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의 차기 아이폰인 아이폰5S의 사양 및 내부가 크게 변경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15일(현지시간), IT매체 Electronista는 중국 Weibo를 인용해 애플 아이폰5S의 일부 사양을 공개하였다.

유출된 정보에 의하면 아이폰5S는 내부가 크게 변경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5S의 사양은 A7 프로세서, 쿼드코어 PowerVR SGX544MP4 GPU, 2GB 램, 1200만화소 카메라 및 듀얼 LED 플래시, 4인치 IGZO 디스플레이, NFC, 홈 버튼에 내장된 지문인식 센서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로 지난달 말 맥루머스가 공개한 아이폰5S 프로토타입 사진을 통해 기존 아이폰5용 A6칩의 변경이 아닌 새로운 'A7'칩일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또한 이 소스는 아이폰5S가 9월 중순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전에 폭스콘이 대규모 인원을 구인중에라는 소식을 전한 Jefferies & Company의 애널리스트 Peter Misek에 의하면 아이폰5S는 9월 분량으로 2500만-3000만대가 출하될 예정이며, 휴가시즌에는 급격히 증가해 5000만-5500만대가 출하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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