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8-01-01 00:00
[칼럼]

2007년을 돌아보는 보드나라 결산!

1. 처음 2. CPU / 메모리 분야
3. 메인보드 분야 4. 그래픽 카드 분야
5. 오디오 / 비주얼 분야 6. 스토리지 분야
7. PC 주변기기 및 모바일 분야 8. 게임 및 기타
9. 2007년 이 달의 포토 뉴스 선정

     8. 게임 및 기타


 

 

 

닌텐도 코리아 출범으로 3파전! 그러나 불법복제로 Wii 출시는 미뤄져

올해 초 닌텐도 코리아가 공식 출범하면서 소니(SONY), 마이크로소프트(MS), 닌텐도(NINTENDO)의 3파전이 한국에서도 재현되었다. 휴대용 게임기 NDSL과 모션 센서 기술을 사용한 Wii를 통해 전세계 선두를 지키고 있는 닌텐도는 Wii 출시를 미루고 NDSL 출시를 통해 게임에 생소한 일반인들을 끌어들이고 Wii로 대세를 이어간다는 전략 하에 장동건, 이나영 등의 CF 스타를 앞세운 대대적인 마케팅으로 주목을 끌었다.

그러나 NDSL의 높은 판매에도 불구하고 게임 소프트웨어는 이를 따라잡지 못하고 불법복제기기만 난무하는 시장의 흐름 때문에 닌텐도 코리아에서 콘솔 게임기 Wii를 정상적으로 출시할 수 있을지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미 출시된 나라에서 모두 높은 판매율을 올리고 있는 Wii지만 소프트웨어 판매 비율에 있어서는 닌텐도 일색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는 상황에서 불법복제로 인해 이 시장마저 피해를 본다면 닌텐도가 게임기 본체 판매에서도 이득을 본다고 해도 기형적인 시장을 유지할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닌텐도 코리아는 국내 닌텐도 게임 불법복제를 막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한 해를 날려버린 PS3, 내년에는 뜰까?

Cell 프로세서와 NVIDIA의 RSX 그래픽 칩셋, 그리고 차세대 DVD 포맷인 블루레이 탑재로 단순 게임기가 아니라 새로운 멀티미디어 기기가 될 것이라는 야심찬 계획을 세운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3(PS3)는 비싼 가격과 낮은 보급률, 그리고 Cell 프로세서 기반 프로그램 개발의 어려움으로 킬러 타이틀 출시가 지연되면서 차세대 게임기 시장에서 꼴지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PS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PS3 개발을 주도한 SCE 대표 구타라키 켄 사장이 퇴임하는 등 내부 혼란도 겪게 된다.

하지만 PS3는 가격을 인하한 신모델 출시와 차세대 DVD 시장에서 블루레이 진영이 유리해지면서 블루레이 플레이어로써 PS3 수요, 그리고 PC 게임과 멀티로 나오는 비중이 높은 Xbox 360과 달리 PS2에서 이어진 콘솔 기반 유명 게임들이 여전히 기대작 리스트에 올라있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황은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국내 시장에서 최초로 PS3 60GB 모델을 런칭했던 SCEK는 하반기에 40GB 모델을 출시하고 KT와 협력을 통해 IPTV 서비스를 PS3로 이용할 수 있는 결합 상품을 만들어 게임 외의 PS3 수요 창출에 나서고 있다. 기대를 모았던 IPTV 결합 상품은 PS3 할인 가격이 생각보다 크지 않아 이슈가 되지 못했지만 게임기 마케팅에만 치중하는 MS나 닌텐도와 달리 PS3는 여러가지 방향에서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이 메리트가 있다.

 

Xbox 360 불량 문제, 계산기를 두드려 보면?

차세대 게임기 가운데 가장 먼저 출시해 시장을 선점했던 MS의 Xbox 360은 닌텐도 Wii의 거센 추격에 선두 자리를 내주긴 했지만 Xbox LIVE 서비스와 고사양 게임들의 활약으로 충분한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Xbox 360의 내부 설계 불량으로 발생했던 레드 링(Red Ring: 발열 문제로 콘솔 정면 LED에 3개의 빨간불이 들어오면서 고장나는 증상) 문제가 이슈가 되었고, 아무 문제가 없다던 MS는 한발 후퇴해 레드 링 불량에 대해서는 3년 무상 A/S를 실시하겠다고 밝혀 이 부문에서만 앞으로 10억 달러 가량의 추가 지출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막상 계산기를 두드려보면 불량 문제로 인해 생기는 이득도 적지 않았다. Xbox 360은 이미 개조를 통해 불법복제 게임을 돌릴 수 있는 방법이 널리 알려진 상황이었고, 과거 MS는 Xbox 1 시절에 Xbox LIVE 접속을 금지하는 방식으로 이에 대한 제재를 가해왔으나 불법복제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은 "까짓 멀티는 안하고 말지"라는 생각으로 신경도 쓰지 않았다. 이런 현상은 게임기 본체는 손해를 보고 판 후에 게임 소프트웨어로 이익을 내는 MS의 게임 사업에 있어서 치명적인 손실을 주게 된다.

하지만 Xbox 360은 하드웨어 자체가 고장에 취약하다 보니 불법 개조를 했을 경우 A/S를 받을 수 없게 되어 비싼 돈을 고스란히 날리고 새로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라 상당수의 불법복제 사용자들을 정품 구매로 돌아서게 했다. 게임 타이틀 여러 장을 살 가격이라면 Xbox 360 본체를 구입할 수 있으니 실제로 지불하는 비용은 거기서 거기지만, 차세대 게임기들 가운데 Xbox 360의 소프트웨어 판매 비율이 다른 콘솔 게임기보다 월등히 높다는 점은 대작 게임들이 많다는 것 외에 고장 때문에 불법복제 게임 활용이 어려운 지금의 환경도 한 몫을 하지 않았을까?

발열 문제 해결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상황이다 보니 많은 게이머들이 Xbox 360에 들어가는 CPU와 GPU 모두 공정을 개선해 레드 링 문제가 생기지 않는 신모델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데, 만약 더 이상 내구성 문제가 생기지 않는 제품을 내놓아 A/S 비율은 줄어드는 대신 게임 판매량이 눈에 띄게 줄고 불법복제 사용자 비율이 높아지게 된다면, MS 입장에서는 차라리 게임기를 수리해주고 소프트웨어를 더 많이 팔 수 있는 현재 상황을 유지하고 싶어할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그게 레드 링 문제가 제기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이 문제를 해결한 신모델이 나오지 않는 이유일 수도 있다.

 

윈도우 비스타, 비운의 스타가 될 것인가?

윈도우 XP에 이어 MS가 야심차게 준비한 윈도우 비스타가 2007년 1월에 공식 출시되었다. 에어로, 3D 플립, 사이드 바처럼 비스타의 외형을 받쳐주는 인터페이스 변화와 함께 다이렉트X10, 슈퍼페치, 레디부스트, 레디드라이브는 성능 변화, 그리고 강화된 보안, 탐색, 관리 기능이 들어갔다. 또한 XP 시절에는 별도의 버전으로 존재했던 터치 스크린, 음성인식, 미디어 센터 등을 비스타 안에 통합했다.

이런 여러 장점에도 불구하고 윈도우 비스타는 윈도우 XP에 비해 훨씬 많은 시스템 자원을 요구하는 무거운 운영체제에 XP 시절에 만들어진 환경들을 제대로 받쳐주지 못했고, 비스타가 제공하는 새로운 기능들은 아직까지 유저들의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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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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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오~~ / 08-01-01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새해 첫 기사이군요 ^^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 ㅎㅎㅎㅎ;

아는남자 (jung21) / 08-01-01 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값의 폭락과 디스플레이의 대형화가 정말 큰 사건이었던 한해였던 그리고 응큼사진이 제품보다 더 각광 받았던 부도나라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었보다...SSD가 가지고 싶다는...
그나저나... 새해복많이 받으십셔...
군 고구만 (myung129) / 08-01-01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입니다. 부디 올해에는 소원성취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하하하하~ 첫번째 사진 보고 웃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ㅎㅎ
막장~ 돈벌장~~
2008년이 되자마자 바로 올라오는 군요 ^^
잘 읽었습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김태희 낚시 잊지 못하시는 븐들 많으시죠.

출시후 한달여뒤까지는 ASUS eee는 영어권 개발도상국과 영어권 일부지역에서만 판매될 거라고 하던데 그게 아니었나 보군요.

가격대가 20만원이 안될거라는 의견과 달리성능이 반쪽난 상태에서 25만원이 넘어가고 50만원가까이 넘어가면서 부터 그 메리트가 그리 많다고 느껴지지는 않더군요.

기형적인 매니아층의 발생이 아니라면 아마도 흥행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오마니 (kistrong) kistro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를 잘 시작해 보자는 기분으로 열심히 읽었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1-01 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기 드문 내용들이 많이 들어가있네요. 그중에서 중소기업 모니터의 경우는 알만하신분들은 다 알고 계시는 문제죠. 일명 A/S 물량 털어버리기... 그런대로 잘 팔리는 모니터 중소업체가 어느순간에 망했다고 사라져버리고, 얼마있다고 다시 이름만 바뀌고 직원들은 그대로 나온다는 사실이 정말 어이상실이죠. 개인적으로 엘몬 21인치 제품을 07년에 2개나 구입했는데,,, 다시는 절대로 중소기업 모니터를 절대로! 구입안하기로 다짐한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쿼드코어 Yorkfield도 버그가 있습니다. 마치 AMD의 페넘에서만 버그가 있었던것처럼 보도되었네요?^^ 사실 중요한 차이는 페넘은 출시 후에 버그가 발견된거고 요크필드는 출시 이전에 인텔 내부에서 발견된거지만...
그리고 5번의 오디오/비주얼 분야에 '올해 초 작성한 22인치 VS 24인치...'문구가 상당한 오타네요... 올해 초라면 이 글밖에 없는데요..ㅋㅋㅋ
우리나라에서 블루레이시장이 HD DVD보다 활성화 된건 지원 타이틀 때문이지요. 지원하는게 블루레이가 압도적인데 누가 HD DVD를 원하겠냐 말입니다;;;
마지막에 포토뉴스 시리즈는 재미있는것도, 멋진것도 많이 있네요^^ 특히 공감가는건 지스타 2007....... 그때의 행사는 너무했다는 생각이 아직도 드네요.ㅎㅎㅎ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전 왜 마지막장만 정독한걸까요? ;;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모기.ㅋㅋㅋㅋ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7: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스럽게 만든 보드나라 결산기....
김혜성 (heaye) / 08-01-01 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의 경우 2007년은
조각모음,유료백신구입, 2가지에서 해방된 해가 되었습니다.
윈도비스타로 이전하고 윈도디펜더를 설치하고 메가닥터를 깔았지요.
그리고 eDonkey가 없어졌네요. eMule이 남아있긴 하지만..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6월의 2번째 아가씨가..ㅎㅎ 여전히맘에 드는군요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페이지 한페이지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결과론적이지만 대부분의 히트 제품들은 화려함보다는 내실을 갖춘
제품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군요.

Genesis (genesispark)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7년은 처음부터 끝까지 메모리 춘추전국시대라고 봐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10만원에서 만원까지 가격번화, 중소업체의 진입으로 인한 메모리 품질문제 등등.

므흣 포토는 역시나 므흣~
jin2006 (ID) / 08-01-01 1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역사 9번 장에서 천천히 잘 읽었습니다.
올해도 좋은 기사들 기대해 봅니다. 보드나라 화이팅~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스에스디와 엘지의 블루레이 에이치디 디브이디 레코더가 가장 갖고 싶은 물건이네요
grankiriuse (ID) / 08-01-01 1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정리가 잘되어있어 이해가 쉽네요 ^^

랴뉴 (ryangedu) / 08-01-01 1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첫기사를 보니 기록이 새록새록하네요^^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8-01-01 1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EEE PC는 2월께 판매예정이라고 소문이 들리더군요. 해외에서는 터치스크린 개조를 한 사람도 있었던 것으로.
국내 모델이 등장하는 플스3 홍보 사진들은 모 해외웹진 기사에 헤더라인의 이미지로 사용되기도.
HD-DVD와 블루레이의 지원을 둘러싼 마소의 음모가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결국 얼마전에 그 음모의 실체인 마소의 VOD 다운로드 서비스가 등장. 스펙상으로는 블루레이가 HD-DVD보다는 우위라고들 하더군요.

보드나라사랑 (chunjae972) / 08-01-01 15: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7년에 컴퓨터 하드웨어에 있었던 일들이 잘 정리되어있어 좋네요^_^
godanhan (ID) / 08-01-01 1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 한해가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기사네요.
특히 포토뉴스를 보니 더욱 그런데...ㅎㅎ
올 해도 5,6월과 같은 좋은 포토뉴스가 많기를 바랍니다. ㅎㅎㅎ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7: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 한해도 화이팅~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9: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도 파이팅 작년 한해가 기억이 남는 기사네요 ^^ 더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엔포스7 (mktsoft) / 08-01-01 1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 해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좋은 기사입니다.
보드나라~ 올해에도 기대됩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나 성능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미..나코 망햇나 왜 언급이 됫나-_-;
이야망햇네 나코
10월부로 홈페이지접고 딴업체로 바꿧다가 IP 들통났다그러네
완전 DOG같구만..다시는 중소업체꺼 안산다...
두번다시 싸구려업체꺼사나봐라..아놔 스바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 기사가 제일 므훗 ㅎㅎ 새해에도 좋은 기사들 많이 부탁드립니다.

탐이 (tamasi) tam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좀 팅겨주던가요? ㅋㅋ
"이거 똑바로 안팅기면 막장 기사 나갑니다 ㅡㅡ; "
이말 한마디면 아주 위에서 뼈를 묻으셨을텐데 ㅋㅋㅋ

2007년 한해 고생하셨습니다. ^^

2008년 에도 열심히 달리는 모습 기대해요

Sleepman (sleepman) / 08-01-02 8: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ista는 XP나왔을때보다 더 평가가 안좋고 보급도 떨어지지만..
앞으로 서비스팩 1이 나오고, 어느정도 호환성이나 드라이버들이 안정화가
이루어지면, XP처럼 많이 사용될지도 모르죠..

2008년도 이 기사처럼 좋은 내용 많이 다뤄 주세요~
(특히 마지막 9번 기사가 마음에 드네요.. ^^;;;)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많은 사건이 있었던 2007년이군요.
여러 메이저 업체들의 신제품 출시와 시장 반응도 색다른것 같고, 2007년 과도기를 지나 점점 성숙기로 나아가는 멀티코어 분야도 2008년에는 뭔가 일이 터질듯 하네요.
여러 부분으로 수고하셨네요 ㅎㅎ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도 그렇고 쿼드코어도 시대를 너무 앞서간 느낌 ^^

Ahou™ (tibob)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첫기사 잘 봤습니다 ^^;
올해는 막장으로 넘어가는 제품군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 특히 소비자를 우롱하는 ) 하는 바램이네요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이슈 기사들도 많은데 왜 마지막장...이쁜 애기씨들 사진에만 눈길이 가는지... ㅠ.ㅠ

박정현 (luxion) / 08-01-02 17: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솔직히 CPU나 VGA에서 실망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2008년에는 SDD의 성장을 주목해봐야 할것 같네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7: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첫 기사 재밌게 봤습니다. 아무래도 메모리가격 폭락이 작년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해를 정리하는 느낌으로 보니.. 딱 좋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ㅎㅎㅎㅎㅎ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는 누구고 돈벌장 누구에요. 궁금하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jackyang님, 막장은 막장어워드 기사전담기자 mercutio군이며, (돈)벌장은 보드나라 영업담당 브래드현군입니다. ^^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았습니다. 1년의 기사들을 한눈에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보드나라 칼럼이 강한듯 보이네요. 사진으로 보는 그달의 포토 뉴스잘보았습니다. 2008년에도 좋은 칼럼 기대하겠습니다. 감자나무님 설명감사드립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4: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떻게 흘러갔는지 정리하려면 힘든데 덕분에 흐름파악이 잘 되었네요.
크로넥스 (genesispower) / 08-01-04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2007년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그렇지만 앞으로 다가오는 2008년을 더욱 기대해야 할것도 같네요!!
특히 포토뉴스 특집은 언제나 재미있네요!!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가 하락해도 1G를 고집하는 나는 천재??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2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반격이 이루어 질 듯한 분위기도 잠시나마 있었지만 분위기에서 그쳤죠 ^^;
올해는 뭔가 다른 걸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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