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Apple)이 더 얇아진 아이패드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아이패드 미니를 올해 출시한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새로운 아이패드 모델은 올해 4분기에 선보일 예정이며 9.7인치 풀 사이즈 아이패드는 현재보다 더 얇은 베젤과 아이패드
미니와 유사한 디자인을 가질 것이며, 또한 7.9인치 아이패드 미니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애플이 차세대 아이패드를 출시하기 전에 신형 아이폰을 먼저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발표 시기는 iOS 7 공식
배포와 함께 9월 10일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루머로는 애플이 이 행사에서 성능이 강화된 아이폰 5S 외에 미들레인지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아이폰 5C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아이패드가 올해 안에 출시된다면 아이폰 판매가 본격화되는 홀리데이 시즌을 피해 연말 시장을 노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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