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6-05-12 00:00
[리뷰]

세계 최초 UMPC! 삼성 SENS Q1의 모든것과 성능테스트

1. 처음 2. SENS Q1 제품 살펴보기 (1)
3. SENS Q1 제품 살펴보기 (2) 4. 패키지 구성과 추가 액세서리 보기
5. 바이오스 및 시스템 정보 보기 6. OS는 윈도우즈 XP 타블렛 PC 에디션
7. SENS Q1의 다양한 기능과 프로그램 8. 윈도우 없이 쓰는 AVStation NOW
9. 성능 테스트 - UMPC의 성능은? 10. 온라인 게임과 멀티미디어 기능은?
11. 마치면서

     9. 성능 테스트 - UMPC의 성능은?


  태그(Tag)  : 삼성전자, MID/넷북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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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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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예언자 (circlet) / 06-05-12 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넘 비싸..--;
jin2006 (ID) / 06-05-12 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건 몰라도 크기면에선 적당하다는...

박성우 (cokdas) / 06-05-12 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역시 그렇죠.
진화 하는 중..
다시 말하면...저건 진화가 덜 된 놈입니다.-_-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화보다는 이제 부화하기 시작한..;;
그래도 실제로 보면 상당히 멋질듯..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휴대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상당히 좋아보이네요.
다만 실제 많이 사용하려면 그 가격때문에 오래걸리겠군요..

꼬라쥐 (muphy22)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시간 늘리는게 관건이네요...
꼭 인텔것을 써야 하나... 비아도 있는데..
오창은 (ceoh) / 06-05-12 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버그 많다는 소리를 들었는데요...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타발견...

첫 페이지 시작하며 이미지에서

"망해버진 tablet pc의 재현이다??"

라고 되어 있네요.
파워업 (powerup) / 06-05-12 8: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밧데리가 한 8시간 정도는 지탱해주어야 할텐데....
좀더 진화된 제품이 나오겠죠...

김정우 (kjw8211) / 06-05-12 9: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별로~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1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크기는 탐이 납니다만, 여러모로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군요...;;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1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점도 많지만 가격대 성능비는 별로라 생각되는군요..차후에는 쓸만한 물건들이 나올듯~~~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1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이거 실패작이라고 외국 언론에서 나왔는데 ...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1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좀 더 기다려야겠죠. 가격도 비싸지만 완벽하지 않다고 하는데.
장정모 (fourbitz) / 06-05-12 1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엠에스에서 고칠점이 많다고 한소리 들었죠
김용희 (sabrang) / 06-05-12 1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배터리 수명이 아직 한참 모자르고
하드를 낸드플래시로 하는게 좀 더 UMPC답긴 할텐데
그러면 가뜩이나 비싼가격 더 비싸지고.

얘기대로 아직은 부족한 기술을 이용해서 미래의 PC를 좀 더 일찍 구현한 제품이라 볼 수 있겠네요.

핀돌스킨 (able38) / 06-05-12 1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옷.. 드디어 출시됐네요.. 로우원~? -_-;;;;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1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지고 다니는 컴퓨터....성능은 역시 꽝인것인가?
조경민 / 06-05-12 19: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싼 제품인 만큼 AS 기간을 더 늘려 줘야 되는것은
아닐까요?

박준입니다. (babopj) / 06-05-12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점이 많다는 소문이 있더군요..
아직 불안정한 제품이라죠..
양홍석 (arestoc) / 06-05-12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액정 해상도 대실망이네요. 이 해상도로는 PDF 파일뷰어는 어림도 없습니다. TV 나 영화볼려면 PMP로도 충분한데 액정해상도를 이정도밖에 못한다면 무슨 메리트가 있을까요
김훈 (bunzen) / 06-05-12 2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상당히 어중간 한데요.... 구매 메리트가 너무 없네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3 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아직은 때가 아닌 거 같습니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3 17: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비싸 보이네요..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3 17: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지 처음 시작이라는데 의의가 있는 제품 같군요.
godanhan (ID) / 06-05-14 14: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획기적이네요. 첫술에 배부를순 없는법이죠.
앞으로 많은 발전 기대해 봅니다.

알콜머신 (hiling) / 06-05-14 15: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휴대용 제품에서는 다른 것보다 우선적으로
베터리 시간이 길어야 됩니다.
아무리 좋아도 짧다면 의미가 없죠.
저 제품 가격이 130만원에 비해 베터리 시간이
3~4시간으로 짧은편이라고 하더군요.
신정환 (s2711) / 06-05-14 16: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을 보고 저는 더 나아질 UMPC의 모습이 떠오르는게 아니라 이거 만들 기술력이면 차라리 후지쯔 P7120시리즈나 소니 TX시리즈에 대항할만한 초소형 노트북을 만드는게 더 좋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hyeonsig (ID) / 06-05-14 16: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하락과 베터리성능을 향상해야 어느정도 시장을 형성할듯...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4 16: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작은 크기에 심플한 디자인 기능들은 정말 맘에 드네요 아직은 초기라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을것 같고 좀더 두고봐야할듯..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4 17: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태블릿PC가 망해버렸다는데는 이견이 있습니다. 성공을 못하긴했지만, 끊임없이 발전하면 신제품을 내놓고 있는 제품군입니다. 단지 그 속도가 느려서 그렇지..^^;;;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4 2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프로토타잎적인 의미가 강해서인지 개선할 곳이 많이 보이네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4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시기상조 같는데...
deltahos (ID) / 06-05-14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첫술에 배부를순 없겠죠.계속 좋은 제품이
나올거라 생각됩니다.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5 1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후지쯔 P1510 제품군과 비교해서 아쉬운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무게도 별반 차이 없고, 저라면 P1510 을 선택하겠네요.

이번이 1세대 제품이라면 3세대쯤 가면 쓸만한 제품이 나올듯 하지만, 그때까지 이 프로젝트가 유지될지가 관건이라고 생각됩니다.


DualMoon (dualmoon) / 06-05-15 1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배터리가 좀 더 오래가고 좀만 더 예뻐지고..가격만 착해진다면.....음..
Alas / 06-05-16 1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사양,가격,배터리 사용 시간이 저 정도 되는 제품이 저거 말고 존재라도 하던가?..
삼성,인텔,마소가 같이 만든 130만원대,0.8kg,카트라이더 돌아가는 ULV CPU를 탑재한 노트북이 있냐고..
탐은 나는데 130만원이라는 금액 자체를 적다고 보긴 힘드니 사기도 그렇고..
자위하기 위해 안좋게만 보려고들 너무 애쓰시네..
자위? / 06-05-16 2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위라기 보다 저 가격대면 몇만원 차이나겠지만 p1510도 구매 가능한데.. p1510이 메리트가 더 있다는 말이지요. 130만원대, 0.99kg 카트이상도 돌아가는 cpu를 탑재, 1024/600('';)해상도, 했으니.. 삼성전자의 Q1이 기존 미니노트보다 나은 점이 크기뿐이라는 거죠. 위에 다른 분이 말씀하신거 같이 q1정도의 어중간한 사양보다는 차라리 미니노트쪽으로 q1을 가지고 가는게 나을 거 같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7 8: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작은 노트북 구매가 어떨지?
현재로는 많이 문제가 있네요..
노트북도 부팅타임과 배터리 타임만 해결하면
엄청난 매출 창조가 될터인데..
그르르 / 06-05-17 1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비게이션, DMB 가 다해서.. 100만원 미만이면, 살만할것 같음.. DMB, 네비만 되는 것이.. 60만원 정도하니...

kknd (jfk112) / 06-05-19 17: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양한것들이 많이 출시되네

아는남자 (jung21) / 06-05-20 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키보드가 외장인 작은 노트북? 배터리생명이 짧다는 것이 큰 문제이겠네요 이것도 밖으로 나가면 코드 꽂을 자리 찾는게 우선일듯
박광선 (pksps) / 06-05-20 1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이 멋진것 같네요 저작은 크기에 놋북과 다름없는 기능들이 돋보이네요..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1 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비싸더라도 필요한 분을은 있겠죠.... 저한테는 과분하다는...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1 2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는 둘째 치고, 효용성에서 아직..-0-음

최도용 (saratoga) / 06-05-23 5: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접지날리듯 날리면 몇미터나 날라갈까?ㅋ
최정호 (drsmile) / 06-05-25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해 보신 분들이 안계신가 보네요?
오거나이저백에 외장 USB키보드와 함께 들어갑니다.
키보드 사용해보니 편리하구요... 웹서핑이나 오피스 문서 작성하는데 무리없이 사용가능합니다.
업무용으로 노트북이나 기존 타블렛피씨 가지고 다니는 것보다 가볍고 쓸만합니다.
제 옆 방에 계시는 분이 사셔서 잠시 이용해 봤지요.
박종령 (edein) / 06-05-25 17: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정도급은 JVC에서 3년전에 출시 했는데.. 터치가 아닐뿐이지....

JVC에서 계속 개발을 했더라면.. 참 아쉽네요....
네인연 / 06-05-25 17: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옵션 이거저거 지어넣으면 2백만원 금방 되버립니다..

가격 부담이.. 쿨럭
좋아요 / 06-05-27 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Q1 사용중입니다. 옵션 다~해서 130만원 아주조금 넘게 샀는데 완전 만족입니다.
일단 작고 가벼워요!!! ㅠ ㅠb 요즘 어딜가나 데스크탑은 다 있는데 굳이 랩탑을 사는 이유는 휴대성 때문이죠.(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휴대성이 최고 중요하다^^)

오거나이저에 Q1 껴넣고 키보드 연결하면 완전 노트북 기능되고, 문서작업 많이 필요없는 날은 달랑 Q1 하나만 들고 다니면 되지요. 가방도 아니고 반투명 A4 지퍼파일에다가요.

DMB TV 되는건 별 필요를 못느끼다가 월드컵이 다가오니 절실히 느끼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축구경기 있을때마다 요놈을 꺼내서 버스 안에서 보지요. 오늘도 덕분에 설기현 선수 골넣는거 안놓쳤다!! 핫핫.

타블렛pc란거 첨써보는데 필기장 되는거가 젤 좋은거 같아요! 원래 낙서하고 메모하고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 스케치 해놓는거 좋아하는데 그게 가능하단거죠!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장점만 모아놓은 최고의 기능!!

네비게이션은 차가 없어서 안쓰고 있는데 되긴 되더군요.(그러나 운전면허도 없으므로 패스!;;;)

무선랜 잘되구..게임은 전 안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해보더니 잘 된다고 좋아하던데요.

포토샵할때 타블렛pc라서 화면에 직접 작업하고 색칠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음..다른건...아직 블루투스는 안해봤고. 여튼 다른 기능 더 쓰게 되는대로 후기 남길게요.^^

랴뉴 (ryangedu) / 06-05-28 2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으로만 보면 지금은 실패작인거 같습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9 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 커진 게임기같은 느낌이... 10인치이하 노트북에 비하면 성능이나 기능이 딸리고 휴대용 게임기에 비하면 가격이나 크기가 터무니없으니 어정쩡한 느낌이 강한듯...

gamyeon (taktin)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01 19: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로 살아 움직이는 PC라는 표현이 딱 맞을 것 같은 제품이군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04 1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나오는데
얼마나 효용가치가 있을지는
영업용으로나 어울릴듯
jenadu (ID) / 06-06-04 16: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너무 쎄긴하죠..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04 2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과 가격이 별루에요^^
차병무 (pdt96) / 06-12-19 1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이 제일문제네요^^ 가격을 많이 낮춘다면

어느정도 메리트가 있을듯

플토 (compluto) / 08-08-19 9: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너무 쎄서..후..출퇴근용으로 하나 장만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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