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http://www.uplus.co.kr/)는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와 콘텐츠를 결합한 U+인터넷 ‘스마트&콘텐츠’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LG유플러스의 ‘스마트&콘텐츠’는 콘텐츠 결합형 요금제로 100Mbps급 속도로 와이파이(Wi-Fi)를 제공하는 ‘Wi-Fi 100’ 서비스와 ‘Mnet 무제한 스트리밍’, ‘배선 정리 케이스’를 기존 인터넷 요금과 동일한 월 2만 5천원에 제공한다.
‘스마트&콘텐츠’ 요금제에 가입하면 추가 비용 없이 100Mbps급 와이파이 서비스 뿐 아니라 ‘Mnet 무제한 스트리밍’ 계정을 통해 PC,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고, ‘배선 정리 케이스’를 통해 가정 내 복잡한 전기 배선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 인터넷사업팀 이상길 팀장은 '이번 ‘스마트&콘텐츠’ 요금제 출시를 시작으로 기존의 사은품 중심 경쟁에서 콘텐츠 및 서비스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바꾸고 향후 다양한 콘텐츠를 고객들에게 제공해 LG유플러스만의 차별화 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스마트&콘텐츠’ 요금제는 LG유플러스 고객센터, 직영점 및 공식 온라인몰 U+Shop에서 3년 약정의 신규 가입자들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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