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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콘솔 게임을 주축으로 구성된 G스타 2005였지만 다른 분야의 게임이나 업체들도 참여하고 있었다.
 안다미로에서는 펌프의 신작을 소개하고 있다
 G스타 2005에서도 미성년자 출입금지 공간이 있다?
 그 정체는 바로 성인용 오락실 게임 전시장! B2B라고 구분된 이 곳에에서는 카지노 같은 성인 오락실용 게임기들이 전시
 XEG라는 곳에서 부스를 만들어 홍보하고 있는 것은 휴대폰 게임용 전용 컨트롤러
 사진처럼 휴대폰을 연결해서 게임을 할 수 있어 조작감도 좋으며 다양한 휴대폰을 지원한다는 것이 장점이다
PC 분야에서는 인텔, AMD, ATI, nVIDIA 등 주요 하드웨어 업체들의 이름을 찾아볼 수 있었는데 게임쇼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하드웨어를 전시하거나 하지는 않고 자사의 하드웨어가 사용된 게임 부스에 로고를 보여주는 수준으로 여기저기에 얼굴을 내밀었다. 그러나 ATI처럼 직접 부스를 꾸며서 관람객을 맞기도 하였다.
 G스타 2005 행사장 바깥에 마련된 ATI의 부스
 GXG 폰을 비롯한 ATI의 모바일 그래픽 프로세서가 사용된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PC용 그래픽 카드인 Radeon X1000 시리즈들도 소개되고 있다 에버탑, 가온 디지털, 앱솔루트 코리아에서 수입하는 Radeon 제품들이 전시 중
 nVIDIA 그래픽 카드를 만드는 XFX는 넥슨의 워락 패키지를 사용한 특별판을 선보이고 있다

게임쇼이기 때문일까? 디지털 홈을 컨셉으로 애써 부스 하나를 마련한 인텔이지만 규모나 내용에서는 다른 게임 업체 부스들과 너무 차이가 나고 구석이라 사람들의 발길이 별로 없다.
 ATI 역시 바깥의 부스 외에 안쪽으로 인텔 부스 옆에 앱솔루트 코리아가 HIS 브랜드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으나 찾는 인파는 별로...
 AMD는 아예 부스 없이 이런 식으로 행사장 군데군데에서 이름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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