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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6-26 10:00
[스페셜]

[성능편] 레퍼런스 GeCube 4850으로 알아보는 ATi Radeon HD 4850

1. 처음 2. Radeon HD 4850의 특징
3. GeCube Radeon HD 4850 512MB 4. 테스트 사양, 3DMark 및 게임 성능
5. 3DMark 및 게임 AA/AF 성능 6. HD 영상 재생 및 소비전력
7. HD 3850의 가격대 성능비를 이어간다!

     6. HD 영상 재생 및 소비전력



 

 

 

 

 

 

Radeon HD 4850은 HD 3800 시리즈와 같은 55nm 공정에 트랜지스터의 수가 늘고 110W로 HD 3850의 95W TDP보다 소비전력이 늘어났으나 ATI PowerPlay 개선을 통해 전력관리 기능을 높여 이를 어느 정도 보상해줄 수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늘어난 것이 있는 만큼 기존 시리즈보다 높은 전력이나 발열을 가질 것으로 예상해볼 수 있다.

또한, Radeon HD 4800 시리즈는 AVIVO HD와 업그레이드 된 UVD2를 제공하는 만큼 HD 영상 재생시 CPU 점유율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를 확인해보았다.

 

테스트 그래픽 카드들의 HD 영상 가속 능력과 소비전력 비교

소비전력 테스트는 3DMark06 프로그램을 사용하였으며, 1920 x 1200 해상도와 4xAA와 16xAF를 적용한 후 테스트를 실행하여 풀로드 상태를 만들었다. IDLE 상태는 윈도우에 진입 후 아무런 작업을 진행하지 않을 때의 결과다. IDLE 상태와 Full Load는 가장 높은 소비전력이 측정되는 값을 선택하였다. (단, 소비전력은 그래픽 카드 하나의 소비전력이 아닌 테스트 시스템 전체의 소비전력이다.)

사용된 CPU는 3D 테스트에 사용된 쿼드 코어가 아닌 E4600의 2.4GHz로 동작되는 CPU를 이용하여 CPU로 인한 점유율 하락을 최소화한 후 그래픽 카드들의 가속 능력을 확인했다.

[낮을수록 성능이 좋다.]

HD 영상에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H.264와 VC-1 코덱을 적용한 1080p 타이틀들을 재생하였을 때의 CPU 점유율을 확인했다.

테스트 결과 CPU만으로 각 타이틀을 가속하였을 때 H.264는 50%, VC-1은 45% 정도의 CPU 점유율을 보였으며 HD 4850은 2세대 UVD 즉, UVD2를 제공하여 기존 HD 3800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H.264와 VC-1 모두에서 낮은 CPU 점유율을 보여주었다.

 

이번에는 3D 테스트를 진행한 QX6850 (333 x 9)의 CPU와 시스템 그대로를 사용하고 HD 영상을 가속하는 동안 시스템 전체가 소비하는 전력을 비교해 보았다. 테스트 결과 HD 4850은 2D 모드를 제공하는 GeForce GTX 280 수준의 소비전력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테스트 그래픽 카드들의 온도와 소비전력 비교

테스트에 사용된 GPU들의 온도 비교는 3DMark06을 1920 x 1200 4xAA/ 16xAF를 적용한 후 이를 끝마칠 때까지의 온도를 비교했으며, 온도 측정은 Everest를 통해 측정된 평균온도를 사용했다. HD 4850은 Everest 최신 버전에서 온도 측정이 되지 않아 GPU-Z 0.2.4 최신 버전으로 같은 조건에서 측정된 온도이다.

테스트 결과 HD 4850은 앞서도 언급했지만, 쿨링 팬 자체의 RPM이 낮게 설정되어 소음 부분에서는 유리할지 몰라도 개방 상태에서 3D 모드로 들어가면 쉽게 80도를 넘어가므로 케이스에 넣을 경우 더 높은 온도를 기록할 수 있는 것을 예상해볼 수 있다. HD 3870의 경우 온도가 높게 나타나긴 하였으나 HD 4850에 제공되는 쿨링 솔루션보다 쿨링 성능이 우수한 편이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에서는 차이를 보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테스트에 사용된 그래픽 카드들의 소비전력을 비교하였다. 앞서 언급하였듯이 그래픽 카드 하나의 소비전력이 아닌 시스템 전체의 소비전력이다.

HD 4850의 경우 800개의 스트림 프로세서와 10개의 텍스처 유닛 등으로 956백만 개로 늘어난 트랜지스터를 사용하므로 소비전력이나 발열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55nm 공정이 HD 3800 시리즈부터 적용되어 안정화가 이루어진 탓인지 TDP 110W 수준의 HD 3870과 비슷한 수준의 소비전력을 나타냈다. IDE에서는 오히려 HD 4870이 더 높은데 이는 더 높은 코어와 메모리 클럭이 적용되고 있고 늘어난 트랜지스터 등에 의한 차이로 볼 수 있다.

 

HD 4850은 UVD가 가진 부분들을 더욱 발전시키고 있으며, 이를 통해 H.264와 VC-1 뿐만 아니라 MPEG-2까지 하드웨어 가속이 가능해졌다는 점과 여전히 경쟁사보다 조금 더 유리한 CPU 점유율은 HD 영상을 감상하려는 사용자들에게는 유리한 부분이다.

HD 4850의 온도는 쿨러의 동작속도를 낮게 설정하여 소음을 줄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나 55nm 공정이더라도 더 늘어난 트랜지스터 등의 영향이 있어 높은 온도가 측정되므로 소음이 조금 높아지더라도 쿨링 팬의 기본 동작속도를 더 증가시킬 필요가 있다.

시스템 전체의 소비전력으로 보았을 때 개선된 ATI PowerPlay를 제공하는 등을 통해 2D와 3D에서 TDP가 같은 110W를 갖는 HD 3870과 비슷한 수준의 소비전력이 측정되었다. 이는 55nm 공정의 안정화와 강화된 전력관리 기능들의 덕분이다.

  태그(Tag)  : 라데온 HD 4800, 지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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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8.0   성능
 이전 세대보다 크게 향상된 성능
8.0   기능
 GPGPU를 이용한 GPU의 영상 변환 및 물리엔진 가속에의 이용
7.5   가격
 성능 향상과 함께 상대적으로 저렴해진 가격대
8.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37명
8.2
평점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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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벌써 여러곳에서 성능비교가 올라왔기 때문에 놀랍진 않지만 가격대비 성능으론 최고라 보여집니다.
speedclub (dlwjdtnf200) / 08-06-26 1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곳에서는 8800GT 보다 풀로드 소비전력이 30W더 높던데.. 어느쪽을 믿어야할지...
heaye / 08-06-26 1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람들이 4850 4850 하길레.. 최고로 좋은줄 알았더니..
nVIDIA GTX280 보다 쿨러도 너무 허접하고. 발열도 너무 심하고.
무엇보다 성능이 너무 딸립니다.--.
전력소모역시 성능을 감안하면 GTX280 이 오히려 4850보다 적게 먹는듯.
4850이 벤치점수는 높게 나와도 실제게임테스트에선 별루고..
문제는 결국 nVIDIA가 얼마나 빨리 55nm공정으로 전환하고. 가격을 다운시킨다는 결정을 내려 GTX280의 대중화시기를 앞당기냐가 될듯 합니다.
GTX280 이 35만원까지 내려오고. GTX280은 25만원선이 되면. 다시 nVIDIA가
잡을듯 싶습니다.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6 13:17/ 자국/ 신고/
gtx280의 현재 가격이 70만원대 입니다.
35만원까지 내려오는게 가능할까요?;;;
많은 분들이 4850을 연호한 이유는 저렴한(?) 가격에 타사의 하이앤드급의 카드의 성능을 보여주니까 그런겁니다..
GTX280과 성능대결을 하려고 나온게 아니죠;;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6 13:25/ 자국/ 신고/
쿨러가 허접이라기 보다는 rpm을 너무 낮게 잡았을 뿐이라고 생각되네요.
발열이 문제라면 1~2만원 더 비싼 사제쿨러달린거 사시면 해결됩니다.
VF1050 달린제품은 온도가 레퍼런스보다 30도 이상 낮아집니다.

gtx280이 35만원대가 되거나 gtx260이 25만원이 된다면 당연히 nVidia가 잡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출시 1개월도 안된 제품 가격이 50%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은 없죠. 55nm 전환을 한다해도 빨라야 연말인데 연말엔 ATI차기제품이 출시예정이죠.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6 16:42/ 자국/ 신고/
기대가 크셨나봐요.

GTX280 이 35만, 후자는 260 말한거겠죠 25만..
NVIDIA에서 그렇게 가격을 낮추려면 AMD에서 신작이 나올 시기가 되어야 할 듯..
적어도 반년은 기다려야 할거 같아요. 특히나 GT280 가격.. 은 6개월 뒤에도..그 가격은 힘들어 보입니다.
김혜성 (heaye) / 2008-06-26 17:12/ 자국/ 신고/
주성동님. GTX200은. 말 그대로 신형VGA씨리즈입니다. 당연히 저가형제품도 나옵니다. 지포스2.3.4.5.6.7.8.9 씨리즈처럼 GTX200씨리즈역시 저가형부터 고가형까지 다 나오기 마련입니다.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6 19:19/ 자국/ 신고/
말이 앞뒤가 안맞으시는군요.
전 혜성님께서 GTX280 만 가지고 얘기하셨기에 저 역시 280 얘기만 했을 뿐인데..
난데없이 200시리즈로 바꿔 말하시더니 저가형카드 이야기는 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맨 (cdps) / 08-06-26 1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이거머 발열이나 전력소비량이 높으니 구입해도 완전 돈덩어리내 쩝

Dest (muchunrang) / 08-06-26 1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반응이 극과극이네요. ㅎ_ㅎㅋ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50성능이 다른벤치들보다 많이 낮은거 같네요~따져보면 맞는것도 같고
gtx 280이 들어가서 그런가~~ 06은 aaaf걸어서 그런거고
제가본 벤치는 8800이 4850보다 5%~정도 전력을 적게먹던데요..여러곳을 따져보는게좋을듯하네요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긴것은 3800시리즈랑 비슷하네요.
DirectX 9에서는 880GT와 성능이 비슷한데 DirectX 10에서는 차이가 벌어지는군요.
게임성능은 비슷한듯..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일GPU에서는 성능이 많이 향상된게 아니지만 AA/AF에서는 상당한 향상이 있네요. AA/AF에 엄청난 노력을 했나 봅니다. 앞으로 드라이버 최적화가 이루어지면 얼마나 더 나은 성능을 보여줄지 기대가 크네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어차피 ATi에서도 대상 라인업을 98GTX로 잡았으니 당연한 성능이죠.
GT280 1개 살 가격이면 4850 3개를 살수 있는 가격입니다 -_-;;
그리고 부품 구성상 2년 이내에 GT200 시리즈가 30장대까지 내려올 가능성은
없어보입니다. -_-; 전원부 구성품, 기판 레이아웃을 보세요;;
제조 원가만 그 값을 훨씬 상회할듯;;;

기존의 38X0 기판 그대로 전원부 캐패시터만 약간 강화한 4K 시리즈랑은
비교가 안되는 게임이죠;;

저도 개인적으로 파워플레이를 좀더 유연하게 할 수는 없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 바이오스 상에서 500/625, 300/650 이렇게 하는 것 보단
드라이버상에서 2D 클럭과 3D 클럭, Movie 클럭을 사용자가 지정해 줄 수 있게 하는건
어땠었을런지.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00대시리즈가 좋은가봐요.. 많은분들께서 사시던데..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드라이버가 문제!!
하루빨리 개선되서 100% 이상되는 성능을 보여줬으면 좋겠군요.
기대한만큼의 성능을 보여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3: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 산지 2개월만에 8만원 손해보고 4850으로 넘어왔습니다.
아직 게임을 안돌려봐서 모르겠지만 벤치자료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유니구기 (espress0) / 08-06-26 1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하군요... 역시나 ati는 드라이버가;;;;;;;;;;;;;;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4: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PGPU와 CUDA를 이용한 어플리케이션들의 성능 비교 같은 것도 있었으면 좋았을 뻔 했네요. 겹치는 내용들이 제법 있던데...

끓여만든배 (kama136) / 08-06-26 15: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카탈리스트 드라이버를 통한 성능과 버그 수정 등이 이루어진다면 앞으로 더 좋은 성능을 보여줄 것 같네요. 특히 이번 HD 48XX는 AA와 AF 적용시의 성능 하락을 많이 개선했다는 점에서 매우 마음에 드네요.

박규하 (requiem827) / 08-06-26 16: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디아가 GTX260/280의 가격을 절반으로 인하할 여력이 있을려나 모르겠습니다만 만일 내린다면 원래 공시했던 가격이 대단한 폭리였거나 차기 아키텍쳐의 개발이 지지부진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가격인하로 버티기로 결정했기 때문이거나 둘중 하나의 이유가 될겁니다.
zm / 08-06-26 16: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어떤분 GTX280 이랑 비교하시다니.. 가격이 거의 세배차이인데...--;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6: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완성도가 높은 제품이군요. 쿨러가 발열만 조금 더 잡아주면 좋겠어요.
이제 제품출시 와 제품정보 기사를 계속해서 접하게 되겠군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7: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질적인 문제가 해결만 된다면 경쟁사와 좋은 승부가 될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10만원대 제품들이 주로 잘 팔리는 비디오카드 가격대를 생각한다면 참 좋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호아니이 / 08-06-26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50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에도 일리가 있긴 합니다. 왜냐면 최고급품 제품의 존재는 중저가 제품의 판매에도 긍정적인 게 사실이거든요. 우리가 보기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옛날에 AMD에서 인텔보다 먼저 1GHz CPU를 발표하였을 때 인텔이 비상이 걸렸다고 합니다(어쩌면 프레스캇때 보다). 그래서, 4870x2 같은 제품도 함께 발표했으면 더 분위기 띄우기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달사랑 (yarn75) / 08-06-26 18: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이 머가 이런게들 높은것인지;;
350W 파워 사용하는 전 안드로메다 이야기 같다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상위 제품을 제외한 퍼포먼스와 일반 하이엔드를 모두 집어삼키는 성능대 가격이라고 생각되네요.
칩이 대단히 커졌다고 생각되네요.
파워플레이 기능은 안정성을 위해 좀 약하게 되었다고 여겨지고 발열은 늘어난 반면에 쿨링은 턱없이 부족해보이는 것이 약점이라면 약점.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티 앨리어싱 적용으로 인한 성능 저하가 줄어든 점이 마음에 드는군요. 발열량이 높은 것은 고급형 쿨러를 장착한 제품으로 구입하면 보완할 수 있는 점이니 크게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jin2006 (ID) / 08-06-26 1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 변종만 나온다면...구매하고픈 제품이네요.
가격이 안정화 어서 되어주길.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저렴하면서도 성능이 기대되고 너무 마음에드는 4850 ~ 3850 에이어 참 마음에 드는군요~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9: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제쿨러를 장착하는 분들이 적을테니 아무래도 쿨러 문제는 빨리 개선해야겠네요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무척 기대가 되네요.
영상 재생, 3D... 만능 플레이어네요

코끼리손 (eungjun81) / 08-06-26 2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50의 장점은 안티 앨리어싱 성능이죠. 비등방성 필터링 포함해서요.
극악의 부하 상황에서 과거 제왕이었던 8800울트라를 제끼는 놈입니다.
저부하 상황에서 의외로 낮은 프레임은 낮은 코어클럭에 기인하는 것 같습니다.
4870의 경우 125메가 헤르쯔 높은 클럭으로 저해상도에서도 기존 싱글제품들을
훨씬 넘어서는 프레임레이트를 자랑하더군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2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기가가 8800gt 초기가 보다 싸군요;;
쿨러문제야 사제 달린넘 구입하면 될 터이고, 초기가임을 생각하면 여름성수기 들어가면 더 떨어질 것이고...3000시리즈를 이을 강력한 녀석이군요.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2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 좋은 쿨러 장착한 제품이 나오길 기다립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7 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정말 착하군요. 이것 덕분에 그래픽 중고 가격이 많이 하향되겠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7 6: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피씨부품 역시 신제품 바로 사는것보다 좀 기다리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라..ㅎㅎ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7 7: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대비 성능을 제대로 보여주는 제품 같습니다. 기대할만하군요
jperfume (jperfume) / 08-06-27 1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니터업글 후 옵테론165+2G+6800XT(16/6개조)로는 1920*1200 해상도의 게임에 옵션 조금만 들어가도 버벅되는데.. 이참에 본체 업글 때 글픽카드는 정해졌네요.. 사제쿨러단 4850으로....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7 2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좋은 레퍼런스 군은 없는걸까요. 아직 초기 모델이라서 그런가 뽀대나는 레퍼런스군은 없군요. 성능은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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