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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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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3-03-31 01:46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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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다듬어진 원석처럼.. 746FX장착 ASRock K7S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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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오랜 기다림, 그러나 아직도 이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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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른것일까? 레퍼런스
메인보드가 보드나라에서 리뷰 포스팅된 것이 벌써 한달 전이다. 보드나라가 빨리 보여드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도, 레퍼런스 보드
제작이후 2달여가 흘렀다고 볼 수 있는데 2달이라는 기간으로도 아직 부족한 것일까?
지난 746FX리뷰에서
보드나라가 지적한 것중에 하나가 바로 실제 리테일 메인보드의 레퍼런스 성능 도출 여부다. 일단 현재 상황으로는 역시 SiS는 여기에서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K7S8X를 비롯해 Iwill K7S2도 아직은 불안해 보였다. 그렇기에 현재까지 해외에서 746FX에 대한
반응이 없었던 것이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해본다.
유저들은 오래 기다려왔지만 ASRock은 K7S8X의
출시를 너무 서두른 것이 아닐까 싶다. 물론 ASRock의 믿음직스러운 기술지원으로 해결될 문제라는데에는 큰 이견이 없지만 아직은 덜 다음어진 원석 같다. as Rock이긴 하지만 as raw Rock인것이다. 지금까지는 다른 벤더들과 비교해 색다른 전략 (성능보다는 안정적이고 저렴한 칩셋을 사용한 가격 이점)으로 시장에 선보여
왔다고 해도, 새롭게 최신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에서 칩셋 자체의 성능에 의구심을 갖게 할만큼 튜닝이 덜 된 상태라는 것은 무언가
아쉽다.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서 점차 제 성능을 찾아서 as precious Rock 되길 기대하며, 아직은, 저렴한 가격에 만족하는 수 밖에 없겠다. 여기에는
SiS사도 그 책임을 피할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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