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4-03-19 01:07
[리뷰]

공냉 최고의 쿨러로 인정받고 싶다!!, Thermalright SP97, SP94

1. 처음 2. Thermalright SP94 알아보기
3. Thermalright SP97 알아보기 4. SP 시리즈용 쿨링팬 및 히트싱크 비교
5. Thermalright SP94, 97의 장착 가이드 6. PAL8045 Vs SP97의 승자는..
7. 소문만큼 괜찮은 쿨링성능

     7. 소문만큼 괜찮은 쿨링성능


첫 페이지에서 말했듯이 최근에 발표한 Prescott의 엄청난 발열이 가져온 충격은 상당한 것이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INTEL이나 사용자는 고민이겠지만 쿨러 개발사나 제조사들에게는 상당히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DSCN9161s1.jpg무려 80도에 육박하는 엄청난 발열.. 그것을 공냉방식으로 해결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앞으로는 더 좋은 쿨링 능력을 가진 유명한 쿨러 제품들이 더욱 인기를 얻어가게 될 것이 뻔한데 그러면에서 이번에 소개된 Thermalright SP94와 SP97이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선택도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지금까지 Alpha의 PAL8045등의 제품들이 워낙 유명세를 타고 있었기에 이들 제품을 사용하는 유저들도 상당히 많고 해당 제품만으로도 앞으로도 상당기간동안 쓸 만하다고 생각되지만 좀더 좋은 쿨링효과를 원하는 유저나 새롭게 오버클럭등에 사용할 쿨러는 물색중인 유저라면 한번쯤 손이가게 될 수도 있을 만한 제품이라고 보여진다.

다만.. 역시 최근에 출시되는 특이한 모습과 구성 기능의 쿨러들처럼 가격이 고가에 속하는 편이라서 금전적인 부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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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오리형 (grea74) / 04-03-19 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박스와 구리의 붉은색이 진짜 멋지군요..

피씨 뚜껑을 열어 놓고 쓰는지라.. 방열에 관심이 없어서.. ㅎㅎ 가슴에 와닫지 않는다는 점하고
은행잔고가 압박으로 다가 오겠군요

골드부엉 (wowl95) / 04-03-19 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음.. 클립이 좀 빈약해 보이긴 한데.. 왠지 개인적인 느낌은 헐거워지면 쿨러의 진동에 둔감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클립을 좀더 진동과 수명을 감안할 수 있는 소재 였다면 좀더 안정감을 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재훈 (bmsialee) / 04-03-19 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립의 장력은 상상이상입니다. -_-) 장착한채로 들고 이리저리 흔들어도..

성휘제 (uloveha) / 04-03-19 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류병우 (redhatlinux) / 04-03-19 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7만5천원...
pijm1 / 04-03-19 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오버를 위해서 7만원이 넘는 쿨러를 다는건

오버의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저라면 차라리 더 좋은 cpu 를 구입하겠네요 -_-;
전 / 04-03-19 1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산 쿨러인 토쿨스 제품을 만족하며 쓰고 있다는...(클립 고정이 좀 어렵긴 해도)
김명진 (bluespy21c) / 04-03-19 1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게의 압박 ㅡ_ㅡ

유재철 (kissableddul) / 04-03-19 1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에서 공랭쿨러 벤치마킹을 한번 해줬으면 합니다..

잘만제품이나 토쿨스 제품과의 비교가 참 궁금한데..
오잉 / 04-03-19 15: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잘만하고 비교해서 소음은 어느게 더 시끄러운지 궁금하네요. 근데 정말 비싸당~

이두완 (gamja84) / 04-03-19 17: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리색정말멋지군요

윤병훈 (yoon0799) / 04-03-19 1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은 성능보단 무소음쪽이죠.
SP94+토네이도는 풀RPM 가동시 옆방에서도 소리가 들립니다.
정직한 (jikani) / 04-03-19 18: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P시리즈에 저소음 Fan을 걸어도 능력은 충분히 발휘됩니다. 하드코어적으로 쿨링하실분들에게만
4800RPM이나 5700RPM Fan이 필요한것이지요..
김강민 (mylene7) / 04-03-19 2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프레스캇과 sp94를 이용하여 작성해 주셨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네요.. 그래도 수고하셨습니다~

손원일 (alcharge) / 04-03-19 2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텐션 가이드를 제거해야 한다는 현실이 상당히 안타깝네요
그리고 상당한 크기도 그렇고...
engelwing (ID) / 04-03-20 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흐흐 가이드는 어쩔수 없습니다 4홀 을 사용하려면 가이드의 문제점이 장력주면 살짝 떠버리는게 ^^ 문제가 있고 가이드에서 줄수있는 장력이 너무 제한적이기에... ㅠ.ㅠ 그리고 프레스캇 sp94 풀로드 64도 뜬다네요~ ^^: ㅎㅎㅎㅎ 프레스캇은 답없네요 ㅋㅋ
mylene7 / 04-03-20 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지금 델타포스 D1 4400RPM으로 프레스캇 2.4A@3.0(기본전압) 프라임 95로 풀로드 걸면 대략 74~5도 나오더군요 ㅡㅡ;;

64도 정도면 클럭이 얼만지는 몰라도 상당히 메리트 있을듯 싶네요.. 질러버려야지 ㅡ.ㅡ;
이하형 (seetou) / 04-03-20 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파이프 세개 사서 사일런트에 달아봐야겠네요 ^^

쇼탐 (kosaco)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3-20 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진을 뽀대 짱나게 찍으신건가요? 흐흐.. ^^ 아니면 월래 저런가. .ㅎ ㅑ~ ^^ 죽음이네요.. 흐흐..
바보 / 04-03-20 14: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잇

앞마당확장 (hy0415) / 04-03-20 2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 장난이 아니네요...
성능도 좋을것 같은 느낌이...^^
김강민 (mylene7) / 04-03-20 2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오늘 드디어 사와서 사용해 보는데..

팬은 델타 92mm팬이구요

프레스캇 2.4A @ 3.4 로 돌리는데..

풀로드시 73도 정도 나오네요(팬 RPM 4100)

전에쓰던 델타포스 D1이 max RPM에서 3.2기가를 겨우겨우 돌렸던걸 생각하면 꽤나 만족할만한 결과군요..;

예언자 (circlet) / 04-03-21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호 엄청난 뽀대의 압박이--;
ㅇㅇ / 04-03-21 14: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건 제끼고 -0-;;`
소.. 소음은 어느정도인가요?
92mm팬이 4000rpm으로 돌아간다면 -0-
터.. 털썩...

상당히 당황 스러울듯 -0-;
mylene7 / 04-03-21 15: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2mm팬이 4000RPM으로 돌아간다면 .... 당황스럽죠 =_=;

실 사용은 3000RPM정도로 타협봤습니다.

케이스 옆판 구멍도 뚫었구요..

그런데 케이스 옆판에 달아놓은 팬이 또 물건이라죠..

산요 80mm 팬입니다(델타포스 D1에 들어있는 그것)

둘 다 풀 RPM으로 가동시키니 정말 환상적인 소음이 나네요.. 성능도 환상적이지만..=_=;;

영대조아 (swyd486) / 04-03-21 2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토네이도의 소음에 상당히 민감하게 생각하시는데...
제조사는 팬은 포함해서 판매하지 않습니다. 판매처에서 다양하게 팬을 조합해서 판매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히트싱크의 성능이 워낙 막강해서 비교대상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공냉최강입니다.

그리고 온도테스트에 상당히 관심을 가지는 사용자들이 많은데 온도테스트는 많은 변수로 인해서 단순이 참고만 할 사항이지 히트싱크의 성능 그 자체를 보여주기는 힘듭니다.

한마디로 오버할만큼 해서 돌려보면 왜 SP-94, 97이 좋은 히트싱크인지 압니다. 다른 쿨러에서 죽어나는 클럭을 버텨줍니다
이원문 / 04-03-30 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lk900유져입니다. 힛싱크 모양이 변했네요..
전 900으로도 아직 만족중이니 ^^

드로이얀7(이준호) (droiyan7) / 04-04-02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NPS 7000 Cu와 무소음 모드 동일소음에서 테스트 해봤으면 좋겠네요.(유소음 모드에서의 승패는 뻔할듯...)

무소음 모드에서는 CNPS 7000이 유리하지만 SP시리즈가 워낙 괴물이라...


덧 : 잘만에서 새로나올 CNPS 7XXX는 150W급 성능이라는군요.(7000은 무소음모드에서 80W급)
김정일 (nriver) / 04-04-07 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3도의 온도하락을 위해 2배 가까이 나는 저 쿨러 달 필요가 있을까요. -_- 그냥 4만원대의 PAL8045도 좋을 것 같네요. 머 시스템에 따라 2~3도 도 중요할때가 있지만 넘 비싸다. 기냥 수냉으로....
이석 / 04-05-07 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그럼 난 뭔가 쿨마 hi-pipe all 구리 쿨러 쓴는데두 59도 에 육박 그러다 죽는다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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