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기가바이트 WINDFORCE 2X, CNPS11X Extr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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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부와 메모리 방열 성능이 탁월한 기가바이트 WINDFORCE 2X
이래서 뽑았다 : 알아서 먼지제거 하고, 쿨링성능도 뛰어나고
그래픽카드 쿨링에 있어서 GPU의 방열 성능 만큼 중요한 것이 메모리와 전원부 쿨링 성능이다. 특히 최근에는 각 그래픽카드 제조사에서
그래픽카드 오버클럭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함과 더불어, 이미 오버클럭을 한 상태로 출시가 되는 팩토리오버 제품들이 많아져 전원부의
쿨링성능이 강조되고 있다.

안티터뷸런스 설계가 적용된 지름 75mm (80mm 규격)듀얼 쿨링팬을 쓴 기가바이트 WINDFORCE 2X는 Smart-Dust
Reduction(자동 청소 기능)을 지원하며, 타사 제품들과 달리 5핀 PWM 방식이 적용되어 부하와 온도에 따라 쿨링 팬의 동작 RPM이
조절된다.


제조사별 라데온 HD 6850 쿨링성능 벤치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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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에서 진행한 한 VGA 쿨링성능 벤치마크 결과에 따르면 기가바이트의 WINDFORCE 2X가 풀로드시 51.98℃로 가장 낮은
온도를 기록해 전원부 및 메모리부 방열 능력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메모리부의 경우 AMD 레퍼런스 쿨러와 비교시 12℃ 이상의
차이나는 결과로, WINDFORCE 2X가 그래픽카드의 전반적인 방열효과에 탁월함을 보여준다.
따라서, 점차 GPU외에도 전원부와 메모리부의 쿨링이 강조되는 요즘의 트렌드를 반영해 우수한 쿨링성능을 제공하는 기가바이트
WINDFORCE 2X를 2011년도 상반기 보드나라 베스트어워드로 선정한다.
오버클러커들을 위한 쿨러, 잘만 CNPS11X EXTREME
이래서 뽑았다 : 독립된 두 개의 V자형 히트싱크로 방열효과 증대
인텔 샌디브릿지 프로세서의 출시 이후 기본 전압만 조절하여도 4.5GHz까지 무난하게
오버클럭이 가능하여 '국민오버'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프로세서 오버클러킹이 대중화 되어가고있다. 하지만 정규 클럭 이상의 오버클러킹은 필연적으로
발열 상승을 불러오기 때문에 오버클럭이 자유로운 인텔 샌디브릿지 i5 2500K 프로세서의 판매 증가와 동시에 고성능 CPU 쿨러의 판매량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극오버를 시도하는 하이엔드 유저들은 고성능 프로세서의 보다 높은 오버클러킹과 발열 제어,
정숙성등을 위해 고성능 CPU 쿨러를 찾고 있는데, 잘만의 CNPS11X EXTREME는 이러한 하이엔드 유저들을 겨냥한 타워형 CPU 쿨러로,
잘만 특유의 빈틈없는 거울 랩핑이 적용되어 보다 빠른 열 전달이 이루어지도록 설계했다.
또한 다른 타워형 CPU 쿨러와는 차별화된 점으로, 120mm 팬과 함께 두 개의 독립된
V자형 히트싱크가 장착되어 쿨러 내부 공기저항을 줄여주고 공기유동을 최적화 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히트파이프 주변에 총 90장의 알루미늄 방열 핀으로 구성된 히트싱크가 장착되었는데,
방열면적은 다른 타워형 제품에 비해 다소 작은 7,600㎠ 이지만 보통 60장을 넘지 않는 다른 120mm 타워형 쿨러에 비해 많은 구성으로,
방열 핀 사이의 간격이 좁아 쿨링팬에서 발생한 바람이 보다 빠르게 통과하므로 (베르누이 정리) CPU 발열을 보다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제품의 장착은 메인보드 뒤편에 백플레이트를 받치고 고정 클립을 결속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장착편의성은 다소 떨어지나, 색다른 구조와 성능으로 하이엔드 유저들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한 잘만 CNPS11X EXTREME을 2011년도
상반기 보드나라 베스트어워드로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