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11-07-04 12:00
[스페셜]

[10주년특집] 기가바이트로 알아보는 AMD/Intel 시스템 22종 대규모 성능 벤치마크

1. 처음 2. 벨류부터 하이엔드까지, AMD 시스템
3. 하이엔드부터 벨류까지 인텔 라인업 4. 테스트 시스템 및 방향
5. 시스템 별 연산 성능은? 6. 트랜스코딩/ HD 재생/ 소비전력
7. 게이밍 성능 비교 - 1 8. 게이밍 성능 비교 - 2
9. 내장 그래픽 시스템의 성능은? 10. 내장 그래픽 시스템의 GPGPU 활용
11. 외장 VS 내장 그래픽 시스템 CPU 성능 차이있나? 12. 나에게 적합한 시스템은?
13. 보너스 : 뱁새, 황새를 쫓아가다

     6. 트랜스코딩/ HD 재생/ 소비전력


앞선 테스트에서는 인텔 샌디브릿지 코어 i7 2600K와 코어 i5 2500 시스템이 1, 2위를 기록한 가운데 멀티 코어를 기반으로 한 AMD 페넘II X6 1100T와 페넘II X4 955, 애슬론II X4 645와 인텔 샌디브릿지 코어 i3 2100이 경쟁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으로 AMD 트리플 코어, AMD와 인텔의 듀얼 코어 시스템 순으로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가운데, 저전력 시스템은 데스크탑용 듀얼 코어 시스템의 약 50% 정도의 성능을 제공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앞의 성능 측정이 각 시스템의 성능을 알아보기 위한 벤치마크 성격이 강한데, 이번에는 실제 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성능을 비교해 보겠다.

 

ArcSoft MediaConverter 7 (CPU/ GPU가속)

초기 모바일 기기로는 PMP와 노트북 정도에서 가능하던 동영상 재생 기능이 이제는 MP3P는 물론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가능해지면서, 동영상 감상을 위해 한번쯤 모바일 기기에서 지원하는 코덱으로의 동영상 트랜스코딩을 해보게 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CPU와 GPU 트랜스 코딩을 지원하는 ArcSoft MediaConverter 7을 이용해 1920x1080 Full HD 해상도의 MPEG2 코덱 동영상을 1280x720 해상도의 H.264 코덱 동양상으로 트랜스코딩하는 시간을 측정했다.

 

이번 트랜스코딩 테스트 역시 인텔 코어 i7 2600K아 i5 2500이 가장 빠르게, 동시에 트랜스코딩을 끝냈는데, 실제 트랜스코딩 시 CPU 점유율은 코어 i7 2600K가 i5 2500의 50% 수준으로 낮아 멀티태스킹에 유리하다.

다음으로 AMD 페넘II X6 1100T와 페넘II X4 955, 애슬론II X4 645를 이어 코어 i3 2100이 빠른 인코딩 성능을 제공하며, AMD 애슬론II X3 450, 페넘II X3 720, 인텔 코어2 쿼드 Q6600, AMD 페넘I X2 550, 애슬론II X2 250, 인텔 코어2 듀오 E7500과 펜티엄 E5200, 셀러론 E3400과 ION-ITX P SU2300, GA-E350N-USB3 순의 성능을 보여준다.

 

멀티코어 CPU와 GPU 가속 트랜스코딩을 지원하는 ArcSoft MediaConverter 7

즉, 이번 테스트에서도 코어2 쿼드 Q6600이 예외적으로 AMD 트리플 코어 CPU보다 낮은 성능인 것을 제외하면 코어가 많을수록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인텔의 보급형 브랜드인 펜티엄과 셀러론은 이번 테스트 샘플 중 데스크탑 CPU 가운데 트랜스코딩 성능은 가장 낮았고, 저전력 시스템이 그 뒤를 이었다.

 

Power DVD 11 (1920x1080, AVC-1/ MPEG2)

AMD와 NVIDIA 그래픽 카드를 비롯해 인텔 내장 그래픽 조차 HD 영상의 GPU 가속을 지원해 CPU 파워를 멀티태스킹에 할당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 GPU를 통해 디코딩된 영상의 최종 처리 역시 CPU를 거치게 되므로 CPU 자체의 HD 재생 능력 역시 중요하다.

테스트 영상은 최근 대세인 Full HD 모니터에 맞춰 1920x1080 Full HD 해상도에 AVC-1 코덱과 MPEG2 코덱 영상 2종을 PowerDVD 11 버전을 이용해 CPU 가속만을 이용한 플레이 동안 점유율 중 가장 높은 점유율을 제외한 두 번째 높게 기록된 점유율을 측정했다.

 

HD 영상 재생 테스트에서는 8 쓰레드 처리가 가능한 코어 i7 2600K와 6 쓰레드 처리가 가능한 페넘II X6 1100T, 코어 i5 2500과 코어 i3 2100, 페넘II X4 955, 애슬론II X4 645 순으로 점유율이 낮아 영상 감상과 동시에 인코딩이나 파일 압축 같은 백그라운드 작업의 멀티 태스킹에 유리한 모습이다.

AVC-1 코덱 영상의 경우, 코어2 쿼드 Q6600과 ADM 트리플 코어 시스템은 30% 후반 점유율을 보이고, AMD와 인텔의 듀얼 코어 시스템은 50% 후반, 펜티엄과 셀러론은 76%와 84%로 높은 점유율을 보이며, 저전력 시스템 2종은 99% 이상의 점유율로 정상적인 영상 재생이 불가능했다.

 

Full HD 해상도에 AVC-1 코덱으로 인코딩된 오픈 무비 프로젝트의 첫 작품 엘리펀트 드림

AVC-1보다 CPU 로드가 낮은 MPEG2 코덱의 경우 GA-E350N-USB3과 ION-ITX P SU2300이 80%에 가까운 CPU 점유율을 보였지만 영상 재생시 끊김을 느낄 정도는 아니었으며, 펜티엄 E5200과 셀러론 E3400이 40% 초반 점유율을, 애슬론II X2 250과 코어2 듀오 E7500이 30% 초반 점유율, 페넘II X2 550이 20% 중후반대 점유율을 보여줬다.

 

상황별 시스템 소비전력

시스템이나 컴포넌트 구매시 용도와 호환성, 성능 및 가격 등을 우선 고려하게 되는데, 누진세가 적용되는 국내 전기 현실 상 소비전력 역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 용도에 비해 성능이 좋다고 무조건 비싼 제품을 구매한다면 후에 전기요금 폭탄을 맞을 수 있다.

그렇다고 전기요금 때문에 무조건 저전력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도 생산성 면에서 권하기는 어려운데, 각 상황에 따른 시스템별 소비전력을 비교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Idle 상태와 CPU Full Load 상태

부팅 후 별도의 작업을 하지 않은 5분 후의 시스템 소비전력을 Idle로, Prime95로 부하를 주었을 때는 Full Load로 측정했으며, AMD 터보코어와 인텔 터보부스트 모두 OFF한 상태에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Idle 상태와 Full Load 상태 모두 별도의 그래픽 카드를 장착하지 않은 GA-D525TUD가 소비전력 면에서 가장 우수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다른 테스트 시스템이 모두 별도의 그래픽 카드를 장착했으므로 직접적인 비교는 큰 의미가 없으며, 관련해서 본 기사의 후반부에서 별도의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풀로드 시에는 페넘II X6 1100T 시스템이 261W로 동일한 TDP 125W 스펙의 페넘II X4 955보다 36W 많은 전력을 소비하며, 다음으로 TDP 95W 스펙인 애슬론II X4 645와 애슬론II X3 450이 207W와 198W, 페넘II X3 720이 193W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AMD 계열의 시스템이 소비전력이 높게 나타났다.

반면 앞선 테스트에서 최상위를 지키던 코어 i7 2600K의 경우 32nm 미세 공정을 바탕으로 풀로드시 179W로 전체 테스트 시스템 중 7번째를 기록해 성능을 고려시 양호한 수준이며, AMD 쿼드 코어 시스템 급의 성능을 보여준 코어 i3 2100의 경우 인텔의 보급형 브랜드인 펜티엄과 셀러론 급의 전력만을 소비하는 것을 알 수 있다.

 

HD 영상 재생과 게이밍 상태

HD 코덱 영상의 보급이 활발한 점을 감안해 PowerDVD 11에서 CPU 가속 상태로 HD 영상 재생시의 소비전력과 게이밍 환경을 고려한 3DMark Vatgage Extreme GPU TEST1에서의 소비전력을 측정했다.

 

결과값은 PowerDVD 11에서 1920x1080 AVC-1 영상 재생시 시스템 소비전력 기준으로 정렬했는데, AMD 페넘II X6 1100T가 232W로 가장 소비전력이 높았으며 이후 페넘II 시리즈 4종과 애슬론II 시리즈 3종이 상위권에 랭크되어 HD 영상 재생시 AMD 계열이 불리한 모습을 보인다.

반면 인텔은 코어2 쿼드 Q6600이 페넘II 시리즈와 애슬론II 시리즈 사이에 위치한 것을 제외하면 AMD 계열에 비해 HD 영상 재생시 낮은 소비전력을 기록해 HD 영상 재생에 유리한 모습이며, 특히 코어 i3 2100은 샐러론이나 펜티엄보다 소비전력이 낮다.

 

인텔 시스템이 소비전력에서 AMD 시스템보다 유리한 경향은 3DMark Vantage Extreme (GPU1) 테스트에서 특히 더한데, 코어2 쿼드 Q6600이 애슬론II X2 250보다 소비전력이 높은 것을 제외하면 소비전력 상위 6위가 모두 AMD 시스템이며 코어 i3 2100이 코어2 듀오 E7500과 스펙상 동일 TDP임에도 실제 소비전력은 오히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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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게리킬달추종자 / 11-07-04 1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은 면을 보게 해주는 멋진 벤치마크입니다~
박준영 / 11-07-04 1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 성능을 보면, AMD의 앞날이 암담하네요. 다른건 몰라도 2100 에도 발리다니... 세대가 다른 cpu 비교하는 줄 알겠습니다...

방민지 tbvjvsladl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15: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가지 아쉬운점은 지금 언급된 기가바이트 메인보드중

10에 3은

리버전이거나
리버전 된 이전모델이거나
리버전이 될 예정모델이라는거...

소년진트 / 11-07-04 15: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벤치마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노가리의꿈 qltyq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17: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마크하시느라 힘들었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좋은 벤치마크 감사합니다.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17: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4가지나 되는 프로세서와 8가지의 메인보드까지 총 22종의 벤치결과인가요?
정말 힘들게 올려주신 벤치 정보 감사드리며 선택을 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365일 벤치라는 취지를 잘 살려주신 멋진 기사였고,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이번에도 정말 다양한 장르의 벤치가 많았네요.
영상에서 부터 게임 그리고 내장그래픽의 성능 및 CPU의 연산 관계등
많은 정보를 주신 이오니카님에게 짝~짝~짝 박수를 보내드릴게요 ^_^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2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암드의 내장그래픽성능이 분명히 좋긴 하지만...어차피 게임하려면 글카 중하급이라도 하나 달아줄테고 그럴경우 내장이 어느정도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시퓨 성능이 너무나도 밀립니다 분명.

제로샤넬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2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본격 인내심 테스트 종결자 맞습니다. 특히 게임에 대해서는 내장 보다는 아직 외장이 우세하죠...내장이 외장 능가할려면...10년은 걸려도 못따라올찌도 모르겠습니다. OTL...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는 외장글픽의 성능차가 우세하여 외장장착이 판정승 이지만
10년 후에는 외장의 필요성에는 장담을 못할 것 같습니다.
내장글픽은 컴 시스템에서 멋훗날을 기약하는 희망 같습니다.
kimsy / 11-07-04 2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6600쓰는데..그래도 중간은 가는군요!
미래에는 내장그래픽도 계속 좋아지겠지만 하지만 하이엔드는 여전히 외장그래픽이겠지요..

팝맨 / 11-07-04 2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종합적으로 봤을 때 역시 성능 순으로 가격이 정해지는 듯 하군요.
성능상 i7이 절대적으로 우수하지만, 가격대를 보면 큰 이익은 없어보이네요.
재미있는 벤치마킹 잘 봤습니다.^^
유해주 / 11-07-04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의 성능이 궁금합니다.
마소 마우스와 비교해보고 싶어요.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2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 제품이 많다보니 이런 벤치까지 가능하는군요.
요즘 CPU 벤치 볼때마다 느끼는 점인데 AMD의 앞날이 깜깜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군요.
그리고, i3-2100의 성능이 어느정도 좋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렇게 좋은 성능을 뽑아내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역시 인텔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정말 멋진 기사 잘봤습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쪽 코어2쿼드 시리즈에 Q6600만 있는게 좀 아쉽네요.
어느정도 비슷한 상황하에서의 비교라면 Q9000 시리즈를 사용하는게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이 방대한 양의 기사를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셨네요...
인텔도 내장그래픽 성능이 많이 좋아졌네요.. ㅎㅎ
nvidia만 죽어나겠네요..

대나라 / 11-07-05 4: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저 많은 CPU 중에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것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박물관에나 전시될 만한 제품들을 소유하고 계신

분들도 나름 꽤 되리라 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예전 제품중

지금 내놔도 쓸만한 제품 또한 있을 것이나...안타까운 것은 더이상

사고 싶어도 살 수가 없다는 것이죠...호환도 안될뿐더러 단종되어

팔지도 않지요. 너무 빨리 단종되어 퇴물이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튼 방대한 불량의 기사 잘 봤습니다. 고생하셨어요~

역시 인텔의 샌디가 대세긴 하군요. 인텔과 기가바이트 아수스를 보면

삼국지가 연상 되는군요^^* 앞으로도 멋진 기사 내용 기대합니다~*
삶은감자 / 11-07-05 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 그래픽의 한계로 아직은 외장 그래픽카드에 비해 성능이 많이 떨어지네요 그러나 기술 발전 속도로 봤을때 얼마 안 있으면 따라 잡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8: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하느라 컴앞에 있을 시간이 별로 없어서 당분간 업그레이드는 없을것겁니다.
주말에 동영상이나 보며 하루를 보내는 우울함만이 제 주변을 감싸는 통에 고사양의 CPU를 봐도 아무 느낌이 없어요. ㅠ. ㅠ

아... 먼지만 쌓여가는 i5

한번에 훅 간다 cdh8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엠당에서 투반을 제외하고는 2100에 밀리는 군요 듀얼코어도 못 이기다니...... 이번에 불도져로 한방 제대로 터트려줬음 싶네요
그나저나 요크필드라던가 라노가 빠진 것은 약간 아쉽네요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1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년간 AMD CPU만 사용해온 것은 약자를 응원한다는
나름대로의 철학인데 .... 이러다 죽을때까지 응원해야 할지도 ...

꺄르르르르 / 11-07-05 1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2종 cpu에 대한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자료네요...
개인적으로는 린필드 프로세서가 출시되었을때 333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보급형 메인보드부터 중고급형 메인보드... 보급형 파워부터 고급형 파워까지... 다양하게 사용해 봤는데... 기가바이트 제품 참 안정적인듯...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1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내장 GPU 성능이 매우 인상적이네요. CPU 의 성능은 현재 최고의 소비전력대비 성능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 모델에는 더욱 좋은 GPU 의 성능 기대해 봅니다.

겨울이좋아 / 11-07-05 1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만 놓고보면 i3 2100 이 눈에 띄는 발군의 성능을 보여주네요.
내장그래픽은 AMD가 눈부신 발전을 했다는걸 알 수 있구요
이 둘을 합친 CPU든 APU든 언젠간 나오겠죠. 리뷰 잘 봤습니다.

푸기기 serebe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1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퓨부터 시작해서 내장그래픽을 아우르는 좋은 기사였네요...

아직은 멋진 장식에 불과한 내장그래픽.. 앞으로 얼마나 뻗어나갈지 지켜보겟습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1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같은 회사의 메인보드만 사용해서 테스트를 하니 CPU들간의 차이가 비교적 정확하지 않을까싶은 마음이라서 성능차에 더욱 주목하게 됩니다. AMD는 명색이 6코어의 최고 하이엔드인데 여러면에서 i3 2100에도 못미치는 성능이라서 하루라도 빨리 차세대 제품이 나와주어야할 국면이군요. 선전을 했다고 위로하기에는 6코어의 스펙이 너무 쑥스럽네요.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14: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에서는 역시 인텔의 i 시리즈가 강세군요. AMD의 분발이 필요한 시점인데 그래도 CPU성능은 많이 따라온 느낌입니다. 실제 업무용으로는 생각보다 체검 성능 차이가 없을 듯 싶고요.
그런데 벤치마크 하면서 3Dmark 테스트 할 때 굉장한 인내심이 필요 했을 듯. 보드나라 기자가 될려면 우선 이런 끈기와 인내심은 필수 덕목이겠네요. ㅎㅎ
jperfume / 11-07-05 1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를 보면서 i3 2100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AMD는 정말 암울하네요. 정말 손이 많이가고 인내가 필요한 기사라 고생 많으셨겠네요~~

빈센인트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17: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기사는 역시 보드나라 스럽네요
피넘FX / 11-07-05 1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 다 좋은데 리비전 놀이는 이제 그만했음 해요^^

강민건담 pegasus111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2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는 기사였네요...근데 라노도 포함시켰다면 좋았을텐데...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6 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양한 라인업이지만
역시 화려한 제품이 눈에 먼저들어옵니다.
GPU 가속 부분에서 GPGPU의 발전이 눈에 띕니다. 앞으로 해당 부분을 활용하는 것이 점차 늘어가겠죠.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6 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로 볼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시스템과
벤치도 여러분야에서 다뤄주신 것 같네요.
정말 알찬 기사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어요. ^_^

아는남자 / 11-07-06 1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기사 잘 읽었습니다. 성능차보다는 소비전력차가 눈에 띄는군요. 페넘6들은 그때문에 가치가 더 하락하는듯 합니다.
DreamSpark / 11-07-06 14: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익하고 흥한기사내요
AMD 불도저좀 ㅜㅜ 암드만 보면 할말이 없어지내요

제이게츠비 play987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6 2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양한 CPU에다가
현존하는 최고의 VGA라인업까지..
1년 벤치마크라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니네요..
엄청난 공을 들인 벤치마크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인텔과 amd가 성능 격차가 벌어지는 바람에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네요..
오버쿨럭커 / 11-07-06 2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저걸 리뷰를 쓰신다고 하니 대단하십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amd는 참 암울하긴하네요 경쟁사에 밀리는부분이 확실해보여서 아쉽네요 요즘은htpc가 대세인것같은데 gpu가속이 대세더군요
소비전력차이는 뭐 성능을위해서라면 어쩔수없는거지만
amd는 UFO를 어디서 주워야할것같네요
기사량을보니 엄청나네요
현제 기가보드를 사용하지만 완성도높은 제품이라 신뢰성이 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좋은거 보고가네요
김홍수 / 11-07-06 2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ntel Core 2 Quad Q6600 현역사용자로서 이젠 중간정도성는이네요..
앞으로 몇개월 버틸 성능이 될지..

L.J zjafudd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7 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양의 벤치네요
게임들의 밴치스코어나 내장과 외장GPU성능비교등 시스템을 장만하려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나저나 AMD와의 스코어차이는 대략 예상되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암울하네요 불도저에서 격차를 얼마나 줄일지...

하누리 / 11-07-07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과 외장그래픽카드의 차잇점과
인텔과 AMD의 CPU 비교 페이지..유용하게 보고 갑니다.

한마음 / 11-07-08 1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를 찾게 된 이유가 이런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솔직히 이런 벤치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짝!짝!짝!
앞으로도 좋은 기사 보러 보드나라를 찾게 될 것 같네요.

인아인지 / 11-07-08 1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만간에 나온다는 AMD의 APU에 기대를 걸어봐야겠네요^^ㅋ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8 2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벤치를 혼자하셧다면.. 감자나무님께서는 승진과 보너스를 생각해야 할지도..

한때 아제나를 썻던 저에게는 cpu 성능은 많이 따라왔다는 느낌이지만 게임벤치에서는 역시나 많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amd같은 경우는 내장 그래픽에 대해 홍보를 꽤나 하는 편인데 약간은 실망적인 테스트 결과가 나오고 말았네요..

개인적은 의견으로는 ati를 인수후 amd가 내장 그래픽과 외장 그래픽의 크파를 크게 활용하기 위해 내장 그래픽 성능을 조금씩 끌어올리는지는 몰라도, 두가지중 하나는 경쟁사에 완벽하게 이길수 있는 제품을 보여줫으면 좋겟네요..

단지 코어의 갯수나 변태같은 변신이 아닌 실제 같은 코어갯수의 클럭당 성능이라던가, 확실한 내장 그래픽의 성능이던가 하는 면에서 말이죠

천재물리 glzhw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9 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ㄷㄷㄷㄷㄷ
후덜덜하네요.... 이많은 제품들은 테스트한다는게 쉽지가 않았을텐데
우선 기사 쓰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음 기사중에서도 내장 글픽이 가장 흥미롭더군요.
앞으로는 이러다가 외장글픽이 없어지는게 아닌가 모르겠더군요 ^^

IQ70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9 1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기자 투표때 이오니카님께 한표 찍을걸~ 죄송함다.
앞으로도 좋은 리뷰 부탁드립니다.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9 1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발 6코어의 힘을 보여주세요 다음번 윈도8이나 차기 OS 버전들에서는 6코어 혹은 8코어의 최적화에 힘을 써줬으면하네요 ㅜㅜ

취업열망! bodnarafwor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9 2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보았습니다. 왠지 그 문구가 ㅋㅋ 공감가네요.
아무리 시대를 풍미했다한들 지금은 살 수가 없다는 ㅎㅎ;
마지막 보너스보고, 다시한번 샌디의 고성능에 감탄합니다.
샌디이후로 나올 인텔CPU가 뭐가 될지도 살짝 궁금해지네요. ㅎㅎ
상그리아 / 11-07-10 16: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pu의 등장으로 이제 확실히 내장으로 호불호가 갈릴듯 싶습니다.
그러나 라노의단점은 조합의 폭이 줄어든다는것이겠지요.
확실히 내장은 amd가 낫지만 cpu의연산성능은 인텔이 확연하게 앞서는군요. 갈수록 vga의 전력소모가 높아지는 현상으로 내장이 많이 사랑받았으면합니다.

지금도달리고있는중 / 11-07-10 1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그래도 요새 다양한 제품의 CPU가 출시되고 있어서 성능 비교하기 정말 애매했는데 이렇게 한자리에 놓고 보니 알기 쉽고 제대로 정보를 알게된 것 같습니다.
22종 중에 가장 관심가는건 역시 i7 2600과 i5 2500이네요. 역시 가격차이만큼 성능차이는 안나는것 같네요. 특히나 다이렉트 9나 10보다 11쪽에서 더 갭이 줄어드니 게이밍으로 활용하기엔 i5가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좋은 정보 위해 이렇게 세세한 기사 써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0 2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에게 어울리는 시스템 구성에 도움이 되는 기사군요
인텔과 amd 모두 특장점이 있는 것 같네요
하이엔드 유저들은 인텔쪽이 끌리것 같고 합리적인 구성을 좋아하는 유져들은 amd쪽에 관심이 갈 것 같네요
앞으로는 어떨지 기대되는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1 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방대한 벤치마크 기사 잘 보았습니다. 고사양 게임을 제대로 즐기려면 역시 그래픽카드를 별도로 장착하는것이 현명한 선택이네요.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1 1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와 내,외장 그래픽 등으로 시스템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사군요
ZONE / 11-07-11 1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기사 볼 때 마다 느낌점은....테스트 하는 프로그램이.....A당 보단 I당에 최적화....인해서 오는 차이....I당이 CPU 워낙 잘 만들지만......프로그램 무시 못 하죠....VGA 보면 N당이 게임업체에게 개발 할 때 일정 부분 돈을 준다고 하는데.....그래서 A당 VGA보단 조금더 성능이 좋은 거와 같은 현상...그리고 보드나라만 할 수 있는 기사....
완전 멋진 보드 나라 입니다....수고 하세요....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나만의 아이콘 / 11-07-11 1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세한 벤치마크를 통해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써치아이 searchey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1 2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평소 많이 궁금했던 부분입니다. Intel과 AMD의 성능비교..
아뭇든 CPU의 양대산맥인데....
더군다나 제가 이번에 Intel과 AMD의 CPU비교를 해야되는 글을 써야하는관계로다 현재 시스템을 각각 Intel과 AMD를 구성하여 확인해 볼 것들이 많이 있었는데 정말 저한테는 도움이 되는 기사네요.

깍두기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1 2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 출시된 기가바이트 제품은 이것들이 너무 기대되는 제품들이네요. 새로운 시스템을 맞출 때 구입해야겠네요. 게임들의 밴치스코어 내용을 살펴보니 더욱 강력해진 에너지 절감기능과 오버를 하면서 전력절감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동시에 잡은듯합니다
김태연 / 11-07-12 16: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벤치노가다의 종결자가 되셨네요...

이런 기사를 볼때마다 저는 한마디로 업글하고 싶다... 는 생각뿐...
박표찬 / 11-07-13 1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 많이 하셨네요. 너무 광범위하게 벤치하셧네요. 이젠 좀 쉬셔야 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조선왕비 / 11-07-13 17: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Bodnara for iPad
기사 쓰시느라 수고하셨씀 ^^

유준상닮았나?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3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츠마크하면 고생하면서 보람이 있는 기사다운 기사글을 보니,
워낙에 사용후기나 보드나라처럼 직접적으로 제품 선정후, 여기 있는 회원들에게 알찬 정보를 팍팍~주니~이해하기 쉽고, 손쉽게 차후, 제품 구매시 참고할 사항이 될 가능성이 보여 주고 있네요~
양군쓰짱 / 11-07-13 2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벤치네요^^
기사 즐겁게 잘봤습니다~

스트리트파이터 30분간돌렸다는글귀에 빵터졌습니다^^;;;

권삼웅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4 1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 대단한 벤치입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매일 들어왔는데 왜 이 기사를 이제야 봤지...

연승몰이v / 11-07-15 14: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잘봤습니다. 많은 도움이 됬어요..
cpu는 역시 잉텔이 진리라는 생각을 또 다시 하게됬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챙기세요~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5 1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ntel과 AMD의 성능비교, 현재론 우울하네요,
APU시스템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AMD에게 생존할 수 있는 희망이 되길빕니다.

태재 / 11-07-15 15: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AMD는 멀티코어와그래픽의 장점을 잘살리는 방향으로가는군요
잘봤십니다

행운클로버 / 11-07-16 1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옛 영광 재현은 언제 다시 될까요?
제가 생각하는 AMD의 옛 영광
1. 듀얼 코어(맨체스터) 먼저 출시 했을때
2. 펜티엄4 & 바톤 시절
@ AMD가 계속해서 몰리고 있는 형세네요.
라노와 불도저로 다시 한번 전성기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7 16: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이엔드 -> INTEL 메인스트림 이하 -> AMD라는 공식은 약간의 변형이 있긴 하지만 큰 변화는 없네요. GPGPU활용은 갈 수록 늘어나야 할것 같습니다...
ahhahayo / 11-07-18 8: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잘보고 갑니다..^^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9 1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불도져가 다 밀어버렸으면 하는 바램이 ....

똥덩어리 / 11-07-20 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대부분 점령하고있군요
하지만 AMD에 반란이 조금있으면 시작되니
소비자 입장으로서는 회사경쟁이 과열되면 자연적으로 가격은
내려가니 이중효과를 볼수있겠네요
저는 인텔이나 AMD나 오래된 보드나 시피유를 소장중입니다
시피유나 보드가 사망해도 모아놓고있죠
지금은 비록 추억의 시피유가 되어버렸지만요
개인적으로 AMD가 제왕의귀환이라는 타이틀을
다시 얻었으면 좋겠네요 너무 인텔이 독점하니
저도 인텔을 쓰지만 별루라서요 .............

무허가 / 11-07-20 1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읽는데도 한참 걸리는군요.
AMD쓰고 있지만 사실 CPU와 VGA의 연동만 아니였다면 그다지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을겁니다.
고사양 게임만 아니라면 인텔이든 AMD든 별 상관 없지만 내장용도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도 역시 게임을 할려면 중간정도 되는 그래픽카드는 박아줘야 게임하는데 혈압상승 방지가 되니 건강증진 차원에서라도 외장그래픽카드를 쓰는게 좋을듯 싶네요.

부르노 / 11-07-20 1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을 고려하면서 보니.. I3 2100 이 급 땡기는 군요. 2500k를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0 17: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사용시간이 늘면서 개인적으로 시스템이 양분화 되고 있네요.
적당한 VGA 성능과 CPU일체형의 절전형 시스템과...
가성비가 뛰어난 중상위급 VGA를 지닌 게임용 시스템...

여름입니다... 이제는 전기를 아낄시간..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0 17: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상대로 하이엔드급은 인텔이 AMD를 압도하는군요;

IT산업 / 11-07-20 2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intel 성능비교 벤치마크가 반드시 필요했었는데 업그레이드시 상당한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Intel 은 가격이 비싼만큼 돈값을 하고 AMD 는 가격대비성능비라는 공식이 있었는데 차기 AMD CPU 불도저가 나올때까지는 그 공식의 성립은 별로 효력이 없을것 같네요.

K7, 바톤 2500 같은 가격대비 훌륭한 성능을 자랑하던때만 해도 2006년까지 인텔과의 마켓 점유율을 근소한 차이로 좁혀놓았었는데 현재는 AMD 의 점유율이 거의 20% 로 하락한만큼 매리트 있는 코어 프로세스가 별로 없습니다.

현재 공정이 32mm 인 샌드브릿지가 약간 비싸지만 불티나게 팔리는데 i3 에도 밀리는 페넘 데네브는 영 실망이네요.

현재 AMD 시리즈중 최상위급 하이엔드 프로세스로 취급받는 데네브 955 를 사용하고 있지만 벤치를 참고하면 연산성능, 트랜스코딩, HD재생, 소비전력, 게이밍성능 모두 i3 과 비교했을때 쳐지네요.

가격은 오히려 데네브 955 가 더 비싸구요. 새로운 공정/ 기술이 개발되거나 AMD 차세대 CPU 인 불도저가 출시되기 전까지는 Intel 에게 큰 타격을 입히긴 힘들것 같습니다.

물론 AMD 프로세서중 가격대비성능비로 좋은 저전력 CPU 나 퓨전 CPU 같은 경우는 대체적으로 호응도가 좋지만 하이엔드 프로세스는 너무 약세입니다. 하지만 게이밍 PC 용으로는 AMD CPU 가 쓸만합니다만 그게 다입니다.

AMD 는 인텔보다 1GHZ 벽을 깬 애슬론프로세서나 하이퍼트랜스포트기술, 쿨&콰이어트, 64비트 OS 의 확산의 큰 역활을 담당한 AMD64,
네이티브 코어같은 항상 선도적인 기술들을 먼저 발표하지만 이를 밀어주는 뒷심이 항상 부족하네요.

앞으로도 아이비브릿지나 불도저 CPU 도 기대가 되지만 인텔을 어떻게 겁줄지 앞으로의 AMD 의 행보가 더 기대됩니다. 좋은 성능벤치마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현명한 구매선도를 위한 좋은 벤치마크들 부탁드립니다.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0 2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를 따라가기에는 이번이 마지막 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 상황입니다. GPU 로 확실히 밀던가, 아키텍처를 확 바꾸던가..
뭔가 큰 변화 있기 전에는 힘들어 보이는 벤치네요.
AMD 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몬스터즈 bchyun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0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PGPU의 혁신인 라노가 나와서 내장으로 웬만한 게임은 옵션탑협으로 돌릴 수 있게 됬네요^^ 정말 기쁩니다. 머 샌디도 성능 좋구요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1 1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보드나라의 저력이 느껴지는 기사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최근 CPU의 성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사였다고 생각됩니다. 이거 작성하시려면 엄청난 노력이 있으셨을 텐데 너무 감사드립니다.

기사를 보고 인텔의 Q6600과 i3 2100이 참 좋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Q6600은 현역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만한 CPU라 생각됩니다. 최근 업그레이드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충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생각됩니다. 거기에 전력소비까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엔비 / 11-07-21 1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으로 보면 i3-2100이 확 눈에 들어오네요.
AMD 많이 밀리는 듯...
이무선 / 11-08-01 1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기사 보면서 더욱 느껴지는것은 AMD 불도저 성능 진짜 재대로 나와 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정말 너무 밀리는 상황이네요 정말 이런 대규모 리뷰는 보드나라에서만 볼수있는것 같습니다. 좋은 리뷰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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