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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3-08-27 11:11
[뉴스]

NTT도코모, 아이폰5S 도입 전망에 주가 2%이상 급등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인 NTT도코모의 주가가 애플 아이폰을 도입할 것이라는 전망에 급등하였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일본 주요 이동통신사들중 유일하게 아이폰을 판매하지 않고 있던 NTT도코모가 애플 아이폰을 도입할 것이라는 전망에 주가가 2% 이상 급등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산케이신문은 츠보드카즈토 NTT도코모 최고재무책임자(CFO)와의 인터뷰를 통해  회사가 아이폰을 도입하는 것은 시간 문제이며 출시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다는 입장을 보도하였다.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NTT도코모 주가는 장중 2.7%까지 급등하였으며 경쟁사인 소프트뱅크는 장중 1.6%, KDDI는 4.2% 급락했다.

 

참고로 지난주 일본 니케이 비즈니스는 다음달 20일 일본 이동통신사인 소프트뱅크와 KDDI가 아이폰5S와 아이폰5C를 판매할 것이라고 보도한바 있다.

 

NTT 도코모는 일본 최대 통신사이지만 그동안 애플 아이폰을 판매하지 않아왔다. 애플은 그동안 아이폰을 공급하지 않았던 NTT도코모 및 중국내 최대 이통사인 차이나 모바일과과 꾸준한 판매협상을 해왔으며 다음달 10일 발표할 예정인 아이폰5S/5C을 계기로 본격적인 제휴를 모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태그(Tag)  : NTT 도코모,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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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8-27 1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더이상은 못버티겠다는거군요 ㅎㅎ

TENLE / 13-08-28 1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더이상 못버틴다고 보기에는 잡스 사후 아이폰이 한물 간 것 같으니 그럴 영향력이 없어 보이구요. 오히려 애플이 항상 주장하는 혁신을 빌미로 고가에 받기 힘드니 도코모와 차이나 모바일 모두에 경쟁사보다 가격적인 이점을 주었다든가 했을 겁니다. 애시당초 아쉬운건 애플이지 도코모와 차이나 모바일도 아니었을 뿐더러 이미 피쳐폰 시절부터 이메일이 연동되는 웹기반이었던 도코모의 i모드 같은 것과 우리나라처럼 기술 없고 돈독만 오른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등을 비교할 가치는 없습니다. 국내 이통사들은 항상 자뻑식으로 자신들이 앞서나간다고 하지만 실상 일반인들에게 체감되는 부분이 있나요?

아이폰 3GS 국내 발매 당시 조금이라도 돈 더벌려고 일부러 한국 버전에는 Wi-Fi삭제했던 국내 이통사 최적화버전 피쳐/스마트폰들이 마치 3GS에 의해 Wi-Fi가 복구되고 스마트폰 인터넷 혁명이라도 일어난양 설레발 치던 것 기억해보십시요. 아이폰 먼저 개통하거나 줄서서 먼저 구입한 것을 마치 자신이 앞서나가는양 착각하는 부류도 있었구요. 실상 그들의 대다수는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이 아니라 단순히 소비할뿐인 얼리아탑타였죠. 초창기에는 얼리아답타들이 빨리 접하고 빨리 처분하니 앞서나가는 것 처럼 보였겠지만 그들이 특정분야에 영향을 준 시기는 아주 잠깐으로 실상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지들이 직접 만드는 것은 없으니까요.

굉장히 비정상적으로 비쌌던 초창기 3G 데이타 요금도 생각해보시구요. 상식적으로 아무리 무제한 요금이란게 없던 시절이라고 해도 1억대 전화 요금 고지서가 나온다는 것은 블랙 코미디지요. 초창기 3G만큼 어치구니 없지는 않지만 여전히 체감물가보단 요즘의 LTE요금이 비싼 것이 사실입니다. LTE초창기부터 주장하던 스펙을 겨우 요즘 이룬 주제에 그걸 LTE-A라 명명하고 요금 슬며시 올리는게 현재 국내 이통사들의 현실이죠. 그것마저도 LTE는 커녕 3G로 접속되는 경우도 허다하고.. 해외 이통사 비웃을 필요 없습니다. 한국 이통사는 더 형편없으니까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9-03 1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끝까지 하지말지 왜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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