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9-06-30 00:00
[테크닉]

300Mbps에 도전! 802.11n 무선 랜 가이드

1. 처음 2. 주파수를 알면 무선 규격이 보인다
3. 많이 들어본 주요 무선 기술들의 특징은? 4. 802.11n의 기술적인 특징을 살펴보자
5. 300Mbps를 위한 준비물 - 무선 공유기 6. 300Mbps를 위한 준비물 - 무선 랜 카드
7. 300Mbps를 위한 공유기 설정은? 8. 센트리노를 위한 2.4GHz 300Mbps 설정법
9. 유선 VS 무선 랜의 인터넷 속도는? 10. 내부 네트워크 환경에서의 유-무선 성능 비교
11. 장단점을 계산해도 경제적인 802.11n

     8. 센트리노를 위한 2.4GHz 300Mbps 설정법



2.4GHz에서 300Mbps 안되는 인텔 무선 랜 설정법

802.11n을 지원하는 무선 랜 카드는 기본적으로 무선 AP 연결에 따라 최적의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어있으나, 인텔 센트리노 노트북을 쓰는 유저들은 802.11n 300Mbps 무선 AP에 연결했음에도 300Mbps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예전에는 국내법상 40MHz 채널 본딩을 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최근에 출시되는 센트리노 노트북 역시 2.4GHz로 동작하는 802.11n 공유기에 연결할 때는 최대 150Mbps로만 동작하고 있다. 이는 인텔이 센트리노 노트북에 들어간 무선 랜 모듈이 802.11n 규격 중에 핵심 기술에 해당하는 채널 본딩을 5GHz 주파수에서만 동작하고 2.4GHz 주파수에서는 동작하지 않도록 설정해두었기 때문이다.

 

2.4GHz 채널 본딩시 비중첩 채널 부족에 대한 우려

인텔 홈페이지에서 채널 본딩에 대한 설명글을 살펴보면 왜 센트리노 노트북이 기본적으로 300Mbps 연결이 되지 않는지에 대한 이유가 나온다. 802.11n 무선 랜 모듈에서 300Mbps 속도를 내기 위한 필수 옵션 중 하나인 채널 본딩을 5GHz 주파수에서만 사용하도록 기본값을 지정했기 때문이다.

인텔은 2.4GHz에서 채널 본딩을 기본 비활성화 해놓은 이유에 대해 2.4GHz 주파수에서는 채널 본딩을 사용하기 위한 충분한 비중첩 채널을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2.4GHz에서 20MHz 사용 채널 구성(출처 : ipTIME)

앞에서 살펴봤듯이 802.11a/b/g/n에서 사용하는 기본 채널 주파수 대역은 20MHz다. 그러나 2.4GHz ISM 대역으로 할당된 주파수는 2.412GHz~2.472GHz까지 13 채널에 해당된다. 13 채널이라고는 하나 각 채널당 주파수를 5MHz 기준으로 구분한 거라 무선 랜에 맞춰 20MHz 대역을 사용한다고 치면 3개의 채널만 나온다. 즉 무선 랜이 3번 채널로 설정되어 있다면 실제로는 3번 옆의 2번이나 4번 채널도 사용한다는 뜻이다.

이런 동작이 가능한 이유는 2.4GHz ISM 대역이 비라이센스인 대신 전파간섭이나 중첩을 허용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어 인접 채널까지 중첩을 통해 무선 랜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선 랜 끼리의 중첩은 신호 품질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무선 랜과 중첩되지 않는 비중첩 채널을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전체 2.4GHz ISM 대역을 20MHz로 나누면 중첩되지 않는 총 3개의 채널을 만들 수 있다.

 


2.4GHz에서 40MHz 사용 채널 구성(출처 : ipTIME)

하지만 802.11n의 40MHz 채널 본딩 기술을 사용하면 하나의 무선 랜 채널이 40MHz의 주파수 대역을 차지하게 되므로 다른 무선 랜이 중첩없이 사용할 수 있는 비중첩 채널이 단 1개로 줄어든다. 또한 주변에 802.11n 무선 랜 공유기를 쓰는 곳이 많을수록 채널 중첩이 심화되어 대용량 데이터 전송시 속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고, 다른 2.4GHz 무선 기기들과의 충돌 위험도 올라간다. 거기에다 추가로 근거리에 40MHz 채널 본딩을 사용하는 2.4GHz 802.11n 무선 AP가 더 있다면 서로 멀찌감치 떨어진 채널을 설정했다고 해도 이미 어느 정도의 채널 중첩이 발생한 상황일 수도 있다.

 


40MHz 채널 본딩시 2.4GHz와 5GHz의 차이(출처: 인텔)

반면 5GHz 주파수는 2.4GHz에 비해 비중첩 채널 숫자가 8배나 많은 24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40MHz 채널 본딩 기술을 사용한다고 해도 남는 비중첩 채널 수에 충분한 여유가 있다. 이 때문에 인텔 무선 랜카드의 기본 설정은 5GHz 무선랜 연결시에만 40MHz 채널 결합을 사용하고, 2.4GHz에서는 40MHz 채널 본딩을 쓸 수는 있지만 기본값에서는 20MHz로만 동작하게 해놓은 것이다.

 

인텔 무선 랜 카드도 스펙에 따라 802.11n 지원이 다르다

채널 본딩에 대한 인텔의 정책 뿐만 아니라 센트리노 노트북에 사용된 무선 랜 카드 스펙에 따라 802.11n 지원에도 차이를 보인다. 현재 노트북에 들어가는 인텔 802.11n 무선 랜 카드는 3가지 타입이 있는데, 초기에 사용되었던 4965AGN은 2.4GHz에서의 채널본딩을 지원하지 못하고 5.0GHz 무선 랜에서만 동작하도록 만들어졌다.


최신 3Tx-3Rx 구조의 인텔 WiFi Link 5300AGN (출처: 인텔)

두 번째 모델인 5100AGN은 안테나 구성이 1Tx-2Rx 방식으로 무선 랜 연결시 채널 본딩을 활성화시키면 2.4GHz에서도 300Mbps로 연결되지만, 실제 동작은 송신 안테나(Rx)가 하나만 사용되므로 업로드 150Mbps, 다운로드 300Mbps 연결로 동작한다. 세 번째로 인텔 무선 랜 모듈 가운데 가장 높은 스펙을 가진 5300AGN은 3Tx-3Rx 안테나로 현재 출시되는 2Tx 기반 802.11n 드래프트 2.0 공유기에서는 300Mbps로 연결되지만 이론상 3Tx 이상의 MIMO를 갖춘 AP와 만나면 최대 450Mbps 동작도 가능하다.

이들 3개의 인텔 무선 랜 카드는 모두 인텔 정책에 따라 2.4GHz에서 채널 본딩이 기본적으로 비활성화 되어 있으며 앞에서 설명했듯이 암호화 기술에 대한 하드웨어 지원 문제로 일부 암호화 설정에서는 802.11n 동작이 되지 않는다. 이 가운데 4965AGN은 2.4GHz에서 채널 본딩을 사용할 수 없어 최대 144Mbps 연결만 가능하나 다른 두 제품은 제어판의 장치 관리자에서 설정을 바꿔주는 것으로 2.4GHz에서도 300Mbps 연결이 가능하다.

 

인텔 무선 랜에서 2.4GHz 채널 본딩을 쓰려면?

노트북에 장착된 인텔 무선 랜 카드가 4965AGN이 아닌 5100AGN 또는 5300AGN이라면 인텔이 2.4GHz에서 40MHz 채널 본딩을 아주 막은 것이 아니라 기본값에서만 비활성화 시킨 상태라 장치 관리자를 통해 무선 랜 모듈의 옵션을 변경하면 2.4GHz에서도 40MHz 채널 본딩을 적용할 수 있다.

윈도우 제어판에서 장치 관리자 항목에 들어가면 네트워크 어댑터에서 유선 랜 장치와 함께 무선 랜 장치에 대한 정보가 표시된다. 마우스 우측 버튼을 눌러 나타나는 메뉴에서 속성을 선택하면 무선 랜 모듈의 속성 창이 뜬다.

 

무선 랜 모듈 속성 메뉴 중에 고급 옵션을 살펴보면 2.4GHz 주파수에 대한 채널 본딩에 관련된 옵션을 볼 수 있다. '밴드 2.4에 대한 802.11n 채널 폭'이라고 나오는 이 항목은 바로 아래 있는 '밴드 5.2에 대한 802.11n 채널 폭'의 기본값이 자동으로 되어 있는 것과 달리 40MHz 채널 본딩을 쓸 수 없는 20MHz 전용으로 표시되어 있다.

채널 본딩 옵션이 자동으로 설정되어 있을 경우 공유기에서 40MHz 채널 본딩을 사용하면 40MHz, 20MHz로 쓸 경우 20MHz로 자동으로 바뀌지만, 20MHz 전용으로 설정되어 있으면 공유기에서 40MHz 채널 본딩을 적용했더라도 20MHz 연결만 한다.

 

밴드 2.4에 대한 802.11n 채널 폭 옵션을 아래와 같은 '자동'으로 바꿔주면 2.4GHz 무선 랜 환경에서도 정상적으로 40MHz 채널 본딩을 지원하게 되고 300Mbps 연결이 가능해진다. (단, 위에서 예를 든 인텔 WiFi Link 5100 AGN 모듈처럼 1Tx-2Rx 구조로 만든 제품들은 수신은 300Mbps지만 송신은 150Mbps로 동작하게 된다)

 

채널 본딩 외에 802.11n 모드와 처리량 개선 옵션을 활성화로 놓으면 노트북 무선 랜카드가 802.11n 40MHz 모드에 2Tx 안테나가 적용되었다면 최대 300Mbps 속도로 연결된다.

 

물론 인텔처럼 2.4GHz 주파수에서 채널 본딩을 비활성화 하는 경우도 있지만, 국내에서 판매 중인 대부분의 무선 랜 카드는 빠른 전송 속도 지원을 위해 2.4GHz에서도 채널 본딩을 지원하도록 만들기도 한다. 보드나라에서 테스트에 사용한 ipTIME USB 무선 랜 카드 N100UM, N200UA는 채널 본딩이 자동 활성화 되어 옵션이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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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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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30 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무선은 정말 빨라졌죠
굳이 불편한 유선을 구축할필요가...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30 1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의 경우는 디링크와 인텔랜카드 조합이 좋긴하지만.. 문제는 아직도 일부 공유기에서 호환성 문제가 야기되더군요. -_-;;

염태섭 (ytsfft) ytsf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30 1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11n지원 공유기도 많이 저렴해 졌고 무선랜카드도 많이 저렴해 져서 무선하면 이제 11n으로 통할거 같습니다. 다만 여전히 무선보안은 조금 걱정이 됩니다. 예전보다 보안기술도 진보는 했으나 창과 방패의 끝은 늘 창이 뚫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개인의 무선랜을 보안하는데 지금기술도 충분히 강력하다고 생각되지만요.^^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30 1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기사 잘 봤습니다
그런데.. 기기 설명에 i사제품만 나오는게 좀 그렇네요 -_- (스폰기사인가?)
그리고 9페이지 테스트에 1Gbps는 좀 빼놓고 하는게 합당하지 않을까요? -0-;

뚜벅이 (topquark) topqu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30 14: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I사에서 홍보용으로 많은 제품을 지원해 주셨나보네요
A사 제품도 같이 비교했으면 좋았을텐데..

보안부분의 내용이 너무 단순하게 나와있어 오해할 소지가 있네요

802.11n에서는 WLAN보안성에 대해서 보안을 해지한 상태 OPEN(MAC인증포함) 하던가
WPA-PSK(AES ONLY) / WPA2-PSK(AES ONLY) 만하도록 권장하고 있고

실제 타사 무선랜카드도 마찬가지로 WEP나 WPA-PSK(TKIP)로 사용시
802.11G급으로 속도가 떨어집니다.

관련내용도 좀더 상세히 다뤄줬으면 한데 아쉽네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30 14: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랜이 이제는 정말 많이 저렴해졌죠. 저도 무선사용하는데 확실히 이동형에서는 무선랜만한 것이 없는것 같네요. 더불어 N지원시에는 빠른것을 실감합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30 1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주파수세계는 어렵네요..;; 인터넷속도테스트에서 품질측정,다운로드속도가 150mbps와 54mbps차이가 많이 나네요. 무선에서는 휴대성이 좋고 유선은 가정에서나 사무실에서는 좋은 선택이겠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30 2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편리함에서는 무선이, 실제 속도면에서는 유선이 아직까지는 최고인듯 합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9-07-01 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802.11 지원 제품들이 주력으로 완전히 자리잡는 것 같네요. 가격대도 그렇고 뛰어난 성능을 생각하면 장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느자구』 / 09-07-01 1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랜기준으로 해서.. 전 브로드컴 무선랜이라 봐도 모르겠네요.
이상하게 제 노트북은 300M로 연결이 잘 안되더군요.. 최대 275M정도만 연결되더군요.. 실제 측정해보면 다운로드는 7메가정도.. 업로드는 10메가정도 나오고..
N지원이라고 거창하게 광고하지만.. 그에관해 자세히 연결법이란걸 설명해놓든가 무슨 제한이 있다던가 하는 내용이 무선랜제조사가 밝히지않아서 사용자들만 좀 불편합니다..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1 1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02.11n을 사용해본바 공유기가 무선랜카드보다 대략1m정도 높은 곳에 위치할 경우 업체에서 주장하는 실측 정상 속도를 내주는것 같더군요.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1 14: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보더라도 11n을 구입하는 것이 이득이더군요. 다만 역시 고정된 위치에서 사용하는 것이라면 유선을 따라올 것은 없습니다. ^^;

행복한부자아빠 (muherga) / 09-07-01 2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것 저것 따지고 쓸려면 역시 돈이 많이 드니까. 아파트 광랜이라면 돈좀 들이겠지만 주택이라면 11n 버전까지 굳이 필요할까 싶은 생각도 들구요. 그냥 대충 보급형 쓰는게 젤 맘 편하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2 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성능도 좋아져서..벽도 왠만하면 잘통과하는듯하더군요..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2 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 랜 카드만 따로 비교 벤치를 해봤으면 좋겠네요.
날아가는 새 (udstd) / 09-07-02 9: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이 아무리 좋아도 속도면에서는 아직 유선이...
젬마 (chunsu) / 09-07-02 1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00Mbps라니 성능한번 확실하네요
월바장 / 09-07-02 2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공유기와 랜카드의 중요한 성능중 하나인 무선 송수신거리, 인식률 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는 점이 좀 아쉽네요 아이피타임 제품만 있는데 이들 제품들만 해도 구, 신형의 차이가 어느정도 있을텐데 ...국내 경쟁사와 외산 유무선공유기와의 비교가 아쉽습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2 2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 꽤나 맘에드는 기사가 올라왔네요.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3 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에 광랜이 들어오지 않는관계로 딴 세상이야기가 되어버렸네요.
노트북도 802.11g 밖에 지원이 안되는지라..
烏飛梨落 (gurngi) / 09-07-03 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02.11n공유기도 이제는 가격이 많이 떨어졌네요.
천용범 (bom0814) / 09-07-03 1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빠른 인터넷의 무선 환경 구축이 가능 하겠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3 14: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분간은 무선랜은 사용하고 싶지 않지만, 훌륭한 가이드 자료입니다.

꿈많은새 (nanocube) / 09-07-03 15: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는 아파트가 예전 건물이라 랜 단자가 구비 안되서 랜선 공사 하자면
귀찮기도하고 보기 안좋을것 같아서 무선랜으로 구성 해서 사용합니다.
802.11.n 으로 말이죠 유선보다 속도 떨어 지는거야 당연하지만
부팅시 무선랜 접속 프로그램이 올라 오기 까지 시간이 더 걸리는게
가끔 자증 나더군요.
ㄴㄹㄴ / 09-07-03 2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아피타임 n504모델을 쓰고있는데 링크속도는 270~300Mbps로 나옵니다.

속도측정을 하면 실속도는 50~60Mbps로 나오더군요 결국 공유기cpu 처리성능에 따라 속도가 결정되는것같습니다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3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무선의 단적인 문제가 무선을 활성화 시키면 유선의 전송속도도 같이 떨어집니다. 유무선 공유기 무선을 비활성화 시키고 사용하다 문제가 있어 유선전용으로 바꿔서 사용하고 있내요..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4 17: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영국인환자 (almashy) / 09-07-04 17: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궁금한건 기가비트 유무선 공유기의 유무선 성능들 입니다
몇몇 제품들 있는데 이거 테스트 좀 해줬으면 하네요
가격격차도 같은 기가비트 유무선 끼리지만 큰데 수십만원에서
수만원까지......

기가비트로 유선을 처리하면서 N급 무선까지 같이 처리를 하려면
CPU 성능이 대단해야 할듯한데 솔직히 다들 이에 미치지 못하고
실효 성능은 기가비트에 이르지 못하는게 사실 같은데

가격이 비싸지더라도 당연히 제대로된 기가비트 지원 기기가 좋겠지요
홍순철 (needled247) / 09-07-05 15: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11n 으로 집안에서 무선네트워킹을 구축하려 하고 있어서 관심있게 봤습니다. 채널본딩 기술이나 MIMO(tx-rx 개수) 때문에 11n 도 성능이 제품마다 다르다는건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2.4GHz 대역에서 비중첩 채널 확보가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다는건 새롭게 알게되었네요. 그나저나 지금 11n 스펙이 현재 제품화된 Draft 2.0 을 한참 넘어 Draft 9.0 까지 나왔다니 후덜덜하군요. 정식스펙은 과연 언제 나올런지 ㅎㅎ

ps. 속도에서도 유선이 한두발짝 앞서가긴 합니다만(유선은 현재 기가빗/10기가빗이죠), 유선의 확실한 장점은 신뢰성이죠. 무선이 속도가 좋다한들 주변 간섭 요소 때문에 품질이 왔다갔다할 우려가 있는 반면에 유선은 최고의 품질을 일정하게 보장한다는거... 하지만 통상적인 인터넷 사용에서는 광랜까지 커버할 수 있는 11n 이니 부족함이 없겠고, 따라서 상당히 널리 대중화되지 않을까 싶네요.
Graphics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6 2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02.11n 무선 랜의 속도도 예전보다 좋아졌군요.
doch1 / 09-07-07 2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집에서도 현재 802.11n 으로 노트북과 pc 를 각각 다른 방에서 구축해서 쓰고 있지만. 속도 만족하고 좋습니다. 다만. 가장 큰 문제점은 USB 랜카드의 호환성 문제에 피씨 OS 특성을 탄단다는 거에요. 프로그램 꼬이면 잘 끈기고 랜카드도 속도 안나고 그래요. 하지만 한 1년 정도 쓰는데 아이온도 잘 돌아가고 합니다.
Bris (windyc) / 09-07-07 2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정말 멋있네요 ~ 이 기사 내리지 말고 오랬동안 올려놓았으면 합니다 ...
그런데 궁금한 거 한 가지요 !!!
무선도 좋고 속도도 좋지만 전자기파에 의한 인체 유해성은 없나요 ?
예전에 어디선가 무선랜 필테 신청을 받길래
무선랜의 유용성에 관한 테스트가 아닌 무선랜의 유해성에 관한 테스트로
802.11n 무선랜을 거리별로 즉 1, 2, 3, 4, 5m 등등에 생쥐를 놓고
계속해서 무선랜을 사용했을 경우 생쥐에 미치는 영향을 보고 싶다고
건의한 적이 있었는데 감감 무소식 ㅎㅎ
제발 인체에 유해하지 않았으면 해요 ! ^^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8 8: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공유기중에 가장 힘있는 공유기는 어떤것일까요? 저도 무선공유기를 구입하기이전에 고민하고있습니다만, OS특성을타는게 걸림돌이 될지도..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8 1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무선 인터넷 정도면.. 내부 네트워크로 대용량 전송할때는 짜증나지만. 인터넷 정도는 풀로 사용할수 있으니. 괜찮은 것 같습니다.
오가뜨 (hidemaneda) hidemane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1 2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을 이용하는 입장에서 도움되는 기사네요.
두군데의 무선 공유기를 사용해 봤는데 차이가 좀 나긴 하더군요.

니콜라스케이지 (sujecheon)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1 14: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랜이 초당 8MB를 다운받을 수 있다니 아주 빠르네요
진사마 / 09-07-31 15: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사합니다!!! 11n 접속을 위해서 WEP을 적용하면 안된다는 것을 이 기사보고 알았습니다 ㅡ.ㅡ;;

빈센인트 (wohahawch)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29 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고 하셔야하는것이
공유기 와 랜카드 가 같은 칩셋제품이야
속도가 제대로 나옵니다
회사 가 틀릴경우 (지금은 802.11N 규약 확정이지만)
무선 가능거리 도 줄어들고 불안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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