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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6-04-20 02:00
[테크닉]

누구나 구축하는 클라이언트/서버 인트라넷 제 1부

1. 처음 2. 어느 직장인의 푸념 - 1
3. 어느 직장인의 푸념 - 2 4. 대안은 있다. 그외 기능도 무궁무진!
5. 대표적인 팀네트워크 그룹웨어들 6. 왜 Windows 2003 인가?
7. 마치며 - 2부 예고
 

들어가면서

이 연재를 시작하면서 상당히 부끄러운 마음을 접지 못하겠습니다. 먼저, 필자는 서버관리자가 아닙니다. 단, 보드나라의 리눅스 서비스서버 (DB, Web서버)는 APM을 제외한 부분의 구축과 설치, 개념설정은 직접 진행합니다. 이후 APM(주: Apache-PHP-MySQL) 부분은 프로그래머가 담당하는 체계로 진행하지요.

사내에 여러 팀원들과 문서를 포함한 정보를 공유하고 업무를 진행하는데 현재 네트워크로는 무언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껴 직접 Windows SBS 2003 서버를 약 3주간에 걸쳐 남는 하드웨어로 설치하면서, 부딛치고 막힌부분을 스스로 해결하고, 정보를 검색하며, 책을 구입하여 보며 지난 4월 15일, 모든 구축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이 기사는 이에대한 결과입니다.

서버 기술진이 아니기 때문에 이 문서에 기록된 내용은 상당히 기본적이고 초보적인 내용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자부할 수 있는것은 기사대로만 따라하면 누구나 팀네트워크 서버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기사는 4주간에걸처 진행됩니다. 1부의 개념설명, 2,3,4부에 이어 설치와 활용부분을 각 항목별과 어려움이 많은 부분들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따라서 팀네트워크에 대해 관심은 많으나 잘 알지 못하는, 초보 유저들을 대상으로 글을 작성함을 미리 알려드리며, 여러 서버관리자 여러분과 고수 여러분들의 너그러운 양해와 따끔한 질책 미리 부탁드립니다.

 

보드나라 사무실 사내인트라넷 서버 구축으로 알아본다. 누구나 구축하는 클라이언트/서버 팀네트워크의 모든것! 제 1부.

요즘 판매되는 컴퓨터 치고 인터넷이 사용되지 않는 컴퓨터가 없고, 웬만한 가정이나 사무실치고 컴퓨터가 없는곳이 없다. 필자는 항상 궁금한것이, 컴퓨터가 보급이 잘 되지 않았던 80년대, 그리고 그 이전에는 과연 어떤 사무환경이었을까 하는 것이다. 당시에는 필자도 초등학생이었기에, 회사의 업무가 어떤지는 필자도 전혀 알지 못하는 사실중에 하나이지만, 요즘 사무실을 한번 보면, 어느 사무실이건 컴퓨터와 네트워킹으로 모든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과연 컴퓨터가 없는 시절에는 어떻게 일처리가 되었을까? 궁금하기 짝이없다.

아마 이런환경이지 않았을까? (출처 :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 중)

 

가정환경에서도 보면, 컴퓨터는 학생들의 레포트를 돕는 도구로, 영화와 음악을 듣는 미디어 센터로, 인터넷을 통한 커뮤니티로서의 도구와 오락의 도구, 정보 욕구를 충족하는 도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사무용으로서는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을 듯 하다. 기본적인 모든 문서작성부터 시작하여, 프리젠테이션 등 보고 및 발표도구의 하나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연락처등 PIMS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발전하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반복적인 작업을 여러번 하지 않도록 하여주는 역할도 한다. 어디 이뿐인가? 인터넷이 연결되면서 메일의 발송부터 정보 및 파일의 공유 및 전송, 게시판 검색 등 업무적으로도 차지하는 비중은 거의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Windows XP와 Office로 대변되는 S/W들로 인해 사무환경은 획기적으로 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환경에서도 특히 사무환경에서는 몇가지 아쉬운 점이 간혹 나타나곤 한다. 어디서나 열어볼 수 있는 회사메일은 없을까? 회사 밖에서도 회사의 컴퓨터를 쉽게 사용할 순 없을까? 팀원간의 정보교류를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실시간으로 진행상황을 파악할 순 없을까? 팩스, 프린터, 스캐너 등을 하나로 공유하되 자신의 것처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모든 컴퓨터에 일일히 앉아 운영체제를 설치하고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수고를 덜 수는 없을까?

오늘은 가정환경에서도 해당될 수 있겠지만, '사무환경'을 중점으로 위에서 언급한 이런 아쉬운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

 

 

  태그(Tag)  : 서버, 인트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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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홍식 대표기자 / 필명 감자나무 / 감자나무님에게 문의하기 potatotree@bodnara.co.kr
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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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핀돌스킨 (able38) / 06-04-20 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이른 시간에 포스팅이네요~

2부 내용이 기대됩니다..^^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0 1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가 나오기 바로전까지 타자기도 사무실등에서 한몪했죠...ㅋㅋ
drum2nd / 06-04-20 1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지금 윈도우즈 2003 스탠다드에(스몰비지니스에디션아니고) 쉐어포인트 서비스 2.0으로 간단하게
협업사이트 하나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내용을 보니 꽤 관심은 가는데 운영체제 구입이나 새로 또 구축을 하자니 흐...

잘만 만들면 꽤 좋은거 같다고 생각되네요
jin2006 (ID) / 06-04-20 14: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게 읽었네요. 관심분야는 아니었지만..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0 15: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때 잠시 2003서버를 설치해 이것저것 만져봤던 기억이 나는군요..2부 기대해 보겠습니다..^^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0 15: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미 아무나 따라할수 있을것 같진 않은데요..^^ㅋ
LEAF / 06-04-20 16: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첫페이지 윈도우 XP 프로페셔널그림에서 프로페셔널의 스펠링이 틀렸다!?
박광선 (pksps) / 06-04-20 1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부가 기대되네요 서버는 한번도 만져본적이없는데..ㅎㅎ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0 17: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리즈 쭉 한번보고 시험한번 해봐야겟군요
프린트 해서 봐야겠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0 17: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사에 테스트용으로 설치는 했지만,
기본용도와는 전혀 다른 OS테스트 PC...
ㅠ_ㅠ

문영민 (makesound) / 06-04-20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 만들기~~난 재미있던데????^>^
notebe / 06-04-20 19: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부 기대됩니다~ 좋은글 감사~
hyeonsig (ID) / 06-04-20 2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쉽게 쓰셔서 읽기가 편하군요.

설정의 어려움등으로 메일같은 것은 다음등 외부 서비스 업체를 이용하는 것도 편할듯 하다는 생각이...

임윤철 (zooc80) / 06-04-20 2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사내에서 관심이 있다면 시도해볼수도 있겠네요

헬리오도르 (eye2eyes) / 06-04-21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쉽게 쓰셨네요 ^^ 저희도 리눅스환경과 윈도우환경 두가지를 혼용중입니다. 전산실 직원용은 전부 2003을 쓰고있죠. 서버는 2003과 리눅스 분담. 재미있는 기사 잘 읽었습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1 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이런정도까지 구축할 필요가 없는지라..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1 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기대 됩니다.

김정우 (kjw8211) / 06-04-21 1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앞으로 재미나겠네요.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1 15: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쉽고 친절하게 써 주셔서 이해하기 편하네요.
2부가 기대됩니다.

이승도 (balkkarack) / 06-04-21 18: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부도 부탁드립니다.
모차마 / 06-04-22 17: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 XP 프로페셔널그림에서 프로페셔널의 스펠링이 틀렸다!?
---
틀린 것이 아니라 프랑스어네요.
!!!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3 1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로 몸을 때우신 걸 글로 쓰셔서 그런지 와닿는게 많군요. 다음편도 기대합니다.^^
dfdfdsfa (akuma78) / 06-04-23 16: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케인즈 (wineagle) / 06-04-23 1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컨텐츠가 다양하네요. 좋은정보 잘봤습니다.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3 2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3서버라 음 서브컴하나 구축이 되면 해볼만 하겠네요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5 2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컨컴 다시 장만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9 6: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얘기는 넘 어려워요.

워크맨바보 (kohadab) / 06-04-29 9: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침 최근에 관심갖고 있는 부분이라 앞으로의 연재, 기대됩니다. 잘 봤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 날잡아 따라해봐야 하는데...
엑스피로 구성하긴 힘들긴 하더군요
jenadu (ID) / 06-04-30 1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는 너무 복잡한거 같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2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쪽 프로그램 짜고 있답니다...ㅠ.ㅠ
양홍석 (arestoc) / 06-05-02 1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CTIVE DIRECTORY.......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1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전문적인 컬럼이군요. 어려워요.

랴뉴 (ryangedu) / 06-05-07 17: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려운 얘기들이군요..
deltahos (ID) / 06-05-14 2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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