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게임 테스트 : Call Of Duty, H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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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테스트 : Call Of Duty

이제 실제 게임에서의 테스트
결과를 알아볼까 하는데.. 우선 최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Call of Duty에서의 테스트 결과를 알아보자.
Call Of Duty는 사실
Quake III 엔진을 사용했기에 내부 콘솔명령어를 통해 임의로 만들어진 데모의 프레임을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직접
테스트를 진행해볼 유저라면 멀티모드로 접속해 해당 게임의 진행을 데모로 레코드한후 멀티메뉴에서 콘솔창을 통해 저장된 데모의 프로그램을
측정하면 된다.
콘솔명령은 Timedemo
1과 Demo xxxx(저장한 데모파일)로 하면된다..
결과를 보자.. 결과를
보면.. 우선 1024x768에서는 RADEON9600 XT를 제외한 나머지 그래픽카드 모두 거의 같은 결과를 가져오고 있음을 볼 수
있어 이런 차이를 가져온 이유에 대해서 잘 이해가되지 않는데 .. Geforce FX 5700 Ultra가 RADEON9600 XT보다
높은 이유는 지오메트리 연산엔진으로 해명이 될 것이다.
하지만.. 5900 XT와
거의 같은 결과로 나타났으니.... 뭐 그래도 1600x1200에서는 약 7프레임정도 차이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 게임이 DirectX
9.0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게임 엔진 자체도 T&L기반이었고 Shader를 통한 랜더링부분이 그다지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 않고 있기에 지오메트리 연산능력이 동급.. 아니 더 뛰어난 5700 Ultra가 5900 XT와 근접한 결과를 가져온다고도 볼
수 있다. 이것은 3DMark2001SE에서 점수차이가 그다지 크지 않은 것과 어느정도 같은 유형으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게임 테스트 : HALO For PC

다음은 Pixel shader
2.0을 통해 강물 및 각 케릭의 스킨등을 표현하는 Halo의 테스트 결과인데.. HALO의 경우 자체적으로 이벤트 진행부분을 통해 평균
프레임을 체크하는 기능을 제공하기에 좀 손쉽게 프레임체크가 가능하다.
결과를 보면.. 역시
Shader 기반의 게임이라 C.O.D와는 상당한 차이를 가져오고 있는데 최고 40프레임대에서 약 10~5프레임정도의 차이를 나타내고
있어 Shader기반일수록 그 성능차이를 더 확연하게 드러내고 있음을 또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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