제품이기에 이런 유저들의 목소리 하나가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유통사는 이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NF7-S와 NF7-G등은 이에 대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또한
IGP를 장착하고 MicroATX형식의 제품이 출시된다면 더욱 든든한 후원군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자칭 ABIT의 최대 경쟁자로
부르는 Shuttle에서 nForce2를 장착한 베어본제품을 선보였고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는 것은 유통사에서 꼭 점검해야 될 중요한
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
|
|
|
|
|
이전페이지 |
|
| 관련 기사 보기 |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
|
|
|
|
|
|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
|
|
|
|
|
|
실시간 댓글
|
소셜 네트워크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