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3-03-24 00:15
[리뷰]

정격출력과 저소음으로 승부한다, ANTEC TruePower True430

1. 처음 2. 제품 패키징 및 외부특징
3. 각종 전원케이블 및 커넥터 4. 내부 모습(1)
5. 내부 모습(2) 6. 소음도 테스트
7. 출력 전압 체크 8. 테스트 결론 및 마무리

     7. 출력 전압 체크


이번 테스트는 파워에서 메인보드 및 각 주변기기로 공급하는 전압이 실제 규정된 전압과 어느정도의 차이를 나타내는지 알아보기 위한 테스트로 정규전압과 가장 근접하고 변화없는 전압이 공급되어야 파워로서 가장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고 볼 수 있는데 이번 True430의 경우 인텔에서 규정한 ±5%의 허용오차버다 적은 ±3%를 전압 피드백 감지기능을 통해 실현해낸다고 하여 이를 중심으로 실제 그런지 테스트해보려고 한다.

단 이번 테스트는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는 전문적인 측정장치가 필요한 테스트이나 아직 여건이 허락되지 않아 테스트 장비를 구비할 수 없기에 어쩔 수 없이 메인보드의 하드웨어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각 전압라인에서 출력되는 실제 전압을 체크하여 보았는데 메인보드의 바이오스상에서 표시해주는 모니터링 기능이 아닌 모니터링 프로그램상에서 표시되는 전압치를 동영상으로 인코딩하여 실제 체크되는 전압을 알아보았다.

그럼 지금부터 ±3%에 해당되는 오차범위를 알아보자..

5V라인의 허용범위(±3%) -> 4.85V~5.15V12V라인의 허용범위(±3%) -> 11.64V ~ 12.36V

아래 이미지는 테스트에 사용된 메인보드인 ABIT NF7에 포함되어 있는 하드웨어 모니터링 플그램의 스샷으로 우리가 알아볼 5V와 12V라인의 변화을 지켜보면 될것이다.

430.jpg

실제 모니터링된 동영상보기icon.jpg

위의 모니터링 프로그램으로 측정되는 결과는 전문장비를 통한 측정보다 반응이 좀 느리게 되고 해당 라인당의 리플의 변화폭등을 알아볼 수 없어 자세한 차이를 구별할 수가 없는데 단순히 Antec에서 광고하고 있는 ±3%의 오차범위는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테스트결과도 위의 동영상을 보셨다면 모니터링된 2분정도의 시간동안 ±3%를 넘어서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는데 중간에 CPU에 풀로드를 거는등 몇가지 테스트 플그램을 돌려봐도 오차범위는 넘어서지 않았다.

 

  태그(Tag)  : 안텍, 파워서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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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430W? / 03-03-24 1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30W..라.. 아직 250W나 고급사용자라해도 300-350W사이에서 만족하고.. 몇달전만해도 비싼값을 하던 300W가격이 저렴해지고 있습니다.. 132000원이란 가격이 꼭 400W이상의 안정적인 파워가 꼭 필요한 사람이라면 13만원이 아니라 130만원이라도 꼭 필요하겠죠..
곧 100W이상의 글픽 카드와 엄청난 전력을 먹는 고속의 씨퓨.. 수많은 하드로 만들어진 레이드.. 발열을 줄이기 위한 수 많은 쿨러가 있다면....... 하지만 곧 저 가격도 언젠가는 7-8만원대로 접근하리라..
여러분 430W짜리 파워 쓰시면 행복해지겠습니까? 살림살이 나아질까요?
쓰는넘 / 03-03-24 1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신장비와 주변기기 늘리면 430정도는 필수입니다.
(스파클350은 450근처에 출력을 보여줍니다. 진짜루~)
쓰는넘 / 03-03-24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가지더~ 안텍 430은 500을 넘지요~
윤성찬 / 03-03-24 1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텍 430을 쓰고 있는데.. 저소음면에선 정말 좋습니다..
안정성이야 외국서 워낙 인지도가 높은 제품이니..특히 오버클럭커들에게 많이 애용되고 있습니다..
430W치곤 케이블이 조금 적은감이 있습니다.
지나가다 / 03-03-24 16: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소음보단 시피유 쿨러 소음이 더 큰것 같은데
잘만 쿨러로 바꿔볼까?
행자.. / 03-03-26 17: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 href=http://www.bodnara.co.kr/review/etc/antec430/DSCN9529s.jpg target=_blank>http://www.bodnara.co.kr/review/etc/antec430/DSCN9529s.jpg</a>

위바로 이그림 온도 센서 아닙니다..ㅡ,.ㅡ
음 / 03-03-26 1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이게 좋다구 해두 에너멕스만 하겠습니까...
이민호 / 03-03-26 19: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온도 센서 맞습니다..
지가던행자 / 03-03-26 2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온도 센서 아닐겁니다. 접촉부위가 저렇게 크면 열전달이 안되어 온도 측정하기 어렵지요. 저 허여멀간한 사각형은 사기재질 같은데 단열재로 온도센서를 포장하는 만행을 저질렀을까요?

산업용 온도센서들을 몇번봤는데 (그 비싸다는 백금온도센서) 정말 접촉부위가 깨알(보다는 좀컸나?)만 합디다.
아무래도 열을 식히기 위해 방열판에 고정한 모습으로 보이는데, 제가 보기엔 온도저항이 아니라 시멘트 발열저항이 아닌가 싶군요.
듀얼리 / 03-03-26 2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 아무리 이게 좋다구 해두 에너멕스만 하겠습니까... 2003-03-26

안텍파워는 미주에서 정숙성과 높은 출력으로 정평이 나있구요, E7505 intel xeon 2.4 듀얼보드 이상 쓰는 수퍼유저들에겐 이미 파워의 지존에 있습니다. 참고루 에너맥스 파워는 7505 듀얼보드 회사로부터도 인증조차 못받았습니다.

좀 많이 살펴보고 글을 덧글을 달았으면 좋겠네요.
송근휘 / 03-03-27 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싼 파워를 구입하는 것 보다 일반 파워 2-3개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안정적이고 저렴합니다. 약간만 손보면 보통의 케이스에 추가로 미니파워 한두개는 들어갑니다. 이걸 릴레이로 연결만 해 주면 간단히 끝나는 것을......
참고로 저는 에너맥스 350와트와 국적불명의 미니파워(180와트)를 케이스에 때려 넣고, 전기 많이 먹기로 악명높은 에슬론MP 듀얼에 레이디언9500, 하드 4대(10,000rpm), CD-RW, DVD까지 사용해도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최근엔 피너클의 동영상편집보드인 DV-500까지 추가......
약간의 수고만 하시면 비용이 훨씬 절약됩니다.
단 소음은 포기하셔야 합니다. -_-
ㅎ / 03-03-27 1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너맥스는 메이커(?)파워중 가장 성능이 나쁩니다..

소음도 큰편이고, 출력도 형편 없습니다.
안텍은 거의 최상급 파워로 유명하며,,,
국외에서도 파워유저들이 많이 쓰는걸 여러번 봤습니다.
제 생각에는 비교조차 안될 것 같은데...... 아닌가요?
piniton / 03-03-27 1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기에도 4~8Watt 정도의 시멘트 저항같은데..
온도센서 정확한지요?
유후 / 03-03-27 2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안텍껀 300w나 350w는 없나요?
다나와에 안보이넹,,
글보니 / 03-04-04 1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텍도 좋고 에너맥스도 좋고 둘다 괜찮은 걸로 나오던데, 아난드텍이나 탐스하드웨어에 보면......
현재 델타300 2대,세븐팀 250 1대,에너맥스 350 1대 등등 이렇게 사용중인데 컴바인 파워 220이라는 델타 별롭니다. 위에분 중에 전기 많이 먹는다는 mp듀얼에 스카시 등등 연결선 몽땅 연결하니 파워 바보되더군요. 현재 에너맥스에 물려 잘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사이트들에 들어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안텍은 최상급파워라기 보다는 가격대 최상급이지요. 생전 첨보는 파워들이 많던데 에너맥스도 나쁘지는 않더군요. 쓰고있는 파워가 나쁘다고 해서 글 남겨봅니다.
ㅎㅎㅎ / 03-04-16 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직한 닷컴에 300와트 판매하고 있습니다..
phass / 03-05-02 1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 href=http://www.bodnara.co.kr/review/etc/antec430/DSCN9529s.jpg target=_blank>http://www.bodnara.co.kr/review/etc/antec430/DSCN9529s.jpg</a>

이부분은 시멘트저항 1옴 미만 ..
용도는 쓰는사람 맘이고,트랜지스터 가지고 다이오드로 쓸수도있고,
온도 센서로 사용할수도 있듯이.

이부분은 온도 검출용으로 보기엔 위치상으로나 고정방법으로나
무리군요. 될수있으면 발열체에 가가울수록 정확하고 빠르죠.
CPU온도를 쿨러끝에서 감지하는꼴이되죠.....
으음 / 03-07-31 1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봐도 시멘트 저항이고. --;
시멘트저항의 발열을 처리하기위해 방열판에 매단듯 함. --;
근데 시멘트 저항 발열 많아도.. 한번도 방열판에 달아본 기억은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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