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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7-02 00:00
[스페셜]

[성능편] HIS 4870 으로 알아보는 ATi Radeon HD 4870 512MB

1. 처음 2. Radeon HD 4870의 특징
3. HIS Radeon HD 4870 512MB 4. 테스트 사양, 쉐이더 및 텍스처 처리능력
5. 3DMark 및 게임 성능 6. 3DMark 및 게임 AA/AF 성능
7. HD 영상 재생 및 온도, 소비전력 8. 쿨링팬 RPM 조절에 따른 온도 및 소음 확인
9. 동급에 대적할 제품이 없는 HD 4870!

     8. 쿨링팬 RPM 조절에 따른 온도 및 소음 확인



 

 

 

 

 

 

Radeon HD 4870과 HD 4850 두 그래픽 카드 모두 이전 HD 3800 시리즈들보다 높은 성능은 가능하였지만, 쿨링 팬의 동작 RPM을 모두 낮게 설정하여 소음에 중점을 두고 있어 발열량이 상당히 늘어난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 사용자들은 더 좋은 쿨링 솔루션을 선택하기도 하는데 몇 일 전 ATI Catalyst 프로파일을 수정하여 쿨링 팬의 RPM 속도를 조절하는 방법이 등장하여 이를 적용하는 방법을 간단히 소개하고 RPM 조절에 따른 IDLE 시의 온도변화와 소음에 대해 살펴보았다.

 

HD 4870과 HD 4850의 쿨링팬 동작 RPM 조절하기

HD 4870과 HD 4850의 쿨링팬 동작 RPM 조절은 윈도우 비스타를 기준으로 설명하였으며, 윈도우 XP 등도 위와 같은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다.

이 설정법으로 그래픽 카드 쿨러의 동작 RPM을 너무 낮게 설정할 경우 쿨링을 제대로 못하여 그래픽 카드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임시 방편으로 사용하길 권한다. AMD ATI에서는 온도와 소음을 고려한 설정을 기본으로 적용하여 해결해 주기를 바란다.

[Catalyst Control Center 실행 -> Profiles -> Profiles Manager]

[Profiles Manager에서 제일 상단에 원하는 이름 입력 후 Save 누르면 생성]

Catalyst 컨트롤 센터를 실행한 후 Profiles에서 Profiles Manager를 선택하면 프로파일을 생성할 수 있는 두 번째 이미지의 창이 뜨며, 제일 상단에 원하는 프로파일 이름을 입력하고 Save를 누르면 입력한 이름으로 프로파일이 만들어지게 된다. (필자는 myprofiless로 만들었다.)

 

프로파일 원하는 설정 값으로 편집하기

[프로파일은 사용자 계정명-> AppData->Lacal->ATI->ACE 폴더에 보관]

앞서 만들어진 프로파일이 보관된 폴더를 찾아서 만들어진 프로파일을 수정해줘야 쿨링팬의 동작 RPM을 조절할 수 있으며, 만들어진 프로파일은 사용자 계정명 (필자는 Adminnistratro을 사용하므로 이 사용자 계정에 있다.)의 AppData-> Local -> ATI -> ACE 폴더에 보관되어 있다. 프로파일은 myprofiless.xml로 xml 파일 형식으로 만들어진다.

참고로 한글 윈도우 비스타 운영체제라면 윈도우 탐색기를 실행하면 윈도우 비스타가 설치된 드라이브에 한글로 사용자 폴더가 있고 그 폴더 내부에 사용자 계정이 위치하므로 쉽게 찾을 수 있다.

 

[FanSpeedAlgorithm value = Automatic을 Manual로 변경]

[FanSpeedPercentTarget_0 value = 23 (HD 4870)을 원하는 값으로 변경]

프로파일이 만들어졌다고 바로 쿨링팬의 동작 RPM을 조절할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이 만든 프로파일 값을 수정하는 작업이 추가로 필요하다.

앞서 언급한 ACE 폴더에서 myprofiless.xml 파일 (자신이 만든 프로파일명)을 메모장, 또는 기타 에디터 프로그램으로 불러와 수정해주면 된다. 수정될 부분은 위 이미지 중 FanSpeedAlgorithm 부분의 value 기본 값인 Automatic을 Manual로 바꾸고 하단의 FanSpeedPercentTarget_0 부분 하단의 value 기본 값인 23 부분도 원하는 숫자를 입력해주면 되며, 최대값은 100%이다. FanSpeedRPMTarget_0 부분의 value 값을 원하는 RPM으로 변경해도 마찬가지로 동작될 것으로 보여진다. 23은 HD 4870 기본 동작 RPM %값이고 HD 4850은 14%가 기본이다. 원하는 값으로 변경했으면 저장 후 메모장이나 에디터 프로그램을 종료한다.

 

만들어진 프로파일 실행

[Catalyst Control Center에서 Profiles -> Active Profile로 불러오기]

프로파일 값을 저장했으면, 이제 실행하는 방법만 남았다. 실행 방법은 Catalyst 컨트롤 센터 Profiles -> Active Profile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만들어진 프로파일들을 불러올 수 있다. 이미지처럼 미리 원하는 값들로 저장된 프로파일을 만들면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바탕화면에 프로파일 실행하는 바로가기 아이콘 만들기

[프로파일을 바탕화면 아이콘 만들기 : Activation 탭의 Desktop shortcut]

만들어진 프로파일은 바탕화면에 아이콘을 만들어 바로 실행하게 만들 수 있다. Profiles Manager에서 프로파일 명을 만들 때 하단의 Activation 탭의 Desktop shortcut을 체크하고 Activate & Close를 선택하면 이미지 좌측처럼 만든 프로파일을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바로가기 아이콘이 만들어진다.

 

여기까지 잘 따라왔다면, 원하는 프로파일을 실행할 수 있도록 만든 작업은 끝나는데 이 설정은 윈도우를 재부팅하면 기본 값으로 돌아가 다시 실행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항상 원하는 프로파일을 적용되도록 하려면 아래와 같은 방법을 이용하면 된다.

 

윈도우 다시 시작할 때 프로파일 항상 실행하게 하는 방법

[윈도우 키 눌러 좌측 시작프로그램 폴더 -> 마우스 오른쪽 키 -> 열기]

[시작프로그램 폴더에 바탕화면에 만들어진 바로가기 아이콘 복사]

윈도우 시작프로그램 폴더에 바탕화면에 만들어지 바로가기 아이콘을 복사해 놓으면, 윈도우를 시작할 때 매번 이 프로파일을 실행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할 수 있다. 시작프로그램 폴더에 해당 실행 파일 등을 넣어 놓으면 윈도우 시작시 항상 넣은 프로그램 등을 실행할 수 있다.

 

HD 4870과 HD 4850의 쿨링 팬 동작 RPM 조절에 따른 온도변화 및 소음비교

[HD 4850은 RPM이 50%를 시작으로 소음이 증가, 40-50% 정도가 적정]

[HD 4870은 RPM이 35%를 시작으로 소음이 증가, 30-35% 정도가 적정]

앞서 소개한 방법으로 HD 4870과 HD 4850 두 그래픽 카드의 기본 쿨링팬의 동작 RPM을 조절함에 따라 변화되는 IDLE의 온도와 소음 증가를 그래프로 표현하였으며, 개방된 상태에서의 온도 변화와 소음을 측정한 결과이기 때문에 케이스 내부에 들어가면 온도는 더 높아지고 소음의 경우 어느 정도 차단되어 약간 더 높은 동작 RPM을 사용할 수도 있다.

동작 RPM을 각각 조절한 결과 HD 4850의 경우 40-45% 사이가 개방된 상태에서 소음이 크게 거슬리지 않을 정도였고 50%를 시작으로 소음이 증가되기 시작했다. 실제 온도 역시 45-50% 수준이면 기본값보다 훨씬 좋은 상태고 Full Load에서도 더 나은 온도를 보일 수 있어진다.

반면, HD 4870은 HD 4850의 기본 쿨러보다 히트파이프가 포함되는 등으로 쿨링 성능이 더 좋으나 동작 RPM이 35%를 시작으로 개방된 상태에서 귀에 거슬리는 소음이 들리기 시작한다. IDLE 온도 는 30-35% 정도면 기본값보다 좋은 상태이고 조금 무리를 한다면, 40% 정도까지가 적당할 것으로 보여진다.

 

HD 4870과 HD 4850의 쿨링팬 동작 RPM 수정에 따라 온도나 소음이 비례하여 증가되지만, 테스트에서 확인된 것처럼 조금 더 높은 동작 RPM을 기본값으로 설정하거나 동작 RPM을 ATI Catalyst 컨트롤 센터를 통해 직접 %로 조절할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하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보여진다.

  태그(Tag)  : 라데온 HD 4800, 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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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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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8.0   성능
 일반 성능과 AA/ AF에 두루 높은 성능
7.5   가격
 경쟁할 만한 제품을 찾기 어렵고 경쟁 제품대비 저렴한 가격대
8.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44명
8.7
평점주기
1 2 3 4 5 6 7 8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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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2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TX260 이 없어서 좀 아쉽긴 합니다만.
뭐 수차례 자료가 터져나온터라 실망할 것도 놀라운 것도 없는
역시 70 이네요 ㅎㅎ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2 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 정말 뛰어나네요...
가격이 현재보다 나중엔 더 낮아질텐데..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2 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분명 현재 상황으론 가격대 성능비로 4870이 최고로 보여집니다만, 애초에 엔비디아에서 출시 초기가로 걸었던 $399, $499 가격대가 제대로 먹혀들고 있다면 GTX260도 기대해볼만한데 말이죠.. 저 역시 한동안은 4870이 독주할것이란걸 믿어 여의치 않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2 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전력소비가 높은 것이 조금 아쉽고, PowerPlay 는 경쟁사의 기술과 비교해서 효율이 떨어져 보입니다. 이는 빨리 개선되어야 할 듯..... GTX280 보다 IDLE/H.264 가속 상태에서 현저히 높은 전력소비를 보이는 것은 관련자료를 볼때마다 아쉽군요.

그외에 성능면에서는 괜찮은 편이군요.

코끼리손 (eungjun81) / 08-07-02 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70은 사실상 3870X2 원칩버전이라 해도 되겠군요.
무엇보다 단일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프레임 유지율...
역시 좋은 제품입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2 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성능만큼이야 말이 필요없고 가격역시 적절한 선택으로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이윤복 / 08-07-02 5: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를 잘해주셨네요. HD4850사용자 입니다. 성능이 부럽지만 4850에 만족합니다. 4870이 선전하는만큼 GTX260, 280의 가격이 떨어지겠네요 ^.^ 링크만 좀 퍼가겠습니다. http://dna2k.codisk.com에 접속해서 "최신정보"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2 7: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과 성능 현시점에서는 가장 좋은 내용을 보여주네요. 과거 8500을 사용하다 드라이버때문에 옮겨왔는데, 다시 넘어가야 할 듯 하네요..
안정된 가격과 제품 수급에 문제만 없다면 어느 정도 시장을 형성할 듯 합니다.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2 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는 부족하게 기본쿨러이고, 돈들여 구매하는게 나아보이네요
기본77도라니..4850도..
소음과 온도, 스피드가 일목요연하게 나와서 좋네요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2 1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족한 성능은 나오나 쿨링능력은 약간 아쉽습니다. 4870도 빨리 강화된 쿨러가 장착된 버전이 나왔으면 하네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2 1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70이 좋아요.. 딱 기대했던 거라 좋네요..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2 1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캬.. 성능 좋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2 14: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파이프가 2개나 있었군요. 쿨링능력은 4850보다 좋아보이는데 역시나 4850에 비해 발열이 더 심하것 같네요. 가격대 성능은 역시나 발군이네요.

쿨러에 대해서는 3850/3870때도 똑같은 생각을 했지만 4850에 4870쿨러달려서 나온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되네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2 14: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당의 카드들이 vc-1에서 ati보다 밀리는 이유가 뭘까요..? 흐음..
마지막 쿨러관련 부분 내용이 너무 맘에 드네요.
단순 온도뿐만 아니라 어느정도까지는 괜찮은 소음이다 라는 건..
많은 분들이 돈을 더 들여서 사제쿨러로 가는 걸 막아줄 수도 있겠네요.
근데 저 쿨러 관련 내용이..
2600XT에도 적용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사나운 새벽 (morrian) / 08-07-02 15: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동급에 대적할자가 없다..딱 이말이 맞는거 같네요.
50도 같은 코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오버로 70과 같은 클럭이 된다면 메모리 대역폭에서 차이가 나는 고해상도 외에는 별로 크게 차이가 안날꺼 같은데 어떤가요?
jin2006 (ID) / 08-07-02 16: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엔 작정하고 나온듯한제품...
쿨링보강제품들이 많이들 나오면 좋을듯.

암흑천사 (hojin93) / 08-07-02 17: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과 온도면에서 조금 아쉬운 면이 있지만 가격대비 높은 성능이 기대가 되는 제품이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7-02 18: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이엔드급 제품으로서 가격과 성능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이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2 18: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가격이마음에드는 제품...ㅎㅎㅎ 가격대성능비가 꿋임!ㅎㅎㅎ
godanhan (ID) / 08-07-02 1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력 사용량이 부담이긴 하지만 크파 구성한 셈 치고 사용하면 괜찮겠군요. 그런데 이런 가격과 전력사용량으로 영화를 보기에는 다소 부담이 아닐런지... VGA도 하루빨리 저전력 버전이 나오면 좋겠네요.
lightlas / 08-07-02 19: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가 2900xt로 고전하던 시절을 그대로 Nvidia가 겪을 듯 하군요. AMD가 인수한 이후로 가격정책도 점점 맘에 들게 되는 듯 하군요. ATi 제품에서 이렇게 충격을 준 건 9700pro 이후 정말 간만인 듯 합니다. 멀쩡히 잘 쓰고 있는 1950GT에서 4850으로 갈아타고 싶은 유혹을 어떻게 이겨야 할 지... ^^;;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3 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라데온이라는 글자가 이렇게 마음에 들줄이야 @_@

높게떠올라 (kinineo) kinine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3 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이 좀 많은 느낌.. 변형제품이 기다려지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3 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핫이슈는 ATI의 48XX시리즈군요.
성능도 매력적이고 가격도 매력적이고.
쿨러만 다른걸로 교체해주면 딱일듯.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3 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TX와 비교는 안되는 카드이군요..4850 사서 오버하면 좋을듯...ㅎㅎ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3 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워낙 고성능이니 발열과 소음에서 자유로울수는 없겠죠 그러나 하이앤드에서 엔비디아를 앞서갈 수 있다는 것은 의미가 있네요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3 1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성능을 지니고있는 48시리즈 N당은 바짝 긴장을 해야할듯합니다.
전력면에서도 A당이 요번엔 2900XT시리즈를 상회하는것으로보입니다. ^^
전력도 낮출수있는 기술이 발전되었음합니다.
호아니이 / 08-07-03 1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의 양상은 과거 CPU의 프레스캇 시절과 매우 닮았다고 봅니다. AMD가 잘나갈 때 방심한 (정확히는 기술력에 대한 과신) 과거의 우를 답습하지 않길 바랍니다.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3 15: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간만에 ATI의 활약을 지켜 볼수 있겠네요.
갈수록 나아지는 모습 기대해봅니다.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3 17: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4870의 성능도 역시 발군이로군요.
HD3850CF성능도 GTX280을 앞서든데 ATI의 약진이 놀랍기만 합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3 2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이 꽤 높은 편이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쿨링팬 속도가 너무 낮게 되어 있었기 때문이군요. 30~40% 정도로 올려서 쓰면 라데온 HD 4850의 경우 무난할 것 같습니다.

3장의 'HD 4850과 달라진 구성의 HD 4850!'중 끝의 '4850'을 '4870'으로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6 5: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이 조금 걱정되기는 합니다만, 앞으로 레퍼런스 쿨러가 아닌 커스텀 쿨러들이 장착된 제품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해결될 문제일 것 같네요. 성능은 정말 가격대비 탁월하다는 생각입니다.

시류군 (leadvocalist) / 08-07-10 1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래 ATI가 점차 퍼포먼스급의 하이앤드 ? 좋게말하면 가격대성능비 최고,
나쁘게말하면 어정쩡?(이라고 해도 뭐 이건 해당이안되겠죠. 성능이 받침해주니)
뭐 저역시 4850을 쓰고있지만 (얼마전 엔당에서 갈아탄..) 앞으로 대국이 볼만
해질듯하네요 9800GTX+ VS HD4870 이되려나요 ㅎㅎ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4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50에 이은 4870. 멋진 반격이긴하나 저전력과 발열이 이슈인 요즘 조금 아쉬운 감이 듭니다. 성능은 입소문 퍼진만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VGA 갈아타실 분들은 당분가 ATI가 선택을 받을 것 같군요
악이골룸둘리 / 08-07-22 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Q70 (lee6434) 님 // GTX200시리즈가 아무리 막장이라도 3850CF에 밀리는게 말이 됩니까?ㅡㅡ 어느 벤치를 보셨나요??제발 유언비어좀 그만..
아오노 / 08-07-23 15: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도 쓸만하구만 프레임 저정도 잡아주면... 요즘 중고로 13만원 짜리도 있더만 조금만 더떨어지면 8800gt도 가격대 성능비 나쁘진 않은듯.... 하긴 그래도 사기는 조금 꺼림직 하겠군...

히후미 (b4u2244) / 08-07-26 17: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침 모사이트에서 4870 공구 성공하였는데 빨랑 받아보았음 좋겠습니다.
ㅇㅇㅇ / 08-07-31 18: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DVANTAGE 벤치 도표가.. AA AF/ 걸었을시 도표의 이미지가 완전히 같은데요?
잘못 올리신듯.
gazaaja (ID) / 08-08-03 2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흐흐흑 가격 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써보고 싶네요 ㅠㅠ

토오삐 (poporon00) poporo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6 15: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가격이 너무..언제 한번 써볼듯 ..ㅠㅠ
힛템 / 09-01-13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네요 뛰어난 하이브리드 기술력 근데 우리나라에선 많은 게임들이
쥐뽀스 계열애 많이 최적화되있지 않나요?? 흠흠 그래도 여러가지 성능면을
따져서 4870이 좋기야 하지만요 게임할때 아님 사실 글픽카드가 그리 최신버젼까진 필요없는 1인..^^ www.hitte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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