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8-01-01 00:00
[칼럼]

2007년을 돌아보는 보드나라 결산!

1. 처음 2. CPU / 메모리 분야
3. 메인보드 분야 4. 그래픽 카드 분야
5. 오디오 / 비주얼 분야 6. 스토리지 분야
7. PC 주변기기 및 모바일 분야 8. 게임 및 기타
9. 2007년 이 달의 포토 뉴스 선정

     7. PC 주변기기 및 모바일 분야


 

 

 

소비 전력은 줄어드는데 왜 파워 용량은 더 커지나?

2006년부터 PC 업계에는 저전력 제품들이 새롭게 떠오르면서 CPU, 그래픽 카드 등 컴퓨터 핵심 부품에서 소비 전력을 낮추려는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파워 서플라이 쪽은 이와 반대로 점점 더 고용량 제품을 출시하기 시작해 급기야 1,000W 파워를 넘어 1,200W까지 이르렀다.

소비 전력이 줄어드는 마당에 오히려 고용량 파워가 증가하는 이유는 그래픽 카드의 멀티 GPU 지원 때문인데, 그래픽 카드가 사용하는 12V 출력이 멀티 GPU 기술로 여러 장의 그래픽 카드를 장착할 경우 고용량 파워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300~350W가 일반적이었던 예전과 달리 2007년도에는 고용량 파워의 출시를 반영해서인지 400~450W 제품들이 많이 팔리고 있는데, 정격 출력을 지원한다고 하는 제품은 많이 있지만 정말 제대로 된 출력을 제공하고 있는지 검증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소비자들이 자기 사양보다 1~2단계 높은 제품을 찾게 되는 게 아닌가 한다.

 

게이밍 마우스, 마우스, 마우스...

2006년과 마찬가지로 2007년에도 대부분의 마우스 제조사들이 '게이밍 마우스'라는 이름을 달고 제품을 출시했으나, 일정한 센서 dpi를 넘는 제품에 무책임하게 게임이란 단어를 접목했을 뿐 실제로 게임을 위해 추가로 신경을 쓴 제품은 그리 많지 않았다.

국내 시장의 절대 강자 로지텍과 주변기기 시장으로 다시 돌아온 MS, 그리고 오직 게이밍 제품 한 우물만 파는 레이저의 마우스가 대표적인 게이밍 마우스라고 할 수 있는데, 보드나라에서 이들 고가형 게이밍 마우스를 통해 게이밍 마우스의 현주소에 대해 짚어본 가이드 기사를 작성하기도 했다.  

 

100~200달러 노트북 시대가 온다?

MIT 네그로폰테 교수가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컴퓨터를 보급하자는 취지로 만든 일명 100달러 노트북이 단순히 기부용 제품이 아닌 저가형 노트북 시장이란 가능성을 보이면서, 인텔-MS의 합작품 클래스메이트 역시 AMD-리눅스로 결합된 OLPC XO-1 견제를 목표로 만들어졌다. 

하지만 이들 제품이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의 교육용 목적으로 만들어진 제한적인 제품이라면, 여기에서 저가 노트북 시장의 가능성을 보고 출시한 ASUS의 저가형 노트북 Eee PC는 일반 유저들이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다. ASUS Eee PC는 7인치 화면에 HDD 대신 2~8GB의 SSD를 사용하고 256MB~1GB 메모리, 약 900g의 무게, 그리고 리눅스 운영체제로 299~499 달러의 가격에 출시해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도 내년 초에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물론 일반 노트북과 달리 전자 메일, 텍스트 메시지 송신, 파일 공유, 웹 카메라 등의 주요 기능을 사용하는 PDA의 진화형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일반 사용자들이 주로 하는 작업들은 대부분 수행할 수 있어 크고 무거운 노트북을 대신하는 용도로 쓰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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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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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오~~ / 08-01-01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새해 첫 기사이군요 ^^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 ㅎㅎㅎㅎ;

아는남자 (jung21) / 08-01-01 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값의 폭락과 디스플레이의 대형화가 정말 큰 사건이었던 한해였던 그리고 응큼사진이 제품보다 더 각광 받았던 부도나라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었보다...SSD가 가지고 싶다는...
그나저나... 새해복많이 받으십셔...
군 고구만 (myung129) / 08-01-01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입니다. 부디 올해에는 소원성취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하하하하~ 첫번째 사진 보고 웃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ㅎㅎ
막장~ 돈벌장~~
2008년이 되자마자 바로 올라오는 군요 ^^
잘 읽었습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김태희 낚시 잊지 못하시는 븐들 많으시죠.

출시후 한달여뒤까지는 ASUS eee는 영어권 개발도상국과 영어권 일부지역에서만 판매될 거라고 하던데 그게 아니었나 보군요.

가격대가 20만원이 안될거라는 의견과 달리성능이 반쪽난 상태에서 25만원이 넘어가고 50만원가까이 넘어가면서 부터 그 메리트가 그리 많다고 느껴지지는 않더군요.

기형적인 매니아층의 발생이 아니라면 아마도 흥행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오마니 (kistrong) kistro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를 잘 시작해 보자는 기분으로 열심히 읽었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1-01 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기 드문 내용들이 많이 들어가있네요. 그중에서 중소기업 모니터의 경우는 알만하신분들은 다 알고 계시는 문제죠. 일명 A/S 물량 털어버리기... 그런대로 잘 팔리는 모니터 중소업체가 어느순간에 망했다고 사라져버리고, 얼마있다고 다시 이름만 바뀌고 직원들은 그대로 나온다는 사실이 정말 어이상실이죠. 개인적으로 엘몬 21인치 제품을 07년에 2개나 구입했는데,,, 다시는 절대로 중소기업 모니터를 절대로! 구입안하기로 다짐한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쿼드코어 Yorkfield도 버그가 있습니다. 마치 AMD의 페넘에서만 버그가 있었던것처럼 보도되었네요?^^ 사실 중요한 차이는 페넘은 출시 후에 버그가 발견된거고 요크필드는 출시 이전에 인텔 내부에서 발견된거지만...
그리고 5번의 오디오/비주얼 분야에 '올해 초 작성한 22인치 VS 24인치...'문구가 상당한 오타네요... 올해 초라면 이 글밖에 없는데요..ㅋㅋㅋ
우리나라에서 블루레이시장이 HD DVD보다 활성화 된건 지원 타이틀 때문이지요. 지원하는게 블루레이가 압도적인데 누가 HD DVD를 원하겠냐 말입니다;;;
마지막에 포토뉴스 시리즈는 재미있는것도, 멋진것도 많이 있네요^^ 특히 공감가는건 지스타 2007....... 그때의 행사는 너무했다는 생각이 아직도 드네요.ㅎㅎㅎ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전 왜 마지막장만 정독한걸까요? ;;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모기.ㅋㅋㅋㅋ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7: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스럽게 만든 보드나라 결산기....
김혜성 (heaye) / 08-01-01 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의 경우 2007년은
조각모음,유료백신구입, 2가지에서 해방된 해가 되었습니다.
윈도비스타로 이전하고 윈도디펜더를 설치하고 메가닥터를 깔았지요.
그리고 eDonkey가 없어졌네요. eMule이 남아있긴 하지만..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6월의 2번째 아가씨가..ㅎㅎ 여전히맘에 드는군요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페이지 한페이지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결과론적이지만 대부분의 히트 제품들은 화려함보다는 내실을 갖춘
제품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군요.

Genesis (genesispark)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7년은 처음부터 끝까지 메모리 춘추전국시대라고 봐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10만원에서 만원까지 가격번화, 중소업체의 진입으로 인한 메모리 품질문제 등등.

므흣 포토는 역시나 므흣~
jin2006 (ID) / 08-01-01 1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역사 9번 장에서 천천히 잘 읽었습니다.
올해도 좋은 기사들 기대해 봅니다. 보드나라 화이팅~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스에스디와 엘지의 블루레이 에이치디 디브이디 레코더가 가장 갖고 싶은 물건이네요
grankiriuse (ID) / 08-01-01 1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정리가 잘되어있어 이해가 쉽네요 ^^

랴뉴 (ryangedu) / 08-01-01 1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첫기사를 보니 기록이 새록새록하네요^^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8-01-01 1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EEE PC는 2월께 판매예정이라고 소문이 들리더군요. 해외에서는 터치스크린 개조를 한 사람도 있었던 것으로.
국내 모델이 등장하는 플스3 홍보 사진들은 모 해외웹진 기사에 헤더라인의 이미지로 사용되기도.
HD-DVD와 블루레이의 지원을 둘러싼 마소의 음모가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결국 얼마전에 그 음모의 실체인 마소의 VOD 다운로드 서비스가 등장. 스펙상으로는 블루레이가 HD-DVD보다는 우위라고들 하더군요.

보드나라사랑 (chunjae972) / 08-01-01 15: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7년에 컴퓨터 하드웨어에 있었던 일들이 잘 정리되어있어 좋네요^_^
godanhan (ID) / 08-01-01 1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 한해가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기사네요.
특히 포토뉴스를 보니 더욱 그런데...ㅎㅎ
올 해도 5,6월과 같은 좋은 포토뉴스가 많기를 바랍니다. ㅎㅎㅎ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7: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 한해도 화이팅~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9: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도 파이팅 작년 한해가 기억이 남는 기사네요 ^^ 더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엔포스7 (mktsoft) / 08-01-01 1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 해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좋은 기사입니다.
보드나라~ 올해에도 기대됩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나 성능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미..나코 망햇나 왜 언급이 됫나-_-;
이야망햇네 나코
10월부로 홈페이지접고 딴업체로 바꿧다가 IP 들통났다그러네
완전 DOG같구만..다시는 중소업체꺼 안산다...
두번다시 싸구려업체꺼사나봐라..아놔 스바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 기사가 제일 므훗 ㅎㅎ 새해에도 좋은 기사들 많이 부탁드립니다.

탐이 (tamasi) tam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좀 팅겨주던가요? ㅋㅋ
"이거 똑바로 안팅기면 막장 기사 나갑니다 ㅡㅡ; "
이말 한마디면 아주 위에서 뼈를 묻으셨을텐데 ㅋㅋㅋ

2007년 한해 고생하셨습니다. ^^

2008년 에도 열심히 달리는 모습 기대해요

Sleepman (sleepman) / 08-01-02 8: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ista는 XP나왔을때보다 더 평가가 안좋고 보급도 떨어지지만..
앞으로 서비스팩 1이 나오고, 어느정도 호환성이나 드라이버들이 안정화가
이루어지면, XP처럼 많이 사용될지도 모르죠..

2008년도 이 기사처럼 좋은 내용 많이 다뤄 주세요~
(특히 마지막 9번 기사가 마음에 드네요.. ^^;;;)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많은 사건이 있었던 2007년이군요.
여러 메이저 업체들의 신제품 출시와 시장 반응도 색다른것 같고, 2007년 과도기를 지나 점점 성숙기로 나아가는 멀티코어 분야도 2008년에는 뭔가 일이 터질듯 하네요.
여러 부분으로 수고하셨네요 ㅎㅎ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도 그렇고 쿼드코어도 시대를 너무 앞서간 느낌 ^^

Ahou™ (tibob)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첫기사 잘 봤습니다 ^^;
올해는 막장으로 넘어가는 제품군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 특히 소비자를 우롱하는 ) 하는 바램이네요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이슈 기사들도 많은데 왜 마지막장...이쁜 애기씨들 사진에만 눈길이 가는지... ㅠ.ㅠ

박정현 (luxion) / 08-01-02 17: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솔직히 CPU나 VGA에서 실망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2008년에는 SDD의 성장을 주목해봐야 할것 같네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7: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첫 기사 재밌게 봤습니다. 아무래도 메모리가격 폭락이 작년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해를 정리하는 느낌으로 보니.. 딱 좋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ㅎㅎㅎㅎㅎ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는 누구고 돈벌장 누구에요. 궁금하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jackyang님, 막장은 막장어워드 기사전담기자 mercutio군이며, (돈)벌장은 보드나라 영업담당 브래드현군입니다. ^^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았습니다. 1년의 기사들을 한눈에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보드나라 칼럼이 강한듯 보이네요. 사진으로 보는 그달의 포토 뉴스잘보았습니다. 2008년에도 좋은 칼럼 기대하겠습니다. 감자나무님 설명감사드립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4: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떻게 흘러갔는지 정리하려면 힘든데 덕분에 흐름파악이 잘 되었네요.
크로넥스 (genesispower) / 08-01-04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2007년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그렇지만 앞으로 다가오는 2008년을 더욱 기대해야 할것도 같네요!!
특히 포토뉴스 특집은 언제나 재미있네요!!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가 하락해도 1G를 고집하는 나는 천재??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2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반격이 이루어 질 듯한 분위기도 잠시나마 있었지만 분위기에서 그쳤죠 ^^;
올해는 뭔가 다른 걸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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