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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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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10-1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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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KES 2008 (한국전자전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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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전시장 이곳저곳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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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디자인 홍보 부스


▲ 최근 제품의 기능만큼 중요하게 떠오르는 디자인을 부각시켜주는 굿디자인 부스

▲ 굿디자인을 수상한 GMC의 R4 불도져

▲ 삼성, LG를 제외한 나머지 부스의 한산한 전경
가상 컴퓨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엔컴퓨팅

뉴스를 통해 소식을 알려드린바 있는 엔컴퓨팅도 KES 2008에 참가하였다. 한대의 PC 본체에 여러 대의 터미널을 연결하여 다수의 사용자가 하나의 본체 자원을 분배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버추얼 데스크탑
컴퓨팅(Virtual Desktop Computing) 장치인 X300과 X550을 전시하고 있었다.
엔컴퓨팅은 가상 컴퓨팅 솔루션은 이러닝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몇몇 업체가 이미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스에는 X550을 활용하여 PC 한 대로 6명이 사용하는 시스템을 구축, 전시하였다. 더욱 놀라운 것은 직원들이 부스에서 사용하는 시스템은 PC를 직접 부스에 설치한 것이 아니라 분당에 위치한 본사의 PC를 가상 컴퓨팅 솔루션을 통해 연결하여 사용하는 중이었다. 네트워크 기반이라 고정 IP를 사용하는 PC라면 멀리서도 접속이 가능하다고 한다.

▲ 엔컴퓨팅 부스 전경

▲ 맨우측 한 대의 PC로 6명이 PC를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

▲ 최대 6명까지 PC를 함께 사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엔컴퓨팅 X550, PCI 카드 2개 장착시 11명까지 가능
하이패스 탑재한 네비게이션을 전시한 현대유비스


▲ 현대유비스 부스 전경

▲ 현대유비스 효자상품 F-3 (하이패스 내장 네이게이션인 F-1 사진 손상 ㅠㅠ)

▲ F-3 모델의 다양한 기능을 전시
케이스로직 부스


▲ 노트북, 카메라 등 각종 가방의 대명사로 알려진 케이스로직의 부스 전경

▲ 노트북도 안전하게 담을 수 있는 다양한 가방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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