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3-11-11 01:17
[리뷰]

정상을 지키기 위한 ATI의 최신작, RADEON9800 XT 2종 리뷰

1. 처음 2. 빅빔 Sapphire/퓨처리안 Triplex [RADEON9800 XT]
3. 두 제품의 내용물 구성은.. 4. RADEON9800 XT 살펴보기
5. 테스트 사양 및 기본 벤치마크 프로그램결과 6. Quake III Arena, UT2K3, Halo의 결과
7. Shader AA, AF 비교 결과 8. RADEON9800 XT vs 9800 PRO(412/365)
9. OVERDRIVE, 과연 어떤가.. 10. RADEON9800 XT의 오버클럭 및 소음
11. 신기술보다는 기존 제품을 대체하는 제품...

     7. Shader AA, AF 비교 결과


이번 페이지는 Pixel Shader와  Vertex Shader연산에 따른 성능차이와 Anti-Aliasing의 적용에 따른 성능 하락비율 그리고 Anisotropic Filtering에 따른 결과를 알오보는 페이지로 기본적인 성능을 체크하는 부분의 마지막 페이지다.

- Pixel Shader 2.0 & Vertex Shader

pix2.jpgvtx2.jpg

이번 Shader연산부분의 성능 체크는 어차피 클럭상승에 따른 결과이기에 실제 게임상의 성능차이처럼 그렇게 와닿을정도의 느낌을 받을 수 없을텐데.. 게임에서의 미진한 성능향상이 이번에도 그대로 드러나있다.

- Anti-Aliasing & Anisotropic Filtering

aa.jpgaf.jpg

이번 성능 테스트의 결과는 해당 설정에서의 프레임차이를 비교하는 것이 아닌 그 하락 비율을 비교해야 어느정도의 개선이 있는가를 정확히 알 수 있을텐데 아쉽게도 위의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각 설정에 따른 성능 하락 그래프의 하락정도가 거의 비슷한 것으로 나타나 있어 클럭상능에 따른 것을 제외하고는 전혀 개선이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RADEON9800 XT vs 9800 PRO(41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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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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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bitna (ID) / 03-11-11 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밤중이군요.. ^^
CUTE / 03-11-11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겨빼곤..다만족돼는제품들이네요
enjyu / 03-11-11 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가 펜티엄4 2.4c네요. cpu의 속도가 라데온9800xt와 9800pro의 차이를 두드러지게 보여줄 만한 속도는 못되는 것 같네요.

그리고 그래프에 있는 bodnara마크 때문에 비교 제품이 라데온9800np인지, pro인지 헷갈리네요=_=
Kago Ai / 03-11-11 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퓨만 받쳐주면 3D마크01 2만점, 03 7천점은 바루 넘어버리겠네여...
그런데 솔직히 오버드라이브 활성화 시키는거 보다...
걍 안정적인 오버폭을 찾아서 오버하는게 더 낮겠네여...
게임같은거 하다가 열난다구 클럭 떨어져서...프레임 떨어지면 어 이거 왜이러지? 할듯..ㅡㅡ
주환 / 03-11-11 9: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자가 있씁니다.
제품명에는 양제품 모두 256MB라고 되어있는데 정작 제품스펙표의 메모리난에는 둘다 128MB로 되어있습니다. -_-;;;
 / 03-11-11 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키운 킬러 소프트웨어 하나, 열 들러리 안부럽다~ ^^'
ati유저 / 03-11-11 1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는 발열을 어떻게 잡ㅇ ㅏ주느냐군요 ^^
파x즈에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수냉으로 3디2003을
8천점 넘긴 경우도 있긴 합니다 (코어512 메몰 412)
대부분 중론이 기본 쿨러론 부족?? 하다라는 것인데 ...
(그리고 컴내부의 온도도 중요하고 )
이런 저런 정황을 따저 볼때 처음 기대?와는 달리 구매 욕구가 상당히 떨어집니다 뭐 비교대상은 아니지만 9800프로 수율 좋은넘은 코어 480까지 올라 갑니다
제가 볼땐 256리라는 메리트 하나 하고 온도에 따라 쿨링 회전수가 변화하는 옫도 쎈서 회로 장치 .거대 방열판 정도 추가 된 제품이라 보면 될것 같읍니다
오버드라이브 의 허접한 성능도 쩜 실망 이구요
그렇타면 조심스레 유추 해볼수 있는것이 0.13 공정으로 가는 R420은 도두체 어떤 쿨링을 하고 나올것이며
얼마나 획기적 기술을 도입 할런지 약간 불안해 지내요
제가 아시는 분이 지포5950을 입수?해서 성능 테스트를 해봤는데 이것도 열이 장난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9800xt보다 더 발열이 심하다고 합니다 케이스 통풍이 잘 안되면 심지어 기본 클럭에서 뻣는 말도 안되는 현상도 발생 한다고 합니다 열문제를 해결 하지 않는 이상 다음 버젼엔 수냉 킷트를 기본으로 주던지 아니면 알미늄 케이스에 측면 120미리 펜을 기본으로 주던지 사용자가 기본 쿨러 이외에 더 부가 해서 냉각을 신경 써야 한다면
가뜩이나 카드값도 고가 인데 냉각 쏠루션 까지 ......
쩜 말이 안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제발 차기 제품들은
지포가 되었건 라뎅이 되었건 열 걱정 덜할수 있는 제품이 출시 되기를 바래 봅니다 (물론 쿨러가 커지면 커졌지 작아 질리는 극히 희박 하지만)........
양경진 / 03-11-11 15: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좀더 화끈한 변화가 있지 않는 그래픽카드는 선호하지 않음^-^ 9700사용이후..... 무자게 빨리진 그래픽카드가 나오질 않아 업글의 땡김과 쀨이 안오네요^-^ R400대 이후를 기다려봐야할듯하네요;; R300의 처음 등장처럼 당시제품들과 엄청난 성능차를 보이는 제품이 나타나면 좋으려만...... 헤헤 그냥 바램일뿐입니다;; 내년쯤에 그래픽카드 성능이 많이 높아진다면.... 한번 바꺼봐야죵^-^;;
슈틴 / 03-11-11 17: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말도 좀 지겹네요 ㅡ_ㅡ;
그치만 저절로 나오는 한마디..
역시 보드나라 ㅡ_ㅡ)b
이름만 멋진 xt를 신랄하게 꼬집어 주셨군요~
차라리~ 420을~~
infinity9 / 03-11-11 19: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t의 한계를 잘 지적한 기사라 생각됩니다.
9700이후로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은 9700이 그만큼 명품이라는 것도 되지만, nVidia나 ATi나 별반 달라진것도 없는데 스펙만 바꾼째 화려한 광고를 통해 팔아먹는 수법이 xt와 5950에 와서는 극에 달하네요..;
나그네 / 03-11-12 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이렉트 X 10 이 나오지 않는 이상 기존제품에 비해 획기적으로 달라진 제품을 기대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결국 양사 모두 클럭향상 제품이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죠. 시피유가 클럭 높인 제품이 나오듯이 그래픽카드도 클럭높인 제품이 나오는 것을 나쁘다고만 볼수도 없죠.
이런 제품 나오면 기존제품의 가격이 적게나마 인하될테고...
구천팔백 / 03-11-12 16: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쩝 저점수는 제 9800프로 오버한 점수 보다 낮읍니다
이론 ......제껀 참고로 480@380 까지 오버 됩니다
최소한 상위 기종이라면 9800프로 최고치 오버가
디폴트 클럭이 되야 하는것 아닌지 ......
라뎅도 돈독이 오르나 보네요 ....^^
r420은 적어도 500@450정도는 되야 명암을 내밀겠죠
단 지포 같이 클럭빨은 이빠인데 성능이 시원찮타라고
하면 별볼일 없는 것이고 ......(0.13 공정을 기래 하며)
훗훗 / 03-11-12 2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편파적이지 않은 보드나라 벤치...
젤 맘에듭니다..
타 사이트들도 좀 배우지.. 돈독만 올랐나
박민영 / 03-11-13 8: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제가 여태까지 봐온건 XT의 환상이었을지도 모르겠군요 하기야 3d마크2k3에서 8100점 봤으니 그만큼의 값어치는 저에겐 했을지 모르겠지만 뭔가 허탈하군요..;
아쉬운게 벤치한 시퓨의 파워가 너무 부족하지 않았나 싶네요 요즘은 2.4사서 적어도 3.0까진 오버하는 추세라..^^;
굿모닝 / 03-11-13 1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저는 발열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후면의 램방열부는 정말이지 3초정도로 못견딜정도로..
열이 납니다.
잘만 브라켓과 같은 종류가 꼭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외는 생략..
김기태 / 03-11-13 18: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민영님 여기 글 남기셨네요^^
민영님의 XT 점수 보다가.. 일반 XT 의점수를 보니.. 조금 허탈감이 있네요..
허나 아직 여러회사 바이오스도 많이 풀리지 않은 상태고.. 카탈이 오버드라이브를 활성화하는 무언가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되네요.. 조만감 카타나오면서 변화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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