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05-18 10:25
[리뷰]

S-ATA II는 내가 가장 먼저다! SAMSUNG S-ATA II HD160JJ

1. 처음 2. S-ATA II의 등장
3. SAMSUNG S-ATA II HD160JJ 외형 4. SP1614C (S-ATA I) VS HD160JJ (S-ATA II)
5. 테스트 사양 및 장치인식 6. 성능 테스트 (1)
7. 성능 테스트 (2) 8. S-ATA II 등장은 반가우나...

     7. 성능 테스트 (2)


 

파일 복사

첫 번째로 운영체제가 설치된 SP1614C 160GB에서 804MB 용량의 Program Files 폴더를 운영체제가 설치되지 않은 SP1614C 160GB와 HD160JJ 160GB에 각각 복사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측정하여 보았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2,172개의 폴더에 57,640개의 파일이 위치한 총 33.2GB의 용량을 첫 번째와 같은 방식으로 복사하였다.

파일 1,217, 폴더 164, 804MB

파일 57,640, 폴더 2,172, 33.2GB

804MB와 33.2GB의 파일을 각각 부분에 복사하였다. S-ATA OS는 운영체제가 설치된 HDD로 이곳에 있는 파일을 S-ATA I과 S-ATA II로 복사하였다. 그 후 S-ATA II에서 S-ATA I로 S-ATA I에서 S-ATA II로 이동하여 보았다.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1세대나 2세대 모두 복사 작업으로 이동된 시간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고 NCQ를 활성화할 경우 그나마 조금 나은 성능을 보인다.

한가지 흥미로운 부분은 S-ATA II HDD에서 S-ATA I로의 이동시 반대의 경우보다 33.2GB의 비교적 큰 용량을 복사하는 작업을 할 경우 더 빠른 시간내에 작업을 끝마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는 높은 전송률을 가진 S-ATA II에서 S-ATA I의 전송률을 충족해주기 때문이다. 반대의 경우에는 오히려 전송률을 S-ATA I에 맞게 설정되기 때문에 오히려 운영체제가 설치된 S-ATA I에서 복사한 결과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성능이 좋은 HDD를 구입하였을 때 체감하기 좋은 테스트이고 일반 사용자들이 주로 하는 작업도 복사나 삭제 등의 작업일 것이다. 그러나, 1세대나 전송률이 늘어나 2세대나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런 복사 작업으로는 2세대의 늘어난 전송률을 최대한 활용하지 못한다는 결론이다.

 

파일 압축 및 해제

파일 압축과 해제는 WinRAR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진행하였으며, 515MB용량에 파일 16, 폴더 4개로 이루어진다.

파일 16, 폴더 4, 515MB

해당 파일을 각 HDD에서 압축과 해제를 진행하였으며, 결과는 보는것과 같이 압축이나 해제에서 서로 간에 큰 시간의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NCQ를 활성화할 때 조금이나마 빠른 시간에 진행하였으며, S-ATA I의 경우 압축과 해제시 보다 많은 시간을 소요했다. 비교적 적은 515MB이었기 때문에 그 시간의 차가 많이 나지는 않았지만 보다 많은 용량을 적용한다면 그 차이가 더 커질 것은 자명한 일이다.

 

Iometer

Iometer는 다수의 작업을 적용하여 입출력에 대한 결과를 확인해볼 수 있는 테스트 프로그램으로 NCQ의 적용 여부를 테스트하기에도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여기서는 임의로 작업을 20개, 그리고 NCQ가 32개의 명령어를 동시에 처리한다는 것을 생각하여 32개의 작업을 랜덤하게 적용하고 읽기와 쓰기 부분에서 비교해 보았다. 하나당 작업 용량은 100Kb를 적용하여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20개의 작업을 적용하여 테스트한 결과에서는 읽기 작업에서 약간은 의아한 부분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보는것과 같이 NCQ를 적용하지 않을 경우 처리되는 입출력량이 현저하게 줄어든 것과 입출력 응답시간도 늘어난 것이다.

아래의 쓰기 작업에서는 이와 반대로 NCQ 적용에 따른 차이가 크지 않은 정상적인 결과를 보여주었다. NCQ를 적용하지 않을 경우에도 S-ATA II는 확실히 S-ATA I에 비하여 늘어난 데이터 전송률로 보다 많은 입출력이 가능함을 보여준다. 이와함께 평균 입출력 응답시간도 줄어들어 빠른 처리가 가능해진다.

 

32개의 상당히 많은 작업을 적용하였을 경우에도 20개의 작업을 진행하였던 부분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NCQ를 적용하지 않았을 때 여전히 입출력량이 S-ATA I에 비해서 낮으며 입출력에 소요되는 응답시간도 높게 나타났다.

또한, 쓰기 작업에서 문제가 발생되었는데 NCQ를 적용하고 32개의 작업에 쓰기 작업을 진행할 경우 테스트 도중에 멈추는 경우가 발생되었다. 수차례의 작업을 진행하여 보았으나 여전히 증상은 개선되지 않았으며, NCQ를 장치등록정보에서 체크 해제했을 때 정상적으로 테스트가 진행되었다. 이 부분은 드라이버상의 NCQ 활성화로 인한 문제로 보여지는 부분으로 32개 작업을 적용하여 상당한 과부하를 주는 작업을 진행할 경우 문제가 발생될 수 있는 부분이다.

 

여러 가지 테스트를 통하여 S-ATA II의 성능을 살펴보았다. 그런데, 문제는 기존 IDE 부분의 드라이버 문제를 많이 보였던 NVIDIA의 드라이버들을 생각한다면 이 성능도 초기 제품이고 드라이버의 안정화가 아직 이루어졌는지는 속단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그래서 앞서도 밝혔듯이 이를 통해 S-ATA II의 성능을 이 테스트들만으로는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다.

앞으로 Intel이 조만간 S-ATA II를 지원하는 사우스브릿지인 ICH7을 발표할 것이고 여러 호환 칩셋 메인보드 제조사들도 S-ATA II를 지원하는 칩셋들을 내놓을 것이므로 그때가 되어야 S-ATA II의 성능을 어느 정도 정확히 파악이 가능해질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성능들로 SAMSUNG S-ATA II HDD를 판단하지 않기를 바라며 추후 지원되는 칩셋들이 나왔을 때가 되어야 보다 정확한 성능을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 테스트에서 보였던 성능과 크게 차이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오히려 세대를 거듭하면서 분당 회전수를 7200RPM보다 높게 적용하고 높은 전송률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된다면 오히려 더 높은 체감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성능의 향상은 있겠지만 가격적으로는 만족스럽지 못한 것은 어느 정도 각오해야할 것이다.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S-ATA II 등장은 반가우나...
관련 기사 보기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RTX 5090을 또 100원에 판다!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앵콜 진행
단 5일! 게이밍 PC 구매 찬스.. MSI, G마켓 월첫세일 데스크탑 특가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서버 공략 성공한 펜티엄 II·III 제온과, 최악의 흑역사 펜티엄4 제온 [PC흥망사 18-4]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음 / 05-05-18 1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되로 역시 안나오는군...
9500 / 05-05-18 1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개선하였다고는 하나 RPM을 올리는것보다 훨씬 못하군요
결론은 스커지!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18 1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k rpm 하드가 등장해야 제대로 쓸수 있을듯하네요.
흠 / 05-05-18 1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다고 값이 싸지도 않을텐고.
간편한 하드디스크의 고용량화에 DVD레코더들이 계속 나오니 케이블도 그다지 장점도 아닌데..
RAID를 다 구성하는 것도 아니고.
저러다 S-ATA도 시장에서 사라지는것 아닌가 모르겠네.
바람아이 / 05-05-18 1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드 200G의 SATA-II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데,
보드가 SATA-II는 지원하지 않아서 SATA-I으로 쓰는데,
시게이트, 삼성, 웬디 성능은 비슷하지만,
소음은 확실히 삼성이 훨씬 작네요.
삼성 >> 웬디 >> 시게이트..
성능 보다는 소음이 적은 맛에 쓰고 있습니다.
뚜뚜 (beefhart) / 05-05-18 1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부 전송테스트와 레이드구성 테스트가 빠진 점이 아쉽군요.. 실제로 대역폭의 증가가 가져다주는 잇점을 가장 확실히 느낄수 있는 것은 레이드 구성에 있을것 같은데..
SoftGuy^^ (1004image) / 05-05-18 15: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PM등이 올라가기전에는 큰 변화는 힘들듯 합니다.
dualmoon / 05-05-18 16: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10000rpm sata2가 나와줘야...될거같네요...
최예섭 (cysily) / 05-05-18 1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삼성껏은 절대 않쓴다.
일본이나 미국에서 판매하는 가격으로 다운시키기 전에는....
A/S하나 빼고는 소음, 성능, 내구성 모두 시케이트나 웬디에 뒤지는 것을... 만약 두 업체가 전국에 A/S망을 갖춘다면 삼성의 점유율을 눈에 띄게 줄어들 것이다.
양진석 (yjs20) / 05-05-18 2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라면 삐닥하게 맥스터 버퍼 16메가짜리 250기가 16만원하는거 할것 같은디..ㅎㅎㅎ
지나가다가 / 05-05-18 2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상단히 아쉬운 리뷰네요.
이미 대부분의 유저는 지금의 하드 속도가 전송규격의 한계보다는 하드자체의 성능의 한계로 더 이상의 속도를 내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하드의 장점은 레이드 구성시의 어떤 효과를 나타낼지가 가장 중요한 변수라고 생각합니다. 레이드를 구성할 경우 아무래도 전송량을 많이 올라갈테니까요.

그리고 초보라서 잘 모르겠는데 "Read speed test"에서 131.4롤 s-ata2가 더 잘 나온거 아닌가요? 초당 전송속도를 뜻하는 것 같은데 많이 나오면 우수한거 아닌가요? 잘 몰라서.....
공대졸업생 / 05-05-18 2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디스크의 rpm 이 올라가거나 플레터의 용량이 늘지 않는한 큰 성능 차이는 없으리라 봅니다..
머시기 큐 인가 그거는 소프트웨어적으로 불필요한 헤드 이동하는걸 줄인거라서 약간의 성능향상은 있네요..
아직은 pata로도 성능에 민감하지 않은 사람은 충분하겠네요 pata로도 130까지 대역폭이 나오니까요..
wlskrkejsd / 05-05-19 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속도의 한계는 램하드 밖에는 깰 수 없는가....
영국인환자 (almashy) / 05-05-19 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 RPM 10000rpm까지 올라가야 일반인이 성능향상을
체험할듯 현재로선 별로 매리트가 없네요
보통 컴퓨터 사용자가 레이드 구성을 하는것도 아니고
레이드 구성을 할때 빼고는 저 성능을 쓸 일이 없으니

ODD는 언제나 SATA로 나오려나?
블루레이나 HD DVD 레코더는 SATA로 나올까요?
ppp / 05-05-19 5: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의 실제 성능은 기계적으로 읽고,쓰고는 부분인데
그부분의 개선이 없는 상태에서, 요즘 고속화된 칩 하나 있고 없고는 사실상 사용상 무의미한 수준이 아닐까?

sata-1 이나 sata-2 나 하나를 사용할 경우는 아무 의미가없는 테스트 내용이 아닐까!!

대역폭을 테스트 한다면 하드를 여러게 물려서 동시작업시 작업 성능을 보았면 하는 아쉬움이..........

10,000 rpm 스카시하드 하나와 10,000 rpm SATA 하드 하나와 비교해보면(용량이 큰놈이 성능이 좋죠)차이 없듯이

SATA-1 과 SATA-2 를 비교하는 방법이 6번 님 말씀대로비교 해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태즈매니아 (tazmania) / 05-05-19 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그래도 하드 하나 더 달까~생각 중인데...

전 아마도 이번에도 P-ATA 하드를 사게될 것 같네요...

아직은 뛰어난(!) 장점이 체감이 되질 않아서... ^ ^

오인성 (낭만청년) / 05-05-19 9: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p ata보다 좋은점은 짝하나 선정리가 용이하죠... 실제적 체감은 거의 제로 사타2도 거의 그럴듯하군요
kk / 05-05-19 14: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램하드보다는 탐침형 저장장치로 가겠죠 히타치가 선두 주자라는데 지금제가 있는 연구소에서 시현을 했는데 용량은 1테라고 크기는 어른손 반만합니다. 다만 이것의 문제가 내구성이 떨어지는게 문제인데 많은 발전은 있으리라 믿습니다. 대량생산 용이 하고요 가격도 지금의 하드 정도까지는 단가를 맞출수 있는데 어떻게 될지는 대기업들의 돈이 문제겠죠. 지금 연구하시는 박사님이 그러시는데 다굴앞에 장사없다고 돈 투자가 좀 안되는게 걱정이라고 하더라고요..^^

PsyDragon (psydragon) psydrag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19 17: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삼성의 SATA2 출시가 최초라고 하시는데...
우리나라 시장에 최초라는 뜻인가요?
아니면 하드업계 최초라는 뜻인가요?
분명히 작년 10월에 히타치에서 SATA2 규격의 하드를
제공하기 시작했다는 기사도 있었고
금년 2월에는 일본 시장에 출시했다는 기사도 있었는데말이죠.
최초는 히타치 아닌가요?
기사내용중에 "SATA 2세대 제품은 현재 삼성을 제외하고는 아직 다른 제조사들에서는 별다른 소식이 없다."
이부분은 아무래도 여기에 올라왔던 다음의 두 기사를 보고
확인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http://www.bodnara.co.kr/bbs/index.html?imode=view&D=6&num=52269
http://www.bodnara.co.kr/bbs/index.html?imode=view&D=6&num=51688
전인찬 (raychani) / 05-05-19 19: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CQ의 장점은 엄청나게 단편화 된 하드에서 극대화 될거 같은데... 단편화는 랜덤이라 벤치하기 어려울까요.

모터병 (memphis) / 05-05-19 2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80시리즈에 SATA2를 사용한것인데 P120 테스트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
Yun / 05-05-20 1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ATA2의 장점을 속도만으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PATA 하드는 CPU와 상관없이 계속 돌고있는 반면 SATA는 지원하는 CPU에서 공회전을 컨트롤합니다.(AMD64 윈체스터)
이때 거의 전력소모 없습니다.(모 벤치 결과에도 나왔음)
물론 전기료도 많이 줄어듭니다.
하드가 거의 15~20w 정도 사용하는 걸로 아는데 3~4개 연결했을 경우를 생각해보세요.
SATA2 개선될 부분은 많지만 좋습니다. ^^
.. / 05-05-20 1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리뷰가.. 요즘 2%로 부족하게 느껴져서 아쉽네요 ^^;

viper2 (viper2)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20 1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에 출시되고 판매되고 있는 제품을 기준으로 글을 작성하였는데 국내라는 내용이 없어서 psydragon님께서 지적하여 주셨네요.국내의 사정을 얘기한것이니 내용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안티맨 / 05-05-20 18: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웬디 캐비어도 해주세요.^^

PsyDragon (psydragon) psydrag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20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수정하셨군요. ^^
오늘 다른 곳에 올라온 웬디SATA2 제품을 입수하신 분의 사용기를 봤는데 그 결과가 엄청나더군요.
외국에서 사온 물건이라는데 측정된 속도가
그야말로 진정한 SATA2의 속도라고 할 수 있겠더군요.
웅 / 05-05-21 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헉 / 05-05-21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딴지거는게 아니면서도 딴지를 거는게 되겠지만...
3기가 비트 = 300메가 바이트??? 이런공식은 어디서 나올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몇십메가 바이트는 짤라먹었는건지... 삼성에서 써놓은걸 그냥 복사해오신건지..
8비트 = 1바이트 아닌감요-_-;; 제가 아는상식으로는..
3기가비트가 맞다면... 375MByte..가 정상일테고..
300MByte가 맞다면.... 2400Gbit가 정상이라고 생각되는데..

작은 정보지만;; 이치가 맞지않은듯해서.. 정정을 바래봅니다... 틀렸다면 제가 바보구여 ㅜ_ㅜ;;

그럼;; 기사 잼나게;; 다들 보시고;; 항상 발전하는 보드나라가 되시기를..
헉 / 05-05-21 2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읽다보니.. 그렇게 표현된부분이 몇군데 있군요;; 음...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건가... 당황스럽군요^-^;;

YoNGariA (ryuyc1) / 05-05-22 1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알기론... 이론상 8bits = 1byte가 맞는데 보통 하드 제작사에선 10bits = 1byte로 놓고 쓴다고 아는데요....^^; 일반적으로 저희가 하드 120GB 짜리 사면... 윈도에서 용량체크해보면 112GB정도(?)됩니다. 기사를 쓰신 기자분도 그렇게 쓰신게 아닐까 싶습니다만....^^;

viper2 (viper2)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23 1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헉님이 지적하신대로 정상적인 경우라면 그렇게 표기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S-ATA는 데이터 이동 중 신호의 디코딩과 인코딩 과정을 거치면서 ECC 즉, 에러체크를 위한 2bit의 데이터가 추가되며, 이것을 8bit/10bit 인코딩이라고 합니다.

S-ATA 1세대는 1.5GHz의 속도로 작동하며, 1.5Gbps의 대역폭이 확보됩니다. 이 과정에서 앞서 말한 8b/10b 인코딩 과정이 포함되어 8bit가 아닌 10bit로 데이터가 늘어나 사용되므로 150MByte/s의 전송속도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2세대는 3.0Gb/s = 300MByte/s로 3세대는600MByte/s로 표기되는 것입니다.
헛 / 05-05-24 1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dma33 규격의 성능도 안 나오는데 백날 규격만

높이면 뭘 합니까...소비자 구매 심리 자극하기 위한

눈 속임이지요.
김상호 / 05-05-30 1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ASN-LSI 보드에 삼성 S-ATA 2 쓰는데 23초나오는군요 S-ATA 1 200G 8개있는데 열도많이나고 43초 나오던데 삼성 S-ATA 2는 열도 적게나고 진동도 적고 부팅속도도 좋고 이제 삼성이 진정한 대한민국 IT-1위시대를 대표하는것같아 기분이좋군요 그리고 아수수 LSI 보드 쿨링 팬도 소음이심하다고 말이 많은데 제것은 아무설정도 안건들었는데 CPU 팬소리에 뭇혀서 모르겠던데 운이좋은가 모르겠지만..암튼 진정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HDD가 탄생시켜다고 자부하고 싶군요
mininuke / 05-05-30 1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s / 05-06-03 18: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ominion / 05-07-25 18: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ATA-I 한개만 달아선 체감상 PATA와 차의가 없음.

반면 SATA RAID STANDARD시엔 차이가 상당함.

소프트웨어 설치및 복사 시에 체감성능 100%

레이드 시에도 두개 하드를 하나로 쓰는 스텐다드 RAID 0 과 두개하드를 하나는 빽업 하나는 실행영역 MIRROR RAID 1로 쓸경우는 20% 성능향상 체감

RAID 1일지라도 4~6기가 용량의 소프트웨어 설치를 함과 동시에 그에 상당하는 게임을 하여도 렉이나 오류가 나지 않음.

현제 사용중입니다. ^^
깅철터빈 / 05-08-04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삼성as 별로입니다. p120 시리즈 200G sata 하드사용 중인데 아이들시 소음 및진동 엽기적이어서 as 신청하여 교체받았는데 동일현상 발생하여 재as요청하니 as불가랍닏니다.
배드가 나지 않는이상 소음진동은 as사항이 아니랍니다.
쉽게 말해서 하드가 망가지지 않는 이상 어떠한 이상 징후도 인정 않한다는 식이더군요.
그래서 동일한 다른 하드를 센터에서 시험하지고 제안하였더니 그것도 곤란하다고 합니다.
삼성 진짜 엿갔습니다. 그래서 본사 하드 사업부 연결해서 담당자에게 따지니 지시내려서 해결해 주겠답니다.
그래서 센터에서 연락와서 테스트 및 기술적인 사항을 구미 공장의 품질 및 개발자와 연결 시켜 주기로 했습니다. 일단 8월 10일날 방문하여 보아야 결론이 날것 입니다.
아무튼 기술이 앞서면 머합니까 실제품은 속여서 팔면서 말입니다. 일부 제품을 제외한 모든제품은 국산보다 외제가 품질 및 성능이 뛰어납니다. 대기업이 이모양이니 중소기업의 품질은 어떻겠습니까.
아무튼 삼성 사시면 피봅니다.
육상훈 (iseeker) / 05-09-06 15: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댓글을 보니 궁극적으로
1만 rpm이 되어야
제품메리트가 생긴다는 얘기군요.
mikumpk (ID) / 05-09-07 1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은 대단하네요.
양동국 (yangydk) / 06-01-28 2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 어떤걸 사야 할지...하지만 이제는 상섬 제품도
확실히 후보로 올라오네요...전에는 아에 생각도
안했는데. ^^

암흑천사 (hojin93) / 06-09-17 18: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래전 기사인데 메인에 링크되어있군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