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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6-04-20 02:00
[테크닉]

누구나 구축하는 클라이언트/서버 인트라넷 제 1부

1. 처음 2. 어느 직장인의 푸념 - 1
3. 어느 직장인의 푸념 - 2 4. 대안은 있다. 그외 기능도 무궁무진!
5. 대표적인 팀네트워크 그룹웨어들 6. 왜 Windows 2003 인가?
7. 마치며 - 2부 예고

     7. 마치며 - 2부 예고


 

마치며 - Windows Server 2003 Small Business Server Premium Edition을 사용한 간단한 클라이언트 / 서버 인트라넷 구축하기

지금까지 장황한 상황들을 통해, 인터넷을 통해 흩어져있는 구성원 컴퓨터들을 연동하여 구축할수있는 클라이언트/서버 인트라넷에 대해 아주 기본적인 내용에 한하여 살펴보았다.

현재 대부분의 사무용 혹은 팀 네트워크는 인터넷 라인에 라우터역할을 하는 공유기, 허브, 그리고 컴퓨터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단순하게, 인터넷 라인을 여러개로 늘려주는 역할 외에 추가적인 역할을 구성하지 않는 가장 단순한 구조이지만, 이 상태만으로도 클라이언트/서버 인트라넷 구축에 필요한 내부네트워크가 완성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팀 네트워크가 이 이상 구축되지 않기 때문에 팀원간 정보교류는 인터넷 이용과 똑같은 툴이 사용된다. 팀원간에 파일을 전송할 경우에도 메신저를 사용하거나 메일을 발송하는 등의 기본적인 공유가 이루어지고 있어 자주 사용해야 하는 경우 아주 불편하고 귀찮다.

 

다음회부터 연재할 내용에는 Microsoft사의 Windows Server 2003 Small Business Server 를 이용하여, 클라이언트 / 서버 네트워크로 전환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하며, 이로인한 전자메일발급, 팩스 통합, 프린터, 스캐너 등의 공유, 네트워크 폴더 사용 등 조금더 체계화되고 발전된 팀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 언급한다.

또한 VPN을 이용한 팀네트워크 접근법과 Exchange Server 2003을 이용한 메세징 및 연락처 , 작업업무 등의 공유, 웹메일 구축, Sharepoint Service를 이용한 사내게시판 및 공지사항 운영등 다양한 클라이언트/서버 팀네트워크 운영해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태그(Tag)  : 서버, 인트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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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홍식 대표기자 / 필명 감자나무 / 감자나무님에게 문의하기 potatotree@bodnara.co.kr
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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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핀돌스킨 (able38) / 06-04-20 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이른 시간에 포스팅이네요~

2부 내용이 기대됩니다..^^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0 1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가 나오기 바로전까지 타자기도 사무실등에서 한몪했죠...ㅋㅋ
drum2nd / 06-04-20 1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지금 윈도우즈 2003 스탠다드에(스몰비지니스에디션아니고) 쉐어포인트 서비스 2.0으로 간단하게
협업사이트 하나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내용을 보니 꽤 관심은 가는데 운영체제 구입이나 새로 또 구축을 하자니 흐...

잘만 만들면 꽤 좋은거 같다고 생각되네요
jin2006 (ID) / 06-04-20 14: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게 읽었네요. 관심분야는 아니었지만..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0 15: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때 잠시 2003서버를 설치해 이것저것 만져봤던 기억이 나는군요..2부 기대해 보겠습니다..^^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0 15: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미 아무나 따라할수 있을것 같진 않은데요..^^ㅋ
LEAF / 06-04-20 16: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첫페이지 윈도우 XP 프로페셔널그림에서 프로페셔널의 스펠링이 틀렸다!?
박광선 (pksps) / 06-04-20 1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부가 기대되네요 서버는 한번도 만져본적이없는데..ㅎㅎ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0 17: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리즈 쭉 한번보고 시험한번 해봐야겟군요
프린트 해서 봐야겠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0 17: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사에 테스트용으로 설치는 했지만,
기본용도와는 전혀 다른 OS테스트 PC...
ㅠ_ㅠ

문영민 (makesound) / 06-04-20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 만들기~~난 재미있던데????^>^
notebe / 06-04-20 19: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부 기대됩니다~ 좋은글 감사~
hyeonsig (ID) / 06-04-20 2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쉽게 쓰셔서 읽기가 편하군요.

설정의 어려움등으로 메일같은 것은 다음등 외부 서비스 업체를 이용하는 것도 편할듯 하다는 생각이...

임윤철 (zooc80) / 06-04-20 2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사내에서 관심이 있다면 시도해볼수도 있겠네요

헬리오도르 (eye2eyes) / 06-04-21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쉽게 쓰셨네요 ^^ 저희도 리눅스환경과 윈도우환경 두가지를 혼용중입니다. 전산실 직원용은 전부 2003을 쓰고있죠. 서버는 2003과 리눅스 분담. 재미있는 기사 잘 읽었습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1 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이런정도까지 구축할 필요가 없는지라..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1 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기대 됩니다.

김정우 (kjw8211) / 06-04-21 1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앞으로 재미나겠네요.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1 15: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쉽고 친절하게 써 주셔서 이해하기 편하네요.
2부가 기대됩니다.

이승도 (balkkarack) / 06-04-21 18: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부도 부탁드립니다.
모차마 / 06-04-22 17: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 XP 프로페셔널그림에서 프로페셔널의 스펠링이 틀렸다!?
---
틀린 것이 아니라 프랑스어네요.
!!!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3 1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로 몸을 때우신 걸 글로 쓰셔서 그런지 와닿는게 많군요. 다음편도 기대합니다.^^
dfdfdsfa (akuma78) / 06-04-23 16: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케인즈 (wineagle) / 06-04-23 1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컨텐츠가 다양하네요. 좋은정보 잘봤습니다.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3 2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3서버라 음 서브컴하나 구축이 되면 해볼만 하겠네요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5 2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컨컴 다시 장만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9 6: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얘기는 넘 어려워요.

워크맨바보 (kohadab) / 06-04-29 9: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침 최근에 관심갖고 있는 부분이라 앞으로의 연재, 기대됩니다. 잘 봤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 날잡아 따라해봐야 하는데...
엑스피로 구성하긴 힘들긴 하더군요
jenadu (ID) / 06-04-30 1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는 너무 복잡한거 같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2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쪽 프로그램 짜고 있답니다...ㅠ.ㅠ
양홍석 (arestoc) / 06-05-02 1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CTIVE DIRECTORY.......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1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전문적인 컬럼이군요. 어려워요.

랴뉴 (ryangedu) / 06-05-07 17: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려운 얘기들이군요..
deltahos (ID) / 06-05-14 2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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