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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3-08-14 11:37
[뉴스]

윈도우 폰 앱 17만개 돌파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폰 스토어 에서 윈도우폰용 앱 숫자가 17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2년 1월부터 2012년 6월까지 윈도우 폰 스토어는 앱 숫자가 5만에서 10만으로 늘어났지만, 1년이 지난 지금 지난 5월부터 2개월 사이에 14만5천개에서 25000개가 늘어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인기있는 모바일 앱들의 대부분을 윈도우 폰 용으로 출시했다. 하지만 아직도 안드로이드와 애플의 iOS 에 비해 윈도우 폰 용 앱 숫자는 적다.

 

외신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센티브 효과로 윈도우 폰 용 앱 숫자가 늘어나고 있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분석했으며, 많은 개발자들이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해, 앱 숫자를 효율적으로 늘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태그(Tag)  : 윈도우 폰,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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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8-14 2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옴니아할때도 앱수가 증가하고 있고 곧 많이 될것이라고 했지만 좀 지나고나서 사용해보니 종류도 한참 모자랐고 있는것도 초기 등록만되었고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아서 이런 홍보성 기사와 실상은 차이가 많다는것을 체감했는데 이번에도 어째 예상은 다르지 않을것 같네요.

상상의 나래 / 13-08-15 1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윈도우폰 사용중인데 확실히 처음 사용할 때에 비해 앱 생태계는 좋아졌습니다. 아이콘 방식에 비해 생소한 메트로 디자인도 처음엔 단지 글자 나열 수준이었던거에 비해 개발자들이 나름 UI에 대해 적응이 되었는지 많이 세련되어졌고 오피셜앱도 하나둘씩 늘어가는게, 아직 iOS나 안드로이드에 비해 점유율이 낮다 뿐이지 분명히 자리잡아가는게 느껴집니다.
다만 이건 영어 등 외국어쪽에서 그런거고, 우리나라의 경우 어찌된게 과거 710이 나왔을 때보다 더 안좋아진것 같아요. 일단 국산 신규 윈도우폰앱은 더이상 나오지 않고, 그나마 예전에 나왔던 앱들도 어느새 마켓에서 사라진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아무래도 710 이후로 새 모델이 발매되지 않고 윈폰8의 경우 정식 출시가 안되었으니 윈도우폰 플랫폼에 신경쓸 이유가 없어서겠죠. 이건 아무리 봐도 마소가 자급제 형식으로라도 정식출시를 시키기 전엔 해결이 안될것 같습니다. 현재 직수입 형태로라도 구해서 쓸 수는 있지만 최소 앱 개발로 인한 수익면에서 보면 정식 출시가 된것과 그렇지 않은것 사이엔 너무나 큰 차이가 있으니깐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8-16 1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갯수만 많으면 뭐한다냐...
하지만 예전보단 확실히 필수적인 앱들이 정말 쓸만해졌더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8-21 1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장 선점에 실패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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