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올해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아이패드 (아이패드5)용 케이스로 추정되는 사진이 유출되었다.
1일(현지시간), 해외IT매체 애플인사이더는 Fanatic Fone을 인용해 차세대 아이패드의 후면 케이스 사진들을 공개하였다.



후면 케이스는 크기가 24x16.8cm이며 무게는 전체적인 디자인은 베젤의 폭이 줄어든 아이패드 미니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측면에는 아이패드 미니처럼 볼륨 버튼을 위한 2개의 홀이 제공되며 스피커가 하나 뿐이었던 아이패드4와는 달리 제품 밑면에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장착될 것으로 확인되었다.
애플인사이더는 차세대 아이패드는 기존에 비해 약 25% 가볍고 15% 얇아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경우 기존 아이패드4의 650g 무게에서 489g으로 더욱 줄어들고 두께도 9.4mm에서 7.2mm로 감소해 초경량, 초박형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제품의 경량화와 소비전력 감소를 위해 더 얇은 백라이트 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가능성도 있고, 일부에서는 샤프의 IGZO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두께는 더 얇아지고 전력 소비는 90% 절감시킬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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