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울트라북 규격은 현재 17mm 이하의 두께에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많은 제조사들이 그보다 얇고 가벼운 울트라북을 출시하고 있다.

최근 레노버의 마이크로블로그에서 새로운 씽크패드 시리즈로 보이는 엔지니어링 샘플의 사진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사진은 제품의 두께가 고작 9.74mm이며, 무게는 990g정도로 추정된다.
9.74mm라는 수치는 태블릿인 아이패드4가 9.4mm로, 울트라북이 태블릿보다 고작 0.34mm 두껍다는 것으로, 노트북으로 구현할 수 있는 가장 얇은 두께라고 볼 수 있다.
대략적인 제원은 3200*1800 해상도, 13형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쉘 복합 재료로 0.6mm 두께의 고강도 CFRP 탄소 섬유 재질을 채택하였으며 내부 쿨링 팬 두께는 1mm라고 밝혔다.
|