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7-10-31 00:00
[스페셜]

45nm 공정으로 업그레이드된 인텔 쿼드코어! Intel Core2 Extreme QX9650

1. 처음 2. 아키텍처는 유지, 공정 개선과 기능 추가
3. QX9650은 어떤 CPU? 4. 테스트 시스템 및 기본 성능
5. 렌더링, 인코딩 및 게임 성능 6. 오버클럭 및 그에 따른 성능
7. 온도 및 소비전력 비교 8. 진정한 쿼드 코어 시대는 지금부터!

     7. 온도 및 소비전력 비교



 

 

 

 

 

 

여기서는 Intel Core2 Extreme QX9650의 온도와 소비전력의 결과를 확인해보도록 하자.

 

QX6850과 QX9650의 온도비교

이번에는 QX6850과 QX9650의 CPU를 정품 쿨러를 이용하였을 때 IDLE과 Full Load시의 온도를 서로 비교하였으며, 온도 측정은 디지털 온도계를 코어에 접촉하도록 설치하여 20분 동안의 온도 변화를 측정하였다. Full Load는 Prime 2004를 4개 띄워 코어 4개 모두 사용하여 100%의 점유율을 갖도록 한 후의 결과이다.

QX6850은 IDE시 38.3도의 온도를 가지며, QX9650은 32.9도의 온도를 가져 약 5.4도의 온도 차이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Full Lod를 통해 20분 간의 변화에서도 약 10.5도의 온도 차이를 나타내어 45nm 공정 적용으로 인한 이점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QX6850과 QX9650의 소비전력 비교

[QX6850 소비전력 : IDLE (좌)/ Full Load (우)]

[QX9650 소비전력 : IDLE (좌)/ Full Load (우)]

이번에는 소비전력을 비교하여 보았는데 시스템의 Full Load는 3DMark06을 1920 x 1200의 해상도에 4xAA/ 16xAF를 적용하고 가장 높은 소비전력을 갖는 부분에서의 소비전력을 확인했다. 이번 테스트는 CPU의 개별적인 소비전력이 아닌 시스템 전체의 소비전력을 측정할 결과이다.

테스트 결과 IDLE에서는 QX6850과 QX9650의 소비전력 차이는 34W로 나타났으며, Full Load 시에는 54W의 차이를 보여주어 45nm 공정 적용에 따른 소비전력 부분에서도 유리함을 확인할 수 있다.

45nm 공정과 여러 기능 적용에 따른  성능 향상 부분 외에도 실제 환경에서 느낄 수 있는 온도나 소비전력 부분에서 향상이 있는 만큼 45nm 공정의 적용은 상당히 사용자 입장에서는 반가운 부분이다.

  태그(Tag)  : 코어2쿼드/익스트림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진정한 쿼드 코어 시대는 지금부터!
관련 기사 보기
[영상]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태그(Tags) : 코어2쿼드/익스트림     관련기사 더보기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기사를 보니 1월 출시 예정인 E8xxx/9xxx 시리즈들이 기다려집니다.그리고 기사를 보며 인텔은 꾸준히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에 반해 AMD 의 걸음은 느린것만 같아서 조금 안타깝습니다. AMD 의 새로운 CPU 의 출시가 빨라졌으면 합니다.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AMD의 새로운 쿼드 듀얼이 출시가 빨라졌으면 합니다

AMD 쪽도 3.0 간다면 어느정도 동등해질것 같습니다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습니다...글 작성하느라
고생하셨던 모습이 기억나는데
아직까진 제가 잘 아는 것보단 모르는 부분이
더 많긴 하지만 정의를 잘 해 주셨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지니] (zpidog43) zpidog4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더 amd랑 간격이 벌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없네요....
이제금 다시 기사회생을 해야할텐데...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 화면의 도표에서 240GHz 수정부탁드립니다.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6: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정말 많이 분발해야 합니다!!!
인텔 무섭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7: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 비교표에서는 둘다 130와트로 나왔는데. 실 측정에서는 차이가 꽤 나는군요, 온도도 10도이상 나고...공정개선으로 인한 득이 엄청 많은데요^^

soohan (soohan)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 출시되는지 궁금하네요. 정말 나온다면 기존의 제품들이 맥을 추지 못할듯.

해피검프 (happygump) / 07-10-31 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ntel Core2 Quad Q9300 가격이 주력이 될 것 같네요. 가격대가 좋아서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듀얼에서 쿼드로 옮겨 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듯 합니다. 가격이 좀 더 내려가면 엄청난 전염병인 업글병이 돌 듯..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CPU 가격은 떨어질 줄을 모르는군요. E6300만 하더라도 더이상 떨어지지 않고... AMD가 잘 나가야 하는데 ㅋㅋ

viper2 (viper2)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도표의 잘못 표기된 클럭 수정하였습니다.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기대되는 제품중 하나...빨리 출시되기만을 기다려 봅니다.

아는남자 (jung21) / 07-10-31 1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소비전력이 정말 좋아 보이네요 AMD의 대응이 궁금하네요. 요즘 전기세에 민감해져 있어서 이런 제품에 관심이 가네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한 괴물이네요 정말 쿼드코어의 힘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완전히 인텔은 넘아가는데
AMD는 너무 늦어지네요..휴
빨리 나왔으면 하는 AMD 개인유저의 바램입니다.

이희섭 (tksto3299) / 07-10-31 1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아주 여유있는것같네요. 그에 반해 amd는 ㅠ.ㅠ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AMD가 너무 뒤떨어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독점되면 안되는데.. QX9650을 보니까 성능향상보다는 공정개선으로 인한 발열, 소비전력에서의 이점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갈수록 AMD가 힘에 부치는것같아 안쓰럽습니다.
강자의 편보다는 약자를 응원하는것이 버릇인지라..
AMD의 반격을 기대해봅니다. 뛰어라 AMD!

끓여만든배 (kama136) / 07-10-31 16: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 성능향상이 크다고 볼 수 없지만...SSE4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늘어난다면 인코딩면에서 성능향상이 상당할 것 같고... 전력소비와 발열이 줄어들어 오버클럭이 더 잘된다는 점이 매력적이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사양 작업을 안 하다보니 AMD CPU를 사용해도 큰 차이를 못 느끼기는 하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확실히 INTEL이 여러모로 앞서는 듯 하군요. AMD가 좀 더 힘을 내서 INTEL의 좋은 경쟁자로 남아주었으면 합니다.
godanhan (ID) / 07-10-31 1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완전히 인텔이 주도권을 쥔것 같군요. 최근 상황만 놓고 보자면 amd가 너무 암울해보이네요. 반전의 뭔가가 필요할 듯 한데...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2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첫화면은 32nm가 눈길이 더가는군요 -_-;;
코어가 늘어날수록 고속으로 가야 차이가 확나던데
흠... 트리플코어는 아예안나오려나보군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2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코어이면서 3Ghz까지 올라가는 최고의 CPU라는 생각이 듭니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2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쿼드 에 시대라는 말이 맞네요 ~ㅎㅎ
worse (ID) wo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1 8: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독주가 예상됩니다.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3 8: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정한 쿼드코어는 네이티브 쿼드코어인데… 어째든 가격 많이 내려갈 것 같네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3 1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X9650가 진정한 쿼드코어는 맞지만 사용하기에는 가격적인 부담이 너무
크다고 봅니다, 45 공정으로 소비 전력은 낮추고 성능을 올렸기에
쿼드코어 기술이 진일보 한데 만족해야할듯 싶네요,
하지만 항상 그렀듯 내년중반 이후에는 가격도 좀 떨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3 2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 낮아 진것이 눈에 띄네요.. 상당히 낮아졌는데요. 쿼드로 대중화가 빨리 되면 좋겠네요.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3 2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45nm가 적용된 쿼드코어가 나오기 시작했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14: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이 정말 장난아니게 줄어들었네요.
원래 소비전력도 그리 큰편이 아닌데 저건뭐.;;
여튼 발매후 당장 구입을 하기보다는 차기버젼이 나오면 또 괜찮을 것 같네요.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2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공정이 좋아지니 성능이 많이 좋아졌네요.
amd는 언제 따라가려나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2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는 쿼드코어는 필요성을 못 느끼지만 가격이 떨어진다면 한번 고려해 볼 수도 있는데
lsblord (ID) / 07-11-06 6: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체험도 못해봤는데 쿼드시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니..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0 1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인업을 보고 있자니...AMD가 어떻게 나와야할지...참;
고민될 정도군요 ㅡㅡ;;
트리플로 듀얼 막고 쿼드는 가격적으로 밀어붙이는 수 밖에..

화성으로이민 (supigel1) / 07-11-15 1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쿼드는 언제쯤 출시될라나..ㄱ-; 나와도 인텔에 밀려 가격상 경쟁이 안될꺼 같은데...살아남아라 AMD여~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2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사는 이제 실질적인 2세대 쿼드코어로 가는데
A사는 아직도 1세대 쿼드의 안정화가 안되고 있다는게 너무 안타깝네요..
FREEDOM X (aft1) / 07-11-20 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재는 AMD는 말만 네거티브 쿼드이고, 실질적으로 공정개선에서 늦어져서 인텡이 봐주려고 해도 안되는 상황으로 스스로 몰린것입니다.,이럴경우 정말 제값못받고 반값으로 내야 합니다.AMD스스로 행한 미스입니다.돈이 없어서도 아니고, 결국 이제까지 허장허세였다는 결론입니다...매니아 자처하는 분들도 현실은 냉정히 보시기 바랍니다.매니아가 아닌 유저로서 냉정함을...
TheCrash / 07-11-27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몬드가 기술적으로 떨어진다고 보긴 어려운데.. 뭐랄까.. 나아갈 방향이 달라서 생긴 cpu의 능력치 차이일뿐이지 기술적 차이는 아니라고 봅니다. 실제로 아키텍쳐보면 암드쪽이 우수합니다. 근데 왜 완제품 나온거보면 그모양인지 ㅉㅉ ;ㅁ; 기술력의 암드.. 제발좀 힘좀내라..
인텔의 전략은 암드보다 한발 빠른 행보로 떨어지는 기술을(물론 아키텍쳐상일 뿐이지 코어붙이고 나노 줄여서 얻는 이득은 위인건 사실)나노를 줄이고 네이티브 보다는 듀얼코어를 2개 붙이는 방식을 활용했던게 주효했죠 ;ㅁ; 암드가 진짜 출시는 3~4개월만 빨리 했어도.. 진짜 좋은 승부에 가격마저 착해질 수 있었는데.. 흠 어쨌든 네이티브 기술이 구축되었으니 클럭 따라가는건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스파이더 플렛폼도 구축되었고 암드의 반격이 내년의 인텔과 암드의 향후 몇년을 건 전투가 펼쳐지지 않을까요? 암드가 밀리면 몇년동안 계속 인텔이 주도권을 잡는거고,.. 암드가 이기면.. 다시 팽팽한 경쟁시스템 ㄱㄱ 싱
키보드워리워 / 07-12-09 1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후달리는 이유는 아키텍쳐떄문이 아닙니다.. AMD CPU들은 컴파일러 지원이 인텔하고 비교했을시보면 너무 암담합니다.. 그리고 하드웨어들도 거의 인텔에 맞춰서 나오지 AMD에 맞춰서 안나옵니다. 그래픽쪽으로보면 ATI와 엔비아 의 게임 지원차이 수준으로 말입니다... =ㅁ=.. 그리고 AMD는 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공정기술이 인텔보다 밀리면서도, 네이티브 쿼드코어를 만들었습니다. 인텔은 08년도 후반기에 네할렘코어부터 원다이코어 간다지요? 듀얼코어도 AMD가 먼저가서 성공했지만 이번엔 안그런것같습니다 =ㅁ=.... 1Ghz도 먼저 찍은 AMD..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데.. 아키텍쳐의 발열과 오버율이 아물해서 어쩔수없는 상황이되어버렸죠.
그만큼 콘로기반 아키텍쳐가 괴물이란겁니다 =ㅁ=...... 요크필드 에서는 공정변화가 케시메모리 증가로 이득본것은 콘로에 비해 성능향상이 5% 미안이고 콘로보다 발열적어지고 전기도 조금덜 먹는것과 오버가 더 잘된다는것입니다. 하지만 콘로에서 공정변화와 케시메모리증가로인한, 증가율밖에 안보입니다. 아키텍쳐를 뜯어고친게 아니라는거죠=_=...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